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설국]

엽서로 만나는 ‘남산골한옥마을’

최우수상 고즈넉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는 문화 공간입니다. 지난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의 추억’을 주제로 서울시가 진행한 사진 공모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는데요, 서울시는 수상작품을 홍보엽서로 제작해 5일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총 258명의 시민들이 응모한 공모전의 최우수 작품은 선진영 씨의 으로 눈 오는 날의 남산골한옥마을 전경을 담고 있습니다. 이외 세시축제 단오의 한 장면을 담은 신은주 씨의 가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고, 민병권 씨의 , 박병수 씨의 등 총 17작품이 장려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시는 이중 4개의 작품을 남산골한옥마을 엽서로 제작, 엽서 앞면에는 남산골한옥마을의 풍경을, 뒷면에는 남산골한옥마을 로고와 함께 해당 사진 작가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장려상 작품들 이들 엽서 4종을 받아 보고 싶으시다면,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에 신규로 회원 가입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회원 가입을 신청한 사람 중 선착순 500명에게 우편으로 엽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기존 회원의 경우도 별도로 신청 가능합니다. 한편, 남산자락 충무로에 위치한 남산골한옥마을은 수려한 자연과 전통문화예술, 다양한 현대 예술을 교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한옥 5채, 전통정원, 서울남산국악당, 서울천년캡슐로 구성돼 있습니다.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 회원이 되면 1년 동안 진행되는 남산골한옥마을 및 서울남산국악당의 기획공연을 정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문의 :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11 ...
백인제 가옥

〈암살〉에 나온 최고급 한옥, ‘백인제 가옥’ 개방

올 여름 한반도를 뜨겁게 달군 영화 〈암살〉. 대궐 같은 강인국의 저택이 영화관 스크린에 모습을 비췄을 때 객석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왔습니다. 컴퓨터그래픽(CG)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규모가 으리으리해서 많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었죠.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그곳! 바로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 가옥'이 실제 촬영지라고 합니다. 이곳이 박물관으로 조성돼 18일부터 시민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오늘 ‘내손안에 서울’에선 '백인제 가옥'을 찾아가봤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100년 역사 북촌 ‘백인제 가옥’ 일반시민에 개방  - 서울역사박물관, 당시 생활상 복원 연출 '역사가옥박물관' 새단장… 18일부터 공개  - 2009년 서울시가 매입… 150여 개 소품, 가구 및 백인제 박사 관련 전시품 30여 점  - 1913년 한옥 12채 합친 부지에 전통방식+일본양식 접목 당시 최고급 가옥 북촌의 한옥 문화와 일제강점기 최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이 18일부터 시민에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 4월부터 가옥을 건축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고, 당시 서울 상류층이 사용하던 생활 집기나 가구들을 전시해 ‘역사가옥박물관’으로 조성했습니다. 조선시대 최고 권력가, 재력가들이 살았던 북촌 일대 대형한옥 중 오늘날까지 원형에 가깝게 보존된 것은 '백인제 가옥'과 '윤보선 가옥' 두 채뿐인데요. '윤보선 가옥'은 현재 후손이 거주 중이라 일반 시민에게 개방이 불가해, 대형한옥이 일반 시민에게 상시 개방되는 것은 '백인제 가옥'이 처음입니다. 백인제 가옥 내부 개장에 앞선 두 차례의 시범 개방시엔, 가옥 건물 자체에 대한 탐방 위주의 관람이었다면, 전면 개방 후엔 당시의 생활상을 재현한 가옥 관람을 통해 그 시대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된 '백인제 가옥'은 북촌이 한눈...
thumb

“새로 개방한 북촌 마을서재 놀러 오세요”

북촌에 가을 한옥의 운치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서울시가 ‘북촌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며 매입했던 공공한옥을 새롭게 단장해 서재와 갤러리, 주민사랑방 등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꾸민 곳인데요. 이 공간은 크게 ①주민을 위한 작은 도서관 ‘마을서재’ ②커뮤니티 공간 ‘주민사랑방’ ③한옥과 북촌 관련 작품들을 전시하는 ‘작은 쉼터 갤러리’로 구성됐습니다. 마을서재와 주민사랑방 ‘반송재 독서루’라는 이름의 마을서재는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됩니다. 지역 주민과 국립중앙박물관, 삼성출판사 등 단체들이 기증한 도서 1,230여 권이 비치돼 있고 누구든지 열람이 가능합니다. ‘주민사랑방’은 동아리 모임, 마을사업 컨설팅, 문화강좌 공간 등 주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지역자치회의 등 주민모임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공간으로, 현재 북촌 해설사 스터디 모임, 한옥마을 공동체사업 컨설팅 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쉼터 갤러리’는 마을서재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촌과 한옥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작은 쉼터 갤러리 공공한옥에서는 지금까지 ‘북촌화첩’ 스케치전, 공예공방 작품전시 행사 등이 열렸고, 앞으로도 시낭독회, 문화포럼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곳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시민에게도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북촌 한옥마을 홈페이지(bukchon.seoul.go.kr)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단, 주민사랑방은 평일 야간이용도 가능합니다. 이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북촌마을서재(02-765-1373)나 서울시 한옥조성과(02-2133-558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서울시는 북촌주민대표, 예술·건축 분야 전문가 등 8명으로 이루어진 ‘공간활용 소위원회’를 구성해 북촌문화센터, 마을서재, 작은 쉼터 갤...
북촌한옥마을ⓒash2425

[포토] 북촌에 봄이 왔어요!

한옥 처마 끝 곡선이 높다란 남산타워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자리한 빌딩과 맞닿아 있는 북촌한옥마을. 하루가 다르게 붐비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는 걸 보면 다른 곳엔 없는 것이 북촌엔 존재하기 때문인 듯... 여전히 북촌은 북촌이다. ■ 북촌한옥마을 4월 전통문화체험행사  ○ 일시 : 2015년 4월 25일(토) 10:00~16:00  ○ 장소 : 북촌문화센터(종로구 계동길 37)  ○ 행사내용 : 닥종이인형(캐릭터인형 만들기), 보자기(장신구 만들기), 문인화(사군자 그리기), 전통섬유그림(티셔츠 그림 그리기)  ○ 재료비 : 각 체험당 5,000원  ○ 접수 : 행사 당일, 각 체험 장소에서 접수  ○ 행사문의 : 북촌문화센터 02-2133-1371(bukchon.seoul.go.kr) ...
한강 유람선ⓒ블루오션

‘더할 나위 없는’ 설 연휴 즐기는 법

한강 유람선ⓒ블루오션 2015년 설날은 주말까지 포함해 5일이나 쉴 수 있는 긴 연휴입니다. 이 황금연휴에 어떤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벌써부터 이날만을 기다려왔다는 분들 특히 이번 연휴에 고향에 가지 않고 서울에 남아있거나 역귀성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서울 도심 속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천해드립니다. 모처럼 찾아온 휴식시간이지만 무조건 집안에서 누워있기엔 아쉽잖아요. 망설이지 마시고, 일단 바깥으로 나오세요. 오직 설 연휴기간에만 볼 수 있는 한정판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설맞이 문화행사’ 즐기자 -양띠 '한강유람선' 무료,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할인 등 알뜰하게 즐기기 -시민청, 한강공원, 동물원, 운현궁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전통체험 한강에 유유히 떠다니는 유람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만 생각하셨다면 이번 설에 가족들과 함께 타보시는 건 어떨까요? 설 연휴기간, 여의도·잠실 유람선 선착장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65세 이상 노인분에 한 해 유람선 무료 승선 행사를 진행합니다. 그뿐 아니라 양의 해를 맞이해 양띠인 1943년 /1955년 / 1967년 / 1979년 /1991년 / 1903년생 고객들도 무료로 승선할 수 있습니다. 무료 승선 행사는 2월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운항하는 유람선에 해당됩니다. (매표소에 신분증 제시 /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가족과 함께 방문시 무료 승선, 노인 혼자만 방문시 10% 할인만 적용)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 한마당 또한, 연휴 기간에 여의도 유람선 선착장 둔치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배우는 설날 민속놀이 한마당'도 진행됩니다. 연 날리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굴렁쇠놀이, 널뛰기와 전통가마(어사가마, 꽃가마) 포토존이 마련돼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
남산골한옥마을ⓒaceyhgo

한옥마을체험 이곳에선 늘 싸다구~

남산골한옥마을 어느덧 입춘(2월 4일)입니다. 절기상으로 봄의 문턱을 넘는다지만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는 말이 있듯 아직은 추위가 여전합니다. 그래도 봄님이 오신다는데 마중 나가는 시늉이라도 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에서는 입춘 그리고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준비되고 있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게요. 보고, 듣고, 몸소 느끼다보면, "아니라오~ 아니라오~ 요즘 것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라오~" 한 소절은 구수하게 뽑아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남산골한옥마을, 입춘 맞아 입춘절기음식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북촌한옥마을, 강좌 프로그램 진행, 지역민은 50% 할인  - 왕실문화의 전당 운현궁, 예절교실 상시운영, 문화강좌는 3월부터 운영 예정 남산한옥마을 한옥을 '제 집 드나들 듯'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남산한옥마을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하철 충무로역과 가까워 찾아가기 쉽고 입장료도 따로 없으니까요. 남산골한옥마을이 입춘을 맞아 2월 4일(수) 입춘의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을 개최합니다. ■ 남산골한옥마을 반가운 시작, 입춘 프로그램 구분 프로그램명 일시 진행시간 체험/관람료 장소 세시체험 입춘첩 붙이기 시연 및 풍물공연 12:30-13:30 60분/1회 무료 천우각 광장 입춘절기음식 오신반 시식 13:30-14:30 60분/1회 (선착순 200명) 입춘첩 체험 11:00-15:00 4시간 소원지 쓰기 복조리 판매 2,000원 전문서예가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필묵한 입춘첩을 무료로 제공하고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입춘첩 체험, 이와 더불어 '입춘절기음식 오신반 시식'이라고 해서 이웃 간에 오신반(五辛盤)을 나누어먹던 풍속을 재현...
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조감도

북한산 아래 자리한 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완판

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조감도 서울시 SH공사가 지난 11월말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은평구 진관동 소재) 총 155개 필지를 모두 판매했다.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은 판매 초반 용지구입과 건축비용을 더해 다소 가격이 높고 한옥이라는 특수성이 오히려 판매에 부진을 초래했지만 주변의 우려를 털어내고 완판을 이뤘다. SH공사는 올해 6월부터 판매에 가속이 붙어 잔여 용지를 모두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힐링 열풍으로 높은 빌딩과 혼잡한 곳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나만의 집을 지어 살고 싶어 하는 계층이 증가 추세이고, 천연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한옥의 멋과 이로움이 소비층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또한 SH공사가 분양하는 용지로 민간분양사와 달리 저렴한 가격에 분양가가 책정된 것도 판매를 부추겼다. 평당 평균 730만 원 수준으로 인근 위치한 불광동과 갈현동 주택지의 1,600만 원 수준과 비교하면 합리적으로 제공됐다. 롯데자산개발이 오는 2016년 완공하는 구파발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복합쇼핑몰과 2018년 완공되는 카톨릭성모병원도 은평한옥마을의 거주 안정심리를 더했다. 이밖에도 북한산 국립공원을 등진 뛰어난 자연환경과 구파발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는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도 판매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SH공사 마케팅실 관계자는 "은평뉴타운 지역이 교통, 쇼핑 등 점점 편리성을 더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고, 교육환경도 문제가 없다"며 "오는 2016년 GTX 연신내역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다"며 완판 요인을 분석했다. SH공사는 한옥마을 완판과 함께 현재 바로 옆에 위치한 은평단독주택용지 101개 필지도 분양중이다. 이 단지에 한옥마을과 함께 총 250여 개 필지의 주택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은평단독주택용지 분양문의 : 02-3410-7484~5/7473...
2014031204444395_mainimg

꽃피는 춘삼월, 나도 `풍류와 멋`의 주인공

3월 12일(수)부터 서울의 대표적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 한옥마을(전통가옥, 남산국악당)에서 본격적인 봄 시즌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우리의 전통인 한옥과 국악을 조화시킨 상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남산골한옥마을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통합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성된 봄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한옥이라는 전통가옥의 공간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상설공연 등 5개분야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다. 주요 운영프로그램으로는 '예인, 한옥에 들다', '남산골 풍류'(기획공연), '서울 아리랑'(전통국악인 상설공연), '남산강학'(교육), '전통예절학교'와 '한풍문화마실'(체험) 등이며, 세시 절기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축제형태의 각종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남산국악당에서는 오는 5월 초순경 상설공연 프로그램인 '서울 아리랑'이 제작·초연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리랑의 선율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의 자연, 일상, 변화, 미래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봄 시즌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02-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2013103004312648_mainimg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의 맥을 느껴보자

오는 30일(수)부터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2013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에서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7개 분야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사경, 전통칠보공예, 선추, 채화칠기, 흉배, 조선옥새 등 전통공예기법으로 제작된 작품에서 우리 선조들의 멋과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시가 1996년부터 매년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지원자들의 접수를 받아 선정된 사업의 작품활동비를 일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전시회는 2013년 10월 30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남산골 한옥마을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02-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전시 개요  ○ 전시기간 :10.30(수) ~ 11.11(월) (휴관 : 매주 화요일)  ○ 전시시간 : 09:00~20:00  ○ 전시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지하철 3 ・ 4호선 충무로역 하차,                     3 ・ 4번 출구→ 버스 퇴계로3가 한옥마을한국의집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