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추석연휴 때 뭐하지? ‘돈의문박물관마을’로 오세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추석을 맞아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돈의문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추석에는 ①옛날 투호·윷놀이·제기차기·팽이치기·강강술래 등 전문 MC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②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달님~ 소원을 들어주소서, ③한복을 입고 마을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한복 사진 촬영, ④마을 주요 전시장을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우리집 가훈쓰기와 꼬치전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마을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전통기악연주(12일), 마술쇼(13일), 사물놀이(14일), 기타연주(15일)가 펼쳐지며, 오후 5시에는 마을 내 ‘새문안극장’에서 추석특선영화 말모이(21일), 극한직업(13일), YMCA야구단(14일), 리틀포레스트(15일)를 상영한다. 지난 7일 개막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외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돈의문구락부’, ‘생활사전시관’, ‘서울미래유산관’, ‘오락실과 만화방’, ‘새문안극장’, ‘서대문사진관’, ‘삼거리이용원’ 등 주제별 다양한 전시장이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돈의문박물관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2-739-6994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남산국악당 천우각 야외공연

국악으로 물드는 가을, 9월 한 달간 ‘서울국악축제’

남산국악당 천우각 야외공연 9월 한 달 간 서울광장, 북촌한옥마을‧원서공원, 돈화문국악당, 남산국악당 등 도심 곳곳에서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국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땐 서울광장 : ‘국악이 칭칭나네’ 9월 14~15일에는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국악이 칭칭나네’가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 주요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명창들이 명품 소리를 선보이는 ▴국악관현악, 전통무용, 판소리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 ▴전통연희 솟대쟁이패 공연 ▴아마추어 시민들의 국악경연대회 ▴소통형 국악콘서트 등이 있다. 특히 은 국가무형문화재 안숙선, 이춘희 명창이 각각 99명의 제자들과 콜라보로 선보이는 판소리·민요는 놓치지 말아야 할 대규모 명품 공연이다. 14일엔 안숙선 명창(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예능 보유자)이 99명의 제자들과 판소리 한판을 벌인다. 이어 국악계 아이돌 젊은 판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무대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15일엔 이춘희 명창(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보유자)이 99명의 제자와 함께 추석달, 한강수타령 등을 들려준다. 또한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1930년대 오빠는 풍각쟁이, 1950~60년대 마포종점, 1970~80년대 개똥벌레 등 각 시대별로 유행했던 국악풍의 음악 등도 선보인다. 공연 이외에도 전통공예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고, 사물놀이를 배우는 체험존도 마련된다. ‘제1회 서울국악축제’ 행사 장소 돈화문‧남산국악당 : 국악의 멋과 맛을 만나다 국악 전문 공연장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시 대표 공연장 ‘세종문화회관’에서도 다채로운 국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국악의 맛’이 19~22일 4일 간 열린다. 박애숙‧이영신‧이윤경의 가야금 병창, 김성아 해금, 유영주 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