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키움센터 상계주공 10단지

방과 후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상계동 우리동네 키움센터입니다. 센터를 이용하고 싶으신 거잖아요. 어머니, 그런 부분은 하나도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셔서 상담 받으시고 이용하시면 되세요."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오면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잘 수도 있고 놀 수도 있고 편하게 앉아 쉬기도 하고 그림그리기, 독서활동, 종이접기,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등생 37% 방과후 1시간 이상 나홀로 집에 한부모가정의 경우 최소 1시간 이상 혼자 있는 초등학생이 63.7% 혼자 계시는 엄마 아빠가 취업하셨을 경우 학교가 끝난 아이를 특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집 같은 센터를 이용할 경우 아이들이 편안하게 와서 쉼을 제공받을 수 있고요. 교사들이 일대일 상호작용부터 그룹 상호작용까지 다 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 하시고 기타 생활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함께 놀고 간식도 먹으면서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혼자 집에 있는 것보다는 센터에 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문의를 해주셨고요.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생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셨고 많이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동안에 아이들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해주세요. ...
온마을이 함께 “돌봄” 서울케어/온마을돌봄 편

방과 후 아이 혼자 있어야 한다면? 우리동네키움센터!

# 온마을이 함께 "돌봄" 서울케어/온마을돌봄 편 # "맞벌이인데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방과 후 시간이 붕 뜨더라구요 조부모님이나 베이비시터 분이 오후시간을 다 책임질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아이를 영어학원에 매일 보내고 있어요" - 초등학생을 둔 부모 인터뷰 중 # 방과 후나 방학, 휴일 같은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보편적 '초등돌봄'과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서비스망' 등 돌봄·육아문제를 해소하고 공공책임돌봄 시대를 열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가 찾아옵니다. # ① 틈새 없는 초등 돌봄체계 구축 우리동네키움센터 94개소 개설(2019년) 2022년까지 400개소로 확대 우리동네 키움센터? 돌봄선생님과 관리자가 상주해 돌봄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 제공 대상 : 전체 초등학교(만6세~12세) 이용료 : 10만원 이내(센터 자율) # ② 양육가정의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망 강화 아이돌보미 2022년 3천명 → 8천명 아이돌보미양성확대로 이용자 대기수요를 해소 열린육아방(공동육아나눔터) 2022년 40개소 → 450개소 이상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방문해 이용하는 곳으로 아이놀이와 육아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공간을 무료로 이용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 연내 9개소 → 50개소 야간 보육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지역별 거점 어린이집을 지정·운영 # ③ 돌봄자원 전달체계 개선 초등돌봄 정책·서비스·프로그램을 한 곳에! 통합정보포털 '(가칭)키움넷' 11월 오픈/운영 어떤 서비스들을 만날 수 있나요? 초등돌봄 관련 정책 / 정보 일원화 제공 영유아 돌봄포털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 연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예약 / 관리 / 게시한 등 # "아이를 낳고 기르는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 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도록 서울시의 온마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가 2022년까지 400개소로 늘어난다

방과후 돌봄공백 채워줄 ‘키움센터’ 400개 생긴다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가 2022년까지 400개소로 늘어난다 #서울에 사는 워킹맘 김○○씨는 올해 1학년이 된 딸의 방과 후 일정을 짜느라 진땀을 뺐다. 방과 후 수업이 있긴 하나, 신청자가 많아 추첨에서 떨어졌다. 어린이집 다닐 땐, 그래도 퇴근시간까지는 돌봄이 가능했는데... 결국 학원에 기대 방과 후 붕 뜨는 시간을 채우고 있다. 서울시가 국공립 어린이집을 약 1,500개소(3명 중 1명 국공립 이용)까지 확대하는 등 ‘영유아돌봄’에 이어 방과 후, 방학, 휴일 등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보편적 ‘초등돌봄’을 본격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에 담긴 내용인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400개소까지 확충한다고 밝혔다. 내 집 앞이나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마다 센터가 생기는 셈이다. 또한 영유아~초등학생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돌보미’는 2022년까지 2배 이상(3,000명→8,000명),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일종의 공동육아 품앗이 공간인 ‘열린육아방(공동육아나눔터)’은 10배 이상(40개소→450개소 이상)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학교를 마친 후 갈 곳이 없어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에게는 친구와 놀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맞벌이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걱정 없이 일과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편적 돌봄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은 ①틈새 없는 초등 돌봄체계 구축 ②양육가정의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망 강화 ③돌봄자원 전달체계 개선,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우리동네 키움센터’ 올해 94개소 신설…2022년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로 확충 ...
노원 우리동네키움센터 내부

방과후 돌봄공백 채워줄 ‘우리동네키움센터’ 4곳 첫선

노원 우리동네키움센터 내부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의 틈새보육을 메워줄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노원, 도봉, 마포, 성북 4곳에서 첫 선을 보인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교사와 관리자가 상주하면서 방과 후나 방학, 휴일 등의 돌봄은 물론, 간식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주로 구립도서관 같은 공공시설이나 아파트 커뮤니티 유휴공간 등 마을 내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아이를 맡기고 싶어도 공급에 비해 수요가 훨씬 많아 길게 대기해야 했던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가에 위치한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좌), 마포 우리동네키움센터 활동 모습(우)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4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도봉(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2층) ▴노원(월계문화복지센터 2층) ▴성북(돌곶이로37길 32-4) ▴마포(월드컵로36길 52, 2층)다. 도봉 우리동네키움센터는 40명 아동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우주공(돌봄공간), 도서관,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됐다. 학기 중에는 무료이고, 방학 중에는 식비 월 6만 원 이용료를 받는다. 또 16명의 마을선생님의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 사회, 체육, 예술활동 등 프로그램도 운용하고 있다.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개관 예정인 노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운영된다. 놀이공간 등 공용공간을 함께 이용하고, 기본 교육프로그램도 공유‧연계한다. 3층에는 어린이도서관이 있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통합돌봄은 월 10만 원, 여가돌봄(독서, 문화, 예술, 체육 프로그램)은 월 3만 원이다.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성북구에서 2016년부터 운영해온 틈새돌봄기관을 전환한 것으로, 장곡초등학교 주택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별도 이용료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생활·놀이·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