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통쾌한 한강물싸움축제

시민기자단이 추천하는 ‘한강몽땅’ 하이라이트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통쾌한 한강물싸움축제 연일 계속되는 폭염, 그래도 우리 곁에 한강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도심 속 피서지로 최고 인기 좋은 한강! 요즘 시민기자단도 80여 개의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을 만끽 중인데요. 시민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한강몽땅’의 현장 중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몇 가지를 꼽아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한강몽땅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고급스러운 러셀러 요트 승선권 ① 레인보우브릿지 요트투어 고급스러운 31인승 러셀러 요트를 평소 요금의 반값에 즐길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내 골든블루마리나에서 러셀러 요트를 탑승해 한강을 시원하게 유람할 수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러셀러 요트 내외부 모습 ‘레인보우브릿지 요트투어’는 금·토·일요일 오후 3시 데이 투어, 저녁 7시 선셋투어, 저녁 7시 50분 무지개분수 투어, 밤 9시 40분 무지개분수&야경투어 등 시간별로 테마를 다르게 운영 중이다. 선상에서 바라본 한강의 노을 그 중 기자는 토요일 저녁 선셋투어에 직접 참여해 보았다. 30분 동안 요트는 세빛섬을 출항하여 노들섬을 앞두고 회항한다. 사방이 탁 트여 있어 한강의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감상하기 제격이다. 문의 : 2018 한강몽땅 홈페이지 ‘레인보우브릿지 요트투어’ ② 한강달빛서커스 전통 서커스부터 현대 서커스까지 다양한 서커스 공연을 볼 수 있는 ‘달빛서커스’ 이름도 예쁜 ‘달빛서커스’에선 저글링, 트램펄린, 공중공예 등 시대를 아우르는 서커스 축제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을 관람 중인 시민들 기자는 추억의 ‘동춘서커스’와 공중퍼포먼스 ‘타.오.름’의 공연을 관람했다. ‘동춘서커스’는 어릴 적 추억의 공연을 다시 보는 듯했고, ‘타.오.름’ 공연은 비올라 음악과 무용, 파이어아트가 결합된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문의 : 2018 한강몽땅 홈페이지 ‘한강달빛서커스’ ③ 한강물싸움축제 난지한강...
여의도한강공원. 한 달 간의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올여름 휴가는 ‘한강몽땅’ 너로 정했다!

여의도한강공원. 한 달 간의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재미있고 시원한 도시여행이 시작된다. 한여름을 맞아 서울의 한강에서 열리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있어 덥지만 즐거운 여름이다. 우리나라 도시축제 중에 최장의 축제기간을 가진 ‘한강몽땅’이 7월 20일 금요일 개막했다. 11개 한강공원과 한강 수상 전체를 축제장으로 사용하는 국내 최대의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1천만 시민의 문화피서지이자 예술놀이터로 변신했다. 한강을 접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부스를 이뤄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는 ‘한강빌리지’ 프로그램 한강몽땅을 즐기러 여의도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나루역에서부터 축제의 시작이다. 한강의 발원지 강원도 태백시부터 정선군, 영월군, 원주시, 하남시를 거쳐 서울 한강변 마을까지 한강수계 9개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어울림 마당 ‘한강빌리지’가 반겨준다. 예로부터 세계로 나가고 세계를 맞이하는 큰 길이었던 한강의 의미를 살려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았다. 9개 지자체들이 부스를 이루어 문화관광 홍보행사, 시식 및 시음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했다. 익숙한 듯 하지만 또 잘 몰랐던 한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강의 노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을콘서트’ 버스킹 멋진 한강의 노을과 함께 버스킹을 감상할 수 있는 이름도 예쁜 ‘노을콘서트’도 좋다. 매일 매일 준비될 풍성함이 기대되는 시간이다. 물방울을 형상화한 물빛무대는 여의도한강공원의 랜드마크이다 그대로 걷다보면 만날 수 있는 한강의 커다란 물방울이 있다. 바로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물빛무대! 이 날은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를 만날 수 있었다.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공연 시원한 한강과 녹음 짙은 공원을 배경으로 한 이 야외공연장에서 울려 퍼질 아름다운 연주의 시작은 ‘한강몽땅’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넓고 탁 트인 여의도 한강공원에 자리 잡은 한강캠핑장, 한강몽땅 속 또 다른 여행지이다 ‘한강...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한강몽땅’ 개막!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되었다 한강몽땅의 계절이 돌아왔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반가운 소식이다. 지긋지긋한 서울의 폭염을 녹여 줄 여름축제가 찾아온 것이다. 지난 20일, 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30도가 넘는 초열대야 속에서도 한강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을 찾았다.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 이름이 ‘한강몽땅’인 이유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2013년에 시작됐다. ‘한강몽땅’은 한여름 한강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몽땅’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붙였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물놀이, 영화, 공연, 생태체험, 먹거리 등 여름 한강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민과 예술가, 민간기업, 지자체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플랫폼형 도시문화축제이기도 하다. 서울의 대표 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국내 도시축제 중 최장 축제기간을 자랑한다. 올해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11개 한강공원과 한강 수상 전체를 축제장으로 사용해 시민들이 한강에서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한다. 특히, 올해는 ‘시원한강’, ‘감동한강’, ‘함께한강’ 등 3가지 테마로 나눠 80여 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원한강’은 한강을 횡단하는 수영대회와 한강수상놀이터 등 수상레포츠들을, ‘감동한강’은 버스킹 페스티벌, 영화를 감상하는 시네마 퐁당 등 새로운 예술체험 프로그램들을, ‘함께한강’은 한강의 자연을 만끽하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 등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캠핑, 여유로운 한강투어 프로그램들을 말한다. 2018 한강몽땅 프로그램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서울의 달이 한강에 상륙했다! 흥겨운 정선아리랑에 맞춰 춤추는 시민 “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운 ...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 2018.7.20-8.19 수상레포츠, 물놀이 편

가성비·가심비·접근성 모두 만족시키는 여름휴가지

# 한강이 피서지다!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 2018.7.20~8.19 수상 레포츠·물놀이편 #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한달간 펼쳐집니다. 한강몽땅의 즐거운 프로그램 중 익사이팅한 여름을 책임질 수상스포츠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 일자 : 8.10(금)~8.12(일) 장소 : 잠실한강공원 내손으로 직접 종이배를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특별한 경험 # 한강자전거한바퀴 일자 : 8.15(수) 장소 : 여의도한강공원 안전속도를 준수하며 한강변을 달리는 비경쟁 라이딩 대회 # 한강수상놀이터 일자 : 7.20(금)~8.19(일) 장소 : 여의도한강공원 인근 수상 카누, 튜브스터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가 한 곳에 모인 물 위의 놀이터! #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 일자 : 8.19(일) (우천시 9.9(일)) 장소 : 잠실대교 남단 수중보 인근 3,000명이 수영으로 한강을 건너는 수영대회 # 한강줄배타기 일자 : 7.20(금)~8.19(일) 장소 : 양화한강공원 선유도 보행교 선조들이 즐기던 뱃놀이 체험으로, 내손으로 직접 줄을 당겨 한강을 건너는 줄배체험 # 한강패들보트(sup)체험 일자 : 7.20(금)~8.19(일) 장소 : 뚝섬한강공원 초보자도 하루만에 마스터 가능해 인기만점인 패들보드 체험 # 이외에도 수많은 즐거운 프로그램이 한강몽땅에서 대기중! 도심 속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 줄 서울 대표 여름축제 '한강몽땅'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문의 : 한강몽땅 홈페이지 , 120 다산콜센터 ...
이다영 썸네일

한강이불영화제, 한강의 변신은 이제 시작이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다영 매 해 묵묵하게 그리고 고요하게 우리의 쉼터가 되어주던 한강이 트렌디한 새 옷을 맞춰 입기 시작했다. 한강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멍때리기 대회', '밤도깨비 야시장', '달빛 서커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색적인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트렌디한 매력으로 무장한 한강은 더 이상 경치만이 전부가 아닌 진정한 우리의 피서지다.한강의 여름 프로젝트 '한강몽땅'의 이름처럼 한강은 무엇이든 '몽땅' 해낼 수 있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한강에서 이제 영화까지 볼 수 있다, 그것도 이불을 덮고서! 바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한강 이불영화제' 이야기다.조심스럽게 잠입한 이불영화제 커플관은 연인들로 복작복작했고, 약 300석이 배치된 미니 풀장 안으로 사람이 들어가 영화를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강의 민속놀이마당에 우뚝 솟은 저 간이 스크린이 영화를 상영해준다.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풀장 안에서 영화를 기다리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맥주와 하겐다즈 교환권에 포카칩, 부채 등 다양한 제공품들 틈에서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힐 수 있었다. 더불어 푸드트럭들도 영화가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에 배가 고플 걱정은 없었다.하늘의 색은 시시각각으로 변했고, 이를 탁 트인 공간에서 바라보는 것은 정말 낭만적이었다. 그래서 하늘의 야경이 영화 분위기의 8할은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이불영화제 첫 날이었던 금요일의 상영작은 만인의 명작 '비포 선라이즈'. 그야말로 커플의, 커플에 의한, 커플을 위한 영화로 제격이었다. 하늘을 배경 삼아 펼쳐지는 큰 스크린은 영화에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들어 주었다.이 날 한강은 이불영화제에 찾아온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해주었다. ‘이불영화제’를 함께 하고 나니 앞으로 또 한강에 어떤 새로운 바람이 불지 부쩍 기대가 된다....
thumb

한강으로 피서가요! 한강몽땅 여름축제

한강이 ‘피서지’다! 드디어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놓치면 안 될 16개 프로그램을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미리 예약이나 신청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원하시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서두르세요~ 물론 ‘몽땅’ 즐기셔도 좋습니다^^ 올 여름은 한강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
한강다리밑

무더운 여름밤은 ‘한강 다리밑’이 최고지!

뜨거운 여름, 오직 한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영화관 가 다시 돌아왔다. 올해는 6주간 6개의 테마로 28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6일부터 6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한강공원 다리 밑 4개소에서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망원 성산대교(북단), 여의도 원효대교(남단), 뚝섬 청담대교(북단), 광나루 천호대교(남단)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강 ▲‘벽 없이(배리어프리, barrier free) ▲웃음 ▲가족 ▲음악의 총 6개의 테마로 매 회차별 특색 있는 영화를 모두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한강 다리밑 영화제 2016 세부 일정표(7.16~8.20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날짜 주제 장소 천호대교(남단) 청담대교(북단) 원효대교(남단) 성산대교(북단) 7.16 한강에서 영화제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선 7.23 한강에서 바다까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더테러라이브 괴물 김씨표류기 7.30 한강에서 벽 없이 콰르텟 필로미나의 기적 늑대아이 미라클 벨리에 8.6 한강에서 웃음을 시티라이트 키드 모던타임즈 위대한 독재자 8.13 한강에서 가족과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백악기공룡대백과 숀더쉽 매직 브러쉬 8.20 한강에서 음악을 음치클리닉 해어화 서칭 포 슈가맨 싱 스트리트 ※ 수상작 상영 : 8.13 / 8.20 또한 올해는 한강에 관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모하여 상영하는 를 특별프로그램으로 마련하여, 총 8작품의 우수작을 선정, 8월 13일과 8월 20일 양일간 상영할 예정이다. 선정작에는 서울특별시장상(상장)과 50만 원의 상영료가 지급된다. 는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야외상영의 특성상 아이들과 동반하는...
한강몽땅

[영상] 여름엔 역시 한강이지~

야외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반짝이는 별을 보며 잠도 들고, 물놀이, 수상경기로 마음을 시원하게- 한강에서 영화 한 편도 즐기고, 월드 파이어 페스티벌도 참여하며 지루한 일상을 짜릿하게- 바람을 가르며 쌩쌩~ 달리는 한강변 자전거 라이딩과 그리고 DJ와 함께하는 열정가득한 마라톤까지.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강을 몽~땅 누리는 시원한 여름 축제로 오세요! 2015 한강몽땅 한강여름축제 ☞관련기사: 올해 놓치지 말아야할 `한강몽땅 BES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