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서로를 위한 ‘잠시 멈춤’

모두,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요즘 엄마들 하루 종일 아이 삼시 세끼 다 챙기는 것도 힘들 텐데… 남편의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락까지 챙기는 엄마도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어쩌면 그 보다도 내일 끼니와 지금 당장 아이와 뭘 하고 놀아야 할지 그게 더 고민일 수도 있겠네요 #간헐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워킹맘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워킹맘들은 예전보다 더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듯해요 #그래서 전 인적이 드문 주말 이른 아침만이라도 아이와 단둘이 산책을 합니다 아이는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좋고 아내도 그 시간만큼은 충전이 되는 듯합니다 #가정 안에서 사회적 거리를 둔다는 건 고립이 아닐 거예요 사회적 거리를 두었기 때문에 생기는 고충들을 서로의 노력으로 보듬어 주는 곳이 집이잖아요 #서로가 사회적 거리를 두는 만큼 노력하고 있는 한 가정을 더 지킬 수 있습니다 모두,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 코로나19 일상생활 속 노하우 기간: 2020년 3월 2일(월)~3월 31일(화) 대상: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방법: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만의 일상 노하우를 담은 사진이나 글을 아래 태그와 함께 등록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생활수칙 #코로나극복 #잠시멈춤캠페인 ☞ ‘잠시멈춤 캠페인’ 참여 바로가기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아무리 얼굴을 안 만지려고 해도 자꾸 얼굴에 손이 간다. 얼굴이 새우같이 생겨서 그런가...

코로나19 막아 낼 나만의 ‘잠시 멈춤’ 필살기는?

#아무리 얼굴을 안 만지려고 해도 자꾸 얼굴에 손이 간다. 얼굴이 새우같이 생겨서 그런가... #손을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좋아, 팔꿈치로는 얼굴을 만질 수가 없군. #그래서 요즘은 팔꿈치를 많이 사용한다. #가끔 민망한 순간이 발생할 수 있지만 #민망함은 잠시일 뿐이다. #물론 민망하다고 팔꿈치를 만지면 소용이 없다... #여러분도 팔꿈치를 한번 활용해보세요. 서울시의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저만의 노하우로 참여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모두의 아이디어가 코로나19를 막아 낼 힘이 됩니다! #나만의 노하우로 참여해주세요! #코로나생활수칙 #잠시멈춤캠페인 #코로나극복 #사회적거리두기 위의 태그와 함께 일상 노하우가 담긴 사진, 글을 인스타그램에 공유 해 보세요!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 - 기간: 2020년 3월 2일~3월 31일. - 대상: 전 국민 누구나 ☞ ‘잠시멈춤 캠페인’ 참여 바로가기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사회적 거리 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코로나19 가짜정보는 그만! ‘잠시 멈춤’ 나만의 실천법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 사회적 거리 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컴퓨터 강사 18년차인 필자는 복지관이나 센터가 모두 휴관 중이어서 2월 한달 간 휴강을 하였고 3월도 중반이 지나고 있다. 서울시가 실시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2주간 나만의 '잠시 멈춤' 실천수칙 컴퓨터 강사인 필자는 컴퓨터 기술과 정보 수집에 자신이 있다. 정보전달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코로나19 관련 정보에 보다 잘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재를 만들어 공유하려고 한다. 가짜 정보에 현혹되어 말도 안 되는 정보를 받고 있을 어르신들에게 정부와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안전한 정보를 모든 SNS를 통해 쉽게 전달하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와 서울시의 유익한 정보를 SNS에 공유하고 주변 강사들이 동참하도록 권유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공적마스크를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양보하고 일반마스크와 등산용 목폴라를 착용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1. 공적 마스크 대신 내 스타일로 '공적 마스크'는 국가에서 직접 개입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마스크를 가리킨다. 모든 국민이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물량의 한계가 있어 여전히 판매처 앞에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당장은 중증환자나 취약계층 등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나부터 양보하고 대신 외출이 꼭 필요할 때에는 등산용 목폴라를 착용하려고 한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손바느질로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쓰는 것도 방법이다. 공적 마스크는 판매완료이지만 일반 마스크는 판매하고 있다. ©이영남 공적마스크 구매 대신 등산용 목폴라 착용과 손바느질로 마스크 만들기를 권장한다. ©이영남 2. '정확한 정보'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교재 만들기 정보의 접근성에 취약한 분들에게는 쉽게 정리한 교재가 필요...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2주간 잠시 멈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가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초가 코로나19 유행의 중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수칙’ 공모전도 시행하는데요.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유일 방안이니 만큼 모두 동참해주세요. 서울시는 3월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잠시 멈춤’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는 4대 전략을 가동한다. ① ‘잠시 멈춤’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참여 확대 모든 민간주체들과 전면적으로 협력하여 ‘잠시 멈춤’을 집중 실천하는데 앞장선다. 이미 삼성, LG 등 상당수 대기업들은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등 서비스 제공기업 역시 교대형 재택근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바로 오늘부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중소기업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등 실효적 지원을 병행해 나감으로써 전사회적인 운동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② 공백과 사각지대 없는 ‘잠시 멈춤’ 정책 추진 ‘잠시 멈춤’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고 긴급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한 서울형 긴급복지(물품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와 입원·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한 돌봄위기가구, 건강 취약계층 등에 주 2회 모니터링,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만9,600명에 대한 건강확인 등 안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