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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어렵다고요? 중소기업에서 시작하세요~

SW개발, 마케팅, 교육콘텐츠 개발 분야 인재 모집 일자리를 찾고 있는 IT분야 인재들에게 수시 취업의 기회가 열렸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 서울시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서울시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기업 중 9개 사가 기술, SW개발, 마케팅, 기술영업, 웹개발, 서비스개발, 전략기획, 교육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각 기업별로 채용 시까지 모집하는 데 따른 것이다. 넥스트업테크놀러지(주), (주)라람인터랙티브, (주)바이미닷컴, ㈜블루데이타, (주)스마트애드인, (주)아이넵, (주)코링큐네트워크, (주)퓨쳐웨이브, 허브라이트㈜ 등 9개 사가 수시 채용에 참가한다. 넥스트업 테크놀러지(주)는 전기기술 및 기구설계(Auto CAD) 분야, (주)라람 인터랙티브는 모바일S/W개발자와 JAVA, C/C++ 개발자를 뽑는다. (주)코링큐 네트워크에서는 독서컨텐츠개발 연구원을, (주)아이넵에서는 Java 기반 네트워킹 & 서버 어플리케이션 개발 분야와 Oracle, MS-SQL, DB2 DBMS 개발 유경험자를 선발한다. 기업 별로 모집 인원 및 자격, 분야 등 채용 요강이 각각 다르므로 확인한 후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업(전화 또는 이메일, 아래 표 참조) 또는 서울시창업지원센터 고객지원실(전화 02-6283-10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채용기업 및 모집분야 기업명(가나다 순) 모집분야 담당업무 및 자격요건 채용기업 연락처 넥스트업테크놀러지(주) 기술(0명) - 전기기술- 기구설계(Auto CAD) 02)834-5514kbs0070@nextup.kr (주)라람인터랙티브 SW 개발(0명) - 모바일S/W개발자- JAVA, C/C++ 개발자 02)858-1258recruit@rharha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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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 늘어납니다

아름다운가게는 기부물품을 판매하여 기부금으로 전환·공익에 쓰고 있는 사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사회적기업이 점점 더 늘어날 전망이다. 20일 서울시는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에겐 일자리를, 지역주민에겐 복지·사회 서비스를 이번에 발표한 ‘서울형 사회적기업’은 일자리를 늘리는 동시에 복지·사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선을 끈다. 현재 서울지역에 위치한 사회적기업은 240여개, 이들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약 6,700여명이다. 이들 기업은 잠재력은 갖고 있으나 시민들의 인식과 인적·물적 자원이 취약해 공공기관이나 NGO 등의 지원 없이는 자체적 수익창출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는 이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돕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2012년까지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1천 개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2010년 250개 기업, 7천여 개 일자리 신규 창출을 시작으로 2011년엔 350개 기업의 9천8백여 개, 2012년엔 400개 기업 1만1천2백여 개를 새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일자리를 지원받는 대상은 가구 월평균소득이 전국 가구 월 평균소득의 60/100 이하인 자, 고령자, 장애인, 여성가장 등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정하는 취약계층이다. 사회적기업 발굴에 있어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사회 서비스 분야다. 이는 저소득 계층에게 행해지고 있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교육, 문화 서비스 등을 말하는 것으로, 타 산업에 비해 고용 창출력이 큰 편이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사회서비스 산업 고용비중(07년 현재 13.8%, OECD 평균 21.3%)이 현저히 낮은 편이어서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잠재력은 클 것으로 보인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