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봄에 알면 딱 좋은 꿀팁 5가지

[영상] 봄을 맞이하는 5가지 방법

다가오는 봄에 알면 딱 좋은 꿀팁 5가지 #1 새롭고 특별한 저녁을 원한다면?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광장에서 서울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 일반인 상인들의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들과 푸드트럭에서 풍성한 먹거리를 판매-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자세한 사항은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 참고 #2 따뜻한 봄에 자전거 나들이가 하고 싶다면? '서울자전거 따릉이'- 따릉이란? 공공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만1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올해 2만대로 확대 예정- 서울자전거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후 설치된 단말기에 카드를 접촉하거나 스마트폰앱을 통해 대여- 1일권은 1시간제 1,000원, 2시간제 2,000원(정기권도 가능), 시간 초과시 추가요금 발생 #3 겨울옷 정리하는 방법이 궁금한다면? ‘맨투맨, 후드티 깔끔하게 접는 방법’- 맨투맨 깔끔하게 접는 방법① 반으로 접는다② 팔을 몸통 부분에 돌려 접는다.③ 팔 접힌 부분까지 반으로 접는다.④ 뒤집어서 허리 나온 부분을 집어 넣는다.- 후드티 깔끔하게 접는 방법① 두 팔을 가운데로 가지런히 모아준다.② 허리부터 돌돌 말아 후드에 감싸 넣는다. #4 따뜻한 봄철, 가까운 공원으로 떠나고 싶다면? '도심 속 공원 캠핑장'- 서울 곳곳의 공원시설을 활용하여 운영되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 캠핑장!- 난지 한강공원, 노을공원, 서울대공원 등에서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 가능- 각 캠핑장마다 이용 시간과 요금이 다르니 방문 전 사전 확인 필수-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 떠나는 캠핑' 홈페이지(www.seoul.go.kr/story/camping) 참고 #5 퀴퀴한 집은 그만! 겨울철 묵은 때를 청소하고 싶다면? '봄맞이 묵은 때 청소법'- 쌓여 있는 먼지 청소법① 마른걸레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준다.② 먼지가 있는 곳을 닦아준다.- 창틀 묵은 먼지 청소법① 신문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접어 물...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밤도깨비야시장 메뉴, 제일 먼저 맛보세요!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서울의 특별한 먹거리, 즐길거리로 사랑받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지난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참가자 330만 명을 기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에는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동시 개장한다. 본격 개장에 앞서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빛내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을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개최한다.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열릴 공개품평회에는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개품평회는 3일간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심사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평가단 5명과 일반시민평가단 15명이 각각 80%와 20%의 비중으로 평가에 참여한다. 시민평가단은 3월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모집을 통해 이뤄지며, 야시장 주요 방문계층을 세분화하여 주부·직장인, 대학생, 외국인 그룹으로 분류해, 그룹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정한다. 선정방식은 신청자의 희망참여일을 고려해 추첨하며 구체적 참여방법 및 일정은 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심사 일정 일 자 계 푸드트럭 일반상인 3.10(금) 142팀 85팀(양식, 디저트) 57팀(금속·장신구) 3.11(토) 208팀 87팀(양식) 45팀(도자·목죽·세공), 76팀(섬유·가죽) 3.12(일) 148팀 98팀(한식,중식,일식,분식) 50팀(비금속·방향·일러스트) ※ 규모 변동 가능 공개품평회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 누구나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푸드트럭ⓒ뉴시스

서울시립미술관 등 6곳 푸드트럭 운영자 모집

서울시가 청년창업·일자리 창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을 확대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등 6개소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할 사업자를 오는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신규 모집하는 푸드트럭은 ▲강남구 수서역 공용주차장 3대, ▲송파구 복정역 공용주차장 1대,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3대,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대, 서울시립미술관 1대, 남산골 한옥마을 2대 등 서울시 운영 시설(행정재산) 6개소 총 11대이다. 수서역 및 복정역 공용주차장과 서울혁신파크는 계약기간 3년, 휴게음식점 또는 제과점영업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시립미술관은 계약기간 2년, 주변 상권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판매품목은 커피, 차, 음료, 제과류를 제외한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후생동 앞)는 계약기간 1년으로 커피, 차, 음료, 김밥, 라면 등의 품목은 제한이 된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계약기간 1년, 토·일요일만 영업을 하며, 전통차, 커피, 생수, 기타 병입 음료를 제외한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푸드트럭 신규 모집 신청방법은 푸드트럭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16일까지 서울시청 식품안전과(신청사 5층)에 방문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영업자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11월 8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또 제7조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 하는 취업애로 청년 또는 제7조의 제1항 제1호 내지 제3호에서 정하는 급여(생계, 주거, 의료급여)를 받는 사람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취업애로 청년의 나이는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다. 이번 푸드트럭 사업자 결정방법은 평가위원회를 통해 장소별 신청자의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적격자가 없을 경우 재공고를 통해 푸드트럭 운영자를 ...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9월 현장 모습

“놓치지 않을 거예요” 마지막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9월 현장 모습 서울의 즐거운 밤문화를 선사해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열고 문을 닫는다.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016년 3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5월 청계광장, 6월 DDP, 7월 목동운동장 등 4곳으로 확대되며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아왔다. 이 중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마지막 장터를 연다. 푸드트럭 10대, 핸드메이드 작가 60팀이 참여한다. 매월 주제를 정해 시즌마켓으로 진행해온 밤도깨비야시장의 10월 주제는 ‘가을운동회’이다. 학창시절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응원했던 추억의 운동회를 재현한다. 박터트리기, 림보, 철봉, 단체줄넘기 등 매종목마다 참가자를 현장에서 모집해 시민과 운영진이 함께 참여한다. 각 운동회 코너마다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면 더욱 즐겁게 야시장을 즐길 수 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청계광장 한쪽에는 특별히 ‘레스토랑’ 공간도 마련된다. 야시장에 많은 시민이 방문하지만 편안하게 음식을 먹을 공간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서 청계천의 바람을 맞으며 푸드트럭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테이블을 준비했다. 한편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는 ‘서울패션위크’ 행사 개최로 10월 21~22일 휴장한다. 10월의 가을밤, 올해의 마지막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10월에는 푸드트럭 10대, 핸드메이드 작가 60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
한강 푸드트럭

세계 음식 총출동! ‘한강 푸드트럭 100’

시선을 사로잡는 세계 각국의 독특한 음식들부터 고급 레스토랑에 있을 법한 스테이크까지… 100대의 푸드트럭이 늘어선 에서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27일 행사는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 열대야마저 잊게 만드는 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식도락 파티 ‘한강 푸드트럭 100’을 개최한다.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은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열리며, 한강몽땅 관광주간인 8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매일 열린다. 단, 7월 27일 행사만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하고 8월부터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며,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연인과 직장인, 가족 단위 휴가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은 100대의 푸드트럭에서 맛보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함께 디스코, 힙합, 포크송 등의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이다. 이 기간에는 밤도깨비야시장도 함께 개최 된다. 메인 행사는 크게 두 가지다. 7월 28일, 8월 3일, 17일에 열리는 와 한강몽땅 관광주간 4일간(8월 8일~11일) 열리는 〈World Food Festa〉이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수요야식회’는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 공연과 함께 100가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음악 공연은 Disco, Ballade, Hiphop, Folk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며, 28일은 화이트, 8월 3일은 스냅백, 8월 17일은 청바지 등 각각의 드레스 코드를 지정하여 분위기를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World Food Festa’는 세계 음식과 서울의 문화가 만난다는 주제로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
푸드트럭ⓒ뉴시스

관광특구 등 푸드트럭 영업장소 확대

서울시가 청년창업·일자리 창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푸드트럭의 영업장소를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하고 14일 공포, 시행한다. 핵심내용은 푸드트럭 영업장소를 기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상 정한 8개 시설에서 13개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 「서울특별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핵심 내용 식품위생법 시행규칙(8개소) + 서울시 조례(5개소) ①유원시설, ②관광단지, ③체육시설, ④도시공원, ⑤하천, ⑥대학교, ⑦고속국도 졸음쉼터, ⑧공용재산 ①문화시설, ②관광특구 내 시설, ③도로(보행자전용도로), ④공공기관 주최·주관 행사 장소, ⑤공공용재산·기업용재산 이번에 추가확대 된 곳은 ▲문화시설 ▲관광특구 내 시설 ▲도로(보행자전용도로) ▲공공기관의 행사장소 ▲공공용재산 및 기업용재산 등이다. 시는 기존 푸드트럭이 영업장소 제한과 기존상권과의 갈등으로 영업이 활성화되지 못한다고 보고, 영업장소 종류를 확대하고 활성화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례에는 영업장소 이외에도 영업장소 지정 신청, 영업자격 및 시간, 영업자의 범위, 영업에 대한 지원 등이 명시됐다. 아울러, 푸드트럭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창업자금 융자, 창업교육 등 재정적, 행정적 지원책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조례 시행 후, 푸드트럭 설치가능 시설에 대한 모집공고를 통해 영업의 확대와 설치장소 발굴 등 지속적인 푸드트럭 영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푸드트럭이 일반 음식점보다 창업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점을 고려해 청년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에게 타당성 분석부터 마케팅, 교육,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존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푸드트럭 문화를 활성화해 청년 창업자 등의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밤도깨비야시장

25일 춤추는 밤도깨비 만나러 DDP로 오세요

25일 토요일밤,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가 흥과 멋으로 채워진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가 ‘청춘런웨이&댄싱나이트’ 컨셉으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운영된다.여의도 한강공원(3월), 청계광장(5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는 10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되지만, 첫 개장주간인 이번주는 우천으로 인해 토·일요일로 변경됐다.  운영시간은 동대문 주변 도매상가, 쇼핑몰들이 새벽까지 운영하는 것에 맞춰 다른 야시장보다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한다.25일 개장 첫 행사로 전문가, 시민모니터링단이 야시장 참여팀을 선정하는 ‘현장품평회’가 진행된다. 야시장에 참여를 원하는 푸드트럭, 일반상인 등의 접수결과 1차 접수 351명 중 서류심사를 거친 287명이 현장품평회에 참여한다.현장품평회를 통해 현장에서 푸드트럭 30팀, 일반상인 60팀, 지역상인 20여팀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참가자는 10월까지 야시장이 운영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의 콘셉트인 ‘청춘런웨이 & 댄싱나이트’에 어울리는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패션의 중심지 동대문에서 열리는 야시장답게 청년 디자이너들이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대문의 이색거리 패션쇼, 유명 DJ와 다함께 춤추고 즐기는 신나는 파티, DDP 어울림광장과 팔거리에서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청년 아티스트들의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서울디자인재단에서는 DDP에서 자체적으로 진행 중인 영화제, 썸머페스티벌, 패션위크 등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의 밤에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특히, 서울 패션위크와 디자인위크, 충무로 뮤지컬영화제 등의 대규모 행사는 물론 ‘밤에 여는 미술관’(6월~10월), ‘백남준전’(7월 23일~10월 23일), '김광석 전시회'(7월 15일~9월 11일)와 같은 전시회 관람까지 즐길 수 있어 야시장의 유쾌함과 서정적인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밤도깨비 야시장

21일, 청계광장 밤도깨비 야시장 개장!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 선물, 가족, 감사’를 키워드로 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20일부터 22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2번째로 개장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은 지난 3월에 여의도에 개장한 밤도깨비 야시장에 이어 앞으로 7월, 9월, 10월에 각각 다른 주제와 콘셉트를 가지고 시즌마켓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밤도깨비 야시장'에 오시면 다양한 수공예품과 푸드트럭 장터, 흥겨운 거리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기타로 연주하는 버스킹 공연과 가족단위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청계광장 곳곳을 누비는 대표 마스코트 ‘홍도깨비’도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고 이색적인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개장을 기념하여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밤도깨비야시장 LED팔찌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립니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운영부스에 가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3월에 열린, 밤도깨비야시장 한편, 27일부터 28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는 밤도깨비야시장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밤도깨비야시장 페스티벌에는 외국인 플래시몹 퍼레이드와 국내 최초의 모바일 푸드코트를 구현한 30대의 푸드트럭의 ‘메뉴 맛보기 행사’ 등 야시장만의 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됩니다. 또한 핸드메이드 마켓에서 진행되는 구매고객에게 팔찌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상택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의 대표브랜드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을 여의도에 이어 2번째로 청계광장에서 문을 열게 되었다”라며, “DDP와 목동운동장에도 차례로 개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더욱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푸드트럭

푸드트럭 컨설팅, 준비부터 창업까지 함께해요!

서울시가 푸드트럭 창업희망자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창업준비부터 정착단계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합니다.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내에 푸드트럭 창업 전담 창구를 18일에 오픈하고, 올해 총 4차례 ‘푸드트럭 창업 아카데미’를 열 계획입니다. 또, 이수자 가운데 실제 창업을 앞둔 예비 창업자들에게 민간전문컨설팅 업체와 손잡고 콘셉트 기획부터 메뉴개발, 마케팅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합니다.‘푸드트럭 창업 전문상담 창구’에서는 푸드트럭 관련 교육을 받은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창업준비, 행정절차, 영업가능 장소 등에 대해 상담을 실시한 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중인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창업자금 등 각종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연계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고객센터전화 1577-6119 또는 시내 4대 권역별(남부·서부·동부·중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합니다.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F&B(식음료업) 전문 컨설팅 업체인 ㈜오픈더테이블와 업무협약을 맺고 예비창업자들에게 1:1 초밀착 컨설팅을 지원하는 ‘푸드트럭 창업 특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푸드트럭 창업 특화 프로그램’으로는▲상권과 트렌드 분석을 위한 콘셉트 기획 ▲전문셰프의 메뉴 개발 및 스타일링과 시즌메뉴 전략 ▲오픈 프로모션과 SNS 마케팅 전략 등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지원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푸드트럭 창업 특화 프로그램’ 지원대상은 시가 올 한 해 동안 총 4차례 진행할 예정인 ‘푸드트럭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이수한 자 가운데 실제 창업이 결정된 예정자로, 2일 과정(총 12시간)으로 하루 6시간씩 진행되며 교재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무료입니다. 발급되는 창업교육 수료증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창업보증과 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앞으로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푸드트럭 영업가능 장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푸드트럭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
400일간의 김치버스 세계일주 ⓒ서울디자인재단

푸드트럭 대박날 수 있을까? 성공 전략 오계명

400일간의 김치버스 세계일주 함께 서울 착한 경제 (42) 푸드트럭 포럼에서 성공 비결 듣다 정부의 규제 개혁 조치 1호로 합법화된 푸드트럭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에겐 이색 맛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창업을 준비 중인 이들에겐 부담 없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리 희망적이지만은 않다. 실제 잠정휴업 상태인 푸드트럭도 대다수라는데, 그 원인과 푸드트럭 성공전략을 알아보았다. 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푸드트럭 대다수는 잠정휴업 2014년 합법화된 이후 전국적으로 영업허가를 받은 푸드트럭은 100여 대. 하지만 대다수는 잠정휴업상태다. 가장 큰 원인은 목 좋은 상권 내 진입이 어렵기 때문이다. 푸드트럭의 가장 큰 장점이랄 수 있는 이동식 영업은 아예 불가능하고, 허가된 장소에서만 영업해야 하는데, 그나마도 한적한 공원이 대부분이다. 유원지,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 대학 캠퍼스, 고속도로 졸음 쉼터 뿐 아니라, 국가·지자체 공용재산과 지자체가 조례로 정하는 장소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는 하나, 실제 영업이 가능한 곳은 많지 않다. 밤도깨비야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푸드트럭존 지난 1월 국토부가 공개한 ‘푸드트럭 영업이 가능한 전국 도시공원 목록’ 중에는 문화재보호구역도 있고, 화기 사용이 불가능한 지역도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무늬만 합법화란 볼멘소리도 끊이지 않았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다. 푸드트럭 영업 가능 지역을 문화시설이나 관광특구, 도로,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 장소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영업자, 영업장소, 영업 기간, 영업신고번호 등을 표기하는 푸드트럭 실명제를 도입, 소비자가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정부에서는 이동식 영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데, 이를 위해서는 관련 법망 개정이나 자치단체의 조례 제정과 함께 더욱 세심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