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이날을 기다렸다! 한강 야외수영장 동시 개장

한강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벌써부터 푹푹~ 찌기 시작합니다. 선풍기도 꺼내고, 에어컨도 손봐야 할 시기인데요. 피서지를 생각하고 있다면 ‘한강 야외수영장’ 어떠세요. 6월 28일부터 한강 야외수영장이 동시 개장합니다. 거리도, 가격도 이보다 착할 수 없는데요. 연인끼리 1만 원이면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나기가 가능합니다. 또 위험상황을 대비한 ‘생존수영 강습’까지. 이모저모 따져봐도 이만한 곳 또 없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 당신의 휴가 계획 속에 쏘옥~ 넣어주세요. 서울시는 6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뚝섬·광나루·잠실·잠원·여의도 야외수영장과 양화·난지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망원 야외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인해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는 수영장 바닥, 벽체 도장, 여과기, 샤워기 정비 등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강 야외수영장은 성인풀, 청소년풀, 어린이풀, 유아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 한강공원 야외수영장·물놀이장○운영 수영장, 물놀이장 -수영장 : 뚝섬, 여의도, 광나루, 잠실, 잠원 -물놀이장 : 난지, 양화 ○운영기간 : 2019.6.28.(금)~8.25(일) ○운영시간 : 09:00~19:00 ○이용요금 : 만5세까지 무료(만6세이상 유료) 구분 어린이(만6세~만12세) 청소년(만13~만18세) 성인(만19세 이상) 수영장 3,000원 4,000원 5,000원 물놀이장 1,000원 2,000원 3,000원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뚝섬 야외수영장 : 02-452-5955 , 여의도 야외수영장 : 02-785-0478 - 광나루 야외수영장 : 02-470-9561 , 잠실 야외수영장 : 02-421-2564 - 잠원 야외수영장 : 02-536-8263 , 난지 물놀이장 : 02-3151-0256 - 양화 물놀...
뚝섬 한강 야외수영장 전경

한강수영장 7곳 이용팁, 개장일부터 특색있는 시설까지

뚝섬 한강 야외수영장 전경 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가 최고! 서울 도심 속에서도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야외수영장’이 드디어 개장합니다.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수영장은 6월 29일, 여의도 수영장과 난지, 양화 물놀이장은 7월 6일부터 여름철 피서객들을 맞이합니다. 특히, 스릴 있는 물놀이를 원한다면 뚝섬 수영장의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아이들과 함께라면 여의도·뚝섬 수영장의 ‘생존수영 체험교실’을 추천드려요. 이번 여름 피서지로 0순위, 한강 야외수영장 이용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6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야외수영장이 운영된다. 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여의도수영장과 난지·양화 물놀이장 3개소는 7월 6일 개장한다. 다만, 망원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한강 야외수영장은 넓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으로 한강을 조망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샤워시설, 매점, 에어슬라이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름 휴가지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 뚝섬 수영장 유수풀 ‘생존수영 체험교실’ 여의도·뚝섬에서 매일 진행 최근 강, 바다 등 수상 안전사고에서 개인의 생명보호를 위한 생존수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여의도와 뚝섬수영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존수영 체험교실을 연다. 생존수영 체험교실은 개장기간 중 매일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운영하며, 당일 현장 접수로 회당 60명 내외로 참가 가능하다. 교육 프로그램은 퇴선훈련, 구명뗏목과 연계한 교육으로 수상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이다. ▲생존수영법 40분 ▲퇴선훈련 10분 ▲구명뗏목 20분 ▲인명구조법 20분 총 90분이 소요된다. 해양경찰 등 전문강사 10여명이 수영장별로 상주해 교육을 전담하며, 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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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피서지` 한강 야외수영장 28일 전면 개장

푸른 파도, 시원한 계곡이 그리워지는 초여름! 휴양지를 찾아 멀리 떠날 필요 없이 한강공원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 무더위를 식혀보자. 서울시는 매년 50만 명 이상이 찾는 한강공원 뚝섬·여의도·광나루·망원·잠실·잠원 야외수영장과 난지 강변물놀이장 등 총 7개 물놀이 시설을 6월 28일(금)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수영장 수질을 관리하고 노후된 수조를 보수했다. 또한 각 수영장별로 바닥, 배수로, 샤워기, 탈의실, 그늘막, 음수대, 화장실, 이용안내문 등 수영장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여 수영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특히 올해에는 잠실수영장 내 어린이를 위한 '터널 분수'를 설치하여, 아이들에게 재밌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터널분수는 노즐에서 분사되는 분수가 3m 터널을 이루며 수조 내로 떨어지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 높이 10m이하로 분사되는 월드컵 분수 형태의 고사분사 노즐 2개도 같이 설치하여 수영장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7개 수영장 및 물놀이장, 이렇게 즐기세요 한강 7개 수영장 및 물놀이장은 각각 갖추고 있는 시설 및 장비 등이 다르므로 특색을 알고 찾아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뚝섬과 여의도 수영장은 수심 0.3~1.2M의 흐르는 물에 튜브를 타고 도는 유수풀(뚝섬),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4m 높이의 아쿠아링(뚝섬, 여의도), 물대포와 물이 흐르는 소용돌이(스파이럴) 터널(여의도) 등 대형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로 매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잠실·잠원·망원수영장은 한강을 바라다보는 넓은 휴식공간에 성인풀, 청소년풀, 유아풀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흐르는 물과 함께 미끄러져 내려오는 에어바운스도 시민들이 좋아하는 시설이다. 광나루 수영장은 다른 수영장에 비해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호젓하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연인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옛날 강변의 정취와 추억을 느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