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취준생 무료카페 아세요?

[영상] 취준생 무료카페 아세요?

서울시일자리카페에서 취준하기 #무료스터디룸대여 #취업상담 #현직자멘토링 #모의면접 #서울전역41곳 #스터디룸무료예약 #취업지원프로그램 ① 서울시일자리카페 슈퍼스타트 이대점 -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 - 다양한 스터디룸 - 복사, 출력, 스캔도 바로바로 - 출출할 땐 간식도 냠냠 ② 서울시일자리카페 꿈꾸는 반지하 -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 취업 관련 책도 읽고 아늑한 스터디룸에서 취준하기 - 숨겨진 다락방도 있음 - 일자리카페 키오스크도 이용하기 #공채캘린더 #자소서샘플 #면접팁 #채용정보 카페별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하기 #사전예약 #자소서첨삭 #모의면접 #멘토링 #취업상당 서울시일자리카페 예약하러 가기 #서울시일자리포털 #서울시일자리카페검색 I · SEOUL · U 서울일자리포털 ...
서울시일자리카페 1호점 `후`의 모습 ⓒ신새봄

취업 돕는 착한 카페! ‘서울시일자리카페’를 가다

서울시일자리카페 1호점 `후`의 모습 서울시에서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 대학시설 등을 활용해 ‘서울시일자리카페’를 조성하고 있다. 미디어 카페 ‘후(Hu:)’는 서울시일자리카페 1호점인데, 기자는 홍대입구 2번 출구에 있는 이 카페에 글쓰기 강좌를 듣기 위해 들렸다가 우연히 ‘서울시일자리카페’를 알게 되었다. 기자가 청년 일자리에 관심이 먼 연령대인지라, 서울시에서 이렇게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을 만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가득 찬 책장과 커다란 테이블이 눈길을 끄는 `후` 일자리카페 서울시 1호점 일자리카페를 천천히 둘러보았다. 카페는 여느 카페와는 다르게 책들이 빼곡하게 꽂혀있었다. 많은 이들이 각자 자리에서 책을 읽거나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소소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다양한 청년 구직자들이 각자의 활동들을 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청년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특강, 멘토링)도 운영 지원하고 있었다. 필자는 카페 내에 키오스크가 설치된 테이블에서 청년들이 어떤 정보를 받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취업클리닉, 채용공고, 기업정보, 서울시 일자리정보, 우리 카페 소식 등을 손쉽게 볼 수 있었다. 터치 한 번으로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보였다. 키오시스가 설치된 테이블, 다양한 정보습득이 가능하다. 서울시일자리카페 공지사항을 클릭해보니 일주일 단위로 서울시와 대기업의 채용설명회, 특강으로 채워져 있었다. 서울시일자리카페에는 면접 메이크업특강, 취업클리닉 상담, 해외취업특강, 이력서 사진촬영, 마케팅직무 멘토링, 금융권 전략 멘토링, 인·적성특강 등 각종 특강과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날짜와 시간까지 빼곡히 적혀있었다. 집에서 혼자 취업준비를 하는 것보다 이렇게 밖에 나와서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친구들과 스터디모임을 통해 서로를 응원할 뿐 아니라, 상담을 통해 도움도 주는 것이 서울시일자리카페 프로그램...
일자리카페(파고다 종로타워)

취업상담·스터디룸 무료! 일자리카페로 오세요~

일자리카페(파고다 종로타워) 2017년 올 한 해 여러분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은 무엇인가요?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청년들은 한 목소리로 ‘취업’을 꼽았습니다. 서울시는 벼랑 끝으로 몰린 청년들의 ‘설자리·일자리·살자리·놀자리’ 마련을 위해 올해 청년지원을 두 배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취업 준비에 몰두할 수 있도록 서울시내 전역에 ‘일자리카페’를 조성·운영하고 있는데요, 취준생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편안하게 한번 들러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일자리카페’. 서울시는 지난해 5월 30일 홍대입구역 1호점 개소 이후 12월 31일 기준 서울 전역에서 운영 중인 ‘일자리카페’를 이용한 취업준비생이 총 8,721명이라고 밝혔다. Q. 일자리카페, 어떤 곳이에요? 서울시 일자리카페(☞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일자리카페’는 종로, 신촌을 비롯한 서울시내 전역 청년들이 주로 찾는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최신 일자리정보 제공, 취업상담, 직무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부터 스터디룸 대여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크게 5개 권역으로 나눠 41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Q.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취업상담, 특강, 멘토링, 스터디룸 대여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연중 가동 ‘일자리카페’에서는 전반적인 취업 준비방법을 알려주는 ‘취업상담’, 입사지원서와 면접·이미지컨설팅 등 핵심사항을 알려주는 ‘취업클리닉’부터 ‘진로·직무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특강’, ‘모의면접’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서비스나 스터디룸을 이용하지 않는 청년들도 누구나 편하게 이용이 가능한데, 일자리카페 내에 설치된 ‘서울시...
해돋이ⓒ뉴시스

공감 100클릭 모으면 취준생에 정장 무료 대여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닭은 귀신을 쫓고 새벽을 여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붉은 닭’은 행운을 부르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은 많은 이들에게 상실감을 안겨주었죠. 2017년에는 부디 웃는 일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힘이 되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취업한파 속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세요. 작은 응원이 그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은 내년 1월 14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정책을 확인하고 공감되는 정책을 클릭하면, 공감 100개당 1벌의 정장을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것. 이번 캠페인은 청년일자리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려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마련했다. 첫 번째는 ‘정책 공감 캠페인’. 서울시 기술교육원(직업교육), 서울형 뉴딜일자리(일경험), 서울시 일자리카페(취업역량강화), 서울시 강소 기업(정규직채용지원) 등 4가지 청년 취업지원정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공감버튼을 누르면 공감지수가 쌓이고, 이 공감지수 100개당 정장 1벌이 청년들에게 무료로 대여된다. 참여자에게는 네이버에서 해피빈 콩스탬프 3개를 제공한다. 29일 현재 공감수는 3만 7,100여 개로 최대 제공인원인 200명에게 정장대여가 가능하게 됐다. 면접을 앞두고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1월 13일까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남기면 총 200명을 선정해 정장무료대여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만...
`파고다어학원 종로타워점`의 서울시 일자리카페

‘스터디룸 3시간 무료’ 일자리카페 24개로 확대

`파고다어학원 종로타워점`의 서울시 일자리카페 취업준비로 막막한 청년들에게 진로·직무상담부터 이력서 클리닉, 채용정보까지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서울시 일자리카페`가 지난 5월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6곳의 일자리카페가 문을 열었고, 10월 말이면 24곳으로 늘어납니다. 이제 취업준비는 혼자 고민하며 끙끙대지 마시고, 가까운 일자리카페에 오셔서 꼭 필요한 도움을 받아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는 10월 말까지 청년들의 취업 지원 공간인 ‘서울시 일자리카페’가 종로, 신촌을 비롯한 서울전역의 청년밀집지역 총 24곳에 문을 연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최신 일자리정보 제공과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스터디룸 대여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지난 5월 말 홍대입구역 인근 ‘미디어카페 후’에 1호점을 열었다. 현재는 ▲상명대학교 ▲무중력지대 G밸리 ▲동부여성발전센터 ▲파고다어학원 종로타워점 ▲종로 더빅스터디 등을 포함해 총 6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이 어학강의와 그룹 스터디 등을 위해 자주 방문하는 종로 지역에 ‘파고다어학원 종로타워점’, 스터디룸 ‘더빅스터디’ 등 일자리카페 2개소가 추가됐다. 개인별 취업준비와 함께 취업 관련 지원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종로·신촌·대학가 등 청년접근성 고려해 18곳 추가 설치 그렇다면 10월 말까지 개소가 확정된 일자리카페는 어디일까? 서울시가 자치구에서 추천을 받은 12곳과 대학 6곳 등 총 18곳이다. 먼저, 자치구 추천 공간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개의 일자리카페(10개 자치구)는 ▲도서관 ▲서점 ▲스터디룸 ▲일반 카페 등으로 다양하다. 선정된 곳을 살펴보면 ▲강북문화정보도서관(강북구) ▲영풍문고 김포공항점(강서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도봉구)과 같은 도서관 및 서점 내 공간을 비롯...
채용ⓒ뉴시스

청년활동수당 본격 시행, 4일부터 3,000명 모집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2020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핵심 사업인 ‘청년활동지원사업’이 7월부터 시행됩니다. 시는 오는 4일부터 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3,000명을 모집해, 빠르면 7월 말부터 월 50만 원의 활동비를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취업준비’라는 사각지대에 갇힌 청년들이 사회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디딤돌을 놓아주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사회참여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최소 사회참여활동비를 지원하는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활동수당)'을 본격 시작한다. 서울시는 '청년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3,000명을 7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7월 중 최종 대상자 3,000명을 확정해,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활동비 지원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6월 30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29세 청년 가운데 주 근무시간 30시간 미만인 청년들이다. 시는 ▲가구소득(건강보험료) ▲미취업기간(고용보험, 최종학력졸업) ▲부양가족 수(배우자 및 자녀)를 기준으로 저소득층과 장기미취업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의 활동비가 현금으로 지급되고, 자격상실 시 지급이 중단된다. 활동비는 청년 스스로 작성한 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취·창업에 필요한 능력, 기술, 소양, 경험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활동계획서 상 주요 내용에 맞게 활동했는지 매월 ‘활동결과보고서’를 시에 제출해야 하며, 사실 확인을 위해 주요 지출내역을 첨부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활동비를 지원함과 동시에 자발적 커뮤니티 지원, 정보제공과 활동현장 연계 같은 다양한 '비금전적 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구직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촉진해 청년들의 사회진입 가능성을 높여나가기 위해서다. 지원신청은 서울시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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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 개소식 현장을 가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유형일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일자리 문제! 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가 댜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그에 대한 여러가지 지원책들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서울 일자리카페 1호점도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정보, 취업특강, 멘토링 서비스,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정장 무료대여 등등 다양한 취업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앞 '미디어카페 후'에 만들어졌는데요~ 어떤 곳인지 서울 일자리카페 1호점 개소식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은 어떤 곳? 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은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멘토링 공간, 스터디룸, 세미나룸, 무인 종합안내시스템 등 카페 공간안에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편안하게 책을 볼 수도 있고 멘토링 서비스와 진로상담까지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청년 구직자들이 조금이나마나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쉼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취업 준비중일때 만큼 힘들고 외로운 시간은 없으니까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졸업 후 마땅한 갈곳을 찾지 못하거나 취업정보를 얻는 경로들이 온라인에 국한되어 있었는데 서울시 일자리카페를 통해 다양한 활로를 찾아주고 있고 흩어져있던 민간 취업포털 5개사의 취업정보 및 공공기간 채용 공고, 기업과 직무정보, 이력서, 자기소개서 가이드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에서 멘토링 서비스를 받는 모습입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방향을 잡고 고민을 나눌 수 있어 큰 힘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일자리카페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력서 클리닉, 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 상담, 진로 상담, 기업 인사담당자 특강, CEO와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열리게 됩니다. 자세한 서울시 일자리카페 문의는 아래 문의처로 연락하시면 상담을 받을...
서울시 일자리 카페

일자리 카페에서 취업 한잔 하실래요?

서울시가 지난 5월 30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카페' 1호점을 홍대역 입구 인근에 열었습니다. 국내 대표 취업포털이 제공하는 최신 일자리 정보와 각종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스터디룸 대여,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일자리 카페 구석구석을 들여다봤습니다. 취준생인데, 아직 일자리 카페를 모르신다고요, 그럼 일자리 카페에서 취업 한잔 하실래요? 차 마시듯 쉽게 취업이 된다면야 오죽 좋을까 싶지만 그러긴 힘든 게 현실이죠ㅠ 다만 벼랑 끝으로 몰린 청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여러가지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준비했으니 편안하게 한번 들러보세요~ ...
지난 30일, 일자리 카페 1호점(미디어카페 `후`)에 모인 청년들이 도시락토크에 참여하고 있다

홍대에 연 ‘일자리 카페 1호점’에 가봤어요

지난 30일, 일자리 카페 1호점(미디어카페 `후`)에 모인 청년들이 도시락토크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30일 청년 밀집 지역인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에 ‘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멘토링, 진로 상담, 면접 정장 대여 등의 취업 역량 강화 서비스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공간이다. 카페 공간에는 스터디룸, 세미나룸, 서가, 키오스크(무인 종합정보안내시스템) 등이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문을 연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한겨레 신문사가 독자와의 만남을 위해 미디어 카페로 운영하던 자리였다. 서울시는 청년 구직자들이 원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겨레신문, KEB 하나은행, 8개 민간 취업 기관과 손을 잡고 일자리 카페를 조성했다. 키오스크를 누르면 최신 채용정보 등 취업 정보가 가득하다특히 흩어져서 운영되던 민간 취업포털 5개사와 취업지원 기관 3개사의 취업 정보 콘텐츠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페 안 키오스크에서는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공고, 기업과 직무 정보,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 가이드, 전·현직 취업자의 기업리뷰, 기업 면접 후기, 취업 동영상 등을 터치 한번으로 찾아볼 수 있다.이날 개소식에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150명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청년들은 박원순 서울시장, 함영주 KEB 하나은행장, 송우달 한겨레 신문사 전무, 8개 취업 지원기관 대표들과 마주하여 도시락을 먹으며 취업 상담을 받았다.일자리 카페 개소식 도시락토크에서 박 시장을 비롯하여 각 대표들은 본인의 경험과 사례를 들어서 청년 구직자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또 청년 구직자들은 평소 궁금해 하던 질문을 거리낌 없이 쏟아냈다. 한겨레 송우달 전무는 독서와 사색,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포기하지 말아야 할 N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도시락토크에서는 멘토 중 송우달 한겨레 신문사 전무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자소서ⓒ뉴시스

‘자소서’ 이것만 갖추면 합격 OK!

강원국의 글쓰기 필살기 (30) ‘자소서’를 어찌 할 것인가 - 자기소개서 작성 3가지 포인트와 핵심 체크 항목 25개 대학 강의에 가면 가장 많이 묻는 게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이다. 내가 대기업과 벤처 기업 등에서 일한 경험으로 봐도, 자소서는 사람을 뽑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게 사실이다. 자소서, 어떻게 써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잘 소개하는 것 그것도 인상적으로 소개하는 것이다. 인상적으로 하려면 개성 있게 소개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선, 객관적으로 나를 봐야 한다. 잘 모르겠으면 남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러고 나서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30초 안에 소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를 한 마디로 규정해보라. 나는 어떤 사람인지. 혹은 나를 표현하는 단어 5개만 뽑아보라. 자소서를 읽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상이 돼야 한다. 떠오르는 상이 뚜렷할수록 바람직하다. 1) 자기 이미지 콘셉트를 정한 후, 이를 향해 일관되게 수렴하도록 작성한다. 예를 들어 ‘나는 끈질긴 사람’이라는 이미지 목표를 정했으면 여기에 맞는 사례, 근거를 집중적으로 제시한다. 2)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렇다고 이것저것 다할 수 있는 슈퍼맨이 돼선 곤란하다. 여러 가지를 나열하지 말고 차별화되는 것을 선택해 집중한다. 나머지는 기타 등등으로 처리한다. 한정식이 아니라 일품요리로 내놓고 나머지는 밑반찬 정도로 다뤄야 한다. 3) 이력서를 보완한다. 자소서에서는 하드파워 보다 소프트파워를 보여준다. 특히 이력서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인간적 매력을 부각한다. 또한 이력서 상의 단점을 넌지시 해명하는 기회로도 활용한다. 아울러 이력서에는 나타나지 않는 잠재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4) 전략적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자신이 ‘열정 있는 사람’이란 걸 말하고 싶거든 '열정'이란 단어를 한 번도 쓰지 마라. 그냥 읽고나면 ‘아, 이 사람 열정이 있구나.’ 느끼게 쓴다. 또한 회사나 학교의 인재상에 나와 있는 항목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시도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