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사

[설명자료]박원순의 ‘핀테크 실험’…제로페이 ‘예고된 실패’

◆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올해 553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었다”는 보도 관련 - 올해 제로페이 추진 관련 서울시 전체 예산은 총 103억원으로 제로페이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한 민간경상보조금 30억원, 자치구 보조금 5억원, 자치구 특별교부금 41억원, 방송 등 언론매체 홍보비 23억원, 기타 사무관리비가 4억원임 ◆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민간 간편결제업체와 정면 대결을 벌여야 했다”는 보도 관련 - 제로페이는 민간 간편결제사업자가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이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모바일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민간 간편결제사업자와 경쟁하거나 대결하는 구도가 아님 - 현재 네이버, 페이코 등 12개 민간 간편결제사업자들이 제로페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문의전화: 02-2133-5132 ...
휴대폰ⓒ뉴시스

서울 세금, ‘쓱(SSG)’으로도 낼 수 있어요

달마다 혹은 분기마다 찾아오는 세금납부, 매번 계좌이체하기 번거로우시죠?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8월부터는 ‘쓱(SSG)페이’도 합류해 카카오페이, 위비페이 등 10종류의 간편결제 서비스로 세금납부가 가능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8월부터 간편결제 세금납부 서비스에 ㈜신세계의 SSG페이(일명 쓱)를 새로이 추가한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카카오페이를 시작으로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서울시는 모두 10개의 간편결제 세금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서울시에서 서비스하는 간편결제는 카카오페이, SSG페이, PAYCO, 위비페이, 국민·삼성·현대·신한·롯데·농협 앱카드 이다. 간편결제를 활용해 납부 가능한 서울시 세금은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와 주차위반 범칙금 등 세외수입, 상하수도요금이며, 서울시 ETAX홈페이지 및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을 통하여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 간편결제 설치 및 납부방법 간편결제(앱카드 포함) 다운로드 또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클릭·설치 → 사용 중인 카드 등록 → ETAX 또는 ‘서울시 세금납부’ 앱에서 결제 간편결제는 결제할 때마다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거나 PC에 액티브X(Active X)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2016년 7월 말까지 간편결제로 세금 등을 납부한 누계는 6만여 건에 90억 원에 달하며, 간편성 때문에 30, 40대 시민을 주축으로 매월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50대 이상도 15%까지 이용하고 있다. 월별 간편결제 이용율 (간편결제 이용건수/ETAX,STAX내 카드결제건수) 연령별 간편결제 이용현황(좌), 금액별 간편결제 ...
카카오페이로 20초만에 납부

서울 지방세 납부, ‘카카오페이’로 20초면 가능!

이제 서울시 세금납부가 빠르고 간편해집니다. 서울시가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를 카카오페이 등으로 납부하는 ‘스마트폰 간편 세금납부’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시작합니다. '스마트폰 간편 세금납부'는 서울시 세금납부(STAX) 앱에서 ▲카카오의 '카카오페이' ▲6개 신용카드사(신한·삼성·현대·롯데·국민·농협)의 앱카드 ▲우리은행의 ‘위비뱅크’로 지방세와 세외수입고지, 상하수도요금 등을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는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홈페이지(http://etax.seoul.go.kr)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 이용방법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를 설치 또는 앱카드 다운로드 및 설치 → 사용 중인 카드 등록 →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ETAX) 또는 서울시 세금납부(STAX) 앱에서 결제 이 서비스는 기존의 세금납부 방법인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결제서비스에 '간편결제'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결제할 때마다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거나 개인용컴퓨터(PC)에 액티브엑스(Active X)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언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스마트폰에서 전자고지서 확인부터 서울시 세금납부(STAX) 앱을 통한 지방세 납부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자고지’ 서비스도 시작합니다. 이처럼 핀테크(Fin Tech; 금융·IT융합기술) 기반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을 공공기관에서 도입하는 것은 국내 처음입니다. 전자고지 서비스는 ETAX 홈페이지, STAX 앱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신청하거나, 가까운 구청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납부 1건당 500원 상당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고, 자동이체와 함께 이용하는 경우 500원의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STAX 앱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별 고지항목, 납기마감일, 수납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 서비스는 앱에 로그인 할 때 동의를 ...
서울광장 야경 ⓒ투수

음악으로 지켜줄게! 안전한 골목길

서울광장 야경 2015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축구경기로 치면 후반전을 뛰기 위해 운동장에 뛰어드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서울시도 전반전보다 더 나은 후반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하반기 서울시정을 개선합니다. 오늘 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달라진 2015년 하반기 서울시정' 2탄을 준비했습니다. 알면 도움이 되는 생활 필수 정보들, 하나하나 꼭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7월부터 달라지는 서울시정(2)  -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 ▲숨쉬는 도시 ▲안전한 도시 ▲열린 도시 등 5개 유형, 24개 사업으로 구성  - 안전한 도시 : 음악으로 지키는 안전한 우리 동네  - 열린 도시 : 카카오페이를 활용한 지방세 납부 서울시는 2015년 하반기 달라지는 시정을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 ▲숨쉬는 도시 ▲안전한 도시 ▲열린 도시 등 5개 유형, 24개 사업으로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2015 달라지는 서울시정’ 1편에 이어서 ▲안전한 도시와 ▲열린 도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안전한 도시 : 음악으로 지키는 안전한 우리 동네 9월부터는 심야시간대에 인적이 드문 골목길, 지하보도, 육교에서 클래식 음악을 방송해 범죄예방에 기여하는 ‘음악으로 지키는 안전한 우리 동네’ 사업이 관악구 난곡동 일대 3곳에서 시범 추진됩니다.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음악방송+CCTV+비상벨+조명이 결합된 일체형 복합설비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문의 : 안전총괄과 02-2133-8044, 시행일 : 9월) 또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인근주민이 소화기 등을 활용해 재난대응을 한 경우, 손실된 자원에 대해 보상하는 ‘손실보상제’가 도입됩니다. 신청은 관할 소방서에 비치된 보상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문의 : 소방재난본부 02-3706-1713, 시행일 : 7월) 개봉역 앞 남부순환로 지하화 8월부터는 개봉역 앞의 남부순환로에 지하차도를 설치하여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 높았던 남부순환로를 평면화하여...
카카오페이

올해 안에 “카톡”으로 세금 낼 수 있어요~

연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90%이상(4천만 명)이 사용 중인 카카오톡의 ‘카카오페이’로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 등 서울시 지방세 납부가 가능해집니다. 서울시는 다음카카오, LG CNS, 시금고인 우리은행과 2일 를 체결하고, 시스템 개발을 통해 올해 안에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핀테크 기반(Fin Tech, 금융+IT 융합)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을 관공서에 도입하는 것은 서울시가 전국 최초입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①서울시는 카카오페이 활용 세금납부 개발 총괄을 ②우리은행은 모바일 및 인터넷 결제 서비스 구축과 연계프로그램 개발을 ③LG CNS는 시금고, 카카오페이, 카드사 간의 결제 시스템 개발을 ④다음카카오는 카카오페이 앱 배포·운영 및 카카오톡 고지 개발을 각각 담당합니다. 카카오페이는 사용 중인 신용카드 정보를 초기에 한 번만 등록하면 결제 때마다 설치해야 하는 액티브X(ActiveX), 카드 정보 입력 등이 생략돼 납부가 편리합니다. 또 1년 365일 24시간 결제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서울시는 모바일 이용하는 세대가 대세를 이루는 점을 감안할 때 카카오페이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그동안에도 은행창구, 자동이체(1990년대), ETAX(2001년), 공과금수납기(2005년), 지로(2006년), 인터넷뱅킹(2007년), 편의점(2008년), 카드포인트(2010년), CD/ATM기(2011년), ARS(2011년), 스마트폰(STAX, 2012년) 등 납부방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세금납부 편의를 제공해왔습니다. ■ 최근 5년간 서울시 온라인 지방세 납부 매체별 이용 현황 최근 5년간 서울시 온라인 지방세 납부 매체별 이용 현황통계 결과를 보면 종이고지서 납부 등 번거로운 납부 방법 이용률은 줄고 CD/ATM 납부 등 간편한 납부방법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리나라 공공기관 최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