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보조금 더 늘린다…태양광 미니발전소 신청하세요

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가정용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해 직접 에너지 생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지난해 기준으로 2만 가구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자체사업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을 시작한데 이어 2014년부터는 지자체 최초로 아파트 베란다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도입했다. 그 결과 작년 말 기준 총 2만 1,823가구에서 2만 5,226kW 규모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여름철 극심한 폭염으로 냉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요금 누진제 폭탄을 피하기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한 가구가 늘었다. 260W 베란다형의 경우 월 25kWh를 생산하는데 이는 900L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만큼의 전력량이다. 시는 올해 지원액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으로 책정, 보조금을 높이고 AS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 공고문 자세히 보기 특히 빠른 시간 내에 설치비를 회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기존 50%에서 최대 75%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260W의 경우 2.8년 이내에 설치비 회수가 가능하다. 월 304kWh 전력을 소비하는 일반 가구가 260W 용량 베란다형을 설치하면 보조금이 36만 원에서 49만 원으로 늘어난다. 설치비 회수 비용은 3.1년에서 2.8년으로 단축된다. 주택형 3kW는 시 자체 지원으로 작년에는 210만 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정부 주택지원 사업 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돼 자부담을 더욱 낮출 계획이다. 주택형 3kW 2016년 → 2017년 지원방법 서울시 자체지원 정부 주택지원 사업 연계지원 보조금(비율) 210만원(30%) 최대 50%(정부) + 정부 지원금의 10%(서울시) 지원대상 월평균 500kWh 이하 소비가구 월평균 600kWh 이하 소비가구 건물형 3kW 이상의 경우에도 공동주택 태양광 ...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 ‘해로카’가 에너지자립마을축제를 찾았다.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에서 시작한 희망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해로카`가 에너지자립마을축제를 찾았다. 함께 서울 착한 경제 (57)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에서 배우는 에너지 절약 지난달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 이후, 불안해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 물론, 큰 지진을 경험하지 못한 탓에 대응이 미흡할 수밖에 없었고, 일부 호들갑 떠는 이들이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만든 지진 앱보다 느린 지진 알림, 무용지물로 방치되어 있거나 위치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대피소 실태, 내진설계도 제대로 되지 않은 건물들이 태반인 현실, 국내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는 국민 행동요령은 물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행정적 매뉴얼조차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다는 실태를 접하면 불안의 원인이 결코 지진이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안전 기반이 어느 하나 미덥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제대로 점검하고 재정비하여 믿음을 키워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원자력발전소. 활성단층 주변에 다닥다닥 놓인, 세계적으로도 가장 밀집도가 높은 원전은 달리 해결책이 없어 보인다.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규 원전을 전면 재검토하고, 노후 원전 폐쇄는 물론, 나아가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듯싶다. 이에 원전 하나 줄이기를 위해 노력해온 에너지자립마을을 찾아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동작구 성대시장에서 열린 성대골 `에너지문화거리축제` 원전 하나 줄이기를 위한 첫걸음은 절전 "저희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위기감을 느낀 주부들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원전은 사고 위험이 너무 크고, 허가 승인 과정 이런 것들이 극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결정되며, 지자체 의견조차 반영되지 않는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지어지는데, 비리도 많고…, 과연 안전할까 싶었던 거죠." "원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음 세대에도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너무나 잘 알게 되었기 때문에, 전깃불 하나도 이제는 함부로 못 켜겠더라고요.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서...
태양광 차고

주택부터 자동차까지, 태양광의 모든 것

태양광 차고에너지 제로의 태양광 주택부터 3,000km를 달릴 수 있는 태양광 자동차까지 태양광에 관련된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2016 서울 태양광 엑스포(www.exposolar.org/seoulsolar)’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도심에 특화된 태양광 제품,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디자인의 태양광 응용 제품 등을 선보인다.지난 해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진행되었던 ‘2015 서울 태양광 미니엑스포’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올해는 시청광장 및 신청사 로비로 한층 규모가 확장됐다.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월간 솔라투데이가 공동 주관하며, 국내외 태양광 관련 기업·연구소 51개가 참가한다.태양광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태양광 인버터, 모듈 등 산업 관련 제품은 물론, 태양광 주택, 하이브리드 가로등, 태양광 텐트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제품 등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이번 엑스포는 하우징존(Housing Zone), 레저존(Leisure Zone), 리빙존(Living Zone), 산업존(Industry Zone) 등 테마별로 구성됐다.뿐만 아니라, 태양광 조리기, 태양광 경주용 자동차 등을 전시하는 야외체험존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만지고 느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시민이 직접 확인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신청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문의 : 녹색에너지과 02-2133-3553...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누진제 부담 덜어주는 ‘미니발전소’ 장만하세요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연이은 폭염에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요금 걱정도 함께 늘었습니다. 마음껏 틀 수 없는 에어컨을 두고 ‘자린고비’ 밥상에 매달린 굴비에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기특한 아이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소개해드립니다.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에도 설치할 수 있고, 설치비의 일부는 서울시가 지원한다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집 전용 발전소 하나 장만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베란다형’은 30만 원 ~ 85만 원, ‘주택형’은 210만 원 설치비 지원서울시는 총 1만 2,921가구의 시민들이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을 활용하여 태양광 미니발전소 20MW를 설치하여 각 가정마다 친환경 햇빛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여 소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비록 설치용량은 소규모(200W~3kW)이지만 전기요금 누진 단계를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절약하고자 하는 많은 시민들이 태양광 에너지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통한 전기요금 감면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월 500kWh 소비 가구가 주택형 태양광(3kW)을 설치할 경우 월 10만 4,670원이 절감되며, 월 304kWh 소비 가구가 베란다형 태양광(260W) 설치시 월 8,320원을 절감할 수 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의 월평균 전기생산량구 분설치용량발전시간발전일수전기생산량(월)주 택 형3kW3.2h30일288kWh베란다형260W3.2h30일25kWh※ 서울지역 일평균 일조시간 3.2시간 기준(서울연구원 2013년 햇빛지도 용역보고서) ■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전·후 전기요금 비교구 분설치 전설치 후절감액사용량(월)누진단계요금사용량(월)누진단계요금주 택 형500kWh5130,260원212kWh325,590원104,670원베란다형304kWh448,220원279kWh339,900원8,320원※ 전기요금 기준 : 주택형은 주택용(저압) 사용량별 요금표(한국전력공사)시는 햇빛발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
태양전지를 나뭇잎 모양으로 만들어 전력을 발생시키는 솔라트리

태양광 관련 신기술 만나고 싶으세요?

태양전지를 나뭇잎 모양으로 만들어 전력을 발생시키는 솔라트리 서울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2015 서울 태양광 미니엑스포(Solar Energy Mini Expo Seoul 2015)`를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합니다. 서울 태양광 미니 엑스포에는 태양광 관련 26개 기업 연구소가 참여해 태양광 점검용 드론, 창문에 바르면 햇빛을 받아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연료감응 태양전지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서울 태양광 미니엑스포에서는 이미 일상생활 속에 녹아 있는 태양광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태양광 리빙존(Solar Living Zone)’, ‘태양광 레저존(Solar Leisure Zone)’, ‘태양광 하우징존(Solar housing Zone)’ 등으로 나누어 운영합니다.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온 태양광 아이템들을 접할 수 있는 리빙존에서는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압축쓰레기통을 비롯해 전원공급 없이 사용 가능한 태양광 발전식 자전거 공기주입기, 태양광 충전 휴대폰케이스, 미니선풍기 등의 제품들이 전시됩니다. 레저존에서는 드론을 통한 태양광발전소 관리기술 및 수상 태양광 발전소, 태양광 인버터, 유연한 필름 형태의 태양전지를 활용한 태양광 램프 모자, 태양광 백팩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염료감응 태양전지 적용 태양광 창문 등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하우징존을 통해 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발전패널뿐만 아니라 쉽게 휘어지는 박막형 태양전지를 나뭇잎 위치에 배치에 전력을 발생시키는 솔라트리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는 생활 속 곳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태양광 기술을 소개하는 이번 `2015 서울 태양광 미니엑스포`를 통해 시민들의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 사업 동참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새로운 형태의 태양광 제품은 물론 최첨단 기술이 한 자리에 모이는 엑스포가 될 것”이라며, “이번 ...
발전소

‘예상 수익률 4.18%’ 서울시, 태양광 시민펀드 출시

발전소 설치 부지 현황(좌:고양시 지축차량기지, 용량 2000kw, 우:서울시 강서구 개화차량기지, 용량 1000kw) 서울시가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 비용을 전액 출자하고 운영수익을 가져가는 국내 최초 '태양광 시민펀드'를 출시합니다. 이번 '태양광 시민펀드' 출시는 그간 1개 기업이 출자하고 수익을 가져가던 대규모 태양광 사업을 다수 시민이 출자하고 수익을 가져가는 공유형 태양광 사업으로 전환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8월까지 철도차량기지 4개소에 4.25MW 제1호 서울햇빛발전소 건설 시민펀드로 건설되는 `제1호 서울햇빛발전소`는 서울시 소유 공공부지인 철도차량기지 4개소에 4.25MW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올해 3월 참여사간 협약을 체결하고 각 사의 역할을 분담하여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만들어 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구조 모형도 서울시는 부지 임대 및 제1호서울시민햇빛발전소(주) 관리, ㈜GS ITM은 발전소 시공 및 REC 확보, KB투자증권과 KB자산운용은 펀드 판매와 운용, ㈜도화엔지니어링은 발전소 관리운영으로 역할을 구분했습니다. 현재 지축, 개화 차량기지 3MW는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도봉, 고덕 차량기지 1.25MW는 8월말 준공 예정입니다. KB투자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 모바일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 1인당 최대 1,000만원 투자 가능 ☞ 크게보기 이미지 클릭 이번에 출시되는 시민펀드의 공식명칭은 `KB 서울햇빛발전소 특별자산투자신탁(대출채권)`이며,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KB투자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www.kbsec.co.kr), 모바일에서 동시 판매합니다. 모집금액은 82.5억 원입니다. 1인당 최소 100만 원 이상, 최대 1,0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약 3년입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가입이 가능하고, 모집금액이 제한되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므로, 가입을 원할 경우 판매 개시일인 8월 10일 이전에 ...
태양광 시설을 부착한 제로에너지 주택 외부

태양열 먹고 사는 ‘제로에너지 주택’

태양광 시설을 부착한 제로에너지 주택 외부 제로에너지를 실현하는 미래형 녹색 복지 주택이 나왔다 해서 노원구 하계동 골마을근린공원에 세워진 실험용주택에 직접 방문해 보았다. 이 건물은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건립의 목적을 알리고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응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세워진 견본주택이다.​ 현재, 학생과 지역 주민 대상으로 교육 및 방문을 실시하는​ 이곳은 열문 ,열교차단, 폐열회수환기장치, 태양광발전 및 지열복합 에너지 시스템 등 제로에너지 주택의 에너지 적용기술을 소개하며 주택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로에너지 주택 주방 및 내부 모습 약 26평으로 만들어진 제로에너지 실험용 주택(Mock​-up)은  미래형 표본이라 할만하다. 외부단열 시공과 3중 유리시스템과 창호시설이 잘 설치돼있다.  또, 가스레인지 대신 하이브리드 쿡탑을, 렌지후드 대신 열교환기를 천장에 설치하고 있는데  그 외관도 나무랄데 없이 깔끔하고 좋다. 지붕과 외벽에는 일체형 태양광 전지판 26장을 설치해 시간당 7.4khw 연간 5,200khw를 생산할 수 있고, 25평 가정집에서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연간 3.600khw보다 발전량도 많아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도 한다. 이 곳 제로하우스에는 난방을 위해 나뭇가지와 폐목재를 톱밥으로 만들어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펠릿보일러를 설치해 에너지 경감에 좋은 교훈이 된다. 서울시와 명지대 산학협력단 공동 주관으로​ 추진하는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는 약 5,370평 총 121세대 규모로 노원구에 첫 조성예정이라 한다.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조성이 추진중이다 날로 황폐해져가는 우리의 주변을 아름다운 환경으로 되살리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에너지 절약 운동이 필요하다. 각종 환경 오염물질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 제로에너지 주택들도 많이 건립되어야 하겠다. 앞으로 화석연료 안 쓰는 에너지자립 미래형 녹색주거단지가 잘 조성되길 기대해본다.​ ...
태양열

햇빛이 주는 월 7천 원의 혜택

하루에 해를 몇 번 정도 보시나요? 해 볼 일이 별로 없으시다고요? 맞아요, 평소에 한결같이 우리를 비춰주는 해를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올해엔 해를 아예 집으로 끌어다 놓는 건 어떨까요? 시민들은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고, 사업자는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서울시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올릴 수 있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서울시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통해서 말이죠! 시가 올해 우리집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3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어떻게 신청하면 되고,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에 32억 원 규모로 선착순 지원  - 용량에 따라 26만 4,000원에서 63만 원까지 지원 범위 확대  - 안정성 입증된 제품만 사용하고 설치 후엔 5년 동안 A/S 서울시는 가정에서도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1인 발전소,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을 위해 설치용량과 공동설치 가구수에 따라 32억 원 규모로 선착순 지원합니다. 시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공동주택 중심이었던 시범사업(총 420kW, 1,777가구 보급)에서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건물로 확대하여 2018년까지 10,000kW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사용하지 않는 공터 등 서울시내 곳곳의 모든 공간이 잠재적인 '태양광 발전소'가 될 수 있습니다. 2014년 시범사업 시 설치 가구당 30만 원씩 일률적으로 지원했던 방식을 제품 용량 및 형태 등을 다양화하여 발전용량(W)당 지원액을 차등 조정하는 방식으로 바꿔, 용량에 따라 26만 4,000원(160W)에서 63만 원(500W)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합니다. ■ 2015년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 지원기준 구분 200W이하 200W초과 ~ 500W이하 500W초과 지원액 1,650원/W 1,000원/W(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