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이렇게] 학원 운영 시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이럴 땐 이렇게] 학원 운영 시 지켜야 할 생활수칙

※ 본 콘텐츠는 '잠시 멈춤 캠페인 - 코로나19 일상생활 속 노하우 공모'에 참여한 시민 의견을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서울시 ‘잠시 멈춤’ 캠페인×집으로 출근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라 모두가 고생입니다. “밥 넘어 밥 이구나…” 세끼 지옥에 갇힌 아내 “유치원 가고 싶다…” “난 학교…” 내복만 입는 아이들 “아이고 두야…” 마스크를 오래 쓰면 머리가 아픈 나 #친구들과 소주 한 잔 하며 넋두리를 늘어놓고 싶지만… 삼겹살! 참치! 김치찌개! 감자탕! 탕수육! 단톡방 ‘먹고 싶은 안주’ 배틀中 #아내와의 맥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아이들 개학날까지 고삐를 늦추지 말고 가열차게 실행해야 겠지요 #혹여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학원의 운영에도 관심을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간격이 유지되고 있는지 1~2m ※격자모양 착석도!! #학원에 이런 건의를 해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간이 폐쇄형 소독실?!) #지워지는 손도장을 이용해 손 씻기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어주세요” “하하…그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 극복에 박차를 가해보아요! 개학! 가즈아!! #학원 준수 사항 아이들 개학 전 4월 5일까지 학원 운영의 중단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만… 불가피한 운영 시 아래의 지침을 지켜주세요.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종사자 마스크 전원 착용 시설 내 간격 최소 1~2m 유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작성 출입구에서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출입구 및 실내에 손소독제 비치 하루 최소 2회 소독 및 환기 ...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자가격리 위반 시 처벌 받나요?” 코로나19 자주 묻는 질문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감염병 정보Q1.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인가요?○ 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 및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그중 사람에게 전파가능한 사람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존에 6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 이중 4종은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나머지 2종은 각각 MERS-CoV와 SARS-CoV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번 유행의 원인 바이러스는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로 공개된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박쥐 유래 사스 유사 바이러스와 89.1%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Q2. 코로나19는 어떻게 전염되나요?○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발생한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 또는 감염된 사람의 비말이 물건 표면 등에 묻은 경우, 다른 사람이 이 물건을 만진 후 눈, 코, 입 등을 만지게 되면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되므로 올바른 손씻기를 철저히 수행해야 합니다.Q3. 코로나19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코로나19의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피로 및 마른 기침이고, 일부 환자는 통증, 코 막힘, 콧물, 인후염 또는 설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대개 경미하게 나타나고, 어떤 사람들은 감염되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대부분의 환자들(약 80%)은 특별한 치료 없이 회복되나, 고령자나 고혈압, 심장질환 또는 당뇨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발열, 기침, 호흡 곤란이 있는 사람은 치료를 받아야합니다.Q4. 무증상에서도 전파되나요?○ 코로나19의 주요 전파 방법은 기침을 하는 환자가 배출한 비말의 흡입 또는 접촉입니다. 무증상 전파 사례는 현재까지 명확히 확인된 바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에 감염된 많은 사람들의 초기증상이...
코로나19 확산 멈추기 위해, 우리 모두 ‘잠시 멈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기간: 2020년 3월 4일-3월 15일 서울시가 묻습니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 #서울시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2주간의 ‘잠시 멈춤’ 시민운동을 시작합니다. 2주간의 잠시 멈춤 실천수칙 하나,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 만남 자제 둘,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지인과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셋,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잠복기인 2주간 개개인이 거리를 두기 위해 노력한다면 감염을 상당 정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처럼 활동해서 얻는 이익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얻게 될 일상 회복 속도와 사회적 이익이 몇 십 배 더 클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일상을 잠시 멈춰야 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 멈춤을 생활 속에서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더 다양한 생각들이 필요합니다. “집밥을 먹으며 저녁을 보내면 어떨까요?” “나만의 시간에 인생 영화를 다시 보고 싶어요” “중소기업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해주세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가 묻습니다.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민주주의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정전기필터’를 부착한 수제 면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만큼 효과가 있다.

필터 장착한 수제 면 마스크, 보건용만큼 효과 있어

‘정전기필터’를 부착한 수제 면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만큼 효과가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구매대란으로 보건용 마스크 수급이 어려워지자, 시민들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착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직접 제작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성능이 보건용 마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불안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수제 면 마스크도 ‘정전기필터’를 부착하면 보건용 마스크(KF80)만큼 비말입자차단효과가 있다는 성능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전기필터를 부착하여 제작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대·중·소 3종)’ 및 ‘덴탈마스크(3종)’에 대해 비말입자차단효과를 측정하는 분진포집효율 시험을 실시했다. 분진포집효율 시험은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 미세입자를 걸러주는 비율을 시험하는 성능시험의 필수시험으로 보건용 마스크 KF80은 미세입자(평균입자크기 0.6㎛)를 80%이상 차단, KF94는 미세입자(평균입자크기 0.4㎛)를 94%이상 차단하여야 한다.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시험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 마스크의 앞면과 뒷면 사이에 필터를 삽입하여 진행했다. ■ ‘수제 필터 면 마스크’ 정전기 필터 삽입 방법 수제면마스크 정전기필터 필터삽입 방법 ■ 수제 면 마스크 필터 교체 방법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그 결과, 수제 필터 면 마스크는 평균 80~95%, 덴탈마스크 66%~70%의 차단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KF80 보건용 마스크와 비슷한 성능이다. 반면 시중의 일반 면 마스크나 정전기필터를 제거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경우 비말입자차단율이 16%~22%로 보건용 마스크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마스크 크기에 맞게 새 필터로 교체 시 세탁 전, 후의 비말입자차단효...
함께지키는코로나19예방행동수칙

코로나19 행동수칙 강화…발열, 기침 날 땐 이렇게

코로나19 감염병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동수칙도 강화됐습니다. 기존의 대국민 행동수칙은 일반국민과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두 경우로 나눠 제시했으나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일반국민, 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행동수칙이 세분화됐는데요. 나와 가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행동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내용도 같이 안내합니다. 코로나19 ‘심각단계’ 행동수칙...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세분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행동수칙도 일반국민, 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세분화됐다. 일반 국민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히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코와 입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사람 많은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발열이나 기침, 목 아픔 등 의심증상이 있는 유증상자의 경우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3~4일 경과를 관찰해야 한다.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120)나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의료진에게는 해외 여행력과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 여부를 알려야 한다. 고위험군인 임신부와 65세 이상 자, 당뇨병, 심부전, 천식, 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는 불특정 다수가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지 않아야 하며 불가피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내 코로나19 유행지역에 다녀온 사람의 경우, 외출 및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의 지시를 철저히 따라야 한다.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신청 방법은? ...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다시 한 번 상황별 예방수칙 확인하세요!

■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외에 외출 금지∨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ㆍ 방문은 닫은 채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시키기  ㆍ 식사는 혼자서 하기  ㆍ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 사용하기  (공용으로 사용 시,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하기)∨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ㆍ 불가피할 경우, 얼굴을 맞대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서로 2m이상 거리 두기∨ 개인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사용하기  ㆍ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ㆍ 식기류 등 별도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 다른 사람 사용 금지∨ 건강수칙 지키기  ㆍ 손씻기, 손소독 등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  ㆍ 기침이 날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ㆍ 마스크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기침하기, 기침 후 손씻기·손소독 하기능동감시 기간 동안 관할 보건소가 연락하여 증상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확진환자와 접촉 후 14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자가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가모니터링 방법∨ 호흡기증상 등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 스스로 건강상태 확인∨ 매일 아침, 저녁으로 체온 측정하기∨ 보건소에서 1일 1회 이상 연락 시, 감염 증상 알려주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주요 증상∨ 발열(37.5℃ 이상)∨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폐렴■ 자가격리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ㆍ 특히 노인, 임산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이 저하된 분은 접촉 금지!  ㆍ 외부인 방문 제한∨ 불가피하게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물과 비누 또는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자주 씻기∨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하여 사용하기...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코로나19 ‘심각’ 격상…확진자 동선부터 예방수칙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정부는 23일 열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정부는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2차장: 행정안전부 장관)로 격상해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심각’ 단계에서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 환자 발견 및 접촉자 격리 등 봉쇄 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격리와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 사회적 격리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 추진 ○ 경증 환자 대상 빠른 치료 위한 전담병원 지정 및 병상 확보 ○ 의료인력 확보, 협조 의료인 예우 및 손실보장 지원 ○ 집단 행사 개최 자체 및 호흡기 증상자 외출 자제 권고 ○ 사업주에 대해 진단서 없이 병가 인정이 가능하도록 협조 당부 서울시 ‘코로나19’ 관련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 -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서울시 대표 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엔 서울’ 등 대시민 홈페이지·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코로나19현황’ 또는 '코로나19 클린존' 배너를 누르면 현재까지 서울시 및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 의사환자, 자가격리자, 격리해제된 인원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
코로나19 예방수칙

‘코로나19 예방’ 기억해야 할 국민수칙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 일반국민 행동수칙 ①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③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④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⑤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⑥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①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②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③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④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⑤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⑥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한 대응 강화책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해 꼭 지켜주세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례정의 개정 및 감시 강화 -진단 검사 대상자 확대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 체계 강화- #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감염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확인 및 조치를 위해 2월 20일(목)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기관의 업무 구체화와 사례정의를 개정하여 대응을 강화합니다. # 의사환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중국 방문 확진환자와 밀접접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학적 연관성이 의심되는 자 변경 후(6판)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확진환자와 접촉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 폐렴인 자 또한, 국내 환자 신고·대응·관리를 위한 사례정의*도 변경됩니다. *사례정의: 감염병 감시·대응·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정의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후 혹은 확진환자와 접촉 이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나거나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의 폐렴이 확인되면 바로 의사환자로 분류해 격리조치 예정 # 조사대상 유증상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신설 변경 후(6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국가·지역*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질본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수시 변동 가능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의심되는 자 코로나19 발생 국가·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 발현, 혹은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된다면 바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 예정 # 자신의 주변에 자가격리대상자가 있다면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세요!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 ∨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이상의 거리 유지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을 구분하여 사용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Q&A

‘신종 코로나’ 가정에서 소독하는 법? 궁금증 Q&A 모음

강남구 수서역 대합실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우한 폐렴 관련 안내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 감염병 정보 Q1.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인가요? ○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 및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그중 사람에게 전파가능한 사람 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6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 이중 4종은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나머지 2종은 각각 MERS 코로나 바이러스와 SARS 코로나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번 중국 우한시 폐렴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파된다고 알려졌으며,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공개된 염기서열분석을 통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유래사스유사 바이러스와 89.1%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Q2. 확진자도 폐렴은 없는데, 본 질병의 공식 용어는 무엇인가요?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질병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명명법도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감염증입니다. Q3.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어떻게 전염되나요?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경로는 비말(침방울) 및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 등)과의 접촉입니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간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Q4. (2.7일 기준) 현재까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 (병원체)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 novel Coronavirus) ○ (감염원) 동물로 추정하고 조사 중 ○ (전파경로) 동물 → 사람 → 사람 전파 추정사람 간 전파는 비말(호흡기 분미물) 전파 추정가족 간, 의료기관 내 2차 감염 확인 ○ (전염력) Ro=1.4∼2.5 * 사스(SARS)의 경우 3, 메르스의 경우 지역사회 0.6, 원내전파 4) ○ (잠복기)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