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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분야 취업, 나도 가능할까?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분야 전공자들의 취업 가능성 높이기 위해 '2013년도 취업클리닉'을 개최한다. 취업클리닉은 11월 12일(화)부터 내년 1월 17일(금)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이에 앞서 10월 31일(목)에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진행되는 디자인 취업 지원사업 중 하나로 취업을 희망하는 디자인 전공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2013 디자인 취업클리닉'은 전문적인 심층 멘토링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1일(금)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종 선발 인원은 100명으로 포트폴리오 등을 심사하여 결정한다. 교육은 서울디자인재단 컨설턴트가 담임 멘토로 참여하여 반별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목표 및 계획을 설정, 이후 그룹별 멘토 연계 매칭, 소그룹 멘토링 등을 수행한다. 멘토링 후에는 취업 성공 선배와 만나 취업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0월 31일(목)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층에서 개최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디자인 취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라"는 주제로 사업설명회 외에 디자인 취업 생생 토크가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주)퍼셉션 최소현 대표가 전하는 취업 마인드 특강, 디자인모올 조상은 부사장, 더디앤에이 민영삼 대표 외 취업 멘토가 참여하여 현재의 디자인 취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디자인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사업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 '2013년도 취업클리닉'  ○ '2013년도 취업클리닉' 사업설명회   - 일시 : 2013.10.31(목) 15:00 ~ 17:30   - 장소 :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층   - 내용 : 디자인 취업 마인드 강의, 디자인 취업 생생토크, Q&A  ○ '2013년도 취업클리닉' 신청방법   -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1부    · 이력서 1부    · 포트폴리오 1부 (A4 가로형식, 5장, PDF파일)     ※ 양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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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어려운 시민 직접 찾아가 상담해드려요

구직 의사는 있으나 여러가지 요인으로 취업을 못하고 있거나, 취업 의욕이 낮은 시민을 직접 찾아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심층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 일자리설계사'가 12일(목)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인 시민 일자리설계사 111명은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에 배치돼 방문 컨설팅을 하게 된다. 자치구별로 2~9명씩 배치됐는데, 동주민센터에 40명(36%), 자치구 취업정보은행에 71명(64%)이 근무하면서 관할 통·반장,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구직의사는 있지만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비스 대상을 조사해 연령, 학력, 구직의사 등을 바탕으로 심층 상담을 실시한다. 기업 알선은 물론 동행면접까지... 심층상담 후엔 자치구 취업정보은행의 취업상담사와 협의해 개인별 특성에 적합한 기업을 알선해 주고, 필요시 동행면접 등 일대일 밀착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직업훈련이 필요할 경우에는 직업훈련기관과도 연결해 주는 등 지속적 멘토링을 해준다. 이외에도 시민 일자리설계사들은 관내 구인기업을 방문해 채용 여부도 파악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지하철역사·구민회관 등과 도서관·특성화고·직업교육기관·복지관 등에 '이동상담창구'를 개설해 현장에서 구직자들에게 상담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 경제진흥실 창업취업지원과 02-2133-5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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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지식 쌓으면서 월급여 192만원…

서울시는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지도 하에 전문지식과 직무경험을 축적시키고, 서울시 전략수립 및 신규사업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 과제를 발굴하고자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빅데이터 큐레이터'란 빅데이터 전략을 제시하고 최적의 구축에서 분석 및 결과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휘하는 사람을 뜻한다. 2013년 하반기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 프로젝트'에는 정보통신, 통계, 산업공학, 경영·경제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로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서울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다. 근무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이며 근무시간은 주5일 하루 8시간이다. 월 급여는 192만 원(주/월차 수당, 4대보험 본인부담금 포함) 수준이다.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 프로젝트' 참여 희망자는 서울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제공하는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9월 3일(화)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 접수는 서울시청 본청 1층 열린민원실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3동 3층 정보시스템담당관에서 진행한다. 최근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진행하는 빅데이터 프로젝트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해당 능력을 갖춘 전문가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시행 초기 단계로 경험 있는 인력이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전문가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으로 서울시 과제를 발굴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공공기관에서의 직무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문의 : 정보기획단 정보시스템담당관 02-2133-2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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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그만 면접보고 싶다!

상반기 7회 자치구 순회 개최 결과 193개 기업에 302명의 시민 취업 성공 서울시가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 중소기업과 연결해주는 <희망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희망취업박람회>는 30일(금) 서대문구(서대문, 종로, 은평)를 시작으로 9월 강서(강서, 양천)에 이어 10월에는 도봉(도봉, 노원, 중랑)에서 차례로 열린다. <희망취업박람회>는 지난 2010년부터 자치구를 순회하며, 중소구인기업에게는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구직자를, 구직자에겐 탄탄한 중소기업을 연결해 주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4월~7월)에는 서울시·자치구·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총 7회 개최 결과 193개 기업에 302명의 시민을 취업시켰다. 특히 취업이 어려운 지역청년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장년층 다수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8.30 오후 2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30여개 우수기업 채용 면접 실시 하반기 첫 <희망취업박람회>는 30일 오후 2시~5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종로·은평구 공동개최로 진행된다. 이날 박람회에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에서 구직자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채용관'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상담 및 알선,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등을 해주는 '취업지원관'이 운영된다. 이밖에도 자치구 일자리센터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주요일자리 사업을 홍보하는 '부대행사관'과 채용동향 및 유망직종을 주제로 '특성화고 취업특강'도 열린다. 누구나 참여 가능, 참가 구직자·구인기업에겐 '채용될 때까지' 취업지원서비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행사장을 방문해 기업면접과 취업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통해 구직자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구인기업은 사전에 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 전화(02-711-4546)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해 구인을 등록한 기업과 구직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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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이 보여요… 600명 일자리 제공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를 찾아 주기 위한 <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가 30일(화) 마포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10회에 걸쳐 개최된다. <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는 '내 일이 보여요'를 주제로 2~3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박람회 지역에 다수 분포한 구인 수요를 발굴해 기업에 적합한 청·장년 구직자를 연결시켜주는 채용행사다. 행사는 서울시와 자치구,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사람인HR에서 주관한다. 올 한해 600명 취업이 목표 희망취업박람회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300여 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연결해줬으며,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관내 채용기업과 구직자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첫 박람회는 30일 오후 1시부터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마포구, 중구, 용산구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주요 구인업종은 프로그램과 웹개발분야다. 5월에는 구로(구로·금천·영등포), 양천(양천·강서), 서초(서초·동작·관악)에서 6월엔 성북(성북·강북·동대문)과 송파(송파·강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 <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 일정 횟수 일시 개최장소 공동개최구 1 4월30일(화) 13:00~17:00 마포구청 1층 로비 마포, 중구, 용산 2 5월 2일(목) 14:00~17:00 구로호텔 지하1층 연회장 구로, 금천, 영등포 3 5월15일(수) 14:00~17:00 양천구 해누리타운 2층 양천, 강서 4 5월30일(목) 14:00~17:00 서초구청 2층 대강당 서초, 동작, 관악 5 6월 4일(화) 14:00~17:00 성북구청 마당 성북, 강북, 동대문 6 6월26일(수) 14:00~17:00 송파구청 4층 대강당 송파, 강동 7 7월 17일(수) 14:00~17:00 성동구청 대강당 성동, 광진 8 8월 30일(금) 14:00~17:00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 서대문, 종로, 은평 9 9월 4일(수)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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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ㆍ스펙 상관없이 고졸 성공시대!

서울시가 학력·스펙에만 치중하지 않는 고졸취업성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팔 걷고 나선다. 서울시는 올 한해 전체 특성화고교 취업희망자 대비 약 15%에 해당되는 1,800여 명을 공공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민간기업에 취업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 공공부문 신규채용 인원 10% 고졸자 우선고용 ▲ 민간기업 고졸인턴 500명 채용 ▲ 일자리플러스센터 고졸 취업 지원 강화, 일하기 좋은 우수기업 100개 선정, 도제식 교육 등 고졸 취업 인프라 마련 ▲ 능력 중심 열린 고용문화 조성 ▲ 고졸 예비 창업인을 위한 창업교육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열린 고용 확산을 위한 고졸자 고용촉진 대책〉을 발표했다. 공공부분 신규채용 인원 10% 고졸자 우선 고용 첫째, 공공부문 신규채용 인원 10%를 고졸자로 우선 고용해 고졸 채용이 노동시장의 새로운 채용 관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다. 우선 이 계획은 시 산하 투자·출연·출자 기관과 민간위탁수탁 기관, 시로부터 보조금 받는 기관에 대해 적용하며,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21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부문 고졸채용이 자리잡도록 올 하반기부터 ▲ 민간위탁 업체 선정 및 시 산하 투자·출연 기관 경영평가시 고졸자 고용율 반영을 검토하고 ▲ 시 보조금 지원기관 선정시 고졸자 고용 민간 기업 우대 가산점 부여 방안도 검토해서 추진 할 계획이다. 민간기업에 고졸 구직자 500명 고용지원 둘째, 민간기업의 고졸 채용을 늘리기 위해 500명의 특성화고 졸업생과 청년 미취업자를 시 고용지원 사업으로 채용시킨다. 이중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400명은 고교 졸업 예정자 및 고교 졸업 2년 내 구직자로 채용하며, 시는 인턴 채용 기업에게 최대 12개월간 1,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해 안정적 운영을 돕는다. 청년인턴십 지원 신청 기업은 월 140만 원 이상의 임금을 인턴에게 지급해야 하며 시는 인턴 3개월 간 임금의 50%, 정규직 전환시 임금의 70%를 지원한다. 5인 이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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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전문인력 사관학교에 입학하세요!

서울시가 창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는 서울크리에이티브랩(Seoul Creative Lab)의 첫 번째 사업 '서울 커뮤니티 크리에이터'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1기 교육생을 배출했다. 이어 지난 3월 25일부터 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 오는 4월 1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교육은 5월 2일 시작하여 총 13주 간 녹번동(구 질병관리본부 21동 3층) 서울크리에이티브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의 도시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전공 분야의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민 누구나에게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참여의지, 관심 주제의 구체성, 팀 내에서 수행 가능한 역할 등의 기준에 따라 30명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도시 사회문제 해결 프로세스 구체화 '서울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과정은 다음과 같은 도시 사회문제를 다루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고령자 등 취약계층 껴안기 ▲유휴 또는 미활용공간 활용도 및 안정성 제고 ▲성수동 수제화, 전통시장 부가가치 창출 ▲ 인적·물적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문화 창출 등이다.   또 현장 탐방과 현지 시민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전문기관(시민단체, 협의회, 마을공동체, 대학, 연구기관 등)들과의 자문·연계 등을 통하여 현장밀착형 프로젝트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창조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서울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창조전문인력 양성사업 홈페이지(http://www.creation.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SBA 창조산업팀 02-380-3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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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 지원의 허브, <서울시 여성창업플라자>개관

서울시가 4만 2,000여 개의 여성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2013 서울시 여성일자리 종합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여성일자리 정책의 핵심은 창업지원이다. 10일(수) 국내 최초로 3호선 도곡역의 지하철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 개관하는 <서울시 여성창업플라자>가 여성창업지원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통·협동에 탁월한 여성을 위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 300개를 지원하고, 여성친화기업과 협약을 통해 주부 및 결혼이주여성을 인턴으로 채용하며, 여성에게 적합한 비담임교사·보육도우미 등 사회적 공공일자리도 총력을 다해 발굴·지원하게 된다. <2013 서울시 여성일자리 종합정책>에는 ▴여성창업 지원 ▴직업훈련 ▴여성친화기업 발굴 및 협력 ▴사회적 공공 여성일자리 창출 총 4개 분야 12개 정책이 담겼다. 여성창업 지원 - 국내 최초, 점포형 창업보육공간 개관 우선 10일 개관한 '서울시 여성창업 플라자'는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소규모 점포형 창업공간'으로 사무공간이나 제작공간만을 제공했던 기존의 창업보육센터와는 달리 창업보육실 내에서 제품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원스톱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즉 교육, 제조, 유통이 한 번에 이뤄지게 되는 것. 예컨대 이곳에 손뜨개 업체가 입주하게 되면, 창업실 방문객에게 제품 제작을 교육 할 수 있으며, 또 생산한 완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와 같은 형식으로 운영되는 여성창업플라자에는 현재 공예·디자인 분야를 테마업종으로 한 여성 창업점포 15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이들 입주기업들은 여성경영인이 선호하는 코칭방법인 상품기획·회계·세무 등 분야별 1:1 컨설팅을 제공받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온·오프라인마케팅, 판촉 등의 교육과 창업매니저 및 마케터를 두어 상담 및 판로 개척도 지원받는다. 여성창업플라자가 공예·디자인 업종을 테마로 정한 것은 이들 업종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미적감각을 살릴 수 있고 경제적인 부담이 적어 여성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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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으로 가는 징검다리, 밟아 보세요~

'마을북카페 사서', '결혼이민자 관광통역사', '외국인대상 도시민박 운영자', '유니버설 디자이너'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일자리에 취업하거나 '구두․주얼리 디자이너', '공예 전문가' 등 오랜 시간 숙련이 필요한 직업까지 서울시는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 제공부터 직업훈련, 창업교육, 고용장려금 등 단계적 지원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취업지원프로그램 <민간일자리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26개 직업 진입 프로세스 제시 서울시가 올해 새롭게 내 놓은 <민간일자리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시가 유망하다고 판단한 26개 유형의 직업(사업)에 취업할 수 있는 진입 프로세스를 제시한 것으로 교육, 훈련, 오디션 등 시의 모든 정책수단과 민간에 지원하는 정책 수단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그 경로에 따를 경우 해당 분야 전문가로 취업·창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는 주얼리 숙련공, 도시농업 전문가 등 12개의 직업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과 고졸 채용 확산, 마을기업 육성 등 14개의 사업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크게 나뉠 수 있으며 청년·여성·어르신·취약계층·일반인 등 대상별 특성에 따라 경로를 제시한다. 26개 사업 중 새롭게 발굴된 사업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결혼이민자 관광통역 안내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국애견협회와 연계해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발한 '장애인 애견미용 전문가 양성' 사업 등 15개 사업이며, 기존 8개 사업은 내용을 업그레이드 했다. 서울시는 올 한해 이 프로젝트에 총 770억 원을 투입, 1만 1,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참고로 시는 올해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비롯한 공공일자리 확대(9만 3,928개), 민간일자리 진입경로 지원(11만 5,152개) 등 일자리 계획을 발표하고 4,231억 원을 투입한다고 지난 3월 발표했다.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가로 양성 <민간일자리 징검다리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