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녹번초등학교

태양광으로 냉난방…학교 태양광 500개소 늘린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녹번초등학교 학교 태양광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500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서울시내 학교는 총 1,362개교(초등학교 603, 중학교 385, 고등학교 320, 기타 54개교)이며, 현재 민자사업을 포함하여 총 48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2022년까지 500개소를 새로 설치해 태양광 49㎿를 추가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학교 내 태양광 설치는 학교 건물 누수, 시설관리 증가, 미관 저해 등의 우려로 일부 보급이 지연돼 왔다. 서울시는 학교 태양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교육청, 서울에너지공사, 협동조합, 기업 등과 연대체계를 구축하고, 태양광 보급방안 강구, 기관별 이해관계 조정,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을 추진한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국립국악고등학교 또 학교 운동장 스탠드와 주차장, 건물 외벽 등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다양한 형태의 태양광을 시범설치 후 확대한다. 2017년에는 면일초등학교에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시스템(BIPV)을 설치하였고, 2018년에는 삼선·정심초등학교, 신사중학교 3개교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19년에는 학교 운동장 스탠드(그늘막), 주차장 등 3~5개소에 태양광 시설을 시범 설치하여, 생산된 전기는 학교 내 학생들 냉·난방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문의 : 녹색에너지과 02-2133-3572 ...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 꿀팁 BEST5

[영상] 돈 모으는 에너지 절약법

각종 마일리지 제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팁까지, 전기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1 우리 집에 만드는 미니 발전소?! 태양광 미니발전소 - 서울시에서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 서울시 소재 건물이면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 - 2017년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예산 소진시 종료) - 신청방법 : 서울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보급업체를 통해 신청한 후 각 자치구를 통해 보조금 지원 요청 -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 햇빛발전팀(02-2133-3565, 3567)로 문의 #2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 득템! 에코마일리지 -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 형태로 쌓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서비스 -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 - 에코마일리지(1점=1원)는 모바일 상품권, 티머니 충전권, 아파트 관리비 등으로 사용 가능! #3 마일리지도 받고 환경도 아끼는 방법! 승용차 마일리지 - 연간 주행거리의 감축량에 따라 포인트 제공,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는 시민 실천 운동! - 가입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와 승합차 소유자 - 최대 감축률 30%이상 또는 감축량 3000km이상 달성 시 7만 포인트 제공! - 제공받은 포인트는 지방세, 공공요금 납부, 티머니 충전권, 문화상품권 등에 사용 가능! #4 가만히 있어도 새는 전기 막는 방법! 대기전력 차단 - 대기전력이란? 전자기기를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소비되는 전력 - 하루 종일 콘센트에 연결되어 있지만, 사용량이 적은 제품들의 코드를 뽑는 것만으로도 전기를 절약! - 버려지는 대기전력만 절약해도 각 가정에서는 연간 3만3,000원, 전국적으로는 5,000억 원 절약 가능! - 이렇게 절약된 에너지는 원자력발전소 1기의 건설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2013073010203572_mainimg

수도권 최대 `암사 태양광 발전소` 30일 가동

암사아리수정수센터에 위치한 '암사 태양광 발전소'가 30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암사 태양광 발전소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로, 축구장 10개와 맞먹는 총 7만 6,800㎡ 규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사용된 태양광 모듈만 1만 9,700장, 공사에 투입된 인원만 5,500여 명에 이른다. 현재 준공을 완료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용량은 5MW로, 올해 말까지 고도처리시설 등 잔여부지에 대한 설치공사가 마무리되면 설치용량이 총 6.2MW로 늘어난다. 이는 단일 공공부지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소로는 국내 최대 규모가 된다. 암사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약 6천MWh의 전력을 생산해 최대 1,850가구에 전기를 공급하게 되며, 이는 정수사업소 인근의 삼익그린1차아파트(1,560세대)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생산된 전기는 한국전력공사에 판매되며 한전의 송전시설을 거쳐 인근 지역에 공급된다. 서울시 담당자는 "암사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연간 약 2,700톤의 CO2 감축이 예상되며, 이를 화석연료로 환산하면 약 휘발유 160만 리터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번 암사태양광 발전소는 서울시와 ㈜OCI, 사단법인 에너지나눔과 평화가 2012년 9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100% 순수 민간자본으로 건설되었다. 또 유휴공간이던 정수시설 상부를 발전시설 부지로 임대해 매년 1억2천5백만 원, 최대 20년간 25억 원의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이와 별도로 운영과정에서 발생되는 태양광 발전 이익의 10%는 에너지 빈곤층에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시는 기존에 운영되던 암사아리수 정수센터 환경교실과 더불어 태양광발전시설을 주요 친환경 투어코스는 물론 학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활용하는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암사 태양광 발전소를 시작으로 서울시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
2012112803000546_mainimg

햇빛도시 서울이 다가옵니다!

강동구 암사아리수정수센터는 하루 16MWh생산, 서울에선 최대 규모 서울시는 시 소유 공공시설 9곳에 '민간참여형 태양광 발전소(민간이 일정한 임대료를 납부해 운영)'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12월부터 착공하여 내년 3~4월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전소가 설치될 곳은 ▴암사아리수정수센터(5MW) ▴강서농산물도매시장(1.5MW)▴지하철 9호선 개화차량기지(1MW) ▴양재동 양곡도매시장(1MW) ▴구의・광암 아리수정수센터(5MW) ▴서남・중랑・난지 물재생센터(11.5MW) 등 총 9개소로, 25MW시설에서 하루 80MWh, 1년이면 2만9,200M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4인 가정 7,500가구가 1년간 사용(연간 약 4,000kWh 사용 시)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참여하는 민간 업체는 ▴한화솔라에너지 ▴OCI(주) ▴(사)에너지나눔과평화 ▴한국수력원자력(주) 4곳으로 생산된 전기는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해 민간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특히 암사아리수정수센터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소는 시설용량 5MW 규모로 하루에 16MWh를 생산, 서울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소 중 최대 규모다. 정수센터의 여과지 및 침전지 상부, 자투리 공간이 모두 태양광 시설로 덮인다. 또한 강서구 외발산동에 위치한 서울시 농수산물 공사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은 청과물동 지붕 등에 설치된다. 서울시, 민간 참여 이끌기 위해 임대료 시 전역 kW당 2만 5천 원 일괄 적용 임대료는 지역에 상관없이 발전시설 설치 용량기준인 kW당 2만 5천 원으로 일괄 적용하도록 했다. 이는 같은 서울에서도 토지가격으로 인해 설치 공간 임대료가 지역에 따라 수십 배 이상 차이가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기업 뿐 아니라 시민협동조합 등 민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150kW 이하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기후변화기금을 활용해 설치비의 40%를 연리 2.5%, 8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2012081303485554_mainimg

옥상마다 태양광 발전소가?

시, 공유재산 사용료 연간 5%→1%로 대폭 경감해 민간설비 적극 유치 서울시가 공공청사의 옥상과 아리수센터 등의 공간을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 사용료를 연간 5%수준에서 1%로 대폭 경감한다. 이는 서울시가 금년부터 시행한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를 통해 민간 태양광 설비를 적극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의무할당 발전사는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의무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의 이용 및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대형 발전사업자에게 발전량의 일정부분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환경기초시설 3개소, 공공청사 5개소 등 8개소 시범사업으로 제공 시범사업이 추진되는 곳은 영등포 및 암사아리수 정수센터, 강남자원회수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3개소, 강서농산물도매시장 및 서울여성능력개발원 등 공공청사 5개소 등 8개소의 여유공간인 지붕 45,555㎡이며, 예상되는 발전량은 연간 5,750MWh로 1,6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4,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세워진다. 또한 태양광 발전여건이 우수한 영등포·암사아리수 정수센터, 강남자원회수시설은 나눔발전소로 제공되며 발전사업자는 발전 수익의 일정부분을 해당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복지를 위해 사용한다. 시는 향후 시민이 참여해 협동조합형태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소규모 발전소 부지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햇빛장터를 준비중이며, 수익성이 높은 태양광 발전사업에 자금 여력이 있는 발전자회사나 기업 등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 개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적극적으로 추진 서울시는 지난 상반기 동안 태양광 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확대 보급을 위해 정부에 건의하여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내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 및 비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