‘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포스터

서울광장이 공론장으로 변신!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포스터 이번 주 금·토요일 서울광장이 정책을 토론하는 대규모 공론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언제 어디서나, 민주주의 서울’을 주제로 서울광장에서 ‘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다양한 시민의 참여로 이뤄지는 대규모 정책토론축제다. 그동안 현장에서 수기 방식으로 제안·접수가 이뤄졌다면, 이번 박람회에선 온라인 ‘민주주의 서울(democrasy.seoul.go.kr)’에 접수된 의견 중 공감 혹은 의견이 많았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5개 공론장을 운영한다. 5개 공론장별 토론 주제는 ▴나도 서울시 정책제안가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 ▴2019 시정 협치 공론 공유의 장 ▴마을과 민주주의 공론 ▴서울시민숙의예산 톡!톡!톡!이다. 예컨대, ‘나도 서울시 정책제안가’ 공론장에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놀권리’를 주제로 토론한다. 한편에선 올해 12월 추진 예정인 미세먼지 시즌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장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협치, 마을공동체, 올해 최초로 도입한 서울시민숙의예산에 관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고 토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서울광장 곳곳에서 양일 간 열린다. 20일엔 잔디광장 안에 캠핑장 분위기를 연출해 삼삼오오 자유롭게 토론하는 ‘서울 속 정책캠핑’이 열리고, 21일엔 인기 유튜버 3명이 서울시 정책을 소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유튜버 열전’이 펼쳐진다. 공론장이 운영되지 않는 시간을 활용해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를 그려보는 ‘내가 그리는 민주주의’는 이틀 내내 만나볼 수 있다. 또 서울시는 제로페이, 청년자치정부,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정책홍보부스 등 다양하고 색다른 정책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시는 이번 공론장을 통해 나온 의견과 내용을 바탕으로 올 12월 ‘포스트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공론화하고 토론한 제안...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 포스터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D-100…지금 제안하세요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 포스터 서울시는 오는 9월에 열릴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고자 정책박람회 100일전부터 시민 제안을 받는다. 시민제안은 6월 12일~8월 20일까지 ‘민주주의 서울’에서 할 수 있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의 제안과 논의를 기반으로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이다. 민주주의 서울 프로세스에 따라 5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제안은 부서 답변을 받으며, 정책박람회 토론의 후보가 된다. 서울시는 6월 12일~8월 20일까지 민주주의 서울에서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을 받는다. 그동안 정책박람회는 현장에서 제안 접수를 받다 보니, 사전에 해당 부서가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부족해 즉흥적인 제안이 많았고, 이로 인해 정책으로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정책박람회를 성숙한 토론과 충분한 검토가 가능한 집단지성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민주주의 서울’에서 시정 관련 다양한 제안을 할 수 있다. 시는 정책박람회 개최시 시민 제안을 공론화 한 경우 제안자가 제안 배경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 공론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시의원, 자치구 등 참여를 확대하여 실효성있는 공론의 장으로 정책박람회를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홈페이지 : 민주주의 서울 문의: 사회혁신담당관 02-2133-6533 ...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체험과 놀이로 만나요! 26~27일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2018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정책박람회 슬로건은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이다. 매년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던 것을 올해는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로 장소를 옮겨 시민들과 정책 공론장을 펼친다. 올해는 특정 정책을 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정책 주제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대화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35개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과 함께 기획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일정 자세히 보기) 이번 정책박람회에는 분야별 정책 전문가들이 서울시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열린다. ‘청소년, 동료시민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참여를 위한 제안’, ‘출산 후 고용 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정책토크’는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인지도 있는 연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26일은 도현명 임팩트 스퀘어 대표와 신대철 바른음원 협동조합 이사장이 출연하고, 27일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태용 스타트업 창작자가 연사로 나선다. ‘정책 카페’는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로 조성한 공간이다.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커피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환경 정책을 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만나는 지구를 지키는 ‘정책 놀이터’도 마련된다. ‘정책 부스’에서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정책 상상 워크숍’에서는 시민이 바라는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직접 상상하고 그려본다. 10.26 유투버 대도서관과 서울시장이 함께 야식을 먹으며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박블레스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 26일 저녁 8시에는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튜버 대도서관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야식을 먹으며 서울시 정...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해결책방` 현장 ⓒ황두현

시민 삶을 담은 정책, 시민이 직접 만든다

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해결책방` 현장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서울시청 앞 광장 등에서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시민의 삶과 마음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시민과 정책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장을 만들자는 취지다. 청년 시민기자들이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현장을 직접 찾아 ▲여기는 시민 시장실 ▲서울 해결책방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민, 청년의 눈으로 집중취재했다. 정책박람회 ‘여기는 시민 시장실’ -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한 정책은?서울광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NPO지원센터.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폐지 줍는 어르신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로 ‘여기는 시민 시장실’이 진행됐다. 같은 주제로 이날 광진구, 동작구, 성북구, 중랑구 4개 지역에서도 의제 토론이 동시에 이뤄졌다.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이었다.“일하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이 나타나는 비율이 18.7%, 일하지 않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 비율이 33%”라며 “일 하시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자존감을 높이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노동여건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윤기돈 NPO지원센터 프로젝트 매니저가 말문을 열었다. NPO지원센터는 우리동네를 변화시키는 생활의제 프로젝트 ‘함께상상’을 진행하고 있다. 폐지 줍는 어르신의 일상변화를 위해 고민하는 주제도 그 중 하나이다.윤기돈 매니저는 “복지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거리에 나가서 폐지를 줍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서울시 25개구에서 각각 1만여 명 정도는 폐지를 줍고 계실 수도 있다”고 열악한 노인일자리 현실을 들려준다. 전국적으로는 폐지 줍는 노인이 170만여 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서로 폐지 줍는 것 때문에 싸우는 일이 발견되기도 하고, 어떤 어르신은 폐지를 주워 끌어안고 밤을 새는 광경을 보기도 했어요. 아직 관에서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이번 주말, 행사가 넘쳐난다

시원한 가을바람 타고 온 서울축제 10가지

제법 쌀쌀함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거리의 나무에서, 사람들의 옷차림에서 ‘가을이 왔구나’를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럴 때 가족 나들이를 계획해보세요. 이번 주말, 그야말로 갈 곳이 넘쳐납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그 중 괜찮은 곳만 추려서 소개합니다. 당신이 준비할 것은 김밥과 모자, 운동화면 끝. 자, 어디로 가실까요?■ 2016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 기 간 : 2016년 10월 8일~9일 ○ 구 간 : 창덕궁~노들섬~노들나루공원~시흥행궁(서울구간)서울시는 수원시와 10월 8일~9일, 정조대왕의 꿈과 이상이 담긴 1795년 을묘원행을 공동으로 재현한다. ‘2016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행차참여 인원 1,239명, 말 168필 규모로 서울 창덕궁을 출발하여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창덕궁~노들섬)와 금천구(노들나루공원~시흥행궁)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순차적(릴레이) 방식으로 을묘년 원행의 옛 행차모습에 가깝게 재현될 예정이다. 이번 행차에서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배다리 설치는 한강 이촌지구에서 노들섬까지 약 300m를 연결하는 공사로, 서울시와 군부대간 업무협약을 통해 공병부대가 부교를 설치한다.■ 덕수궁 피크닉 ○ 일 시 : 2016년 10월 8일 오전 11시~오후 4시 30분 ○ 장 소 : 덕수궁 돌담길 ○ 문의 : 070-7596-7075서울시는 평일에만 운영되던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를 10월 8일 주말에도 시범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구경가게’, 궁중의상체험과 심리상담 프로젝트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놀고가게’,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과 맛있는 먹거리로 꾸며진 ‘먹고가게’, 이동도서관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쉬어가게’ 등이 있다.■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 기 간 : 2016년 10월 6일~8일 ○ 장 소 : 서울광장, 서울혁신파크, 서울시내 곳곳 ○ 홈페이지 : http://gov.seoul.go....
시민의 삶과 마음을 담다

‘이런 정책 있었으면…’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의 삶과 마음을 담다'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주제입니다. 정책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닌 평범한 시민들의 삶 속에 있다고 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과 소통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과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개최됩니다. 서울광장이 시장실이 되는 '광장은 시장실', 시민시장들의 정책대화방인 '여기는 시민시장실', 이야기가 있는 사람을 만나는 '서울 사람책방'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시민과 정책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의 제안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정책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시민의 삶과 마음을 담다’를 주제로 선정했다.10월 6일 서울광장 경청마당에서 열리는 개막행사 ‘역대 제안자를 모십니다’를 시작으로 더 많은 경청, 더 깊은 소통, 더 넓은 공유를 테마로 ‘광장은 시장실’, ‘서울 해결책방’, ‘여기는 시민시장실’, ‘서울 사람책방’ 등 다양한 시민주도형 프로그램과 실국연계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서울시장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 | 광장은 시장실서울시장이 시민을 직접 만나, 해결해야 할 서울의 문제나 제안하고 싶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서울시의 대표적 경청 프로그램인 ‘광장은 시장실’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내내 경청마당에서 열린다.‘광장은 시장실’은 시간대별로 喜(희), 哀(애), 怒(노), 樂(락) 4가지 주제를 정해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이디어, 서민의 삶과 애환, 서울시 행정 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끝장만남, 시민시장들과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다.운영 일정은 ‘기쁨을 담다_喜’는 10월 6일 오후 4시~6시, ‘슬픔을 담다_哀’는 10월 7일 오후 3시~6시, ‘분노를 담다_怒’는 10월 7일 오후 6시~끝날 때까지 ‘즐거움을 담다_樂’는 10월...
시장실

최고 1,000만원…꼭 필요한 정책 제안해주세요~

요즘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보다 모바일 메신저나 SNS, 메일, 전화 등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짜 대화라 정의한다면,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대화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에 서울시가 시민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9월 10일,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과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시민 말씀을 듣고 실제 정책을 만드는 를 개최합니다. 이 기간 동안 서울광장에 오시면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1:1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시 최고 1,000만 원(총상금 4,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이번 를 통해 천만시민이 ‘툭’ 터놓고 ‘톡’ 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개최  -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서울광장 등 시 전역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  - 박원순 서울시장 vs 남경필 경기도지사, 도시문제·정책이슈 토크콘서트  - 일상공간이 ‘시민시장실’ 되고, 서울시청에서는 ‘컬러풀시티 빅게임' 등 프로그램 대폭 확대  - 우수 시민제안은 연말 ‘서울창의상’ 후보 추천…총상금 4,400만 원 도전 시민이 제안하면 정책책임자인 시장부터 간부들까지 모두 경청하는 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 등 시청 일대, NPO지원센터, 서울혁신파크를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일제히 개최됩니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정책박람회가 정책을 알리고 전달하는 데 방점을 뒀다면, 올해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집단지성 정책플랫폼’으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이에 총감독제를 올해 처음으로 도입, 오랫동안 시민사회에서 활동해 온 하승창 씽크카페 대표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하루였던 기간을 3일로 연장하고, 장소도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중심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BEST10 프로그램 올해 ...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 현장

9월 11일~12일, 서울광장이 시장실이 됩니다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 현장 서울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 경제, 혁신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정책을 이해하는 시민 참여의 장이 올해도 열립니다. 서울시는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오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청 일대를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기간을 늘려 3일간 개최됩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시민들이 직접 원하는 장소에서 서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정책을 이야기하는 토론 모임인 '시민시장실', 정책박람회에서 논의된 시민제안을 갈무리하는 '정책공모대전' 등 총 5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정책박람회 프로그램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울광장은 시장실'입니다.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이 시장실로 변신, 시민이 직접 박원순 서울시장과 1:1로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신청사 로비에서 진행됐던 '정책아이디어 마켓'을 올해는 서울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서울광장은 시장실'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시에 정책 제안을 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시장 및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실·본부·국장과 만나 자신이 갖고 있는 시정 관련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서울광장은 시장실'은 정책 제안자와 박 시장이 1:1 상담할 수 있는 '열린시장실'과, 각 실‧본부‧국장과 관련 투자·출연기관 직원들과 상담할 수 있는 5개 분야(▴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숨쉬는 도시 ▴열린 도시)별 '제안존(zone)'으로 구성됩니다.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에서 시민 제안 현황을 알리는 게시판 화면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정책박람회 홈페이지(http://seoulideaexpo2015.org)를 통해 8월 3일부터 30일까지 사전에 접수하거나 행사가 진행되는 이틀간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전접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