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사용처 늘고, 편리해진 제로페이! 최신 할인혜택 총정리

할인‧적립 혜택이 팡팡! 써보자 제로페이 네이버페이 【밤도깨비야시장 이벤트】 ▸기간: 2019.4.5.~10.27.(매주 금·토/토·일) ▸내용 1. 야시장에서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결제하면 포인트 1,000원 제공 2. 야시장에서 네이버페이로 QR코드 찍으면, 랜덤행운포인트 100원~1만원 즉시지급 【제로페이 이용고객 대상 프로모션】 ▸기간: 2019.7.1.~8.31.(2개월) ▸내용: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결제하면 2% 적립(1일 1회 1,000원 한도, 월 5,000원 한도) 네이버페이 혜택 자세히보기 클릭 ☞ 페이코 【페이코로 제로페이 결제하고 행운복권 1천만원을 잡아라!】 ▸기간: 2019.7.1.~8.31. ▸대상: 페이코로 제로페이 첫 결제자 대상 100명 추첨(제로페이 결제승인번호로 랜덤 추첨) ▸내용: 총 100명에서 페이코 포인트 10만P 적립 ※ 추첨 발표: 2019년 9월 5일(페이코 홈페이지/앱 공지사항) 한국스마트카드 【제로페이 이용고객 대상 프로모션】 ▸기간: 2019.5.2.~8.31. ▸내용 1. 모바일티머니 제로페이 가입 후 계좌등록 완료시 1,000T 마일리지 적립(1회 한도) 2. 프로모션 기간 중 5,000원 이상 결제시 500T 마일리지 적립(1회 한도) 3. 모바일티머니 사용실적 연계하여 제로페이 결제금액의 1%를 T-마일리지로 제공(월 최대 3,000원 한도)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머니트리) 【머니트리로 제로페이 결제하고 ‘황금 머니트리 캐시’ 받자】 ▸기간: 2019.7.1.~8.31 ▸대상: 이벤트 기간 내 머니트리로 제로페이 결제를 이용한 고객 ▸내용 - 이벤트 참여 대상 중 추첨을 통해 경품 지급 · 황금 머니트리 캐시 1명 :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9월 중 지급 · 머니트리 캐시 1만원 100명 : 50명씩 2회 추첨, 7월 참여자 8/8 지급, 8월 참여자 9/10 지급 · 머니...
영등포역 한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재할 수 있다

제로페이, ‘바코드’로도 ‘QR코드’로도 다 써봤다!

영등포역 한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재할 수 있다 지갑에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시대다. 카드로 거의 모든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신 기술의 발달은 진화를 거듭해, 카드를 스마트폰에 탑재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제 현대인은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졌다. 바야흐로 현찰을 구경하기 힘든 시대가 된 거다. 단, 현금이 아닌 카드 등의 결제 수단으로 발생하는 수수료는 오롯이 판매자의 몫이 된지 오래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영세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로페이’가 탄생했으니 말이다. 제로페이 혜택을 알리는 현수막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의 소득공제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제안이다. 혜택은 이뿐 아니다. 네이버 페이(신규가입자)와 페이코는 첫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케이뱅크는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며,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 티켓 결재 시 10∼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울대공원 입장료와 공공주차장 할인도 추진 중이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보조금 등 공공자금 집행에도 제로페이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한다. ‘제로페이’ 고맙지만 낯선 이 단어를 쉽게 설명하자면, 소비자 계좌에서 소상공인 계좌로 직접 돈을 지불해 수수료를 없앤 결제 시스템이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지난 12월 서울과 더불어 경상남도와 부산시, 인천시, 전라남도 등이 동시에 서울페이를 도입, 시범운영 중이다. 수유리의 한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에서 제로페이를 직접 사용해 봤다. 매장 입구에 제로페이 스티커가 부착됐지만, QR코드 인식기기가 없다고 했다. 잠시 당황했지만, 다 방법이 있었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소비자의 스마트폰에 생성된 바코드를 가명점의 기기로 인식하고 있다 네이버 페이의 ...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하여 제로페이 결제를 사용해 보았다.

완벽정리! 제로페이 결제앱별 사용법부터 꿀혜택까지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하여 제로페이로 결제해 보았다.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16) 제로페이 결제 앱별 사용법과 혜택 모음 ​​​지난 12월 20일,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가 드디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모바일 간편 결제시스템은 세계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결제시스템임에도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지갑 대신 핸드폰 하나로 음식을 주문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모바일 간편결제가 일반화되어 있다. 제로페이 역시 중국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QR코드 결제 방식을 적용,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결제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던 간편결제 앱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적립금이나 캐시백 혜택부터 세금공제 혜택, 서울스케이트장이나 공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 쇼핑몰 등 각종 할인쿠폰까지 챙겨 사용할 수 있다. 기해년 황금돼지 해에는 제로페이로 결제는 간편하게, 혜택은 풍성하게 챙겨보자. 각 결제 앱별 사용법과 꿀 혜택을 모아보았다. ​1 네이버 앱에서 제로페이 사용하기 ​​제로페이는 국내 20개 은행과 4개의 간편결제사업자가 참여해, 은행 공동앱(뱅크페이)과 10개 은행앱, 4개의 간편결제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간편하다 느껴지는 건 단연 '네이버페이'다. 네이버 앱 상단 로고 옆에 보이는 'QR결제'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QR코드를 찍고 금액을 적어 넣으면 된다. ​단, 네이버페이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처음에 계좌 등록 및 인증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결제하는 방법 ​네이버페이는 현재 첫 계좌등록 시 포인트 1,000원을 주는 행사와 5,000원 이상 첫 결제 시 포인트 1,000원을 적립해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친구를 추천하거나 추천받으면 200원을 적립해준다. 포인트는 네이버페이 온라인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최...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수수료 없는 ‘페이’ 실험이 시작됐다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서울시는 수수료가 ‘제로(0)’인 서울페이(가칭, 혹은 제로페이)를 연내 도입하기로 했다. 최근 임대료 상승,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소상공인 경영부담이 점점 커지자 카드사 수수료는 사회적인 이슈로 불거졌다. 서울시는 누구보다 절박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 고통을 분담하고자 ‘제로페이’ 아이디어를 냈다. 서울페이는 스마트폰 앱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페이를 통해 결제가 되는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앱을 내려 받을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NHN페이코 등 기존 결제 앱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66만명에 달하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서울페이’에 대한 반응이 호의적인 것만은 아니다. 이미 신용카드가 퍼질 대로 퍼진 상황에서 소비자가 선뜻 서울페이를 사용하겠느냐는 의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서울페이가 자리 잡으려면 소비자가 앞장서 사용해줘야 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확실한 유인책이 없다는 평이다. 이런 시각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제로페이’ 실험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첫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풀고자 하는 공공 목적으로 결제 혁명을 시작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카드사 수수료 적정성에 대해 사회적으로 논의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둘째, 서울페이가 국내 페이시장의 변곡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민간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이 핵심인 서울페이는 오프라인 페이 시장을 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NHN페이코 등 주요 페이 서비스 누적거래액은 5조원, 이용자수는 8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대부분 온라인과 모바일 결제에 집중됐을 뿐 오프라인에서의 사용은 미비하다. 서울페이는 온라인에 집중된 페이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는...
우리나라가 유독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이유

우리나라가 유독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이유

# 우리나라가 유독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이유 # 우리나라 전체 결제 금액 중 신용카드 사용 비중은 50.6%(2016년 기준) #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2013,2014년 기준, 각국 중앙은행) 캐나다 30.8% 미국 23.3% 호주 19.0% 독일 1.3% 네덜란드 1.0% # 우리나라가 신용카드를 이렇게 많이 사용하는 데는 사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① 카드의무수납제 1998년 IMF 위기 때 정부는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하고 자영업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한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그래서 자영업자들이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카드의무수납제'를 도입했고 이후 신용카드 사용이 급증했습니다. # 다만 자영업자들에겐 카드수수료 부담이 따라왔죠. # ② 신용카드사의 막강한 혜택 신용카드사들은 고객 확보를 위해 포인트 적립, 무이자 할부, 쇼핑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쏟아냈습니다. # 이런 혜택을 누리기 위해 소비자들은 현금이나 체크카드 대신 신용카드를 선호했죠. # 그러나 처음엔 신용카드 혜택을 꼼꼼히 비교해서 신청해 놓고 정작 누리지 못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 2010~2016년까지 소멸된 신용카드 포인트만 무려 8953억원(국세청) # 그래서 요즘 거론되는 게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입니다. # 대표적인 게 서울시가 연내 도입하겠다고 밝힌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게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고객 계좌에서 자영업자 계좌로 현금이 이체되는 시스템입니다. # 이런 간편결제 시스템은 신용카드를 유독 많이 쓰는 우리나라에서 '자영업자 수수료 부담' 같은 신용카드 부작용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정부는 간편결제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주기로 했고, # 서울시는 교통카드 기능과 공공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