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활동모습

“길동아, 어디있니?” 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모집

2016년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활동모습 서울문화재단은 ‘서울거리예술축제2017’을 이끌어 갈 자원활동가 ‘길동이’ 310명을 7월 23일까지 모집한다. ‘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길동이’는 ‘서울거리예술축제’의 기획·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유쾌한 에너지로 축제를 이끌어 가는 자원활동가이다. 모집 인원은 총 310명. 지원 분야는 공연·기획·홍보·운영 등 4개 부문이며,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원활동가 ‘길동이’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순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길동이’에게는 티셔츠, ID카드 등 활동 물품과 식사가 제공되며 29시간 이상 이수 시에는 인증서가 수여된다. 활동이 우수한 ‘길동이’에게는 서울특별시장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표창도 계획돼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거리예술축제 홈페이지(www.festivalseoul.or.kr)나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시작된 ‘하이서울페스티벌’의 새로운 이름으로, 올해 행사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서울로7017 등 서울 거리 곳곳에서 열린다. 문의: 02-3290-7085 ■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자원활동가 모집개요 ○ 모집부문: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자원활동가 ‘길동이’ ○ 공고 및 접수기간 : 2017.6.23(금)~2017.7.23(일) ○ 활동기간 : 축제기간 4일 외  - 운영기간(교육 및 사전활동기간) : 2017.8(발대식) ~ 2017.10(해단식) ○ 지원자격  - 축제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해외 동포 및 국내거주 외국인  - 자원활동가 교육 및 사전참여와 축제기간 활동이 가능한 자 ○ 모집 인원 : 총 310...
빗물축제

서울빗물축제, 직접 기획해보세요…15일까지 신청

서울시는 올여름 개최되는 ‘2017 빗물축제(Rain Festival)’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빗물축제 시민기획단(비엔나)를 모집한다. 빗물축제는 도시 물순환 회복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 2회째를 맞는다. 7월 27일부터 29일에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국제 심포지엄, 물순환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물순환 박람회, 빗물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작년에 이어 2기 시민기획단(비엔나)을 운영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시민기획단 ‘비엔나’는 10명씩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각 팀은 1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기획․홍보부터 운영까지 맡는다. 기획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위촉장과 1365 자원활동 인증서를 받을 수 있고, 우수 활동가에게는 서울시장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은 15일까지 온라인(goo.gl/0cD0mM)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결과는 17일 개별 통보된다. 발대식은 2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서 열린다. 권기욱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축제 시민 기획단으로부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빗물 축제가 여름철 서울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물순환정책과 02-2133-3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