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에 ‘편백나무 힐링숲’ 조성

뚝섬한강공원 서울시민이라면 올 연말부터 굳이 산에 가지 않더라도 한강공원에서 삼림욕을 즐기실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장미원과 수변공원 사이 5,000㎡ 공간에 편백나무 500그루를 비롯해 소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 4종 총 600그루를 심어 계절과 상관없이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힐링숲'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편백나무는 특히 아토피, 알레르기 등 피부질환과 스트레스, 우울증 등 현대인들의 질병 치료에 탁월한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은 수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힐링숲’ 안에는 수목 이외에 장미나무 1,100주와 백합, 튤립 등 초화류 20종(2만 9,376본)을 마치 무지개처럼 7줄로 길게 심은 '무지개 향기원'도 조성됩니다. 무지개 향기원 ‘힐링숲’은 오는 12월 7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멀리 떠날 필요 없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힐링숲’을 조성하게 됐다”며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전거

한강에서 자전거 공짜로 배우세요

자전거 배워보고 싶지만 기회가 없었다면 광나루한강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교육을 받아보세요.  서울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광나루한강공원에서 무료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전거 교육은 자전거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어린이·성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초·중급반으로 나눠서 운영합니다. 교육내용은 ▲자전거 이용자 준수사항 ▲교통법규 ▲자전거 구조 ▲기초 및 주행실습 등으로, 주 교육대상이 어린이 및 자전거 초보자인 만큼 자전거를 몸에 익히고 친해지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합니다. '어린이 자전거 교실'은 유치원생(6세∼7세)을 대상으로 총 42회 실시하며, '성인 자전거 교실'은 한 달에 4번,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서 운영합니다. ▲초급반은 광나루 자전거 교육장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중급반은 광나루 인근 자전거 길에서 직접 자전거를 타며 교육을 진행합니다. 각 교육과정별 교육인원은 기관에서 소지하고 있는 자전거의 대수와 안전 문제에 따라 40명 이내로 제한합니다. 장소는 광나루 한강공원으로,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1번 출구에서 천호대교 쪽으로 직진하거나 천호역 2번 출구에서 광진교 방향으로 이동 후 진입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장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광나루 한강공원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신청은 자전거 교육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www.childsafe.or.kr, 02-406-5869)으로 하면 됩니다. 문의 : 한국어린이안전재단 02-406-5869 ...
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

4월, 한강에 가면 즐길거리가 가득!

본격적인 봄맞이 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 한강공원 전역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수, 암벽등반, 전시공연, 문화장터 프로그램들을 시민 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반포 달빛무지개 분수,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 가동 개시 먼저 4월 1일부터는 반포 달빛무지개 분수,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한강의 봄을 엽니다. 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 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는 평일 4회 (12:00, 20:00, 20:30, 21:00)보실 수 있으며, 주말엔 1회 추가(19:30)운행됩니다. 한 번 가동하면 1회에 20분씩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도 평일 4회(12:00, 17:00, 18:00, 19:00)운행되며, 주말에 1회 추가(20:00) 운행됩니다.  1회당 30분간 분수쇼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분수 가동시간 및 분수별 특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또는 기전설비2과(02-3780-0653,0691)로 문의 가능합니다. 스포츠를 즐기는 시민이라면 '뚝섬 인공암벽등반', 11월까지 무료교육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길라임)과 윤상현(오스카)가 함께 암벽등반하던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시크릿 가든'의 촬영장소이기도 했던 한강 대표 명소 '뚝섬 인공암벽장'이 4월 1일부터 개장합니다. 11월 말까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무료 입문교육도 동시에 실시합니다. 뚝섬 인공암벽장 총 8개월간 실시되는 인공암벽타기 무료입문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력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수요일, 금요일 매주 2회 실시하며 4·5·7·8·10월은 장비사용법, 하강법, 매듭법 등  암벽타기 초급과정을, 6·9·11월은 드롭니, 트위스트, 다이너, 런지 등 실전 위주의 중급과정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연 3~6회 전국 규모의 암벽등반 대회를 유치하는 암벽 등반 저변 확대 및 볼거리 문화 제공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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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지금이 놀기 딱 좋은 시즌

서울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곳을 꼽으라면 아마 한강이 아닐까 싶다. 탁 트인 풍경은 물론이요, 피크닉, 캠핑, 수영, 수상레저 등을 즐기기에 딱 좋은 최고의 시즌이 왔다. 이에 인상적인 한강공원 몇 군데를 찾아 정리해봤다. 태풍으로 잠시 주춤했던 더위가 이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가까운 한강공원으로 길을 나서보자. 나만의 명당을 찾아서 말이다. 망원한강공원 원효대교와 성산대교 사이 강변북단에 위치해 있는 공원이다. 잔디밭이 잘 조성되어 있어 시야가 넓게 확보되는 공원으로, 특히 하절기에는 수영장이 있어 매년 6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이곳 망원공원은 그야말로 인기가 절정에 달한다. 주변에 망원정, 절두산성지 등 문화유적지가 있어 공원 산책과 더불어 둘러보면 좋다. 광나루한강공원 대규모 갈대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한강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공원이다. 특히 서울의 유일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뱃놀이와 각종 수상레저활동이 금지되어 있어 물이 맑고 깨끗하다. 광나루부터 구리한강공원까지 약 1시간 남짓 산책로가 나 있어 풍경 따라 걷다보면 시간을 계속 늘어나기 마련. 또한 광나루한강공원은 철새들의 서식처이기도 하다. 더욱이 근처에는 암사 선사주거지 등 많은 문화유적지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자연과 문화가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반포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은 반포대교(잠수교)를 중심으로 한강변 남단에 위치해 있다. 특히 반포한강공원 뷰포인트라면 1,140m에 이르는 무지개분수. 반포대교 다리 양쪽에 설치되어 야간에는 물을 뿜을 때마다 무지개처럼 최고의 야경을 선물한다. 다양한 체육시설과 더불어 동작대교 남단에 설치된 전망대인 노을카페와 구름카페에서 탁 트인 한강과 강변 빌딩숲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과 연결된 서래섬은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메밀꽃이 만발한다. 뚝섬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에는 다양한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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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공연·영화·교육이 모두 공짜!

서울시는 많은 시민이 한강을 즐겨 찾는 계절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즈와 국악이 펼쳐지는 여의도 물빛무대 여의도 물빛무대 <한강 피크닉 콘서트>에서는 매주 수·토·일요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요일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수요일엔 <수요재즈의밤>이라는 콘셉트로, 비밥재즈부터 쿨재즈까지 다양한 재즈공연을 선보인다. ▲ 6월 18일엔 라이브 브라스 공연을 활성화 시킨 아티스트 '장효석&슈퍼 브라스(Super Brass)'를 ▲ 6월 25일엔 자연적인 음악과 재즈의 요소들을 결합한 싱그러운 팝 재즈음악을 선보이는 'Play House' 팀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엔 열정적인 연주와 퍼포먼스,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하는 <토요물빛콘서트>가 진행된다. ▲ 6월 14일엔 어쿠스틱 멜로디로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비버의 숙제' ▲ 6월 21일엔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과 성스러운 성악이 만드는 하모니를 선보이는 '필아모로소 앙상블' ▲ 6월 22일엔 재미와 감동은 물론 친절한 해설과 함께하는 '뮤지컬 러브러브'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일요일엔 노래, 타악, 밴드와 한국적인 국악이 한데 어우러진 <일요국악한마당>의 퓨전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물빛무대 공연관련 문의는 물빛무대 홈페이지(http://www.floating-stage.com)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99)에서 가능하다. 물빛무대는 5호선 여의나루역 2번출구로 나와서 마포대교 방면으로 걸어오거나, 자가용 이용 시엔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주차장에 주차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 아이들 교육체험, 도서관나들이를 한번에 뚝섬 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하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틀'이라는 의미의 <꿈틀> 교육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참여 전시회를 진행한다. <꿈틀>은 매주 목·토·일요일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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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하기 딱 좋은 곳, 지금 신청하세요!

도심 속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경관을 오감으로 느끼며 달릴 수 있는 한강공원 마라톤대회! 2014년 하반기에 한강공원 마라톤과 함께 그 매력에 푹 빠져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올해 하반기 한강공원에서 1,000명 이상 참가하는 마라톤대회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대회 개최계획)와 단체 소개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fmlee@seoul.go.kr) 또는 등기우편(서울시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운영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마라톤 코스는 5㎞, 10㎞, 하프 등 세 종류이며, 단체별로 1회만 개최가 가능하고, 희망일자는 장소가 겹칠 경우 대회의 공익성, 연혁, 대회 수행능력 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조정해 대회를 선정하게 된다. 단, 참가인원 1,000명 미만의 소규모 마라톤은 1,000명 이상의 마라톤대회 일정이 정해진 이후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최근 마라톤 및 자전거 동호인들의 한강공원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2013년부터 성수기 동안 마라톤 전용구간을 만들어 마라토너와 자전거 라이더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많이 이용하는 성수기는 상반기 4월~6월, 하반기 9월~11월 등 총 6개월이며, 마라톤 행사시간은 성수기는 오전 11시까지, 비수기는 오전 12시까지 종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 마라톤 전용구간  - 강남   ① 여의도 이벤트광장~방화대교 구간(편도 10㎞)   ② 잠실 청소년광장(또는 트랙구장)~강동대교 구간(편도 10㎞)   ③ 잠실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에서 양재천 방향 출발 시 종합운동장나들목~탄천입구(약 900m)  - 강북   ④ 뚝섬 수변무대~구리암사대교 구간(편도 10㎞)   ⑤ 난지한강공원은 월드컵공원과 연계한 홍제천~가양대교 구간(2㎞)    → 자전거 이용 성수기에는 마라톤 전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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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 서울광장 32배 규모의…

멀리가지 않더라도 주변 한강공원에만 가면 봄바람 속 꽃내음과 함께 가족, 연인, 친구와 산책길을 걷고 사진으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올 봄부터 겨울까지 한 해 동안 서울시내 한강공원 전체 11개 공원의 산책로, 자전거도로변, 녹지대, 광장 등에 126종 총 450만 본의 다채로운 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면적으로는 작년보다 2배 넓어진 총 21만㎡로써 서울광장의 32배에 맞먹는다. 길이로는 35.9㎞에 이른다. 서울시는 작년 처음으로 한강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 자전거도로변, 반포서래섬, 녹지대 등 11만㎡를 조성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중 1만 2,000㎡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에 조성돼 가장 가까이서 시민들을 맞는다. 특히 산책로엔 올해 처음으로 꽃이 식재돼 계절마다 새로운 꽃길을 선사한다. 한 번 심으면 매년 꽃을 피워 씨앗 값을 절약할 수 있는 다년생 꽃과 한 번 피고 져 그 자리에 다른 꽃을 심을 수 있는 일년생 꽃을 함께 심고 파종해 사시사철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 봄의 경우 여의도·양화·이촌·뚝섬한강공원 안내센터 주변에 팬지, 비올라, 꽃양귀비, 데이지, 금잔화 등을 집중적으로 심어 이곳을 찾으면 달콤한 꽃내음을 맡으며 봄소풍을 즐길 수 있다. 이곳 이외에도 유채, 밀 등 봄을 대표하는 꽃이 곳곳에 식재된다. 이밖에도 여름(원추리, 천일홍, 백일홍, 메리골드 등), 가을(쿠션맘, 중추국, 코스모스 등)에도 각 계절을 대표하는 꽃을 심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는 한강 꽃밭 가꾸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민간단체에게 꽃식재 시기를 고려하여 꽃밭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꽃씨 또는 꽃묘를 후원하거나 직접 한강 공원 꽃길 만들기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한강사업본부 녹지관리과(02-3780-0845)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녹지관리과 02-3780-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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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맛보러 한강으로 오시드래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서울시는 4~10월까지 한강유역에 있는 강원도 횡성군, 평창군, 영월군, 인제군, 충북 단양군 등 총 6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한강 문화장터'를 한강공원 곳곳에서 순회 개장한다고 밝혔다. 장터 개최 장소는 잠실, 반포 상류, 반포 하류, 여의도, 양화, 망원, 이촌, 뚝섬 등 한강공원 8개소이다. 각 지자체는 품질을 보증하는 지자체 특산물(쌀, 배추, 육류, 과일, 채소, 가공식품 등)을 구성·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떡메치기, 풍물놀이 등 각 지역 전통문화 행사를 병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양구군 곰취 축제 ▲홍천군 찰옥수수 축제 ▲화천군 토마토 축제 ▲정선군 아리랑 축제 ▲횡성군 한우 축제 ▲평창군 산나물 축제·봉평 메밀꽃 축제·오대산 불교문화제 ▲영월군 김삿갓 문화제 ▲인제군 산나물 축제 등 각종 유명 축제를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첫 번째 한강 문화장터는 4월 4일(금)~ 4월 6일(일)까지 3일간 양화한강공원 당산철교 밑에서 강원도 문화장터가, 4월 5일(토)~4월 6일(일) 반포상류 무지개분수 앞에서 횡성군 문화장터가 열린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최하며, 6~8월 여름철에는 밤 10시까지 야간개장한다.   ■ 한강공원 문화장터 4월 일정 4월 행사 구분 날짜 시간 장소 1 주 강원도 4.4~6(3일) 10:00~20:00 양화(당산철교 밑) 횡성군 4.5~6(2일) 10:00~20:00 반포상류(무지개분수 앞) 평창군 4.4~11(8일) 10:00~22:00 여의도(안내센터 앞) 인제군 4.5~11(7일) 10:00~22:00 여의도(안내센터 앞) 2 주 평창군 4.12~13(2일) 10:00~22:00 여의도(안내센터 뒤) 단양군 4.12~13(2일) 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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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한강 홍보대사를 찾습니다

서울시는 1월 20일(월)~29일(수)까지 '제5기 한강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오는 3월부터 1년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강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며, 모집 대상은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SNS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 중인 서울시 거주 대학생(단, 2014년 현재 4학년 재학생 제외) 등 총 10명이다. 활동기간은 2014년 3월~2015년 2월까지 1년이다. '한강 대학생 홍보대사'는 한강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 등을 트위터, 페이스북과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예정이다. 한강공원 대학생 홍보대사는 한강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고자 2010년부터 운영됐다. 지난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제4기 한강 홍보대사들은 ▴한강 소식지 <한강플러스> 취재기자 ▴한강공원 고등부 농구대회 개최 ▴서래섬 메밀꽃 축제 등 주요 행사 진행 및 참여 ▴ 한강 홍보 UCC 촬영 ▴한강공원 이용시민 대상 설문조사 등과 같은 다채로운 활동들을 펼쳐왔다. 신청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및 작성하여, 1월 20일(월)~29일(수)까지 문화홍보과 담당자 이메일(hangang@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홍보대사 지원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재·휴학증명서 등이다. 파일명은 예시와 같이 표기해야 한다. (예시 : 홍길동.zip) 문의 :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60/0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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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타러 한강공원 가요~

회전그네(뚝섬), 꼬마기차(여의도), 에어바운스, 3D영상체험관도 즐길 수 있어 여름에 수영장으로 이용되던 한강공원이 겨울엔 눈썰매장으로 변신해 찾아온다. 지금까지 뚝섬 한 곳만 운영하였으나, 이용시민의 꾸준한 증가와 호응에 힘입어 금년부터는 여의도 눈썰매장을 추가 운영키로 했다. 운영 기간은 1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단, 12시부터 1시간은 눈 정리 작업이 진행되어 눈썰매장 및 놀이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프로그램은 눈썰매와 놀이기구 및 영상시설, 테마전시 그리고 체험활동으로 나뉜다. 눈썰매장과 눈놀이동산, 민속놀이체험, 테마전시 '영화의상 소품관'은 입장료(6,000원)를 내고 즐길 수 있으며, 회전그네(뚝섬), 꼬마기차(여의도), 에어바운스, 이색자전거(각 2,000원), 마술공연과 3D영상체험관(각 3,000원)은 자유이용권(1만 원)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눈썰매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원형의 튜브썰매를 이용해 설원 위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짜릿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상시 배치, 의무실 마련 서울시는 이용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검증된 눈썰매장 시설물을 설치하는 한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간호조무사가 상주하는 의무실을 마련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방학을 맞아 주말과 평일에 상관없이 입장객이 폭주할 것을 대비해 안전·운영분야 추가 인원을 적절히 확보해 배치했으며,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안전매트 및 안전예방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눈썰매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형(길이 30미터)과 대형(길이 80미터) 눈썰매장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소형은 36개월~6세 미만 유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튜브썰매 이용이 어려운 유아들을 위해 플라스틱 썰매가 준비됐다. 한강공원 눈썰매장 입장료는 연령 구분 없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