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들ⓒ뉴시스

청년수당 후속 ‘청년 지원정책’ 발표

도서관에서 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들 서울시가 ‘청년활동 지원사업(청년활동수당)’의 후속으로 ‘청년 지원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청년활동 지원사업’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합의 지점에 이를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수차례 협력을 요청했지만, 결국 사법부의 판단을 묻는 단계에 이름에 따라 후속대책을 내놨습니다. 일자리부터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직무교육 멘토링, 공간 및 어학학습까지 청년에 대한 대체 지원을 다양하고 체계적인 형태로 계속하겠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일 서울시는 ‘청년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5개 과제는 뉴딜일자리 지원, 취업지원, 창업지원 , 청년 공간 및 어학 학습지원, 심리상담 및 자존감 향상이다. 시는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지원자들의 수요를 분석하였고, 선정자 100여 명을 직접 만나 필요한 요청 사항을 들었다. 이를 기반으로 청년활동지원사업 신청자 및 선정자, 그리고 급박하게 구직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위한 일자리 및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구직지원을 위한 각종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발표했다. 뉴딜일자리 지원 시는 청년 참여 일자리 공모 및 파트타임형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하고 규모화된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 장기실업자 중심으로 대상자도 확대 선발할 예정이다. 뉴딜일자리는 9월부터 추가 선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별도 안내 예정이다.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청년들로, 저소득층 및 장기실업자를 우대해 선발한다. 기간은 2~15개월까지 다양하다. 우선 올해 하반기에는 기존 청년뉴딜일자리사업을 확대·발굴해 추가 일자리를 제공하고, 2017년에는 다양한 청년민간공모를 통해 청년에게 실제 수요가 있고 매력적인 일자리, 사회투자형 일자리 등을 다양하게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취업지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장기 미취업자 및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구직자의 취업준...
취업게시판ⓒnews1

청년 일하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127곳 선정

서울시가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127개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2월 발표한 청년일자리정책의 일환으로 정규직 비중, 임금 수준, 근무 환경, 기업 성장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 ‘서울형 강소기업’을 선정했으며, 오는 9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성장시켜 질 좋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맞춤형 청년 인재들과 연결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과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에 집중해 선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청 자체를 공공기관으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한정하고, 심사 항목도 ▲기업의 역량 ▲정규직 비율 및 증가율 ▲생활임금 지급비율 ▲복지·근무환경 등 일자리 질을 따져 우수한 기업 인프라를 확보했다. 청년 선호 IT, 통신·로봇 관련 등 일자리창출 가능성 높은 기업 대부분 선정 기업들은 주로 청년들이 관심이 있는 응용·게임 등 소프트웨어 개발 등 IT업종과 통신, 로봇 주변장치, 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산업분야가 대부분이다. 이 가운데 IT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주)에스에스알(SSR)의 경우, 2010년 설립 이래 연평균 33%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청년들에 대한 채용의지도 크다. 또한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전 직원이 14명으로 규모는 작지만, 근로자 전원이 생활 임금을 받고 있고, 최근 1년간 신규 채용한 인원 6명 중 5명이 청년이다. 2018년까지 25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고용지원금 기업 당 최대 100만 원 10개월간 지원 서울시는 선정된 기업들과 8월 말까지 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청년 미취업자 신규채용 시 고용지원금, 기업홍보,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시작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이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고용지원금 100만 원을 최대 2명까지 10개월간 지원한다. 고용지원금은 기업의 고용보조...
청년ⓒ뉴시스

서울시 청년수당 지원 시작!

푸른 바다에 고래가 없으면/푸른 바다가 아니지/마음속에 푸른 바다의/고래 한 마리 키우지 않으면/ 청년이 아니지 – 정호승 <고래를 위하여> 중에서 청년에게 푸른색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버거운 현실 속에서도 푸른 바다를 꿈 꿀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청년의 삶까지 직권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청년이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가 3일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당) 최종 대상자 3,000명을 선정했다. 또한 선정대상자 중 약정서 동의를 한 2,831명에게 활동지원금 50만 원을 지급했다. 동시에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역량강화 및 진로모색에 필요한 연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시작한다.☞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 싶다! ☞ “청년수당은 좌절하는 청년 위한 최소한의 지지”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청년활동지원사업 신청자를 받아 제출서류 확인 및 정성평가, 정량평가 등을 거처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 청년활동지원, 대상자 2배 넘는 6,309명 신청 ☞ 청년수당 지원서에서 가장 많이 나온 키워드는?먼저 정성평가로 7월 27일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활동계획서의 지원동기, 활동목표, 활동계획 등을 평가해 활동계획서 미제출자 및 미비자(사업목표와 부합하지 않는 신청자 등)를 제외했다. 최종적으로는 정량평가를 통해 ①가구소득(건강보험료) 50%, ②미취업기간(최종학력졸업일자 또는 고용보험이력) 50%, ③부양가족수(주민등록 등본) 가점 부여 방식 기준으로 최종대상자를 선발했다.서울시는 그 동안 최선을 다해 정부의 입장을 배려하여 협의에 응해왔다. 2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협력을 거듭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서울시는 현재 보건복지부와의 합의한 안에 준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가 일부 언론을 통해 시정명령과 직권취소 방침을 밝히는 것에 대해...
서울시 일자리 카페

일자리 카페에서 취업 한잔 하실래요?

서울시가 지난 5월 30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카페' 1호점을 홍대역 입구 인근에 열었습니다. 국내 대표 취업포털이 제공하는 최신 일자리 정보와 각종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스터디룸 대여,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일자리 카페 구석구석을 들여다봤습니다. 취준생인데, 아직 일자리 카페를 모르신다고요, 그럼 일자리 카페에서 취업 한잔 하실래요? 차 마시듯 쉽게 취업이 된다면야 오죽 좋을까 싶지만 그러긴 힘든 게 현실이죠ㅠ 다만 벼랑 끝으로 몰린 청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여러가지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준비했으니 편안하게 한번 들러보세요~ ...
공덕역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사례ⓒ뉴시스

이번 역에서 ‘취업’해보세요

공덕역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사례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숙련기술인과 여성을 대상으로 작은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우선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호선 왕십리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숙련기술인들을 위한 취업·창업 상담이 이뤄집니다. 아울러 숙련기술인들의 작품 전시회도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5월 숙련기술인 주간을 맞아 공사와 한국소공인진흥협회가 함께 마련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노사발전재단 장년인턴제팀에서 회사와 구직자를 연결해주고, 26일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해 상담해주고,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이력서용 사진촬영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작품 전시는 ‘숙련기술 대한민국을 열다’라는 주제로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숙련기술인과 대한민국 명장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숙련기술을 이용해 만든 기술팽이를 직접 돌려보는 체험해볼 수 있으며, 한국팽이기술대전 일반부문의 참가신청도 받습니다. 27일에는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예선을 진행해 1, 2, 3위 수상자에게 자전거, 드론,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25일 공덕역 지하 1층 대합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여성을 위한 ‘일자리사랑방’이 열립니다. 공사와 중부여성발전센터가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8개의 상담부스와 4개의 체험부스가 차려집니다. 구인정보와 취업지원정보, 직업교육 훈련과정을 알아볼 수 있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받거나 직업선호도 검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 NICE신용정보, 축제나우 등 4~5개의 업체도 참가해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직원을 뽑을 예정입니다. 체험부스에서는 창포샴푸 만들기, 오색 장명루 만들기, 부채만들기 등의 단오맞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손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이번 행사가 숙련기술인과 여성분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
취업 관련 사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는 구직자ⓒ뉴시스

난 이제 市로 출근한다! 공공근로 일자리 신청

취업 관련 사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는 구직자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한파보다 살벌하다는 취업난 속에서 당장 생계가 곤란한 취약계층의 경우 더욱 막막할 수밖에 없는데요, 서울시 공공근로 일자리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4,499명(서울시 528명, 25개 자치구 3,971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취업 관련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서울시 공공근로 일자리! 자격조건이 맞는다면 하반기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원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7월~11월 5개월간 4,499명 공공서비스사업에 투입 선발된 인원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간 서울시의 본청 및 사업소, 자치구의 사업 현장에서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정보화 추진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임금은 1일 3만 7,000원, 식비 1일 5,000원, 월 평균 100여만 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 보험료 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어르신·노숙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숙인 보호(자활지원과) ▲공원 환경정비(공원녹지사업소, 한강사업본부) ▲금연구역지킴이(건강증진과)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미취업 청년들에게는 전공을 살리면서 동시에 직장체험도 할 수 있는 ▲동물 사육관리프로그램 운영(서울대공원) ▲유통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보건환경연구원) ▲음악치료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화(은평병원) ▲서울도서관 운영 지원(서울도서관)과 같은 특수 전공분야 사업도 적극 발굴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18세 이상 정기소득 없는 서울시민이면 가능, 주소지...
채용정보ⓒ뉴시스

서울시, 신규인력 채용시 인건비 최대 75% 지원

서울시가 신규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고용창출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 서울산업진흥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신규로 채용한 근로자의 고용을 3개월 이상 유지할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임금의 75% 한도 내, 최장 6개월간 360만 원, 제조업의 경우 54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업 당 현재 재직 근로자(2015년 말 피보험자수 기준)수의 30%, 10인 미만 사업장 또는 2015년 말 기준 피보험자수가 없는 경우엔 최대 3명까지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성장유망업종’과 ‘전문인력채용’ 분야입니다. ‘성장유망업종’은 ▲신재생에너지산업 ▲콘텐츠·소프트웨어산업 ▲산업 탄소저감에너지산업 ▲로봇응용산업 ▲녹색금융 등 ‘신성장동력산업’ 17개 분야와 ▲보건의료 ▲교육 ▲소프트웨어 ▲금융 ▲관광·콘텐츠 등 ‘유망산업’ 5대 분야입니다. ‘전문인력채용’은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사업주가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인력을 신규로 고용하거나 대기업으로부터 지원받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5월 9일부터 31일가지 기간 중 신청서, 신규고용근로자 근로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접수 중인 사업 7번 클릭)와 서울산업진흥원 강소기업팀(02-2222-428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번 공모 이후에는 격월제로 공모가 진행됩니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국장은 “시민들에게는 중소기업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회사 경영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공급해 일자리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자소서ⓒ뉴시스

‘자소서’ 이것만 갖추면 합격 OK!

강원국의 글쓰기 필살기 (30) ‘자소서’를 어찌 할 것인가 - 자기소개서 작성 3가지 포인트와 핵심 체크 항목 25개 대학 강의에 가면 가장 많이 묻는 게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이다. 내가 대기업과 벤처 기업 등에서 일한 경험으로 봐도, 자소서는 사람을 뽑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게 사실이다. 자소서, 어떻게 써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잘 소개하는 것 그것도 인상적으로 소개하는 것이다. 인상적으로 하려면 개성 있게 소개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선, 객관적으로 나를 봐야 한다. 잘 모르겠으면 남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러고 나서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30초 안에 소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를 한 마디로 규정해보라. 나는 어떤 사람인지. 혹은 나를 표현하는 단어 5개만 뽑아보라. 자소서를 읽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상상이 돼야 한다. 떠오르는 상이 뚜렷할수록 바람직하다. 1) 자기 이미지 콘셉트를 정한 후, 이를 향해 일관되게 수렴하도록 작성한다. 예를 들어 ‘나는 끈질긴 사람’이라는 이미지 목표를 정했으면 여기에 맞는 사례, 근거를 집중적으로 제시한다. 2)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렇다고 이것저것 다할 수 있는 슈퍼맨이 돼선 곤란하다. 여러 가지를 나열하지 말고 차별화되는 것을 선택해 집중한다. 나머지는 기타 등등으로 처리한다. 한정식이 아니라 일품요리로 내놓고 나머지는 밑반찬 정도로 다뤄야 한다. 3) 이력서를 보완한다. 자소서에서는 하드파워 보다 소프트파워를 보여준다. 특히 이력서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인간적 매력을 부각한다. 또한 이력서 상의 단점을 넌지시 해명하는 기회로도 활용한다. 아울러 이력서에는 나타나지 않는 잠재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4) 전략적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자신이 ‘열정 있는 사람’이란 걸 말하고 싶거든 '열정'이란 단어를 한 번도 쓰지 마라. 그냥 읽고나면 ‘아, 이 사람 열정이 있구나.’ 느끼게 쓴다. 또한 회사나 학교의 인재상에 나와 있는 항목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시도하지 ...
2016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시민 1000명에게 일자리를! 취업박람회 개최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4월 15일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서울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이 박람회를 통해 시민 1,000명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는 것이 목표입니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인접한 2~3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시민의 구직 특성을 반영한 지역밀착형 행사입니다.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아 적합한 기업과 매칭 후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해 실제 취업률을 높였습니다.특히 올해는 청장년이 선호하는 채용 계획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비롯해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경제단체회원기업 등 실구인수요가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참여를 유도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줄 계획입니다.실구인수요 있는 350여개 기업 참여박람회는 정보통신, 건설, 패션,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취업특강과 커리어컨설팅, 이미지메이킹과 무료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는 <취업지원관>, 자치구 일자리센터·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일자리사업 홍보와 취업 알선을 진행하는 <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됩니다.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직업능력진단과 진로설계, 취업교육 및 훈련정보를 제공하는 ‘일대일 취업멘토링’ 서비스도 제공합니다.온라인 박람회도 동시에 운영해 구직자가 사전매칭을 신청하면 취업 컨설턴트가 현장 참여기업 중 적합한 곳을 추천해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박람회 참여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구직자와 구인업체에 대해선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매칭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선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12월까지 체계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줍니다.올해 첫 박람회 15일 청계광장서 개최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20개 자치구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 첫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오는 15일 중구·종로구·용산구민을 중심으로 청계광장에서 개최됩니다.이날 박람회에는 (주)한...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연합뉴스

‘일 경험’ 필요한 청년들 ‘시청 로비’로 오세요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생명가꿈전문가’, ‘민생호민관’, ‘전통시장 매니저’… 이름에서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 직업들의 공통점은? 서울형 ‘청년 뉴딜일자리’이라는 것이죠. 일반 기업의 인턴과는 뭔가 다를 것 같긴 한데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감도 못 잡겠다고요? 그렇다면 ‘뉴딜일자리’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로 오시면 됩니다. 주변에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면 이 박람회 소식을 꼭 전해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뉴딜일자리’는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로 발전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간동안 직무교육 등을 실시해 종료 후에는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일자리입니다.특히 올해는 전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문제의 해결을 위해 뉴딜일자리 사업의 상당부분이 청년층에 집중됐으며, 뉴딜일자리 박람회도 청년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이번 박람회에는 ▲사회혁신 청년활동가(80명) ▲민생호민관(11명) ▲실내정보 공간구축 및 구축기술자(50명) ▲생명가꿈전문가(28명) ▲도시재생리더 양성(10명)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9개 사업에 대한 8개의 부스가 마련되고, 담당공무원이 직접 각 사업에 대한 소개와 채용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뉴딜일자리 사업의 총 모집인원은 1,314명입니다.■ 박람회 부스 안내  ○ 혁신(3개) : 지역혁신 청년활동가,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청년혁신활동가  ○ 시민편의(4개) : 생활불편민원해결사, 민생호민관, 공동체 미디어 활동가 양성 및 배치, 역안내 및 질서도우미 운영  ○ 경제(3개) : 청년마케터, 전통시장 매니저, 서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