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자연마을캠핑장입구

감성충만 행복 캠핑을 원한다면? ‘서울캠핑장’이 답!

우리나라 캠핑 수요는 매년 증가 추세라고 한다. 한 캠핑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캠핑 예약은 작년 동기 대비 50% 늘어 났다고 한다. 갑작스런 기온 저하로 외부 활동이 힘든 날씨 속에서도 서울, 경기도 일대에 위치한 많은 캠핑장들은 벌써 주말 예약이 완료가 된 상태로 혹시나 예약 취소를 기대하며 대기 중인 사람들이 상당수라 한다. 특히 2019년 캠핑의 트렌드는 서울,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미니멀 캠핑이’ 대세다. 다양한 사람들의 특별한 목적을 가진 캠핑족이 늘면서 주말이나 평일 퇴근 후 시간을 이용해 가벼운 마음으로 최소한의 장비를 활용해 캠핑을 즐기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가 지방 폐교를 활용해 운영 중인 가족자연체험시설인 서울캠핑장 제8호가 올해 4월 19일(금)에 개장했다. 지난해 10월 시민들의 선호도 투표를 통해 상주를 대표하는 감을 모티브로 한 ‘감꽃마을’이란 이름으로 개장한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강원도 횡성을 시작으로 포천(14년), 제천(15년), 철원(16년), 서천(17년), 함평(17년), 봉화(18년) 등 7개소를 매년 순차적으로 열어 운영하고 있다. 포천 자연마을 서울캠핑장 입구 ⓒ박찬홍 서울캠핑장은 시민들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기 좋고, 환경이 깨끗한 농촌지역의 폐교를 활용해 조성됐다. 저출산에 따른 아동 인구 감소로 인해 늘어난 폐교를 서울시와 해당 지자체가 협력하여 도농상생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서울캠핑장은 주말 예약이 힘들 정도로 많은 시민들에게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사설 캠핑장이나 타 지역 지자체의 캠핑장과는 다른,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첫째, 이용료가 저렴하다. 일반 캠핑장을 이용할 경우 대부분의 1박 기준 이용료는 4만 원이 평균이다. 또한 성수기 기간에는 이보다 1~2만원을 더 지급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서울캠핑장에서...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가성비 최고’ 서울 폐교캠핑장 개장…예약 정보 확인!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봄바람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요즘! 텐트 없이도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캠핑은 어떠세요? 24일 개장하는 전국 6곳의 ‘서울캠핑장’에서 말이죠. 폐교를 개조한 서울캠핑장은 특유의 아늑함은 물론, 편의시설과 체험교실도 갖춰 가족캠핑 장소로 그만입니다.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하셨다면, 이번 봄에는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3월 예약은 3월 5일부터, 4월 예약은 3월 12일부터, 5월 예약부터는 전월 10일에 선착순 모집이 시작되니 잊지말고 달력에 표시해두세요! 캠핑은 하고 싶은데 텐트가 없거나, 텐트가 있어도 짐이 너무 많아져 캠핑을 주저했다면, 모든 장비를 빌릴 수 있고 가격마저 저렴한 서울캠핑장을 추천한다. 서울시에서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 시민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지방 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이 전국 6개 지역에서 24일 토요일 개장한다. 서울시 가족캠핑장은 도농상생 협력과 시민들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공기가 맑고 깨끗한 농촌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포천 자연마을 캠핑장 서울시 가족캠핑장 이용은 4인 가족이 1박2일에 2만 5,300원으로 텐트,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방학과 주말에는 10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족캠핑장에는 탁구장, 바둑교실, 텃밭, 효소 만들기, 동․식물 체험 등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불편함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3월분은 3월 5일부터, 4월분은 3월 12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5월부터는 전월 10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시간은 ▲제천, 철원은 오전10시 ▲횡성, 포천은 오후2시 ▲함평, 서천은 오후4시로 상이하니 참고...
서천 – 알록달록 피클만들기

캠핑이 무료해? 서울캠핑장에선 재밌는 체험 무료!

자연과 마음껏 교감하며 가족과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캠핑을 떠나는 이유입니다. 여기에 즐거운 체험 활동까지 더해준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서울시가 지방 폐교를 활용해 만든 캠핑장에서는 올해부터 가족들을 위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나 포도잼, 천연미스트 만들기 등은 부모님들에게도 인기 만점! 이번 휴가는 별빛이 흐르는 서울시 가족캠핑장에서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천 금빛노을 캠핑장 `알록달록 피클만들기` “처음 캠핑 와서 즐거웠는데, 공기를 정화해 주는 화분을 아빠 엄마랑 함께 만드는 체험까지 해서 더욱 즐겁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 포천 자연마을 캠핑장 체험참가 초등생 (2017. 7. 8) “친환경 프로그램이라 유익하고 즐거웠으며,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뜻 깊고 유익한 시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횡성 별빛마을 캠핑장 체험참가 학부모 (2017. 7. 8) 서울시가 지방 폐교를 활용해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가족캠핑장에서 올해 처음 캠핑객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국 6개 지역 횡성·포천·제천·철원·서천·함평 서울캠핑장별로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이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활용한 물품 만들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먹거리 만들기, 농촌체험 등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전문강사의 설명과 참가자의 실습 등으로 1~2시간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나 준비물은 없다. 다만, 참가인원은 공간과 실습재료 등 제약으로 인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특히 이번 하계휴가 성수기 및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는 평일에도 가족단위캠핑객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당 2~3회 확대하여 운영한다. (☞ 캠핑장별 체험프...
캠핑장ⓒbluetiger74

[시민의 서울③] 폐교서 즐기는 감성 캠핑

지난 1년간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내달렸던 서울시의 노력과 변화상을 되짚어보고자 마련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세 번째 시간으로 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캠핑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여러 캠핑장 가운데 지방 폐교 캠핑장에 많은 시민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비록 캠핑장은 11월까지 운영하지만 내 손안에 서울에서 폐교 캠핑장에 관한 모든 것을 모아 정리했으니 미처 몰랐던 정보 챙겨보시면서 내년 캠핑 계획 미리 세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지방 폐교를 캠핑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3년 횡성 별빛마을 캠핑장(구 월현분교), ​2014년 포천 자연마을 캠핑장(구 사정분교), 2015년 제천 하늘뜨레 캠핑장(구 송한분교), ​2016년 철원 평화마을 캠핑장(구 유곡분교)이 개장했다. 내년 3월엔 서천과 함평에 캠핑장이 추가 개장한다.  횡성 별빛마을 캠핑장(구 월현분교) 2013년 첫 선을 보인 횡성 `별빛마을서울캠핑장`은 방학과 주말 내내 90%가 넘는 높은 예약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에 위치한 구 월현분교 서울캠핑장 일대는 1999년, 우리나라 최초로 ‘별빛보호지구’로 선포되었으며, 인가가 적고 산세가 좋아 밤이면 별이 총총 뜨는 맑고 깨끗한 지역이다. 번잡한 도시생활에 지친 서울시민을 위한 최적의 휴식처라고 할 수 있다. 캠핑장은 주변에 국립공원인 치악산과 풍광이 수려한 주천강을 배경으로 학교부지 7,500㎡에 야영텐트 20동과 교실, 강당, 화장실, 취사장, 주차장, 관리실,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텐트와 모포·화덕·피크닉테이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관리사무소 033-342-4586 포천 자연마을 캠핑장(구 사정분교) 2014년 경기도 포천시 (구)사정분교에 `자연마을 서울캠핑장`이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