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의 차례상 안내

혼추족도, 대가족도 알아야 할 추석 정보 모음

추석 연휴 알아두면 유용한 서울 생활 정보를 정리해 보았다 (c)Getty Images Bank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33) 추석 연휴 서울 생활 정보​ ​추석 명절 풍경이 달라졌다. 나홀로 추석 명절을 즐기는 혼추족(혼명족)은 늘고, 차례 음식도 온라인으로 구매해 직접 만들기보다 간편식으로 차리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 설문 조사 결과, 실제 성인 5명 중 1명이 혼자 보내겠다고 대답했으며, 직장인의 45%(알바생은 63%)는 추석 연휴에도 출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쇼핑사이트의 명절 먹거리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간단히 데워먹는 가정간편식(HMR) 매출은 20~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캉스(추석 + 바캉스), 호캉스(호텔 + 바캉스)족도 크게 늘었다. 올해는 노재팬운동으로, 일본 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한 이들이 확실히 늘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국내 호텔 상품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85% 늘었다고 한다. 이제 명절 연휴는 휴일 정도로 인식하고 고향이란 개념도 희미해지고 있으며, 향후 십 년 안에 귀성 귀경길 민족대이동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명절 문화, 서울에서 나홀로 혹은 간편하게, 추캉스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추석 연휴 알아두면 쓸모있는 서울 생활 정보를 정리해보았다.   1. 무료 주차, 교통 정보 추석 연휴 대부분 관공서나 주민센터, 학교 주차장은 무료 개방된다. 오늘 12일부터 나흘 간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 주차장 1만6,000천여 곳이 무료 개방한다.  지역별 무료 개방 주차장 위치와 이용 가능 시간은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주차정보' 앱에선 실시간 무료주차 가능 여부와 길 찾기 서비스까지 제공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체 구간 등 연휴 기간 교통정보는 교통정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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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볼만한 곳…서울 문화행사 모음

이 9월 14일 재개장 한다 태풍이 지나가고 한차례 비가 온다는 소식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크고 밝은 달이 우리를 반겨주겠지요. 보름달만큼 기다려지는 추석연휴, 서울에 남아있는 분들을 위해 한가위처럼 넉넉한 문화행사 소식과 가볼만한 곳들을 추려봤습니다. 주말과 겹쳐 조금은 짧게 느껴지는 이번 연휴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울시가 Pick! 한강 달구경 명소 BEST 5 서울시는 한강의 멋진 야경과 함께 달맞이를 즐기기 좋은 명소들 5곳을 소개한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곳 ① 한강 유람선 ② 서울함공원과 로맨틱한 달맞이 데이트 명당 ③ 한강전망카페 ④ 세빛섬 옥상 ⑤ 서래섬이다. 우선 한강 위에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선상 달맞이’를 위해 9월 12일~15일 4일간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애니뮤직 크루즈’와 ‘한가위 스토리 크루즈’, ‘한가위 불꽃 크루즈’가 출항한다. 한강유람선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이용요금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강 유람선 또한, 일몰이 아름다운 곳 서울함공원에서는 노을이 지고 보름달이 뜨는 광경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추석연휴 동안(13일 추석당일 제외) 도슨트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 전투식량 체험,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작대교 구름카페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즐기며 탁 트인 한강의 야경과 달을 볼 수 있는 곳, 바로 한강 전망카페다. 야외 옥상 전망대를 갖춘 동작대교 ‘구름카페’, ‘노을카페’와 한강대교의 ‘견우카페’, ‘직녀카페’ 등이 있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밤 12시까지다. 황홀한 노을 빛깔과 세빛섬의 오색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한 세빛섬도 달맞이 추천 명소다. 특히, 세빛섬 옥상은 평소 일몰시간까지만 개방하지만. 추석 당일은 밤 12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다. 환한 달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한강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