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수변 프로그램

나만 알고싶은 ‘겨울 한정판’ 방학체험

난지수변 프로그램 아이들 겨울방학도 시작됐는데 실내에만 있느라 답답하시죠? 그렇다면 가까운 한강으로 나가 자연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소복이 쌓인 눈 위에 새겨진 발자국으로 알아보는 야생동물 이야기, 탁 트인 한강에서 연 날려보기 등 35가지 다채로운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겨울에도 즐거운 한강에서 긴긴 방학을 알차게 보내세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새해를 맞이하여 1월 한 달간 한겨울의 한강을 누비며 유아부터 초등학생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가 모두 즐겁게 자연을 학습할 수 있는 한강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난지수변생태공원 총 10개소에서 진행한다. 억새젓가락 만들기 주요 생태프로그램으로는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 진행하는 야생동물 겨울나기를 배우고 먹이를 주며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배고픈 야생동물을 구조하라!’, 개와 너구리 특성을 비교해보는 ‘한강의 너구리’, 서당에서 사용했던 지동목으로 책갈피를 만들어보는 ‘지혜가 샘솟는 지동목놀이’ 등이 있다. 암사생태공원에서는 가오리연을 만들어 날려보며 새해소망을 빌어보는 ‘높이 높이 연날리기’, 종이로 탈을 만들어 탈춤을 표현해 보는 ‘탈속의 내 얼굴’, 자연물로 공작새를 표현해 보며 한강공원에 서식하는 철새를 알아보는 ‘공작새 표현활동’ 등 생태계를 배우는 유익하고 알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난지수변 프로그램 그밖에 다가올 봄을 대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난지생태습지원에서 봄에 찾아올 개구리와 두꺼비를 위해 양서류 산란장을 준비하고 연못에서 자란 억새를 이용해 젓가락을 만들어 보는 ‘양서류 산란장과 억새젓가락 만들기’를, 암사생태공원에서 생태계 교란 종을 제거하여 봄에 피어날 새싹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위해식물을 알아요’가 각각 진행된다. 생태 프로그램...
한강 노을

한강서 모닥불 피워놓고 가을 노을 즐기세요

깊어가는 가을, 한강에서 아이와 함께 겨울을 대비하는 곤충들의 모습을 관찰하거나, 연인과 함께 모닥불을 피워놓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서울시가 11월 한 달 간 한강공원 8개소에서 자연탐사교실, 에코데이캠프 등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63종의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고르기 어려우시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울시가 추천하는 가을 한강생태프로그램 베스트 3! 난지한강공원 붉은 노을과 함께하는 한강 산책 이제 더 이상 붉은 노을 바라보며 슬픈 얼굴 떠올리지 마세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한강 지천길을 따라 걸으며 아름답게 물든 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니까요. 난지한강공원 ‘야생탐사센터’에서는 가을 산책과 모닥불을 즐길 수 있는 ‘에코데이캠프’를 11월 14일(가족 대상)과 11월 21일(성인 대상) 양일 간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합니다. 이외에도 ▲겸재의 풍경 속으로 ▲한강야생 동물학교 ▲냉장고를 털어라 등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강서습지생태공원 솔방울로 화환 만들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문에 하나쯤 걸고 싶은 리스(wreath; 크리스마스 장식 화환, 화관). 낙엽과 솔방울,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 멋진 가을리스 만들어보세요~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는 가을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해 생활 용품을 만드는 ‘가을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1월 8일과 2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합니다. 이외에도 가을철새를 관찰하고 한강을 탐방하는 ‘비행의 비밀’ 프로그램을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1시부터 운영하며, ▲누구의 발자국일까? ▲짚풀 이야기 ▲솟대 만들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마련했습니다. 생태계 보존 1위 한강공원 한강에서 생태계 보존이 가장 잘 되어있는 곳으로 유명한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공원에 서식하는 씨앗과 열매를 관찰하는 ‘씨앗과 열매의 번식 전략!’을 22일과 29일, 오후2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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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엔 주말마다 한강으로 가자!

난지, 선유도 등 한강공원 7개소에서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을에 열매를 맺는 꽃과 나무, 겨울을 대비해 분주해진 곤충들의 모습 관찰, 수확한 과실로 유기농 간식을 만들어보는 시간, 한강트래킹 등 유치원생부터 어른까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50종의 생태프로그램으로 가을을 알차게 보내자. 선유도한강공원 … 흙을 밟아 보아요, 8종 생태프로그램 운영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자랑하는 선유도공원에서는 1,3주 토요일에는 각종 식물 잎을 이용하여 손수건에 예쁘게 물들이고, 나뭇잎과 꽃잎을 활용한 나만의 액자, 명함,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 2,4주 토요일에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계절에 따라 피고 지는 꽃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고, 물벼룩, 짚신벌레, 수생식물, 곤충표본 등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현미경 관찰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아이들이 꽃과 나무를 재밌고 색다르게 배울 수 있는 <꽃과 나무를 주제로 영어 배우기>란 프로그램이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며, 10.16(일)에는 아스팔트가 대부분인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 흙과 물의 중요성을 체험시켜주고, 사람과 물 그리고 토양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는 <재미있는 물과 흙 이야기교실>이 기다린다. 이 외에도 ▲선유도에서 자연을 느껴보기 ▲자연물로 손수건 물들이기 ▲볏짚을 다루어 공예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난지한강공원 … 허수아비 만들기, 카약타고 떠나는 한강대탐험 첫 번째 소개할 프로그램은 10.22(토) 난지수변센터에서 열리는 허수아비 축제다. 오전 10~12시까지 진행되며 볏짚과 헌옷, 목장갑, 재활용품을 이용해 개성만점 허수아비를 만들어 보리 파종 지역에 설치한다. 또한, 물의 순환과 소중함을 알리는 <물방울 여행> 교육을 실시하며 열매와 죽은 나무를 이용한 시계 만들기, 난지 생태습지원 탐방 등도 진행된다. 다음 소개할 프로그램은 난지한강공원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강야생탐사센터의 프로그램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