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추석연휴 때 뭐하지? ‘돈의문박물관마을’로 오세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추석을 맞아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추석에는 ①옛날 투호·윷놀이·제기차기·팽이치기·강강술래 등 전문 MC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②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달님~ 소원을 들어주소서, ③한복을 입고 마을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한복 사진 촬영, ④마을 주요 전시장을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우리집 가훈쓰기와 꼬치전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마을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전통기악연주(12일), 마술쇼(13일), 사물놀이(14일), 기타연주(15일)가 펼쳐지며, 오후 5시에는 마을 내 ‘새문안극장’에서 추석특선영화 말모이(21일), 극한직업(13일), YMCA야구단(14일), 리틀포레스트(15일)를 상영한다. 지난 7일 개막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외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돈의문구락부’, ‘생활사전시관’, ‘서울미래유산관’, ‘오락실과 만화방’, ‘새문안극장’, ‘서대문사진관’, ‘삼거리이용원’ 등 주제별 다양한 전시장이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돈의문박물관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2-739-6994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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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심비 모두 잡는 ‘추석 명절 장보기’ 비법은?

추석맞이 장보기 추천 장소 ⓒ이현정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32) 명절 장보기 딱 좋은 곳 올 추석 명절 장보기는 어디서 하는 게 좋을까? 음식 장만에서부터 제수용품, 선물 준비까지, 보다 저렴하면서도 가치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다. 1. 전통시장보다 싸다! 가락몰 서울에서 가장 실속있게 장보기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지난 8월 19일​ 25개 자치구별로 대형마트 한곳, 전통시장 2곳과 가락몰까지 총 76곳을 조사한 결과, 올해에도 역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약 18%가량 저렴했다. 특히 가락시장에 있는 가락몰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비해 각각 8%, 25%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락동 도매시장 바로 옆이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듯싶다. 가락시장 전철역 옆이라 찾아가기도 쉽고, 현대화된 건물 안에 있어 장보기도 편리하다. 건물별로, 층별로 축산, 수산, 농산, 친환경, 식자재 등으로 나뉘어있는데, 웬만한 대형전문시장 못지않게 커서 자칫 길을 헤맬 수 있다. 가락몰 누리집(http://garakmall.garak.co.kr:8090​)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가락몰에는 주말과 연휴기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한다 킹크랩도 잘 나간다며 상인이 추천해주었다 ⓒ이현정 TIP! 주부 내공 10단 비법 가락몰은 워낙 넓고 매장도 많아 물건 고르기 쉽지 않다. 게다 흥정은 필수라, 어영부영하다 보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장 보려는 품목을 정해 몇 곳 가격과 상품을 비교해보고 똑 부러지게 골라야 한다. 사장 장보기에 자신이 없다면, 송파맘카페 등 인근 주부들의 온라인 카페에서 회원들이 추천하는 매장을 찾아보면 된다. 다른 전통시장을 갈 때도 미리 온라인주부커뮤니티에서 찾아보면 좋은 물건 제대로 고르는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홈페이지(http://www.garak.co.kr)에서 미리 물가동향을 확인하고 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공사에서는 물가 변동...
돈화문국악당 체험행사

추석 연휴, 서울에 있다면 무조건 가야할 5곳

돈화문국악당 체험행사 이제 며칠 후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입니다. 이번 추석연휴를 서울에서 보낸다면, 가족들 손을 잡고 바깥으로 나와 보세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추석에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답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운 추석특별행사들과 연휴에도 이어지는 공연·전시 소식들을 미리미리 확인해두세요! 예로부터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문화시설에서는 명절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역사박물관 ‘한가위 한마당’ | 9월 25일 우선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9월 25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열린다. 박물관 광장에서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는 ‘황해도 평산 소 놀음 굿’, ‘도전! 가족 골든벨’, ‘보름달 저글링 공연’, ‘버블 마술쇼’가 연이어 진행되며, 로비에서는 탈북 예술인으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의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북한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상모돌리기, 활쏘기 등 전통놀이 8종과 먹거리 체험, 탈 만들기, 다도 체험 등 온 가족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 여러분을 기다린다. 서울역사박물관 민속공연 한성백제박물관 ‘한가위 박물관 큰잔치’ | 9월 25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도 9월 25일, 추석 특별행사 가 펼쳐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체험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백제를 대표하는 유물 문양을 탁본과 목판 인쇄를 통해 체험할 수 있고, 풍납토성 전사벽을 배경으로 백제 왕족과 군사가 되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딱지치기, 콩주머니 던지기 등 전통놀이 3종과 야외 광장에서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박물관을 방문해 추석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남산골한옥마을 ‘추석, 잘 알지도 못하면서’ | 9월 22일~25일 ‘남산골한옥마을’은 추석연휴 9월 ...
긴 추석연휴에 볼 문화행사 야무지게 정리했어요!

긴 추석연휴에 볼 문화행사 야무지게 정리했어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전통 문화 체험을 즐기고 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올해 추석연휴만 같아라. 휴일, 대체휴일, 주말을 다 합하면 최대 10일. 좀처럼 만나기 힘든 기나긴 연휴에 벌써부터 마음이 콩딱 거리시죠? 멀리 가지 않아도,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서울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습니다. 긴긴 추석 연휴, 서울시 문화행사와 함께 하세요. 고유명절 추석 맞아 세시풍속, 전통문화 체험하세요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주요 시설에서는 명절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10월 4일 명절 특별프로그램 ‘추석 놀:음’을 진행한다. 창작소리그룹 ‘가가호호(歌歌好好)’의 전통음악과 전통놀이 투호, 한복 입어보기, 우리떡 연구가 김재규 명장과 함께 하는 송편 빚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꿈의숲아트센터에서도 10월 6일 팝, 가요를 새롭게 해석한 젊은 소리꾼들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한복을 입고 공연장을 방문하면 반값에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한성백제박물관은 10월 5일~7일 3일간 ‘한가위 박물관 큰잔치’를 열어 풍물놀이부터 백제 문양 목판 찍기, 수막새 목걸이 만들기, 백제 역사 윷놀이판 만들기 등 3가지의 백제 공예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10월 5일 하루 동안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한마당’을 진행한다. 평양예술단의 북한민속공연과 한가위 전통민속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름달이 그려진 포토 월에서 사진을 찍거나 추석이미지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10월 3일~5일 3일간, 온가족이 추석 음식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는 풍습과 추석 고유 놀이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골 추석 모듬’을 개최한다. 시민청에서도 10월 5일~8일 ‘시민청 추석맞이 기념행사’가 열린다. 시민청 예술가 활력콘서트와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진행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공연과 체험...
할인에 추첨, 경품까지...전통시장 추석 이벤트 총정리

할인에 추첨, 경품까지…전통시장 추석 이벤트 총정리

벌써부터 추석 차례상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 차례상 구매 비용은 18만 5,493원으로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18% 더 저렴하다고 밝혔는데요. (☞ 바로가기) 가격도 가격이지만 추석을 맞이하야 민속놀이와 경품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원하는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명절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올해는 전통시장에서 추석 장바구니를 채워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가위를 맞아 9월 19일부터 서울시내 126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시민들은 126개 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에도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서울 시내 주요 20여개 전통시장에서는 설 명절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종로 광장시장 ▲중구 서울중앙시장 ▲용산 후암시장 ▲광진 중곡제일시장 ▲동대문 청량리종합도매 ▲중랑 우림골목시장 ▲성북 돈암시장 ▲강북 강북종합전통시장 ▲노원 상계중앙시장 ▲은평 대조시장 ▲서대문 영천시장 ▲마포 망원월드컵시장 ▲양천 목동깨비시장 ▲강서 송화벽화시장 ▲구로 구로시장 ▲금천 현대시장 ▲영등포 청과시장 ▲관악 상도전통시장 ▲송파 새마을 시장 ▲강동 고분다리전통시장 등이다. 경품 추첨 등 고객 참여 이벤트 송파 문정동로데오상점가에서는 의류, 신발 등을 최대 80% 할인하며 동작 상도전통시장에서는 전 상가 판매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등 시장별 대표상품을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송편만들기’, ‘떡매치기’, ‘제기차기’, ‘강강술래놀이’,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상인은 물론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특색있는 이벤트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튜브스터를 즐기는 시민들

긴 연휴, 지루할 틈이 없네 “추석 때 여기 가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튜브스터를 즐기는 시민들 연휴가 길다보면 살짝 지루해지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럴 땐, 주저하지 말고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들을 찾아가보세요. 둥그렇게 떠오른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과 전통놀이와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골한옥마을 등 특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강 달맞이 명소 4선 추석을 맞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 한강 달맞이 명소들을 추천했다. 한강에서 배를 타고 시를 읊으며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처럼, 이번 한가위에는 가족과 함께 한강에서 달을 감상해보면 어떨까. ① 온가족 모두 함께 ‘한강 유람선 달맞이’ `한강 아라호`에서는 3대가 함께 승선하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탑승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65세 이상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대상이며, 14일~16일 3일간 오전 11시~오후 5시에 운항한다. (문의 : 02-978-7979) `이랜드 크루즈`에서는 감미로운 선상 공연과 더불어 보름달과 함께 불꽃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불꽃 크루즈’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② 가을 정취 만끽하며 ‘자벌레 보름달 나들이’ `뚝섬 자벌레` 1층 전망대는 탁 트인 한강과 황홀한 노을빛을 한눈에 담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낮에는 자벌레 2층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무료 전시를 즐기고, 해질녘에는 전망대에서 노을과 보름달을 감상해보자. 18일까지 자벌레 1층 통로에서는 ‘제3회 도시사진전–한강의 재발견’이, 17일~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벌레 1층 다목적공간에서는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문의 : 02-3780-0518) 한강 유람선 야경(좌) 한남대교 새말카페(우) ③ 아름다운 한강 야경과 함께 ‘전망카페 달구경’ 간단한 식사 및 차와 함께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한강 전망카페를 추천한다. 동작대...
송편 아이들ⓒ뉴시스

교통부터 응급까지…미리 알면 좋은 추석 정보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올 추석 성수품 가격은 여름 폭염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객은 연휴 첫날(9월 14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귀경객은 상대적으로 분산되어 연휴 4일째(9월 17일)까지 84% 귀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콜레라·C형간염 등 감염병과 식중독에 대비해 연휴 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는 5대 추석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미리 알아두면 추석 연휴 계획을 세우는 데 좀 더 유용하겠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교통·나눔·물가·안전·편의 대책을 내용으로 하는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중 13일부터 19일까지 물가, 교통, 풍수해, 의료, 소방안전 상황실을 설치함과 동시에 종합상황실을 서울시청 1층에 마련,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할 예정이다. 먼저 추석 연휴 중 ‘24시간 대중교통 체제 ’를 갖춘다.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9월 16일~17일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운행횟수를 27%, 수송인원을 59%(평시 대비) 증강하여 하루 평균 16만여 명의 귀성·귀경객을 수송한다.(☞ 올 추석 연휴, ‘이날’ 가장 막혀요~) 막차시간 안내, 실시간 도로 상황 등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서울’앱, 페이스북, 트위터, 120다산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빼미버스 8개 노선(오후 11시 40분~익일 오전 5시)과 심야전용택시 2,300여 대(오후 9시~익일 오전 9시)를 통해 심야시간대 교통을 지원한다. 둘째, 소외된 이웃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기초생활수급가구에 가구당 3만 원의 위문품비를 지원하고, 무료급식기관을 통해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한다. 결식 우려 ...
서울장터 개막식

‘금배추’ 서울장터에서는 반값!

서울장터 개막식올해 유난히 길었던 폭염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요. 추석준비의 부담을 덜어줄 직거래장터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서울광장에 열립니다. 판매자가 보장하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물론, 요즘 비싸진 배추를 약 50%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 등 부대행사들도 진행됩니다. 생산자와 구매자 모두가 즐거워지는 ‘서울장터’에서 이번 추석을 실속 있게 준비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국 123개 시·군이 인증한 명품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이 한 자리에 모이는 직거래장터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울광장 인근 직장인들을 위해 9일 금요일에는 밤 10시까지 야간장터를 운영한다. 장터가 열리는 동안 4대의 특장차에서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이상고온으로 배추가격이 폭등해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시중 판매가의 약 50% 가격으로 배추를 판매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오전 9시에 선착순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1인당 3포기씩 당일 2,400포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2016 추석절 농수산물 직거래 서울장터’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며, 서울광장을 찾는 누구나 전국의 우수한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이 되는 직거래장터로,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서울시는 지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게 하고,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배송할 수 있는 택배서비스도 운영한다.장터 운영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를 재현한 초가부스와 옛 주막이 운영되며,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줄타기 공연, 제수용품 깜짝 경매, 각설...
시장

할인 가격에 심쿵! 전통시장 추석 이벤트

얼마 전 나온 ‘추석 차례상차림 준비비용’에 관한 기사, 보셨나요? 대형마트 구매비용보다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는 게 20%정도 저렴하다는 내용이었는데요. (☞ 올 추석 상차림 비용 27만원, 작년보다 6.5%↑) 전통시장에 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는 ‘추석명절 특별 이벤트’가 열립니다. 품질 좋고, 값 싸고, 게다가 특별 이벤트까지. 올 추석준비는 전통시장에서 해야겠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124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농산물 직거래판매 등을 하는 '추석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 시장별 프로그램 보기)‘명절 특별 이벤트’ 가 개최되는 시장에서는 제수용품 최대 30% 할인행사를 비롯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경품이벤트 등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먼저 종로구 광장시장, 중구 신중앙시장, 용산구 후암시장,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동대문구 서울약령시장, 성북구 돈암시장,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 노원구 상계중앙시장, 마포구 망원시장, 구로 구로시장, 금천 남문시장, 영등포 영등포 청과시장, 송파 석촌시장, 강동 성내전통시장·고분다리전통시장 등에서는 추석명절 제수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우리동네 전통시장 살펴보기)송파구 마천중앙시장, 방이시장 등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전통시장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동대문구 청량종합도매시장에서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추석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할 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열린다.중구 남평화시장에서는 한과 및 추러스 시식행사가 열리고, 용산구 용문전통시장에서는 모든 방문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후암시장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송편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서울시도 추석명절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촉진을 위해 서울시 전부서와 산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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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준비, 난 여기서 한다

온 가족이 모이는 한가위. 이맘때면 추석 상차림과 선물 준비로 주부들은 머리가 무겁다. 명절이 다가올수록 슬그머니 오르는 물가에 대비해 이리저리 묘안을 짜내보기도 하지만, 예년보다 열흘가량 빠른 추석이라 그 또한 쉽지 않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올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예년에 비해 다소 줄어들 전망이라는 것. 한국물가협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일부 축산물과 햅쌀을 제외한 과일 채소 나물류 등은 예년에 비해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상 여건이 좋았던데다 태풍피해가 적었기 때문. 최근 이어지는 폭우로 햅쌀 수확이 늦어지고 있지만, 올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3.5%가량 줄어든 19만 8,610원이 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경제침체 탓에 체감 경기는 여전히 차갑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을 찾아 눈을 돌리게 될 터, 보다 실속있게 추석을 준비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알아보았다. 생협의 안전한 우리 농산물로 준비하는 건강한 한가위 상차림 다리품 팔아가며 조금이라도 싼 곳을 찾아다닌다지만, 무턱대고 정체불명의 수입 농산물을 차례상에 올릴 수는 없는 노릇, 그렇다면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생활협동조합(생협)을 이용하면 어떨까? 한살림과 두레생협, 행복중심생협 등의 생활협동조합은 우리 땅에서 자란 안전한 친환경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직거래하는 방식이라 시중보다 20%가량 저렴하다. 또한, 생산약정단계부터 출하 전후 전 과정에서 이중삼중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어 믿음이 간다. 잔류농약검사, 미생물검사, 중금속검사, 생산관리 등을 공인 인증기관 인증은 기본으로 하고, 생산자, 실무자는 물론, 소비자조합원들까지 직접 참여해 꼼꼼하게 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방사성물질 검사는 정부 기준치나 국제 기준치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검사하고, 미량 검출 수치까지도 홈페이지 등에 빠짐없이 공개하고 있다. 생협의 과일이나 채소 등은 친환경농산물이다 보니 작황 상태에 따라 품질 차이가 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