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통장

[카드뉴스]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 받는 통장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하세요. #1 요즈음 청년들은 '7포 세대'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7포 세대'에 대한 2030세대 설문 결과, 약 90%는 결혼, 출산, 취업 등 일곱 가지 중 하나 이상을 이미 포기했거나 포기할 생각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_CNB저널 우리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되찾으려면? #2 퍼울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희망 두배 청년 통장을 운영합니다. 01. 저소득 근로청년이 2~3년 동안 매월 5, 10, 15만원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만큼 서울시와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 02. 작년까지는 저축액의 50%를 적립해주었다면 올해부터는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저축액의 두 배 수령 #3 청년통장 가입자에게는 재정적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자립의식 고취 및 자립역량 강화 지원 -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컨설팅 - 자산 및 신용관리와 재물설계와 노하우를 습득 -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소모임 지원 주제별 특강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 - 연애, 결혼, 출산, 집, 인간관계, 꿈 등 청년통장 가입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공연 등의 문화체험 #4 꼭 확인해주세요! - 본인소득 월 200만원 이하일 것 - 부모(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일 것(4인가족 기준 357만원) -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청년일 것 - 매월 5·10·15만원을 2~3년간 저축 가능! - 신청시기 : 3월 31일부터 모집 - 신청사이트 :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혹은 검색창에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치세요 - 최종결정 : 2017년 8월 최종선발자 가입약정 체결 예정 #5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청년들의 미래설계의 작은 씨앗이 될 것입니다. "언덕을 넘어 높은 곳으로 반짝이는 빛 모두 쫓으리 때로는 넘어져도 일어나...
데이케어카드뉴스

[카드뉴스] 데이케어센터와 어른신돌봄 상담해요

"노인 한 분이 돌아가시면 마을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 인디언 속담 중에서 #1 고령화에 따른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의 급증에 대비하는 장기요양서비스의 확충 필요 #2 노인성 질환 돌봄 서비스 "서울형 데이케어센터"와 상담하세요 데이케어센터란? 하루 중 일정한 시간 동안 어르신을 보호해 목욕, 식사, 기본간호, 치매관리, 응급서비스 등 심신 기능의 유지와 향상을 위해 교육 훈련 등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시설 서울형 데이케어 센터 운영 정보 - 서울시내 총 312개소 데이케어센터 중 187개소(약 60%)가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운영 중 - 운영시간 : 8:00 ~ 22:00 - 프로그램 : 미술, 음악, 원예치료 등 어르신 인지강화와 재활전문 프로그램 #3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 이후, 영세한 개인시설 난립으로 휴·폐업의 반복과 불법·부당 행위 다수 적발 #4 임대건물, 종교시설 등을 활용한 비영리법인의 데이케어센터 설치 지원 총 167억 6,000만 원,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 단 4대 영역 총 38개 항목의 인증지표를 통해 적격 판정을 받아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 필요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공인인증 요건 시설환경과 윤리경영 등 기본요건 + 어르신 상황과 욕구에 따른 맞춤케어 + 응급상황 관리와 위생, 청결 등 안심케어 + 이용권 보장 #5 서울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 집 근처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6 어르신들은 가족과 떨어지지 않아 정서 안정에 좋고 가족들은 부양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 호응도가 좋은 서울시 데이케어센터 서울시는 앞으로도 기존 시설 리모델링, 민간기관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르신 돌봄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따릉이

[카드뉴스] ‘따릉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공공자전거의 적절한 예 “따릉이”로 서울을 달려보세요! #1 그 동안 따릉이가 달려온 길 - 추천하고 싶은 100대 어플리케이션 - 시민이 뽑은 10대 뉴스 4위 - 인지도 73%, 만족도 86%(2016년 12월 시민여론조사 결과) - 2017년 따릉이 서울 전지역 확대, 따릉이 2만대 시대! #2 생활 속으로 확! 들어온 따릉이 2만대 - 2015년 15개소 2,000대 - 2016년 450개소 5,600대 - 2017년 1,500개소 20,000대 - 환경과 건강은 살리고 교통혼잡과 생활경제 문제는 해결하는 친환경 녹색 생활교통수단! #3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라도! - 비회원과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탈 수 있도록 본인 인증 생략 - 앱 깔지 않아도 ‘모바일 웹페이지 접속 → 이용권 결제 → 대여’ 3단계만 걸치면 대여 완료!(*4월부터 시행될 예정) #4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문정, 마곡, 종로는 ‘따릉이 특화지역’으로 - 문정 마곡(도시개발 진행중)은 자전거도로를 전체 40% 이상으로 조성중, 자전거도로 조성 후 대여소와 자전거 집중 배치 - 종로는 한양도성 안을 따릉이에 최적화, 중앙버스 전용차로 설치와 연계해 ‘따릉이 특화지구’ 조성 #5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자전거 안전 업! - 자전거도로는 양적 확대보다 안전 위주로 - 청계산로 고산자교에 ‘자전거 신호등’ 시범운영 - 2020년까지 자전거 전용도로 84.4km 추가 조성 - 자전거 안전교육은 체험형 교육으로 더 실감나게 - 필기시험과 기능, 주행시험에 합격한 어린이에게 일종의 면허를 주는 ‘어린이 자전거 인증제’ 확대 시행 #6 서울의 녹색교통수단 따릉이와 함께 하는 출근길 상쾌하지 않을까요? 서울시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친환경적 녹색교통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미니발전소 카드뉴스

[카드뉴스] 우리집은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토호쿠 지방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손상되면서 태평양지역은 대규모 방사능에 노출되었다. 후쿠시마의 사고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한반도 관측 이래 최대 규모였다. 경주와 인근한 동해안과 부산 일대는 월성, 고리, 한울 등 원자력발전소가 밀집되어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은 증폭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5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떠올렸다. 원자력 발전은 우리나라 전기수용의 30%를 감당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으로 1kWh를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40원, 신재생에너지 평균 240원에 비해 6배 저렴하다. 하지만 원자력발전소의 수명은 30년이다. 이후 발생하는 해체비용은 약 1조원, 기간은 10년에 달한다. 방사성 폐기물로 인한 2차 피해까지 포함한다면 결코 저렴하지 않다. 1인 가구의 증가, 대형가전 수요 급증으로 300kWh를 넘는 가구의 비중은 1998년 5.8%에서 2015년에는 29.5%로 급증했다. 원자력 발전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감당하려면 원자력 발전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각 가정에서 전기를 만들어 쓴다면? 그것도 무한한 친환경 재료로 말이다.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늘어난 전력수요만큼 가정에서 자체 생산을 한다면 후쿠시마의 악몽은 재현되지 않을 것이다. "햇빛을 받아 직접 생산한 전기로 과일주스를 만들어 마신다면 이것보다 좋은 체험교육이 또 있을까요?" 개그맨 김미화씨는 카페에 설치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통해 직접 전기를 생산해 과일주스를 만들고 있다. "학교에서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무한 에네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는 아이에게 태양광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게 해주고 싶어 설치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계측기를 통해 얼마나 전기가 발생되는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광진구 광장동 김정현님 - 지금, 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 지원금 선착...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픽뉴스] 서울시 면적1/4이 공원과 숲?!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 서울의 공원은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녹지, 공원 서비스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녹지 공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산업유산, 버려진 공간, 자투리 땅을 재활용하고, 공원녹지 서비스 소외지역을 해소하고, 공원과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 최근 5년간 조성된 공원 개수는 197개소 축구장 면적 264개에 해당합니다. #3. 2017년 서울에 녹지, 공원이 더 늘어 납니다. 도봉구 방학로, 서대문구 무악재, 강남구 양재대로 등 ‘녹지축’이 연결됩니다. 노원구 불안산과 월계동, 성북구 북악산, 관악구 관악산 등 ‘청소년 체험의 숲’이 개장합니다. 100개소의 ‘유아숲 체험시설’이 올해 조성될 계획입니다.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가 상반기에 개장합니다. 중구 만리동 ‘서울로 7017’가 5월 20일 개장합니다. 광운대역~서울시계 전 구간 ‘경춘선숲길’이 하반기에 개장합니다. 명일근린공원 등 17개소 ‘동네 뒷산 공원’이 조성됩니다. ...
지역맞춤형 육아정보

[카드뉴스]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주목!

  "딱 3시간 정도 우리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이 어디 없을까?" 많은 부모님들이 이러한 경이 있으실텐데요, 서울시는 이와 같은 부모님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 보육포털 들어가기 시간제보육은 가정양육시에도 필요한 때에 지정된 기관에서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시간제보육을 제공하는 시설 보기 24시간어린이집은 주간보육(07:30~19:30)과 야간보육(19:30~07:30)이 이루어지는 보육시설입니다. ☞ 24시간어린이집 시설현황 보기 마지막으로 365열린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보육시설로 현재 3개 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365열린어린이집 시설현황 보기 마음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자녀양육에 꼭 필요한 보육정책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