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야시장_조아름

하룻밤의 세계 여행’ 즐기고 싶다면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으로!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번거롭게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하룻밤에 맛 보고 즐길 수 있는 월드나이트마켓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이 곳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밤도깨비 야시장 페스티벌에서는 외국인 플래시몹 퍼레이드와 흥을 돋구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선보여지고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개성을 담은 핸드메이드 상품들과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30여대의 푸드 트럭이 준비되어 있다.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열리는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은 해가 지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비 상설시장 ‘도떼기 시장’에서 따온 컨셉을 메인으로 5·7·9·10월 각각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야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하루 약 2만명의 시민들이 야시장을 찾고 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의도를 이어 동대문 DDP, 청계광장, 목동 운동장에도 차례로 개장할 예정이다....
밤도깨비야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는 방법과 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유현수 서울시에서 지난 3월 31일 시작하여 오는 10월 30일(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일대에서 진행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016'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어서 지난 금요일 직접 방문해봤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신나는 공연과 핸드메이드 상품 그리고 푸짐하게 펼쳐진 세계 각국의 음식들로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야시장으로 기록될 만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모습을 직접 구경해보자!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여의도', 'DDP', '목동운동장' 그리고 '청계광장'에서 운영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이번 글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소개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은 한번 방문해 봤던 분들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한번도 물빛광장을 방문해보지 않은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왜냐면 곧바로 연결된 교통편이 없이 대부분 '도보'로 적게는 2~3분에서 많게는 10분 정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하는 분들과 야시장 방문객이 함께 방문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면 교통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을 방문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대중교통' 그 중에서 '지하철'을 추천한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오면 한강이 보이며 많은 방문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출구 방향을 따라서 약 5~10분 정도 구경하며 걷다보면 마포대교를 지나면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의 모습이 나타나고... 멀리서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주변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여준다.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시원하게 보이는 한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금(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한 많...
한강도담이 모집

자원봉사 리더 ‘한강도담이’ 지원하세요

여의도, 뚝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단체자원봉사자들을 이끄는 ‘한강도담이’ 모집 접수가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서울시는 한강공원에서 활동하는 연 40,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를 인솔할 수 있는 ‘한강도담이’ 60명을 모집하고 환경정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접수는 6월 20일까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발된 한강도담이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필수교육을 이수한 후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또, 올해 하반기부터는 11개 한강공원에 필요한 봉사활동 내용을 한강도담이가 직접 발굴하고 기획하여 추진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한강도담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15)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난지거울분수

한강공원 7개 분수 가동, 시간표 알고 가세요~

난지거울분수 한강공원의 7개 분수가 정상가동을 시작합니다.  뚝섬공원 음악·벽천분수, 여의도공원 수상·안개분수, 난지공원 거울·물보라분수, 이촌공원 벽천분수 등 7개 분수는 4월 30일부터, 난지공원 물놀이장분수는 7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각 분수별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뚝섬한강공원 ‘음악분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뚝섬한강공원의 ‘물보라 분수’는 밤에 가면 특히 좋은데, 물 스크린에 보여지는 영상과 음악분수의 연출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에 위치한 1,140m 길이의 세계 최장 교량분수로 지난 2008년 11월 17일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배경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맞춘 아름다운 분수연출로 야간에 더욱 멋집니다. 여의도수상분수 반포달빛무지개분수 여의도한강공원의 ‘수상분수’는 음악분수, LED조명 및 영상 등을 조합하여 수상 멀티미디어쇼가 연출됩니다. ‘물빛광장분수’는 지형의 낙차를 이용하여 물의 흐름을 시각·청각화한 수경시설로 한강조망, 문화행사와 어우러져 가족나들이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난지공원의 ‘거울분수’는 1만 2,300㎡ 규모의 바닥분수로, 가을철에는 인근 하늘공원의 억새밭과 월드컵 경기장 등을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분수를 가동하지 않을 때는 연못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난지공원의 ‘물놀이장분수’는 춤을 추듯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수로 유명합니다. 물놀이장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강공원 분수들은 각 분수별 특징과 계절별 평일, 휴일별 특성 및 에너지 절감 등 요인을 고려하여 별도의 가동시간을 정해 운영될 예정입니다. (☞ 한강분수별 가동시간표 보기)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기반시설과 02-3780-0653, 0691 ...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밤도깨비 야시장 판매 상품, 누가 어떻게 정할까?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함께 서울 착한 경제 (4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품평회' 해외 관광객들에게 매력 만점 관광지로 꼽히는 야시장.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이색 먹거리와 기념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인기다. 하지만 ‘지저분하다’, ‘조잡하고 품질이 좋지 않다’, ‘바가지가 심하다’ 등 불만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시민들이 직접 깐깐하게 고른 상품만 판매하는 야시장이라면 어떨까? 현장품평회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야시장으로,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자 하는 ‘서울 밤 도깨비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을 찾아가 보았다. 시민, 전문가가 공정하고 꼼꼼하게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품평회’ “본인이 100% 창작하신 건가요?” “장사한지 얼마나 되셨어요? “하루 몇 인분 정도 소화할 수 있을까요?” “굉장히 부드럽네요. 냉장육을 쓰시나 봐요?” 지난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01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 품평회’가 열렸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셀러와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진행된 2차 현장 평가의 자리였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열리는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에 계속 참가할 최종 참가팀을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참가자도 심사평가단도 무척이나 진지한 모습이었다. 최연수 씨와 일반 상품 분야 전문위원단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은 일회성이 아닌, 10월까지 진행하는 거잖아요. 외국인 관광객들도 찾고 하다 보니, 심사를 아주 엄격하게 하더라고요. 1차 서류심사는 자격을 검증했고, 2차 현장 품평회는 현장 심사예요. 오늘은 방향제와 디퓨저 상품을 심사하고 있어요. 미적 디자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피부에도 닿고 사람들이 흡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성을 위주로 제조, 판매 필증을 갖고 있느냐. 또 유해성 검사도 통과가 됐느냐 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보고 있어요.” 한국공예산업연구소 최연수 대표의 설명이다. ‘201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만 일반부문...
서울시는 노량진 일대를 수변 문화관광거점으로 키우는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사진은 매년 10월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다축제` 모습 ⓒ뉴시스

노량진 일대 한강변 문화관광 명소로 만든다

매년 10월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다축제' 모습 노량진 수산시장과 학원가 일대가 관광명소로 거듭 납니다. 서울시는 노량진을 여의도, 노들섬, 용산 지역과 연계해 수변 문화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량진 일대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노량진은 여의도, 영등포, 용산, 강남 등 서울의 경제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요충지일 뿐 아니라 노들섬, 여의도 한강공원과도 가까워 입지상 발전 잠재력이 높습니다. 하지만, 노량진 수산시장 2단계 복합개발사업 부지, 수도자재관리센터 부지, 노량진 민자역사 개발사업 부지 등 공공·민간 가용지가 철도와 도로로 단절돼 토지 이용 계획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발전계획 핵심내용은 여의도, 한강공원 지역을 보행교로 연결하는 등 교통 체계를 개선해 단절된 도시 기능을 회복하고 주변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합니다. 아울러 국제적 관광 자원인 노량진 수산시장과 하루 2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존재하는 노량진 학원가의 활력을 토대로 다양한 여가·관광·문화 활동이 어우러지는 세계적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노량진 입지 여건 서울시는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4월 착수해 2017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우선, 여의도 샛강~노량진로에 이용도가 낮은 잠재부지공간을 중심으로 계획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다만 주변 지역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해 노들섬, 여의도, 노량진 학원가 등 인접 지역도 포괄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시는 세부계획 수립 과정에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지역과의 상생 방향을 함께 모색해나갈 예정입니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노량진이 서울 시민의 경제·여가 활동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라며 “노량진 일대를 다양한 도시 기능이 보행으로 연결된 수변 관광·문화 특화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천변습지 조감도

이촌한강공원 콘크리트 걷어내고 습지 조성

천변습지 조감도 ‘두모포에 큰 고니 날아오르고, 아이들이 멱감는 한강’ 상상이 되시나요? 서울시가 이달부터 이촌한강공원 자연성 회복사업 공사를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3월 `2030 한강 자연성 회복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월부터 생태적 가치가 높은 한강 이촌권역을 한강 생태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시의 목표는 큰고니, 황복, 꼬마 물떼새, 물총새, 개개비, 오색딱따구리, 삵 등 7종이 한강을 다시 찾게 하는 것입니다. 기본 계획은 ▲생태환경 개선 ▲맑은 물 회복 ▲친환경 이용 등 3대 추진 전략과 9개 과제로 나누어 단기(2014~2018년), 중기(2019~2023년), 장기(2024~2030년) 계획으로 추진합니다. 9개 정책 과제는 ① 한강숲 조성 ② 생물서식처 복원 ③ 단절된 생태축 연결 ④ 한강 지천 물길회복 ⑤ 자연 호안 복원 ⑥ 비점오염원 차단 ⑦ 역사문화 조망 및 체험 ⑧ 공원 이용·관리 ⑨ 시민 중심 하천관리 등입니다. 사업대상 지역 9만 7,100㎡에 이르는 한강철교 북단 주변에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올 4월 공사에 착공해 2017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우선 한강 물가와 닿는 콘크리트 호안블럭을 걷어내고, 자연형 호안을 조성하며 둔치에는 천변습지 및 논습지, 습지관찰대, 버드나무림을 조성해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휴게쉼터, 지형놀이터, 다목적운동장을 조성해 시민 휴식 및 편의시설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논습지 조감도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 이촌권역 자연성 회복사업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성이 풍부한 한강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한강이 자연 생태 복원 및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한강에서 고백할까요? 결혼할까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수상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20여 쌍을 모집합니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한강서 특별한 수상결혼식 어떠세요?)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 문화인 작은 결혼식 개념으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합니다. 물빛무대 결혼식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부부로 선정되면 서울시로부터 ▲물빛무대 내외부 공간 ▲예식에 필요한 기본 물품(단상, 촛대 등) ▲기본 음향 및 조명 ▲신랑 신부 간이대기실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사회자, 축가, 식사 등은 이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며, 폐백실을 이용할 경우 간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수상 결혼식은 하객 규모에 따라 물빛무대 실내(50명 내외), 실외(100~200명)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식 당일 비가 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우천시엔 돔을 닫고 곧바로 실내로 전환해 예식 진행이 가능합니다. 1차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bluebird0107@nate.com)로 보내시면 됩니다. 한강에 얽힌 연애 스토리, 물빛무대 결혼식 취지, 물빛무대 현장답사 가능 여부 등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최종 20팀을 선정하며, 1차 심사 발표는 오는 25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이뤄집니다. 1차 발표 이후에는 수시 접수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 문의: 한강사업본부 한강결혼식 운영팀 070-4705-6789 ○ 가는 길: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마포대교 방향(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 물빛무대 외부공간(좌), 내부공간(우) 광진교 8번가 프러포즈 한강의 가장 낭만적인 공간으로 손꼽히는 광진교8번가에서는 매주 금요일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랑하는 연인, 부모님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22...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

작은 결혼식, 킨포크 바람 나도 타볼까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노란 유채꽃, 한강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봄바람, 멀리 N서울타워가 내다보이는 탁트인 전망,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하례객들.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작지만 여유로운 결혼식을 한강에서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예비신랑,신부라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작지만 소중한 나만의 결혼식을 무료로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의 결혼식이 진행되므로 시간에 쫓기실 필요도 없습니다.서울시는 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을 위해 하얀 웨딩 궁전과 버진로드, 주례단상, 그늘막 형태의 신부대기실, 하객들을 위한 의자 등 기본 시설을 지원합니다.식 진행은 예비신혼부부가 직접 기획하는 '셀프웨딩'으로 진행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와 결혼식 운영을 대행할 한강공원 자원봉사단체 ‘워밍즈’에 상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다만, 결혼식이 한강공원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회성의 꽃 장식, 현수막 등 홍보물 설치, 케이터링 형식의 가열 음식 반입 등은 지양됩니다.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에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와 가이드라인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armwings@naver.com)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접수 현황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수시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선정기준은 △연애기간 중 한강에서의 추억, △사전 현장 답사가 가능한지 여부 등입니다. 최종 선정자는 다음달 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일생에 한번뿐인 특별한 결혼식이 더 특별해지는 순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99  ○ 한강 작은결혼식 운영담당자 010-9468-7623...
서울역사박물관 `들소리` 공연

서울서 ‘황금연휴’ 제대로 만끽하세요!

서울역사박물관 `들소리` 공연 주말부터 대체휴일까지 5일로 길어진 이번 설 연휴. 명절 내내 윷놀이를 하거나 설 특선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실텐데요. 연휴가 길어진 만큼 서울시에서 시민들을 위해 각종 민속놀이와 문화행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끼리는 물론 심지어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축제 30종.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이번 설, 서울 곳곳은 다채로운 민속놀이와 문화행사로 설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보신각과 덕수궁, 서울광장,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펼쳐지는 5일 간의 축제. 전통놀이, 민속공연, 차례상 차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니, 행사 일정을 미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신나게 놀고 싶은 아이라면 긴 연휴, 아이들이 집에만 있기 답답해한다면 서울어린이대공원과 서울대공원에 들러보세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연휴 5일간 윷놀이, 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고, 창작동화 공연 ‘산속의 왕’과 ‘무지개 도깨비’를 1일 2회씩 현장참여로 진행합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원숭이’를 주제로 ‘설맞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정문광장에서 원숭이로 장식된 북 울리기, 원숭이 탈춤 공연, 원숭이 탈 만들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동물원에 살고 있는 20종의 원숭이를 관찰하고 퀴즈를 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미션! 붉은 원숭이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합니다.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전통놀이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오후 2시마다 딱지왕 대회와 굴렁쇠 달리기 시합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누구나 바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서울대공원 한바탕 놀이마당을 즐기고 싶다면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진행되는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7일 오후 2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하는 새해맞이 특별 행사 '함께해요! 새해맞이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