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콜버스

[영상] 강남역 막차 놓쳤다면? ‘심야콜버스’

21시 09분 아빠: 딸 어디야? 딸: 나 강남 ㅎㅎ 엄마: 언제 들어오려고? 딸: 지금 막 친구 만났는뎁 ㅠㅠ 좀 늦어 엄마: 알겠어 늦지마 아빠: 들어올 때까지 안잘거야 딸: 아냐 먼저 자ㅋㅋ막차 타고 드가께요 00시 13분 엄마: 지하철 탔어? 딸: 아니. 막차 놓쳤어... 엄마: 어쩌려고? 딸: 택시 타야지ㅠㅠ 아빠: 혼자서? 친구랑 같이 타지? 딸: 아니. 친구는 멀리 살아. 혼자 탈 듯ㅠㅠ 01시 16분 아빠: 택시 탔어? 딸: 아직. 택시가 안잡혀ㅠㅠ 아빠: 택시타면 바로 전화줘 딸: 오킹. 넘 걱정 마숑~ 밤은 짧고 할 말은 길어. 집에 가는 길이 걱정이라는. 이들을 구원해 줄 #심야콜버스 #feat서울시 #내일연구소 심야콜버스에 타면 앉을 자리도 널찍하고 할증 없는 저렴한 요금에 믿을 수 있는 드라이버가 비슷한 방향의 승객을 모아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 심야콜버스 임효인 캡틴: “심야콜버스에 대한 탑승객 반응은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리뷰가 올라오거든요. 그러니 안심하고 탈 수 있죠.” ■ 이용방법 ① 심야콜버스 앱을 켜고 ② 목적지를 입력한 후 ③ 이제 요금만 결제하면 끝 현재 심야콜버스는 강남역에서 출발하여 서초구, 관악구,동작구, 송파구, 강동구, 광진구, 영등포구, 성동구, 용산구, 마포구, 동대문구 중랑구까지 운행하고 점차 지역을 확대할 예정.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내일연구소·서울의 교통서비스 심야콜버스 이외에도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연구하고 있다. 혹시나 하는 걱정없이 맘 놓고 창밖을 봐도 좋고, 맘 놓고 눈을 감아도 좋은 집으로 가는 길 #강남역 #막차시간 #심야콜버스 #심야콜 #택시 #버스막차 ...
연말연시꿀팁

[해시5] 연말 잘 보냈다고 소문나는 꿀팁 5가지

서울 이용 꿀팁을 해시태그(#) “5가지”로 요약해 영상으로 살펴보는 . 연말연시에 알면 더 좋은 꿀팁을 소개합니다. #1 막차가 끊긴 추운 날씨, 택시가 안 잡혀 난감하다면? 심야 콜버스 #2 여의도 공원 ‘여의 아이스파크’, 한강 ‘뚝섬 눈썰매장’ 서울시내 저렴한 겨울놀이 #3 조금 더 의미 있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방법 봉사활동과 소액기부 #4 동해로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다? 서울 해돋이 명소 #5 한 해의 마지막 날, 놓치기 아까운 타종행사!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 추운 겨울을 녹이는 서울시의 다양한 연말행사와 볼거리!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게 2016년 마무리 하세요~ ...
교차로 사고를 줄여주는 분홍색 주행유도선

2016년 서울을 바꾼 교통정책, 어떤 게 있었나?

교차로 사고를 줄여주는 분홍색 주행유도선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74) - 서울교통정책 1년의 기록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공공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교통이다. 올해에도 서울시 교통은 시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서울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서울시 교통정책의 중심에는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와 자전거가 있다. 환경오염을 야기하고 에너지와 공간을 낭비시키는 자동차는 도시의 주인일 수 없다. 보행자와 자전거가 걷기 편하고 달리기 쉬운 공간으로 서울시를 바꿔나가는 것이야말로 물신주의에서 인본주의로의 회귀이다. 불필요한 차로를 줄이는 ‘도로 다이어트’ 시행 이미 서울시는 퇴계로~회현역이나 성북로 등 도심 및 부도심에서 불필요하게 넓은 차로를 줄이고 보행자가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만드는 `도로 다이어트` 사업을 시행 중이다. 5월부터는 용산구 녹사평대로26길, 성북구 오패산로3길, 동작구 여의대방로44길 등 동네길에 대해서도 시행한다. 이 같은 도로 다이어트는 자동차의 속도를 줄이고 인도를 넓혀 보행자를 보호한다. 또한, 노상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낙후된 지역을 개선하며 관광객의 유입까지 유도하는 등 다양한 지역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관악구,성동구), 4대문 안 도보관광길 조성(4월), 걷기 좋은 서울 공모전(9월), 서울광장 남동쪽 횡단보도 설치(11월) 등 보행 활성화 사업은 계속되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운영 1년 만에 회원 20만 명, 이용횟수 144만 건을 돌파하고 있다. 꾸준한 자전거 활성화 사업 보행자와 짝을 이루는 자전거 활성화 사업도 이어졌다. 서울 자전거 대행진(5월), Share the road 자전거 퍼레이드(6월), 서울자전거 축제(9월), 아시아 도시 자전거 포럼(9월), 서울 걷자페스티벌(10월) 등 자전거 행사가 줄을 이었다. 7월에는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가 3,600대 늘어...
콜버스

앱으로 버스를 부른다? ‘심야 콜버스’

`시민이 직접 뽑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가 19일 발표됐습니다. 그 중 1위에 오른 시책이 바로 ‘콜버스’인데요. 내손안에 서울에서는 10대 뉴스 중 시민이 관심있고 궁금해 할 만한 시책을 골라 2회에 거쳐 소개합니다. 오늘은 1위에 오른 ‘콜버스’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콜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목적지 및 경로가 비슷한 승객을 모아 이동하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책입니다. 늦은 밤, 지하철도 끊기고 택시 타기도 힘들 때 ‘콜버스’ 어떠세요. 이용방법,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더 알고 싶은 10대뉴스 (1) 심야 콜버스 “아저씨, 000 가요?” 강남역 밤거리, 지하철이 끊기고 나면 택시를 잡으려는 사람들이 인도에 몰려나온다. 소리 높여 외치지만, 돌아오는 건 택시기사의 싸늘한 퇴짜. 날도 추운데 언제까지 거리에 있어야 할까 싶다. 그럴 땐 콜버스를 이용해보자. 콜택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콜버스는 앱을 통해 목적지 및 경로가 비슷한 승객을 모아 출발하는 서비스다. 쉽게 말해 ‘카풀’을 응용했다고 보면 된다.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심야 시간대(밤 11시~새벽 4시)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콜버스 이용 시민들(좌), 콜버스 안심메시지(우) 콜버스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15인승 차량을 13인승으로 개조해 운영하고 있다. 승차 거부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비용은 택시 심야할증요금의 70~80%수준으로 저렴하다. 강남역에서 건대입구역으로 갈 경우 택시는 10,300원, 콜버스는 6,900원 정도다. 이용방법은 다른 콜택시 앱 서비스와 비슷하다. 먼저 스마트폰에서 ‘콜버스’앱을 다운받은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회원가입 후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걸리는 시간과 요금이 나온다. 이후 요금을 지불하고 콜버스를 타면 끝. 물론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니 이 점 기억하자. `콜버스` 앱 이용 화면 ■ 콜버스 이용 방법 ① ‘콜버스’ 앱을 승객 스...
시민이 뽑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 중 2위를 차지한 한강몽땅 여름축제 모습

2016 서울시 10대 뉴스 발표, 1위는?

시민이 뽑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 중 2위를 차지한 한강몽땅 여름축제 모습 또 다시 한해가 저뭅니다. 온통 어지럽고 길이 보이지 않던 ‘혼용무도(昏庸無道)’의 시간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시 희망을 얘기해야 합니다. 2016년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주요 정책들을 돌아보며, 그래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조금 더 나은 세상으로 향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시민 132,590명이 직접 꼽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에서 여러분도 함께 희망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역점을 두고 추진한 주요 정책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얻은 ‘시민이 직접 뽑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결과 1위, 심야택시 승차난 해소 위한 ‘콜버스'(13,338표, 5.9%) 1위는 심야시간대 강남역 인근에서 택시를 잡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정책인 ‘심야 콜버스’가 차지했다. 콜택시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콜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목적지 및 경로가 비슷한 승객을 모아 운송하는 서비스로,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심야 시간대(밤 11시~새벽 4시)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시행 초기 단계로 강남, 서초, 송파, 강동, 광진, 성동, 용산, 동작, 관악, 마포, 영등포, 동대문, 중랑 등 13개 구에서 운행 중이나, 출발지는 강남구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심야 콜버스에 대한 시민의 호응이 좋은 만큼 심야 택시 승차난 완화를 위해 ‘심야 콜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위, '한강몽땅 여름축제'(12,774표, 5.7%) 2위는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은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선정됐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2013년 시작 이래 매년 약 9백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찾는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다. 올해는 지난 7...
택시ⓒ뉴시스

‘택시 해피존’에서 승차거부 없는 택시 타요~

각종 송년회 및 모임으로 심야시간 택시 잡기가 어려운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용수요가 급증하는 연말 심야시간대 택시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종로 일대에 ‘택시 해피존’을 운영하고, 콜버스·올빼미버스 등 대체 여객운송수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승하차 지역에서는 승차거부 등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단속도 병행한다. 종각~종로3가 임시 승차대 ‘택시 해피존’ 운영 우선 12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0시~2시, 종각~종로3가 650m 구간에서 택시 새치기, 승차거부 없는 임시 승차대 '택시 해피존' 5개소를 운영한다. '택시 해피존'에는 발광형 에어간판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고, 줄 서 있는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택시에 탑승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강남역~신논현역 강남대로 구간에 ‘택시 해피존’을 설치, 운영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2017년에는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택시 해피존’을 제도화 할 계획이다. 종로 `택시 해피존` 위치 종로3가역→종각역 방면 종각역→종로3가역 방면 낙원상가→남산 방면 ① YMCA앞(공항버스 정류소) ② 국일관앞(택시승차대) ③ T프리미움앞(가로등 2-2) ④ 육의전빌딩앞(택시승차대) ⑤ 젋음의 거리 입구 - ‘콜버스’ 운행 활성화, ‘올빼미버스’ 확대 또한 서울시는 심야 택시 승차난 완화를 위해 ‘콜버스’ 운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현재 강남 단일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방식을, 홍대·종로 등 거점을 확대해 다중거점방식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것이다. ‘콜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목적지 및 경로가 비슷한 승객을 모아 여객을 운송하는 서비스로, 지난 7월 29일부터 전국 최초로 13인승 고급 승합차량 17대가 평일 23시~익일 4시(일요일, 공휴일 미운행), 강남구 등 13개 구에서 운행 중이다. 콜버스 운행 지역 확대 안내 ■ ‘콜버스’ 이용방법 안내 ① ‘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