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

[국감설명자료] 한강 공원매점 불법개조..집중호우에 무방비

「서울시 한강공원 매점 관리 부실로 시민 안전 위협」관련 (2020.10.15.) ◆ 한강공원 잠실 1∼4호점 매점은 운영자가 직접 제작, 설치하고 8년간 운영 후에 서울시에 기부채납 하는 BOT(Build-Operate-Transfer)방식으로, 시설 증개축·개조는 서울시로 소유권이 이전되기 전 사업자가 운영할 당시 이뤄진 사항임. ◆ 시 한강사업본부는 현재 해당 매점의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고 안전 등을 고려해 원상복구를 위한 보수공사를 진행 중임. ◆ 향후에도 한강 매점 28개 전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시민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음. 문의전화: 02-3780-0807 ...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8일부터 출입 못한다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합니다. 이번 대책은 한강공원 이용객 급증에 따라 마련됐으며, 9월 8일부터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끝날 때까지 시행됩니다. 여의도, 뚝섬, 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을 통제하고, 매점과 주차장 이용시간은 단축합니다. 지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한강공원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내공간에 대한 대대적인 집합금지 또는 제한 명령이 내려지면서 한강공원으로 발길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운영된 지난 주말, 한강공원 이용객은 눈에 띄게 늘었다. 이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조속히 진정시기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9월 8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한강공원 방역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과 연계해 야외 공간인 한강공원에 대해서도 실내공간과 동일하게 고도의 경각심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로 ▴주요공원 밀집지역 통제 ▴매점‧주차장 이용시간 단축 ▴야간 계도 활동 강화 등을 포함한다. 먼저, 이용객이 많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의 일부 밀집지역은 9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민 출입을 통제한다. ■ 24시간 출입통제 지역 (9월8일 14시이후~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 종료시까지) - 여의도 : 이벤트광장, 계절광장 - 뚝섬 : 자벌레 주변 광장(청담대교 하부 포함) - 반포 : 피크닉장 1, 2 여의도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뚝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반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또한, 공원 내 전체 매점(28개소) 및 카페(7개소)는 매일 21시에는 문을 닫고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한다. 서울시내 모든 한강공원의 주차장(43개소)도 2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
서울생각마루 2층_한강을 보며 책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기 끌겠는 걸! 한강 ‘서울생각마루’ 오픈

서울생각마루 2층, 한강을 보며 책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5월 10일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서울생각마루’가 문을 열었다.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 새로 조성된 공간의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거나, 책을 읽고, 모임, 작업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다. 1층에는 방문자 편의를 위해 식음료를 제공하는 소규모 카페가 운영된다. 시설 내 와이파이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또 1~2층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들이 비치돼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 서울생각마루 3층 공유공간, ‘서울시공공서비스 예약’에서 접수하고 이용할 수 있다.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1개월 기준 2인실 10만 원, 1인실 5만 원, 자유석 4만 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 예약은 서울시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월 단위 예약자가 먼저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로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홈페이지 : www.j-bug.co.kr 문의 :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
서울대표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

축제 기획에 관심 있다면?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모집

서울대표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비롯한 서울시 축제·문화행사 현장에서 운영 및 지원 요원으로 활동할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를 2월 18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코디네이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 동안 활동한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은 실무 중심의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에 참여해 직무 능력과 현장 경험을 쌓고, 7월부터 8월까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현장에 배치돼 축제 기획·운영과 홍보에 직접 참여한다. 9월부터는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실습을 실시한다. 기 수료한 코디네이터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문화예술 분야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축제 감독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관련 분야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 동안 참여자에게는 ‘2019년 서울시 생활형 임금 기준’의 활동비(시급 10,150원)가 지급되며, 교육을 마친 후에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청년코디네이터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서울시민으로 축제 및 문화행사의 기획, 운영, 홍보 등의 분야에서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hs9526@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월 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몽땅을 비롯한 서울시의 문화행사가 다채롭고 풍요로워지면서 행사를 기획·운영할 전문 인력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모집에 미래의 서울시 축제·문화행사 전문가로 활약할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모집개요 ○ 접수기간: 2019.2.18.~3.13. ○ 모집인원: 4...
난지 갈대바람길 링워크

더 추워지기 전에 걸어볼까! 한강공원 산책길 BEST4

난지 갈대바람길 링워크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 입동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더 이상 미루지 말구 이 계절을 온전히 즐겨보면 어떨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한강공원 산책로 4곳을 소개했다. ① 산책과 캠핑을 동시에 ‘난지 갈대바람길’ 난지 갈대바람길 산책과 캠핑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난지한강공원 산책코스를 추천한다. 난지 갈대바람길은 강변물놀이장에서부터 생태습지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한강을 따라 걷다가 생태습지원에 다다르면 자연 상태의 초지가 주는 인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난지 캠핑장에서 즐기는 가을 캠핑도 빼 놓을 수 없는 재미, 밤에는 깨끗하고 맑은 밤하늘을 바라볼 수 있어 낭만적이다. 가는 방법은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 출구에서 평화공원 보도육교, 홍제천 산책로(자전거도로) 이용해 한강공원으로 진입하면 된다. ② 올 가을은 핑크다! 핑크뮬리와 풀향기 가득한 ‘잠원 산책길’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핑크뮬리 올해 조성된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에서는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여러해살이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가을 햇살과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뮬리’기 만개해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가는 방법은 3호선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 신잠원나들목을 이용해 한강공원으로 진입하면 된다. ③ 숲길 따라 이어지는 울긋불긋 편백나무 ‘뚝섬 숲속길’ 치유의 숲(좌)과 연인의 길(우) 뚝섬한강공원 숲속길은 탁 트인 한강 전경과 함께 편백나무 숲을 즐길 수 있다. 600여 그루의 편백나무로 둘러싸인 ‘치유의 숲’을 거닐면서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한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편백나무 외에도 각종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치유의 숲을 나와 장미원을 지나면 한 두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일명 ‘연인이 길’이 나온다. 수변에 길게 줄지은 나무들을 따라 사...
여의도 수상분수

“시간표 확인하세요!” 한강공원 9개 분수 본격 가동

여의도 수상분수 한강공원에 설치된 9개 분수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봄바람이 불어오고 낮에는 따뜻한 햇볕이 내리쫴 나들이하기 좋은 요즘, 한강공원을 찾아 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산책도 하고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도 즐겨보면 어떨까? 세계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반포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부터 뚝섬한강공원의 ‘음악분수’, 물줄기와 LED조명, 영상이 함께 어우러진 여의도한강공원의 ‘수상분수’까지 테마도 다양하다. 분수마다 특색과 매력, 가동시간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분수 가동시간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반시설과(02-3780-0628)로 문의하면 된다. 여의도 물빛광장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여의도 물빛광장분수 | 3월 ~ 10월 28일 반포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와 여의도한강공원의 물빛광장분수는 지난 3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10월 28일까지 운영된다.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에 위치한 총 1,140m의 세계 최장 분수로 지난 2008년 11월 17일 기네스북에 등재돼 한강의 명물로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배경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맞춘 아름다운 분수연출로 특히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이용해 한강의 환상적인 야경을 보여준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분수는 지형의 경사를 이용해 물의 흐름을 시·청각화한 수경시설로, 각종 공연 등 문화행사와 어우러져 가족나들이에 적합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분수에 사용되는 용수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발생되는 지하수를 끌어와 피아노물길을 거쳐 이용함으로써 향후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뚝섬 음악분수 뚝섬 3개분수, 여의도 2개분수, 난지 거울분수, 이촌 벽천분수 | 5월 ~ 10월 28일 뚝섬공원의 음악·벽천·조형물분수, 여의도공원의 수상·안개분수, 난지한강공원의 거울분수, 이촌공원의 벽천분수는 5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10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여의도한강공...
물길따라 한강 역사여행

[카드뉴스] 한강에서 ‘사(史)심’ 가득 채워볼까?

물길따라 한강 역사여행 #1 서울 역사 퀴즈 Q. "서울에서 얼음을 보관하는 창고가 있던 곳은?" A. 바로 한강에 얼음을 보관하는 창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강은 곡식과 비단 등을 운반하는 조운선도 다니는 물류의 중심이었습니다. 서울시는 한강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한강과 주변 역사문화유적지를 연계한 '한강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2 "한강의 역사를 찾아서" 한강역사탐방 : 전문 해설자가 동반, 참여자가 한강 및 주변 문화유적지를 직접 찾아보고 탐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13개 코스, 4월 5일(수)부터 11월 30일(목)까지 Tip : 요금은 무료! #3 도보코스(1~6코스) - 개인 및 단체 모두 신청 가능 - 외국인 신청자는 원하는 경우 영어 또는 일어 해설 가능 - 탐방 코스 중 유료 미술관, 박물관 입장료 개인 부담 제1코스 : 광나루길(경강의 시작·전쟁) / 광나루한강공원~광나루표석 / 150분 제2코스 : 송파나루길(도시의 형성·발전) / 잠실한강공원~삼학사길 / 120분 제3코스 : 뚝섬나루길(조선건국과 목재집결) / 뚝섬한강공원~왕십리 / 120분 제4코스 : 노들나루길(충효사상과 다리건설) / 이촌한강공원~한강철교 / 150분 제5코스 : 동작진길(명당 동작진의 역사) / 이촌한강공원~반포한강공원 / 120분 제6코스 : 여의나루길(한강의 기적) / 여의도한강공원~전통의 숲 / 90분 #4 도보코스(7~12코스) - 개인 및 단체 모두 신청 가능 - 외국인 신청자는 원하는 경우 영어 또는 일어 해설 가능 - 탐방 코스 중 유료 미술관, 박물관 입장료 개인 부담 제7코스 : 서강나루길(세곡˙어류 운반지) / 망원한강공원~밤섬공원 / 120분 제8코스 : 양화나루길(외국문화의 유입) / 망원한강공원~서강나루공원 / 120분 제9코스 : 선유도길(한강 개발과 환경) / 선유도공원~온실 / 90분 제10코스 : 선유봉길(선유봉 역사) / 양화한...
2017 한강 거리 예술가 모집 안내

한강에 활기를!…거리예술가, 코디네이터 모집

28일까지 한강거리 예술가 모집 한강사업본부에서 한강시민공원에서 공연을 펼칠 ‘2017 한강거리예술가’와 한강몽땅 여름축제 등에서 운영 및 지원을 맡을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먼저 오는 2월 6일부터 28일까지 ‘2017 한강거리예술가’ 150여 팀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4월 1일~10월 31일까지이며, 7~8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거리공연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한강에서 시민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개인·소규모 재능기부 개인·공연팀으로, 장르는 노래‧마술‧악기연주‧이색 퍼포먼스 등 구분 없이 모두 가능하다. 단, 한강에서 매월 3회 이상 공연 활동이 가능한 팀(개인)이어야 한다. 심사 기준은 연간 월3회 공연 지속 여부, 야외공연 가능성(전기 지원없이 공연 가능여부) 등이다. 서류심사를 기준으로 진행하며, 심사자료는 지원자가 제출한 공연영상 및 사진으로 대체한다. 심사결과는 3월 7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한강거리예술가’는 한강 거리공연 활동증(명패), 월별 우수 활동자(팀) 인센티브 지급, 7~8월 거리공연 페스티벌 참여기회 제공, 자원봉사 활동시간·자원봉사실비를 지급받는다. 또한 ‘한강거리예술가’는 7~8월 중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2017 거리공연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공연팀은 오는 3월 24일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2017 한강거리예술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이어 ‘봄맞이 오프닝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참여 신청서, 공연활동이 담긴 동영상·사진 등의 자료를 이메일(editorso@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99) 또는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새소식 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 교육 모습 20일까지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 모집 이와 함께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한강...
코코몽 페이퍼토이 만들기

뚝섬 자벌레서 ‘어린이 겨울놀이 프로그램’ 운영

코코몽 페이퍼토이 만들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1시~5시) 뚝섬 자벌레 1층 다목적 공간에서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친구들’ 캐릭터와 ‘2016 한강 메밀꽃, 유채꽃, 청보리 축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페이퍼토이 만들기, 색칠놀이 등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활동적인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프로그램별 2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프로그램 진행 당일 추가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단, 현장접수는 대기시간 발생 가능). 뚝섬 자벌레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28일까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2층에 마련된 ‘책 읽는 벌레(도서관)’에서 무료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추운 겨울, 움츠러들지 말고 한강공원을 방문하여 특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맞이 어린이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뚝섬 자벌레에서 특별한 놀이도 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뚝섬 자벌레는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연결된 통로로 걸어오면 된다. 문의 : 02-3780-0517 ...
한강 어른이 놀이터

추억의 놀이가 가득! 한강 ‘어른이 놀이터’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어른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한강에 펼쳐진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9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2기들이 직접 기획한 ‘2016 한강 어른이 놀이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통해 한강과 서울시 대표 축제들에서 활동하며 양성된 청년 축제·문화기획자들이다.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어른이 놀이터'는 ‘어린이’와 ‘어른’의 합성어로 추억의 놀이를 통해 어린 시절로 돌아가 신나게 놀아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이날 하루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열어주고자 기획됐다. 한강 어른이 놀이터 프로그램 가장 추천하는 추억의 놀이 프로그램은 이다. 림보, 허들, 코끼리코, 풍선 터뜨리기 등 미션을 통과한 후 술래의 몸을 터치하고 도망가면 된다. 이외에도 ▲딱지치기 ▲팽이치기 ▲공기놀이 ▲모래성 허물기 등 총 10종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프로그램과 추억놀이 프로그램 중 5가지를 통과하면 골목대장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고, 상장과 배지, 상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추억의 문방구를 재해석한 ‘세일러 문방구’, 생일파티 콘셉트로 꾸며진 ‘쉼터’ 등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배우들이 어릴 적 골목에 있을 법한 캐릭터들을 재연해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강 어른이놀이터`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여의도 이랜드 크루즈 선상 콘서트 티켓과 반포 세빛섬 티켓 제공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한강 어른이 놀이터 축제 현장에서 지급되는 리플렛을 지참하면,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이상국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2016 한강 어른이 놀이터는 어린 시절을 잊고 살던 어른들이 놀이를 즐기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