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즐거운 추석 명민호 일러스트

‘꿀떡’ 챙기고 싶은 ‘추석 꿀정보’ 5가지

서울광장을 북적북적 메운 서울장터가 마무리 되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에 저마다 선물세트가 들려 있고...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해 챙겨보면 좋은 정보만을 추려 정리해봤습니다. 추석 연휴가 누군가에게는 떨어진 가족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기회, 또는 모처럼의 휴식, 어쩜 더 바쁘게 일해야만 하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아마 가장 좋은 선물은 격려와 이해, 배려가 아닐까요? 도움되는 정보와 함께 격려와 이해란 선물까지 챙기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1. 전통시장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 129개 전통시장 특별 이벤트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까지 서울시내 129개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29개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1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시장별로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눈에 띄는 이벤트로는 종로구 통인시장은 사과 길게 깎기(9.17~9.21), 성동구 한양대앞상점가에서는 해적복불복 게임과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9.20~9.21) 등이 있다. 강서구 화곡본동시장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재미로 보는 타로점 부스가 운영되고, 까치산 시장에서는 명절 내내 고생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네일케어를 진행한다. ☞ 전통시장 추석 이벤트 한눈에 보기 또한 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주변도로 주차가 임시 허용된다. ☞ 주차 허용대상 전통시장 목록 보기 한편, 시는 추석을 앞두고 들썩이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를 ‘물가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화에 나선다. 현재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된 32개의 품목(농‧축‧수산물, 생필품 등)에 대한가격 모니터링을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가격정보는 서울시 물가정보 홈페이지에 확인...
시민들이 수서고속철도(SRT) 추석 승차권 현장예매를 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나기 ‘5대 종합대책 추진’

시민들이 수서고속철도(SRT) 추석 승차권 현장예매를 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서울시청 1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추석종합대책은 ①안전 ②교통 ③편의 ④물가 ⑤나눔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달라진 부분은 ▲추석 연휴 전 메르스 확산방지 ▲건축물 재난 관련 SNS 핫라인 운영 ▲대중교통 막차 연장 ▲추석 물가관리 강화다. ①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첫째, 추석 연휴 전과 연휴 기간 동안 안전대책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한다. 특히 지난 8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민족대이동이 있는 추석연휴 전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 메르스 의심신고 1339(질병관리본부) 또한 최근 발생한 금천구 가산동 및 동작구 상도동 건축공사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공사가 진행 중인 191개소의 도시기반시설 공사장의 안전관리상태를 점검(9.3~7)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연휴 전까지 조치 완료한다. 또한 주택·건축 분야 대형공사장이나 재난위험시설(D‧E급) 등 175개소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위원과 합동점검을 실시(8.31~9.14)한다. 건축물 관련 재난발생시엔 기존 형식적 보고서에서 탈피, SNS 핫라인을 운영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② 교통흐름이 원활한 추석 둘째, 추석 연휴 귀성·귀경객들을 위해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대해 ‘교통흐름이 원활한 추석’이 되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장기간 연휴로 귀경‧귀성 수요가 분산됨에 따라 실시하지 않았던 버스‧지하철 막차 연장운행을 올해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새벽 2시까지 ...
쓰레기배출,교통,응급…알아두면 쓸모있는 추석정보

쓰레기배출,교통,응급…알아두면 쓸모있는 추석정보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연휴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쯤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 위한 여러 계획들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연휴동안 쓰레기 배출은 언제 해야하는지 혹은 갑자기 아플 땐 어디로 가야하는지 등 알아두면 유용한 추석정보들도 미리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시가 시행하는 안전, 교통, 편의, 물가, 나눔 분야별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지금 확인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간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중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소방안전, 풍수해, 교통, 의료, 물가 상황실을 설치함과 동시에 종합상황실을 서울시청 1층에 마련,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한다. ① 안전 '119 구급대 터미널, 시립묘지 등 현장배치' 첫째, 본격적인 추석 명절이 시작되기 전,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도로시설물, 공사장 안전점검, 화재 취약지대 예방활동 및 특별조사를 시행한다.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명절 중 귀성객 및 성묘객 안전을 위해 119 구급대를 주요 철도역사 및 터미널, 시립묘지 등 현장에 배치한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 운행 ② 교통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올빼미버스·심야전용택시 운영' 둘째, 긴 연휴 기간 중 교통수단 및 엘리베이터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운행횟수를 20%, 수송인원을 51%(평시 대비) 증강하여 하루 평균 13만 여명의 귀성·귀경객을 수송한다. 더불어 다양한 매체를 통한 사전 및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불법주정차·택시 승차거부 계도·단속으로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 실시간 도로 상황 확인 : 서울교통상황 홈페이지, 트위터) 서울교통포털 앱) 심야시간에는 올빼미버스 9개 노선(23:40 ~ 익...
송편 아이들ⓒ뉴시스

교통부터 응급까지…미리 알면 좋은 추석 정보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올 추석 성수품 가격은 여름 폭염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객은 연휴 첫날(9월 14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귀경객은 상대적으로 분산되어 연휴 4일째(9월 17일)까지 84% 귀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콜레라·C형간염 등 감염병과 식중독에 대비해 연휴 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는 5대 추석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미리 알아두면 추석 연휴 계획을 세우는 데 좀 더 유용하겠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교통·나눔·물가·안전·편의 대책을 내용으로 하는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중 13일부터 19일까지 물가, 교통, 풍수해, 의료, 소방안전 상황실을 설치함과 동시에 종합상황실을 서울시청 1층에 마련,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할 예정이다. 먼저 추석 연휴 중 ‘24시간 대중교통 체제 ’를 갖춘다.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9월 16일~17일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운행횟수를 27%, 수송인원을 59%(평시 대비) 증강하여 하루 평균 16만여 명의 귀성·귀경객을 수송한다.(☞ 올 추석 연휴, ‘이날’ 가장 막혀요~) 막차시간 안내, 실시간 도로 상황 등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서울’앱, 페이스북, 트위터, 120다산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빼미버스 8개 노선(오후 11시 40분~익일 오전 5시)과 심야전용택시 2,300여 대(오후 9시~익일 오전 9시)를 통해 심야시간대 교통을 지원한다. 둘째, 소외된 이웃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기초생활수급가구에 가구당 3만 원의 위문품비를 지원하고, 무료급식기관을 통해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한다. 결식 우려 ...
오는 27일~28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송편빚기체험, 차례상해설 등 다양한 한가위 체험행사가 열린다 ⓒ레리삐

추석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5가지

주말을 끼고 있어 유난히 짧은 이번 추석, 어떻게 보내실지 계획은 세우셨나요?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 혹은 역귀성으로 서울에 올라오시는 분들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교통·의료·문화행사 등 `5대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알차고 야무지게 보낼 수 있는 추석 관련 정보들을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교통·의료 등 `5대 추석 종합대책`  - ① 교통: 고속·시외버스 일 1,805회 증편, 시내버스·지하철 새벽2시까지 연장(27~28일)  - ② 편의: 응급의료기관 및 약국 총 613곳 운영 및 120다산콜 24시간 가동  - ③ 안전: 풍수해 대비 비상대응체계 유지, 다중이용시설·취약계층 소방특별조사  - ④ 물가: 성수품 추가 반입해 가격안정 유도, 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한시 허용  - ⑤ 나눔: '희망마차'확대, 기초생활수급자 위문품비·결식우려아동 급식 제공  - 25일~30일 종합상황실 및 5개 대책반 구성해 24시간 비상체제 가동 서울시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교통·편의·안전·물가·나눔을 핵심으로 한 을 가동합니다. 특히 25일부터 30일까지는 교통, 의료, 풍수해, 소방안전, 물가, 5개 분야별 대책반을 포함하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합니다. 은 귀성·귀경·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 대책', 의료·쓰레기 수거 등 '편의 대책', 풍수해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 추석 성수품 '물가 대책', 취약·소외 이웃 '나눔 대책' 으로 구성됩니다. ① 귀성·귀경·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 우선, 24일부터 29일까지 고속·시외버스 1일 운행횟수를 4,811회에서 6,616회로 늘려 매일 20여만 명을 수송하고, 시내버스와 지하철도 새벽 2시까지 운행을 연장합니다. 심야시간에는 올빼미버스 8개 노선과 심야전용택시(오후 9시~익일 오전 9시)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