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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무료 예방 접종이 늘어납니다!

2012년 10종 백신 11종 감염병 예방접종 무료화로 감염병 퇴치 수준 초과 서울시가 지난해 12세 이하 영유아·아동 44만 명을 대상으로 필수예방접종을 무료화한 결과, 접종률이 96.4%(접종 건수 기준)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접종률 79.9% 보다 16.5% 늘어난 것으로서 감염병 퇴치수준인 95%를 초과한 수치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필수예방접종 무료화」 사업에 따라 10종 백신 11종 감염병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며, 보건소 및 1,504개소 민간의료기관과 함께 MOU를 체결해 거주지와 상관없이 무료접종이 가능하도록 한 바 있다. ○ 10종 백신 : B형간염, 결핵(BCG, 피내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폴리오(IP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일본뇌염(사백신), 수두,                     파상풍/디프테리아(Td),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 (DTaP-IPV),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Tdap) ○ 11종 감염병 : B형간염, 결핵,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일본뇌염 이는 ▴수도권 시민의 접근성 개선 ▴민간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 ▴취약계층 A형 간염 등 선택예방접종 확대 추진 등 질병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됐다. 총 12종 백신 13종 감염병 예방접종 본인부담금 전액지원 또한 서울시는 2013년 필수예방접종 예산을 334억 원에서 518억 원으로 약 55% 대폭 늘려 영유아 뇌수막염 및 65세 이상 폐렴구균 백신을 확대 지원한다. 뇌수막염(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은 5세 미만 소아의 경우 치사율이 6~7%에 이를 만큼 높지만, 예방접종을 받을 경우 질병 예방 효과가 95~100%에 달하는 접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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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영유아 및 아동의 필수 예방접종 무료!

내년부터 만12세 이하 영유아 및 아동의 필수 예방접종이 무료로 전환된다. 지금까지는 필수 예방접종을 할 때 본인부담금 1만 5천 원을 모두 내야 했지만, 2012년부터는 질병관리본부 행위비 지원사업에 따라 본인부담금 1만 5000원 중 1만 원을 국가(국비30%, 시비35%, 구비35%)가 부담하고 나머지 5천 원을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본인 부담이 줄어들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서도 저출산 시대 양육비 부담 완화 및 접종률 향상을 위해 2012년 1월부터 일부 본인부담금 5천 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ㆍ경기ㆍ인천의 인접지역에 살거나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도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인근 광역단체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거주지와 상관없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필수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울ㆍ경기ㆍ인천 지역의 접종대상은 161만 4,716명. 시는 위탁 의료기관 수 3,444개소 운영을 통해 접종대상의 의료기관 선택권을 높임으로써 예방접종과 건강관리를 병행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정책으로 12세 이하 영유아 및 아동의 접종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1년 11월말 기준 지역별 필수예방접종률은 서울 89%, 경기 90%, 인천 92%이며, 올해 서울시 접종률은 감염병 퇴치기준인 95%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수 예방접종의 종류는, B형간염, 결핵(BCG, 피내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폴리오(IP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일본뇌염(사백신), 수두, 파상풍/디프테리아(Td),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DTaP-IPV),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Tdap) 등 10종 백신과, B형간염, 결핵,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일본뇌염 등 11종의 감염병이다. 문의 : 보건정책과 02)3707-9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