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청 온라인멘토링 오리엔테이션 모습

취업 궁금증 타파! 인사담당자와 함께한 온라인 멘토링

나만 몰랐어!서울청년지원사업 ① 프로청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청년사업팀에서는 프로보노와 청년을 이어주는 취지로 '프로청'이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보노란 실제 직무 경험이 있는 현직자 중 공익을 위하여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도움을 주는 사람을 의미한다.  지난 7월 15일과 17일에는 관공서 현직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이 진행됐다. '랜선잡담'은 매달 1번씩 기관이나 업체를 바꾸어 진행하는데 7월에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청, 서울연구원,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프로보노로 참여했다.  관공서의 다양한 직무 현직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코로나19로 인해 Zoom이라는 원격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됐다.  7월에는 관공서 현직자와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이 진행됐다 토목, 홍보, 총무, 사회공헌, 도시계획, 행정직무는 7월 15일에 진행되었다. 17일에는 도시설계와 서울 시정 공무, 그리고 인사에 대한 멘토링이 이루어졌다. 그중 직원의 요람부터 무덤까지 책임진다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프로보노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인사직무에 신청하였다.  신청 시 사전 질문을 함께 제출하며, 멘토를 만나기 전에 미리 이메일을 통해 화상 미팅 참여 방식과 프로보노 코칭 항목을 제공받아 체계적으로 멘토링을 준비할 수 있었다. 미리 준비해 볼 코칭 항목은 다음과 같았다. '신용보증재단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어떤 사람을 채용하는가?', 그리고 '인사직무는 무엇을 하는 부서인가?' 이 질문에 대한 사전 지식을 얻기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홈페이지에 제공된 재단의 미션, 비전을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에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경영을 위해 자금 마련을 할 때 꼭 필요한 채무와 신용 등을 보증해주는 맞춤형 경영 지원 플랫폼 기관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또한 서울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복리를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의 ...
가락시장에는 과일 하역 등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있다

요즘 같은 취업난, 가락시장에서 일해볼까?

경매는 주로 밤부터 새벽까지 진행된다 ⓒ김창일 코로나19로 모든 산업이 위축돼 있다.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구인광고가 넘쳐나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이다. 가락시장은 1985년 6월 19일 우리나라 최초의 공영도매시장으로 개장했다. 서울시 소요량의 49%,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이 취급하는 총 거래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게차로 청과물을 이동하고 있다 ⓒ김창일 가락시장은 부지 54만 3,451㎡로 시장 내부에서도 거리가 상당하다. 경매는 주로 새벽시간에 이뤄지고, 농수산물을 이동하려면 주로 지게차와 전동차 등을 활용해야 한다. 시장일자리도 경매가 이뤄지는 새벽 시간대이고, 농산물 배달과 연관이 있다. 가락시장 지도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을 크게 보면 가락몰, 청과물 경매장, 수산물 경매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채소시장과 경매장, 청과물 경매장, 무 · 배추 경매장이 가락시장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야채는 무 · 배추가 기본이라고 할 만큼 무·배추의 점유율이 높다. 채소는 무, 양파, 마늘 등 각 채소마다 경매장이 구분돼 있다. 청과물 시장과 경매장은 각 청과도매시장별로 경매가 진행된다. 수산물의 경우 수산물 시장 경매동이 따로 있어 각종 수산물이 거래된다. 가락몰은 주로 소매가 이뤄지나 도매를 취급하기도 한다. 시장별 채용공고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홈페이지(https://www.garak.co.kr/) → 구인구직 → 시장인력채용’으로 이동하면 가락시장과 강서시장의 구인공고가 넘쳐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가락시장, 강서시장, 양곡시장, 가락e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채용공고는 가락시장이 가장 많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는 구인광고 시 근로기준법 및 관계법령을 준수해 일자리를 등록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등록...
프로청 담당자 이유진, 지승재 주임

‘인생 멘토 만날까?’ 우리가 몰랐던 ‘프로청’ 이야기

나만몰랐어!서울청년지원사업 ① 프로청 청년들이 높아진 취업의 문턱 때문에 고민의 늪에 빠지고 있다. 코로나19의 타격을 피하지 못한 취업 시장은 청년을 넘어 많은 사회인들의 고민과 숙제로 남겨지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위기에 처한 청년들을 돕기 위해 청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청년지원사업은 대학생 전문 자원봉사 플랫폼인 '서울동행', 청년 삶의 주체적인 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인생설계학교, 그리고 청년들의 사회 진입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현직자와의 멘토링으로 해결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청' 등이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만난 프로청 담당자 이유진 주임(왼쪽)과 지승재 주임  이 중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청은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익을 위한 전문성 기부활동을 뜻하는 사회인 봉사자 ‘프로보노(Pro bono)’가 센터와 함께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프로청 프로그램은 전문가와 매칭하여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사회진출형 프로그램 '매칭데이'와, 전문가와 청년이 함께 사회에 직접 참여하여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청사이'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프로청 담당자들과 대학생 기자들 간의 대화 모습  현업에서 5년이상 근무한 프로보노들의 청년 멘토링 '매칭데이'     매칭데이는 1일 단기간 참여 프로그램으로 월 1회 운영되고 있다. 현업에서 5년이상 근무한 프로보노가 자신의 지식을 청년들에게 공유하고 사회 진입을 돕는다. 해당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보노 또한 자신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청년과 봉사자가 만나 사회 이슈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엄청난 시너지가 창출된다고 볼 수 있다. 단순 자소서 첨삭, 직무 이해와 같은 뭉뚱그려진 부분보다는 정확히 해당 청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멘토링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이전 시행되었던 오프라인의 경우 1시간~1시간반 가량, 현재 운영되고 있는 언택트 온라인 멘토링은 40분~1시간 정도...
송파구 대강당에서 열린 취업성공19데이 현장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간절한 만남 통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누구나 일상에 제약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다. 감염증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지키면서 각자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활동을 멈출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번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송파구청 전경 ⓒ윤혜숙 송파구의 취업성공19데이는 송파구에서 주관하는 '취업성공을 위한 일자리를 구하는 날'을 일컫는 말이다. 구직자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한 행사다.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던 작년에만 해도 송파구는 인근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총 5회의 19데이를 개최했다. 총 887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서 그 중 112명이 일자리를 얻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영향으로 작년보다 축소된 규모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데다가 가급적 면대면을 자제하는 터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다. 필자가 송파구의 취업성공19데이 현장에 직접 가보았다. 18일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가 열린 구청 대강당  ⓒ윤혜숙 지난 18일(목) 오후 3시 송파구청 4층 대강당 앞에는 방문객이 하나둘 모여들고 있었다. 방문객의 면면을 살펴보니 40대 이상으로 보이는 중장년층이 많았다. 18일에는 경비, 청소, 조리 보조, 시설요양보호 등의 분야에서 4개사가 참가해 중장년층 이상의 연령층을 채용하는 날이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안내데스크에서 발열체크 및 명부 확인을 하고 있다. ⓒ윤혜숙 먼저 방문안내 데스크에서 방문객의 발열을 체크하고 손소독제를 바르게 했다. 그리고나서 그 옆의 종합안내 데스크에서 방문자가 출석부의 이름을 확인한 뒤에라야 대강당으로의 입장이 가능했다. 송파구청 대강당 안의 채용부스 ⓒ윤혜숙 대강당 안을 둘러보니 강당 앞쪽에 투명한 가림막을 한 4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앞으로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다. 대강당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들어...
서울시는 ‘2020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뉴딜일자리 지원하세요” 4,600명 선발, 월 최대 223만원

서울시는 ‘2020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예년보다 겨울이 따뜻해졌다고 하지만, 취준생들에게는 춥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취업준비가 막막하다면, 경력도 쌓고 취업교육도 받을 수 있는 ‘서울형 뉴딜일자리’를 추천합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일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인데요. 올해 4,600명을 선발합니다. 기업으로 취업될 수 있도록 직무와 취업 역량 교육도 강화될 예정이니, ‘서울형 뉴딜일자리’에서 새로운 경험 쌓으세요. 1.20~2.4 경제·문화·복지 등 108개 분야 근무할 787명 우선 선발 서울시는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청년실업을 해결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들은 경제,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0,530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으며,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기업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직무와 취업 역량 교육도 지원받게 된다. 4,600명은 올 한해 전체 선발 인원으로, 우선적으로 1차 모집기간인 1월 20일~2월 4일, 2주간 108개 사업에서 787명을 선발한다. 1차 모집에서 제외된 민간공모사업과 개별 뉴딜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에서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사업기간동안 참여자에게 일 경험과 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 취업으로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지난 7년간 2만 5,000개의 뉴딜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뉴딜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고, 전문 교육 등을 통한 개인의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참여 가능한 기간은 최대 23개월이다. 또한,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서울 마이스 위크 2019의 심볼인 'SMA 2019'

‘굴뚝 없는 황금 산업’ 서울마이스위크 현장 속으로

2019 서울 마이스 위크의 심볼인 'SMA 2019' ©민정기 최근 들어 전시 이벤트나 전시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MICE(마이스)’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좁은 의미에서는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산업을 뜻하며, 넓은 의미로는 참여자 중심의 보상 관광과 메가 이벤트 등을 포함하는 복합산업을 의미한다. 4년 연속,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된 서울시는 세계 최고 MICE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비전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서울 MICE 산업의 한 해를 돌아보는 행사인 ‘2019 서울 마이스 위크’가 11월 2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힐링의 재발견 : 지속가능 MICE길, 힐링에서 찾다' 라는 주제로 열린다. 첫째날인 27일은 ‘서울 MICE 토크콘서트’와 ‘서울 MICE 미래인재 FESTA’가 진행되었다.  그 현장 속으로 직접 가보았다. 2019 서울 마이스 위크 현수막 ©민정기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의 오프닝 연설로 시작된 ‘서울 MICE 토크콘서트’는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첫 번째는 으로 현대인의 정신건강멘토,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진행했다. 주로 ‘을’의 입장에서 일하게 되는 마이스 업계 종사자들이 자존감을 느끼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내 인생의 중심에 나를 두는 법’이라는 주제로 번아웃과 마음충전에 관해서 강연했다. 두 번째는 로 , 을 연출한 JTBC의 마건영 PD가 MICE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현지체험에 관해 얘기했으며, ‘마음을 움직이는 로컬 체험’이라는 주제로 공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은 로 월드DJ페스티벌과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총감독인 문화기획...
서울시가 전국 8개 시·군과 신규 창업할 청년 150명을 찾는다

‘최대 7천만원 지원’ 8개 지역과 연계 창업할 청년 모집

서울시가 전국 8개 시·군과 신규 창업할 청년 150명을 찾는다 서울시가 서울 청년(만 19~39세)이 전국 8개 지역과 연계해 창업을 하면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넥스트, 로컬 : 서울청년 로컬의 미래를 UP하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강원 춘천·영월, 경북 의성·상주, 충남 논산·금산, 전북 완주·군산 등 8개 지역이며 총 150여명의 청년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선발되면, ▲기본교육 ▲2개월간 사업 아이템 발굴에 따른 교통·숙박 지원 ▲6개월간 시범운영을 위한 초기자금 2000만 원 이내 지원을 받는다. 또한 내년 4월, 사업 모델이 검증된 팀을 선정해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창직,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뿐 아니라 각 지역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분야는 마케팅·유통, 지역산업 및 관광문화자원, 복지·정보 서비스, 지역재생 관련 등 지역과 연계된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시는 선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1박 2일 지역캠프를 운영한다. 캠프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8개 지역 중 1개 지역을 선정해 팀을 구성하고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인터뷰, 현장조사 등의 자원조사방법과 창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역량교육을 받게 된다. 캠프 후에는 각 지역별로 2개월간 ‘지역자원조사’ 기간이 주어진다.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한 기간으로 서울시는 2개월간 지역 간 이동교통, 숙박 등 자원조사에 소요되는 실비를 지원한다. 전국 8개 지역에서는 체류 및 사무공간 지원, 실습프로그램 제공, 지역정착청년과 지역창업가와의 교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을 선택한 청년참여자를 지원한다. 지역자원조사를 바탕으로 창업전문코치의 피드백을 받고 사업모델 고도화 과정을 거쳐 사업아이템 기획 및 실행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 단계의 청년들은 2,000만 원 이내 1단계 초기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4~6개월간 사업모델에 대...
서울시는 워라밸을 실천하는 강소기업에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일하고 싶은 ‘워라밸 기업’에 2년 최대 70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워라밸을 실천하는 강소기업에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좋은 기업이란 어떤 기업일까요? 요즘은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기업에 사람들이 몰리는데요. 서울시는 자율 근무제 도입,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100% 등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실천하는 강소기업을 선정, 근무환경개선금을 최대 7000만 원 지원합니다. 또 매년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일하고 싶은, 일할 맛나는 서울형 강소기업들의 반가운 변화, 기대하세요. 서울시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서울형 강소기업’ 154개를 선정하고, 2년간 최대 7,000만 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서울형 강소기업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대표적인 구인·구직 미스매칭으로 꼽히는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 일자리 질과 기업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사업에는 222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월 212만1,000원)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복지수준 등을 심사해 154개 기업이 선정됐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올해 추가 선정된 기업을 포함하면 총 532개이다. 이번에 선정된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IT, 인공지능(AI), 바이오, 교육, 서비스 등 다양하며,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 기업문화와 사내 복지제도 등을 갖춘 곳이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워라밸은 직장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건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과 7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간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협약기간인 2년 내 서울거주 만 18세~34세 이하...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하고 싶은 중장년층 위한 ‘중소기업인턴십’ 운영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장년층이 중소기업 분야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홈페이지 배너 표출 예정)에서 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 중소기업인턴십 추진과정 모집.신청접수   선발   교육   활동   마무리 50+포털, 사람인 지원 페이지 ▶ 서류전형(1차) 면접전형(2차) ▶ 참여자 교육 (수료기준: 출석80%이상) ▶ 현장‧회의활동 ▶ 결과보고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검토 2019.6.5~6.20 2019.6.25.~7.8. 2019.7.10.~7.12. 2019.7.16~9.30. 2019.09.30.~12.31.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0일~7월 12일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 후 활동비로 약 5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50+인턴십’ 사업을 확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인턴십○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년 4월~12월 (활동기간:’19년 7.16~9.30(2.5개월)) - 활동인원 : 만45~67세(1952.1.1....
지난주 성황리에 열린 공공채용박람회

내 취업 코디는 서울시! 취업지원 서비스 활용법

지난주 성황리에 열린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17) 서울시 취업 지원서비스 200% 활용법 2019년 새해 화두도 역시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였다. 대통령부터 서울시장을 비롯한 자치단체장, 정·제계 인사, 시민들까지 올 한 해 집중 사업으로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그만큼 경제상황이 어렵다는 얘기일 터. 이에 서울시민들의 일자리 고민을 나누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다. 서울시에는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여럿 있다. 채용정보도 찾고, 취업 교육 정보, 입사 지원 서류 클리닉, 면접 특강, 취업 알선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울일자리센터와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17개), 여성발전센터(5개), 서울시 어르신취업지원센터(19개), 서울시 50+센터(5개), 기술교육원(4개) 등 77개 기관이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고용센터) 9곳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일자리포털'이나 ‘워크넷 ’, ‘서울우먼업’과 같은 일자리 통합 정보 사이트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취업 지원기관들 중 어디로 찾아가야 내게 꼭 맞는 취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취업 성공으로 한발 앞서갈 수 있는 서울시 취업 지원 서비스 200% 활용법을 알아보았다.​ 청년 취업자를 위한 서울시 일자리 카페 내 스터디룸 1. 서울시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눈에 ‘서울일자리포털’과 ‘서울일자리센터’ 취업 준비 중이라면, 우선 ‘서울일자리포털' 만이라도 확실히 활용해보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종합일자리 정보제공 누리집으로, 채용정보는 물론, 교육훈련 정보, 일자리 뉴스, 이력서 작성 가이드, 창업지원 정보, 취업정보 사이트나 취업창업 노하우 등 일자리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다 있다. 청년, 여성, 중장년, 어르신, 노숙인, 장애인 등 연령별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일자리포털의 채용정보에서는 서울시나 산하기관 공공일자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