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포스터

서울로7017에서 즐기는 ‘화이트크리스마스’ 축제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포스터 서울로7017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자. 서울시는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축제를 진행한다. 서울로7017의 겨울축제는 2017년 개장 이후부터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로7017 축제를 대표하는 퍼레이드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추운 겨울에도 서울로7017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전시 ‘빛의 터널 : 오늘의 서울’이 조성된다. 이 전시는 2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방방놀이터 인근 고가 중심부에서 볼 수 있다. 서울로 곳곳에서 마임, 드로잉, 비눗방울, 서커스 등을 개최한다 서울로 곳곳에서는 거리극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목련마당에서는 28일~29일 음원포털사이트 벅스뮤직과 함께하는 젊은 뮤지션 2팀의 작은콘서트인 ‘서울로 7017×커넥트’가 진행된다. 정원센터와 서울로전시관에서는 민화교실과 전시프로그램이, 목련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영상, 문화프로그램이 열리고, 양말 인형으로 트리를 만드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7017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서울로 7017 계절축제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 일 시 : 2019. 12. 21.(토) ~ 12. 29.(일) ○ 장 소 : 서울로 7017 상부 (목련마당~장미마당 구간)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21일(토) -계절축제:대행진워크숍, 대행진퍼레이드, 거리극공연, 체험(양말인형트리, 이야기드로잉) -서울로학교 : 테라리움, 행잉플랜트 만들기, 민화교실 22일(일)~27일(금) -서울로학교 : 꽃향수, 꽃리스, 독서낭독회 28일(토)~29일(일) -계절축제:거리극공연, 드로잉창작공연, 미디어파사드, 체험(양말인형트리) -서울로학교 : 민화교실, 버밀리공방 ○ 홈페...
한불음악축제

21일부터 서리풀페스티벌…국내 첫 야간 음악퍼레이드

한불음악축제 서울시 서초구가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에 걸쳐 ‘제5회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눈으로 듣는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정통 클래식부터 EDM까지 장르를 넘어선 다양한 음악과 화려한 공연 등 총 23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 기획하는 ‘열린 축제’, NO플라스틱 캠페인과 함께하는 ‘에코 축제’로 진행된다. 9월 21일 ‘차 없는 반포대로’에서 ‘야간 음악 퍼레이드’ 축제 첫 날인 21일에는 저녁 7시부터 차 없는 반포대로(반포대로 서초역에서부터 서초3동사거리까지 1km 구간)에서 라이브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국내 최초 야간 음악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야간 음악 퍼레이드는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1,000명의 음악퍼포머 출연자 전원이 LED 빛장식 의상을 착용하고 라이브 음악과 조명,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편안하게 앉아서 퍼레이드의 장관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퍼레이드가 지나는 거리 양 옆으로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을 배려한 약 9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상최대 스케치북 올해도 진행되는 ‘지상최대 스케치북’은 2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퍼레이드에 앞서 서초역에서부터 서초3동사거리까지 28,500㎡(8,636평) 구간에서 진행된다. 회색 아스팔트에 누구나 분필로 색칠하며 자유롭게 그림 그릴 수 있으며, 형형색색 10만개의 분필은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뚝딱이 아빠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행사장 곳곳에서 마임과 서커스, 버스킹 등이 열린다. 서초골음악회 서초교향악단, 윤도현 밴드 개막공연 ‘서초골음악회’ 21일 저녁 8시, 축제의 열기를 이어 반포대로 특설무대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공연인 ‘서초골음악회’가 팡파르를 울린다. 명품 MC김승현이 사회를 맡고 국민록밴드 ‘YB 윤도현밴드’가 파워풀한 라...
서울로 산타모자 대행진 포스터

“산타 모자 쓰고 함께 걸어요” 서울로7017 겨울축제

서울로 산타모자 대행진 포스터 크리스마스를 앞둔 22일, 1천여 명의 산타들이 서울로7017에 나타난다. 서울시는 ‘산타모자 대행진’을 22일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로7017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2017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크리스마스 축제로, 시는 ‘산타모자 대행진’을 서울로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의 오프닝은 ‘서커스저글링’으로 시작된다. 서커스저글링을 공연하는 ‘팀퍼니스트’는 비언어 서커스 코미디극 단체로, 보기만 해도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을 선사한다. 산타모자대행진 모습. 시민 누구나 무료로 대여해주는 산타모자를 쓰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서커스저글링 공연이 끝나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산타 코스튬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산타가 이끄는 전기카트 썰매를 선두로 5팀의 산타가족과 청년산타 20인, 산타모자를 쓴 시민 1,000명이 서울로를 함께 가로지르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신명나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브라질리언 타악그룹 ‘라퍼커션’도 함께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낼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대여해주는 산타모자를 쓰고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산타모자는 당일 오후 4시부터 목련마당에서 선착순 무료로 빌릴 수 있으며, 행사가 끝나면 반납해야 한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장미무대에서는 ‘CPR Musiq’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감미로운 음악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초록색, 체크무늬의 옷을 입고 목련무대에 가면 간단한 선물과 함께 무료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준다. 서울로를 돌아다니는 루돌프들과 게임을 해서 이기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루돌프를 이겨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 서울로 산타모자 대행진 ○일시 :2018.12.22. 16:00~17:30 ○장소 : 서울로 상부 목련무대~장미무...
글로벌퍼레이드 참가자가 관람객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57개국 도시 음식이 한 자리에! ‘세계도시 문화축제’

글로벌퍼레이드 참가자가 관람객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9월 1일~2일 서울시 대표 글로벌 축제 ‘2018 서울 세계도시 문화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 2018)’가 서울광장, 무교동 거리, 청계천로 등 도심에서 열린다. ‘세계도시 문화축제(전 지구촌 나눔한마당)’는 지난 96년 10월 ‘서울시민의 날’기념으로 첫 개최한 이래, 매년 세계 도시의 문화공연과 음식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서울과 세계 도시간 문화교류 축제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행사명도 ‘지구촌 나눔한마당’에서 ‘서울 세계도시 문화축제’로 변경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하노이, 울란바토르 등 15개 해외자매우호도시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15개 해외도시 문화공연, 57개국 세계도시 음식전, 53개국 세계도시관광홍보전, 11개 국제기구 및 NGO 홍보전, 세계결혼문화축제로 구성된다. 9월 1일 오후 2시 50분 무교동에서 출발해 청계광장, 서울광장으로 이어지는 도로에서는 세계도시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한국 전통 취타대를 선두로 축제에 참여하는 70개 국가 기수, 그리고 서울시의 15개 자매 우호도시 공연단이 각국의 고유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펼친다. LA 치어리더 공연, 베이징 무술·변검 공연, 뉴질랜드 마오리족 전통춤, 아프리카 모잠비크 민속춤 등 세계문화공연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대륙을 대표하는 자매우호도시 공연도 볼 수 있다. 해마다 큰 인기를 끄는 세계 도시 음식전은 무교로 및 청계천로에서 펼쳐진다. (1~2일, 낮 12시~ 오후 6시) 인도의 ‘탄두리치킨’, 터키의 ‘케밥’과 같이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음식부터 아직은 생소한 남미지역의 ‘엠파나다’, 스위스 ‘뢰스티’ 등 세계 도시의 인기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세계 도시 음식전’ 도시관광홍보전에서는 5...
서리풀페스티벌

올해 놓치면 안 되는 ‘거리 퍼레이드 TOP10’ 총정리

서리풀페스티벌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며 모든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퍼레이드! 그야말로 축제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데요. 올 한 해 서울 전역에서 각기 다른 테마의 퍼레이드 10개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00여명부터 많게는 1,600명이 넘는 행렬까지 다양한 규모의 퍼레이드가 진행되는데요. 그 행렬 중 한명이 되어보고 싶다면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해보셔도 좋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축제와 퍼레이드, 세부일정과 참여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① 서울장미축제 5.18 | 국내 최장 5.15㎞ 장미터널에서 ‘여심저격’ 퍼레이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장미터널 속에서 ‘장미’를 주제로 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퍼레이드는 5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2018 서울장미축제`의 개막 프로그램으로 행렬에는 중랑구민, 학교 및 단체에서 공들여 만든 꽃수레를 이끌고 각자 개성 넘치는 장미소품으로 분장해 행진한다. (관련기사☞ 5.15km 장미터널서 인생샷을!…18일 서울장미축제) ○ 문의 : 중랑구 문화체육과 02-2094-1872 ② 누리마실 퍼레이드 6.16 | 성북세계음식축제,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 등장 40여 개국의 대사관저가 밀집해 있는 성북 일대를 무대로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의 시작을 알리는 성대한 퍼레이드가 열린다. 올해 퍼레이드는 ‘초대와 만찬’이라는 주제로 ‘거대한 식탁’ 조형물과 함께 이솝우화의 ‘여우와 두루미’가 등장한다. 여우와 두루미의 이야기를 빌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 ○ 문의 :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사무국 02-6906-9298 누리마실 공식 페이스북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③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서울 6.23 | 서울광장 K-POP 군무 장관 선사 전 세계 K-POP 커버댄스(특정 가수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모방...
초록모자를 쓰고 나팔을 불며 봄을 알리는 시민들

‘서울로’ 초록모자, 나팔 불며 봄을 깨우다

초록모자를 쓰고 나팔을 불며 봄을 알리는 시민들 서울로가 초록으로 물들었다. 지난 3월 24일 서울로 7017에서는 ‘봄나팔 대행진’이 열렸다. ‘봄나팔 대행진’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레이드 행사로, 서울로를 초록 물결로 가득 채우는 장관을 연출했다. 시작 전부터 장미마당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관계자들이 초록모자와 색색의 나팔을 나눠줬다. 오후 3시가 되자, 브라스밴드 ‘바스커션’이 장미마당에서 연주를 시작했다. 트럼펫과 수자폰,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흥겨운 음악이 서울로를 가득 채웠다. 구경하던 외국인도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우연히 지나가던 시민들도 발길을 멈추고 함께 어울렸다. 장미무대에서 열린 ‘버스커션’ 밴드의 흥겨운 연주 참가연령도 다양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 친구와 커플끼리 참여한 시민 등 모두 희뿌연 하늘에 보란 듯 초록빛을 선사했다. 어르신도,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우도 함께 초록모자를 쓰고 행진했다. 신나는 곳에서는 특별히 시민과 공연자를 구별하기도 어려웠다. 모두 함께 어울려 리듬 속에 봄을 알렸다. 버스커션의 연주를 듣는 시민들 곧이어 힘차게 타악그룹 ‘라퍼커션’이 타악기를 두드리며 나타나 서울로를 걷기 시작했다. 뒤따르는 시민들도 남대문 앞까지 함께 나팔을 불며 행진했다. 소리가 안 난다며 모양만 나팔인 거 같다던 아이는 크게 불라는 말에 힘껏 공기를 불어댔다. 여기저기서 “뿌-뿌” 소리가 들렸다. 시민들은 북소리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췄다. 시민들은 행진을 하면서 나팔을 불면서 서로 사진을 찍어 대기도 했다.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타악그룹 ‘라퍼커션’의 거리 공연을 따라 시민들이 함께 행진하고 있다. ‘라퍼커션’은 중간에 행진을 멈추고 한바탕 흥겨운 연주를 보여줬다. 북을 두드리다가 흥겹게 북을 공중으로 치켜들자 주변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한 명씩 나와 악기를 두드리며 장기를 선보일 때마다 박수소리는 커졌다. 열정적인 연주를 들으니 흐렸던 기분이 상쾌해졌다...
서울로 봄나팔 대행진 포스터

24일 서울로 7017에서 ‘봄나팔 대행진’ 열려요

서울로 봄나팔 대행진 포스터 24일 서울로 7017에서 시민과 공연단이 함께하는 ‘봄나팔 대행진’이 열린다. 오후 3시 브라스밴드 ‘바스커션’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바스커션’은 트럼펫, 트럼본, 수자폰, 색소폰,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7인조 밴드로 역동적이고 강렬한 브라스 소리로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30분간의 오프닝공연이 끝나면, 본격적인 퍼레이드, ‘봄나팔 대행진’을 시작한다. 장미마당에서 시작해 남대문시장 입구까지 1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남미풍의 타악그룹 ‘라퍼커션’과 70인의 시민퍼레이드단, 그리고 현장에서 모인 700인의 시민들이 초록모자를 쓰고 초록 나팔을 불며 서울로를 행진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록모자와 응원나팔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장미마당에서 시민에게 선착순 무료로 대여해준다. 행사 종료 후에는 반납해야 한다. ‘서울로 봄나팔 대행진’은 올해 처음 열리는 퍼레이드 축제이다. 시는 지역주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체가 되는 시민주도축제를 올해 총 6번 계획 중이다. 24일 ‘봄나팔 대행진’을 시작으로 ▲6월 ‘아프리칸댄스 대행진’ ▲8월 ‘인형극 대행진’ ▲10월 ‘한복 대행진’ ▲11월 ‘서울로 워킹데이’ ▲12월 ‘산타모자 대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 서울로 문의 : 서울로운영단 02-2133-4491 ...
돈화문로 야외축제 `돈화문산대` 포스터

“흥이 절로~” 내달 2일 돈화문로 야외축제

돈화문로 야외축제 `돈화문산대` 포스터 9월 2일 토요일, 돈화문로 일대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 토요일(11:00~18:00) 돈화문로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돈화문로 야외축제 `돈화문산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마당과 돈화문 앞 야외무대 등 돈화문로 곳곳에서 펼쳐지며,  ‘젊은연희연대’(청배연희단, The 광대, 연희컴퍼니 유희, 노리꽃, 유소, 놀 플러스)의 개막 길놀이, 15개의 레퍼토리 공연 ‘니나노 스테이지’, 서울시청년예술단의 음악 등을 만날 수 있다. 시민 참여행사도 풍성하다. 시민들이 폐막 퍼레이드 ‘기원’에도 참여할 수 있는데, 사전 예약 후 체험부스에서 ‘소원’ 깃발을 제작(12:00~15:00), 퍼레이드 시 직접 들고 참여하면 된다. 퍼레이드는 오후 5시부터 묘동사거리에서 창덕궁 앞으로 이동한다. 또 돈화문로 문화예술 투어 ‘소리길’(11:30,13:30,15:30)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적으로 중요한 공간을 해설사와 함께 투어하는 프로그램이다. 돈화문로 야외축제에 참여하는 `유희`(좌), `노리꽃`(우) ‘돈화문산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 진행되며, 돈화문로 투어 프로그램, 폐막 퍼레이드 ‘기원’은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sdtt.or.kr/user/)에서 24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사전예약할 수 있다.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9월 1일에는 공연장에서 축하공연 `가장 멋진 국악을 소개합니다`가 공연된다. 판소리, 가야금 명인 김일구의 춘향가와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와 정가앙상블 소울기지의 대표곡을 들을 수 있다. 입장권은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sdtt.or.kr/user/)에서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예약 할 수 있다. 위치 : 창덕궁 앞 돈화문로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서 400M/ 1,3,5호선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600M) 문의 : 서울돈화문국악당 02-3210-...
자전거ⓒ뉴시스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 안 가면 후회할 걸~

덥지 않은 날씨와 살살 불어오는 바람.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계절이죠. 마침 오는 24일~26일 3일간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일대에서 2016 서울 자전거 축제가 열립니다.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인 만큼 퍼레이드, 영화, 체험,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돼 있는데요. 특별히 ‘서울 차 없는 주간’과 연계해 ‘차를 멈추면 자전거 매력이 보인다’는 메시지를 담아 준비했습니다. 나들이 장소로도 손색이 없으니 한 번 다녀오세요. 이번 기회에 자전거의 매력에 빠져 보실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올해로 2회째인 이번 축제는 ‘자전거로 GREEN 서울(부제:I∙BIKE∙U)’과 ‘차를 멈추면 자전거의 매력이 보인다’를 테마로 개최된다.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 청계광장에서는 영화전문기자와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감상평을 나눌 수 있는 ‘자전거 올빼미 영화제’가 열린다. 페이스북 사전 선호조사를 통해 자전거를 소재로한 영화 ‘뚜르 드 프랑스’와 ‘자전거탄 소년’이 상영 영화로 선정됐다.25일 오전 11시 30분(1회), 오후 3시(2회)에는 나만의 이색 자전거와 다양한 컨셉의 코스튬 복장을 뽐내며 서울 도심을 달리는 ‘이색자전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퍼레이드 구간은 ‘차 없는 날’ 행사와 연계하여 청계광장 주변 2km 이색자전거, 외발자전거, 웨딩바이크 등 이색 자전거 보유자들과 개성 있는 코스튬을 입은 참가자, 별난 ‘우리 동호회’를 뽐내고픈 자전거 커뮤니티 등이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행사 당일에도 축제를 만끽 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25일 오후 1시부터는 청계광장 메인무대에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바이크 푸드’를 주제로 한 특별한 쿠킹클래스가 열린다. ‘쉽고 건강한 바이크 푸드 만들기’ 라는 주제로 라이스 케이크와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볼 만들기를 시연할 예정이다.오후 4시 30분부터는 ‘자전거 북&뮤직 콘서트’가 이어진다. ‘자전거 타는 남자, 버스 타는 여자’의 저자인 박정규/신혜...
서리풀페스티벌

서리풀페스티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 10가지

9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빛섬, 반포대로, 예술의 전당 등 서초구 일원에서 한바탕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연인원 17만 명, 16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며 한국판 에든버러축제로 불린 ‘서리풀페스티벌’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올해 ‘2016서리풀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0가지 즐거움을 소개한다. 지난해 세빛섬에서 열린 서리풀페스티벌 개막식 모습 1.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득 채운 최대 규모 문화퍼레이드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10월 9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반포대로에서 펼쳐지는 ‘서초강산퍼레이드’이다.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로막고 30여 개 팀, 3,9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한강 세빛섬을 출발해 예술의전당까지 4.4km 구간에서 오페라, 오케스트라, 장애인, 어린이, 또봇, 반려견, K-POP스타 등이 총 출동한다.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구본찬·오진혁 선수의 카퍼레이드, 길 위의 오페라 ‘시집가는 날’ 공연, 하이브랜드 발레단 발레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 무술 퍼포먼스, K-POP 공연, 이색 자전거 퍼포먼스, 장애인댄싱 퍼포먼스, EDM 음악에 맞춘 이색 마라톤 ‘컬러 미라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공연 대행진이 이어진다. 서초강산퍼레이드 구간 및 주요 볼거리 2.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아스팔트 위에 그리는 그림 가족과 참여한다면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행사를 추천한다. 10월 9일 오후 3시, 반포대로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 30,000㎡(9,075평)의 아스팔트가 대형 캔버스로 변신한다. 이 날만큼은 차량을 통제한 반포대교에서 시민 누구나 형형색색의 분필로 자유롭게 아스팔트 위에 낙서하며 즐길 수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의 인증샷을 서초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시상도 하고 전시 기회도 주어진다. 반포대교 아스팔트를 스케치 삼아 낙서할 수 있는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이벤트 3. 윤형주, 김세환, 혜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