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푸드트럭의 날

푸드트럭 100대가 여의도로…서울 푸드트럭의 날

서울 푸드트럭의 날 ◈ 여의도 푸드트럭-지도에서 보기 ◈ 11월 4~5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단일 푸드트럭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 푸드트럭의 날’ 행사가 열린다. ‘서울 푸드트럭의 날’은 2014년 푸드트럭이 합법화된 이후 열악한 환경에도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푸드트럭 상인들이 그동안 이용해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메뉴를 아우르는 푸드트럭 100대가 참여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기존 판매가격보다 2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푸드트럭 음식과 함께 추억의 7080 밴드, 스탠다드 재즈 팀 등 총 8개의 팀의 개성 있는 공연도 시민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푸드트럭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위해 ‘창업컨설팅부스’도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전문가가 현장에 나와 푸드트럭 창업절차, 메뉴구성, 영업전략 등 푸드트럭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이벤트, 줄을 서지 않고 음식을 구매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패스 및 무료 시식권 이벤트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며, 물병 세우기, 미니 농구 등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푸드트럭은 2014년에 합법화된 이후 최근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푸드트럭 영업환경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폭넓은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운영하여 현재 반포·여의도한강공원, 청계천, DDP 등 6개 장소에서 푸드트럭에게 영업기회를 제공하고, 연간 수백만 명이 찾아오는 대표적인 서울의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는 등 푸드트럭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100여명의 상인들은 자발적으로 행사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데 활용하기로 했다. 문의 : 소...
[영상] 백종원도 인정한 '푸드트럭 맛집'

[영상] 백종원도 인정한 ‘푸드트럭 맛집’

2017년 10월 15일 종로구 광통교 부근,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현장 안은현(테이스틸러 대표): “ 테이스틸러(Tastealer)는 ‘입맛(Taste)’ + ‘훔치는 사람(Stealer)’의 합성어인데요. ‘고객님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서 활동 중입니다. 저희 전속 셰프님께서 일식을 전공하셨고요. 팀원들 모두 고기를 좋아하다 보니 스테이크 메뉴로 정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팔아야한다'는 신념! 하루매출··· 비밀입니다만. 주말 하루 평균 200~300만원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직장인었던 제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막막한 게 많더라고요. ‘서울 푸드트럭 상업아카데미’라고 ‘사울시 자영업 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교육도 받았었고 올해 초에는 서울에서 가장 큰 행사 중의 하나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뽑혀서 주말마다 영업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제가 감히 이런 조언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거든요. 하지만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아요. 나중에 자신이 뒤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창업을 하는 거든, 회사에 다니는 거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시고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반드시 온다고 믿습니다. 파이팅!” - 서울시가 젊은 창업가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시즌마켓 전경

‘하(夏)! 블링한 여름밤’ 청계광장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시즌마켓 전경 더위가 한풀 꺾인 8월 중순, 이제 여름을 즐길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청계광장에서는 1년에 네 번, 계절별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시즌마켓이 8월 18일 ~ 20일 3일간 열립니다. 먹거리, 살거리는 물론 전문 촬영기사가 찍어주는 인생샷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습니다. 여름밤 정취를 도심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주말엔 청계광장으로 떠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8월 18일 ~ 20일 3일간 저녁 6시부터 11시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시즌마켓’은 여름시즌에 맞춰 ‘하(夏)! 블링 마켓’이라는 콘셉트로 개최된다. ‘하(夏)!블링 마켓’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청계광장 시즌마켓에서는 나를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약 50개의 핸드메이드 부스가 각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개성 있는 상품들을 내놓는다. 여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비롯하여 향수, 가방,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갖췄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살펴보는 시민들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자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도 있다. 제품 구매자에게 1만 원당 1개씩 주어지는 스탬프를 4개 모으면 특별 제작된 포토존에서 전문 촬영기사가 사진을 찍어주는 ‘블링블링 인생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은 즉시 모바일로 전송되며, 촬영한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할 경우, 인화한 사진을 받을 수도 있다. 참여규모는 1일 30명이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푸드트럭 이외에도 스탬프 2개로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밤도깨비 폴라로이드샷’ 이벤트를, 스탬프 1개로는 자신의 운세가 담긴 쪽지를 뽑는 ‘오늘의 운세뽑기’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푸드트럭. 특히 식사를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따로 마련돼 더욱 편하...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남산도 푸드트럭 운영 허용 …서울 19곳 추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푸드트럭 특화공간인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을 운영했던 서울시가 상시영업이 가능한 푸드트럭 영업장소를 발굴·제공한다. 푸드트럭은 청년 및 취약계층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자립기반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도에 최초로 합법화된 사업으로, 합법적인 영업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푸드트럭 운영자, 상권분석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현장실사단’을 구성하여 후보지 현장검증을 통해 남산, 난지한강공원, 북서울 꿈의 숲, DMC홍보관 등 최종 19곳 32대를 확정했다. 전체 19곳 32대 중 16곳 25대는 이번에 시 전체 통합공모 방식으로 영업자를 선정하며, 영업장소 특성상 재산관리부서 별로 자체공모가 필요한 3개소 7대는 추후 개별공모를 통해 영업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현장실사를 통해 신규 발굴된 19곳 영업지는 일회성이 아닌 상시영업이 가능한 영업지로 영업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이며, 서울소재 푸드트럭 영업자 또는 영업 희망자는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여 8월 17일 ~ 24일까지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 바로가기) (☞ ‘축제·행사 등 일시적 영업’ 참여희망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 바로가기)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영업지는 푸드트럭 합법화 취지에 맞게 프랜차이즈 업체는 신청을 제한하고, 반대로 취업애로 청년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가점을 부여하여 운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예컨대 ▲ 한강몽땅여름축제 등 매년 정기적, 대규모로 개최되는 축제·행사는 개별 축제·행사단위 공모를 통해 영업자를 선정하고, ▲ 일회성·단기성의 소규모 축제·행사·이벤트 등은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서울시 푸드트럭 POOL’을 구성, 개최 축제·행사의 성격에 맞는 푸드트럭을 적시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 소상공인지원과 02-2133-5536 ■ 푸드트럭 신규...
바로 한강

[영상] 우리가족 피서지 ‘한강’으로 정했어!

구독자가 무려 20,000명!! 인기 꼬마 유투버 아롱이와 다롱이 : “안녕~! 아롱다롱TV 아롱이 다롱이에요~여기가 어디게요? 바로 한강! 한강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가족도 한번 와봤어요. 바로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 : 2017년 8월 20일 일요일까지 31일간 장소 : 한강 수상 및 한강공원 전역(여의도, 뚝섬, 반포 공원 중심) 프로그램 : 시원한강, 함께한강, 감동한강(3개 테마 80여개 프로그램) 아롱이와 다롱이 : “저거 뭔데? 우와! 우와. 저게 뭐예요?” 기간 : 7월 21일 금요일 ~ 8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장소 : 잠심한강공원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기는 '한강레이저태그‘체험 "한강에서 한판붙자!" - 한강시민공원에 장애물(은폐엄폐물)을 설치 - 레이저태그 장비로 레이저(적외선)를 발사하여 상대편 센서장비에 맞추는 게임 다롱이 : "우리 엄마가 제일 신나셨어요!" 아빠 : "우리가 지금 이기고 있어. 우리 열심히 숨어서 꼭 이길 수 있도록 하자. 화이팅!(남.존.심) 어~ 빨리 숨어!" 승리를 예감하는 다롱이의 춤사위 14:11로 아빠와 다롱이 팀 승리! 엄마 : "어땠어, 다롱아?" 다롱이 : "그냥 재미로 한 건데 제가 이길 줄 몰랐어요." 기간 : 7월 20일 목요일~ 8월 20일 일요일 장소 : 잠실한강공원 - 올여름 한강에서 즐기는 버블파티! 아롱이 : "여러분 보이세요? 여기 지금 뒤에, 여름인데 겨울 같아요. 막 눈 오는 것 같아요. 여기가 백사장 모래래요." - 백사장 모래까지 공수해 온 대다나다 서울시의 노력 - 2017 SS하반기 best of best 패션으로 장착 - 천연 거품이라 피부병 걱정 NO! - 내가 개척한 이 길의 my way 아롱이 : "지금 이렇게 옷도 갈아입고 했는데, 지금 너무 열심히 놀아서 배가 고파요. 한강에 있는 푸드트럭으로 한 번 이동해 볼게요. 여기는 푸드트럭이 100가지가 있는 곳이...
반포한강공원 밤도깨비야시장

[함께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인기메뉴 5

  반포한강공원 밤도깨비야시장 함께 서울 착한 경제 (79) ‘밤도깨비 야시장’과 ‘한강 푸드트럭 100’의 인기 메뉴 서울에서 가장 핫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밤도깨비 야시장’이다.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는 ▲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는 ▲반포 낭만달빛마켓,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는 ▲DDP 청춘런웨이마켓’이 열린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토요일 4시30분)부터 청계천에서는 ▲청계천 타임슬립마켓이, 청계광장에서는 ▲청계천 시즌마켓▲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 푸드트럭 축제 '2017 한강 푸드트럭 100'이 오는 8월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그렇다면 이들 5곳 5색 밤도깨비 야시장과 2017 한강 푸드트럭 100에 참여하고 있는 180여 대 푸드트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기음식은 무엇일까? ① 고기는 언제나 옳다! ‘스테이크’ 푸드트럭 메뉴 중 가장 인기 있는 건 역시 ‘큐브스테이크’. 격식 차려 우아하게 즐겨야 할 것만 같은 스테이크를 길거리 음식화한 큐브스테이크 인기는 해를 거듭해도 식을 줄 모른다. 원조 격인 대만에서도 유명하지만, 서울의 푸드트럭 메뉴로도 절대 강자다. 밤도깨비야시장 5곳과 한강 푸드트럭 100 현장에서도 여러 곳 눈에 띌 정도. 스테이크 하면, 쇠고기가 단연 최고지만, 돼지고기나 닭고기, 양고기를 이용한 메뉴도 인기다. 쇠고기 초밥을 함께 파는 곳도 있는데, 길게 늘어선 대기 줄만 봐도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각종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은 불맛 살려 굽는 모습도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 침샘 자극하는 냄새가 발길을 붙잡는다. 단연 인기 많은 큐브스테이크(좌), 쇠고기초밥(우) ② 요즘 대세는 ‘새우’ 각양각색 새우요리도 단연 인기다. 올 상반기 수산물 수입액 1위 품목이 새우인 것만 봐도 새우...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 ⓒ김윤경

청계천 밤도깨비가 들고 온 선물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 요즘 주말마다 서울 곳곳에 밤도깨비가 출몰하고 있다. 그 중 청계천의 밤도깨비는 다른 곳보다 일찍 나타난다.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리지만 4시경이면 상단들이 준비에 들어간다. 봄날 청계천은 마켓들로 노란 꽃을 피운 것처럼 보였다. 야시장 앞 도깨비 동상에서는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었다. 기자가 방문한 시간은 늦은 점심과 이른 저녁 사이였지만 푸드트럭 앞에는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주말마다 청계천을 따라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든든히 점심을 먹었는데 이곳에 오자 배가 고파졌다. 맛있는 음식 냄새가 저절로 발길을 이끈다.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아 선뜻 선택하기 어렵다. 골라먹는 재미도 있지만, 구경하며 먹는 즐거움이 더 크다. 더욱이 물 흐르는 청계천을 보며 먹으니 이만한 명당이 따로 없다. 푸드트럭 앞에 줄서서 음식을 기다리는 시민들 곳곳마다 테이블이 설치돼있어 서서 음식을 먹을 수 있다(좌), 각종 튀김을 파는 푸드트럭(우) 커다란 김말이와 고추 튀김을 골라 손에 쥐고 청계천을 걸었다. 부스에서 파는 예쁜 소품들이 자꾸 눈에 밟혀 결국 청계천 양방향을 모두 걸었다. 아기 머리핀을 만들어 파는 부스에서 한 예비부부가 물건을 고르고 있다. 말린꽃과 압화를 파는 부스에서는 많은 연인들이 구경 중이다. 파는 이도 사는 이도 모두 즐거운 얼굴이다. 초록빛 모스볼(마리모)이 시선을 끌었다. 예전에 키웠던 모스볼 생각이 나 하나를 구입했다. 예전에는 외국에서 캔에 든 걸 샀기 때문에 다시 모스볼을 키우려면 인터넷으로 구입해야 하나 싶었는데 우연히 여기서 만나니 반가웠다. 여러 소품들을 파는 밤도깨비야시장 내 부스들 모스볼을 판매하는 부스 한쪽에서는 ‘도깨비 보틀 플립’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도깨비 보틀을 던져서 똑바로 서면 한정판 청계천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본 게임은 일요일 저녁 6시, 7시, 8시에 열린다. 토요일에는 화려한 ‘풍등퍼레이드’가 펼...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삼각 텐트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최용수

한밤의 세계여행,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삼각 텐트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2015년 시범운영 이후 2년 만에 대표적인 서울의 새 명물로 발돋움한 ‘밤도깨비 야시장’이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 다시 나타났다. 밤이면 열렸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곳,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을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오늘이 불금이라 그런지 출구에서부터 많은 시민이 북적인다. 긴 무리를 따라 7~8분쯤 걸었을까, 물빛광장 인근 한강공원에서 훤히 불을 밝힌 밤도깨비가 손짓을 한다. 밤도깨비 풍선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시민 지난해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올해도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11시까지 열리며 오는 10월 29일까지 7개월 동안 계속된다.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 50여 개와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42개의 푸드트럭이 야시장을 가득 채웠다. 올해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의 컨셉은 ‘월드 나이트 마켓(World Night Market)’이다. 하룻밤 여의도에서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인근 `밤 도깨비 야시장`을 찾은 시민들 모습 입구에 들어서니 ‘종합안내센터’와 ‘응급의료지원시설’ 건물이 서 있다. 조명 아래 나부끼는 형형색색의 도깨비 깃발은 영화 속에서 보았던 옛 성곽의 분위기와 흡사하다. 입구에서부터 왼쪽으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이 줄지어 있고, 맞은편에는 다양한 상품을 파는 50개 삼각텐트가 붉은 조명을 내뿜는다. 마음에 드는 소품을 고르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기에 야시장만한 곳이 또 있으랴마는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에서는 무엇보다 가게마다 숨어있는 ‘스토리’를 찾아보는 즐거움을 추천하고 싶다. 가게마다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우선 가게 이름들을 하나씩 챙겨보자. ‘상호(商號)’에 톡톡 튀는 ...
밤도깨비야시장

[카드뉴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가 떴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3월 24일부터 #1 서울의 밤이 맛있어진다, 즐거워진다 환상적인 야시장이 펼쳐진다! - 2016년, 330만 명 이용! -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2 2017 다시 돌아온 밤도깨비야시장! - 젊음과 패션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DDP 청춘런웨이마켓 매주 금·토 19시~2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광장 - 세계문화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매주 금·토 18시~23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 판타지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청계천 타임슬립마켓 매주 토·일 16시 30분~21시30분 청계천 소라광장 인근 #3 2017 새롭게 선보이는 야시장 낭만달빛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반포 낭만달빛마켓(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4 2017 청계광장 시즌마켓 Oh! 블링마켓, 5월 19/20/21일 夏(하)! 블링마켓, 8월 18/19/20일 秋(츄)! 블링마켓, 9월 15/16/17일 너! 블링마켓, 10월 13/14/15일 #5 시민 여러분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16년 4개소 운영이 17년 5개소 운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6 화려한 불금과 신나는 토요일, 아쉬운 일요일 밤 DDP,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청계천에서 밤도깨비와 신나게 놀아요!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  @여의도 18:00 ~ 23:00  @반포 18:00 ~ 23:00  @DDP 19:00 ~ 24:00 매주 토·일  @청계천 16:30 ~ 21:30 시즌 마켓  @청계광장 18:30 ~ 23:00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에 떠나는 푸드여행! 밤도깨비야시장 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24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밤도깨비’가 나타납니다. 다양한 푸드트럭과 각양각색 수공예품으로 인기를 끈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개장하는데요. 2015년 시범운영에 이어 본격적으로 확대운영한지 1년 만에 서울의 명물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드라마 속 대사처럼 밤도깨비야시장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란 의미로 시작된 ‘밤도깨비야시장’. 지난해 330만명의 발길을 사로잡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돌아온다.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①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② 동대문디자인프라자(팔거리광장)를 포함해 처음 문을 여는 ③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④ 청계천(모전교~광교), 5월에 개장하는 ⑤ 청계광장 시즌마켓까지 총 5개소에서 진행된다.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컨셉은 ‘오색오감(五色五感)’으로 장소별 특색을 살린 마술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해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장소별 콘셉트 내 용 운영시간 운영규모 일반 푸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무대인근) 월드나이트마켓 한강의 야경과 함께하는 하룻밤의 세계여행 매주 금,토18:00~23:00 50 42 DDP(팔거리광장) 청춘런웨이마켓 청춘의 열정이 빚는 새로운 문화 트렌디마켓 매주 금,토19:00~24:00 50 30 반포 한강공원(달빛광장) 낭만달빛마켓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매주 금,토18:00~23:00 50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