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돌봄시설 지도 검색!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것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우리동네키움포털 아이들 키울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죠.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등 우리동네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 열립니다. 이제 지도로 표시되는 1,200여개 아이돌봄 시설 정보 검색과, 초등돌봄 대표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온라인예약 및 아동의 출결상황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이 필요한 순간, 우리동네키움포털에 접속하세요!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하 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한편, 서울시는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으며, 이중 12월 4일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키움센터는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맞춤형 정보 서비스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 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아동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보육포털과의 연계를 통한 영유아 돌봄시설의 검색까지 지원한다. 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 자치구별 키움센터 설치 확정 현황 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면서, 아동과 부모, 온마을이...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

‘방과 후가 달라졌어요’ 우리동네키움센터 출범 1주년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출범 1년여를 맞았습니다. 지난해 4개소(노원·도봉·마포·성북)를 시작으로 103개 센터 설치가 확정됐고,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에 들어가며 온마을돌봄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오는 11월 30일 지난 1년간의 아이돌봄 정책과 성과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 좋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만들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동북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서남·서북·동남권 워크숍도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아이돌봄 정책성과에 대한 현장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듣기 위한 권역별 워크숍을 시작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한 아이들과 학부모, 돌봄 종사자, 지역 내 돌봄 관계자가 모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그 첫 시작으로 30일 노원구 동일초등학교 대강당(2층)에서 ‘잘 생겼다! 우리동네키움센터 동북권 워크숍’을 개최한다. 동북권에는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가 해당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 동북권 워크숍 동북권 워크숍은 ▴서울이 꿈꾸는 방과 후 ‘키움 토크콘서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알리는 ‘모둠별 원탁토론회’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도 하는 ‘돌봄홍보관’으로 구성된다. '키움 토크콘서트(14:00~14:45)'는 현재 동북권 지역에 운영 중인 센터 이용아동이 직접 소개하는 주제영상을 시작으로, 키움센터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 발표와 함께 키움센터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눈다. 토크콘서트엔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아동 명예시장, 키움센터 이용아동‧학부모, 돌봄선생님, 관계전문가 등 8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모둠별 원탁토론회(14:45~16:00)'는 모든 참석자들이 15여개의 원형 테이블에 앉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표하는 자리다. 토론 주제는 ‘우리동네의 마을자원이나 돌봄시설과는 어떻게 연계할지’, ‘키움센터를 어떻게 알...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초등돌봄 정책에 나도 한마디! ‘민주주의 서울’ 공론장 열다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서울시는 ‘민주주의 서울' 코너에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개설한다.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 안건에 대해 5,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답변한다. ‘민주주의 서울’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시민과 시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투표-토론하는 창구이다. ‘민주주의 서울’에서 서울시 초등돌봄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3월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 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공적돌봄을 확대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생태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핵가족화로 가정양육 기능이 약화되는데도 공적 부문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이 충분치 못해, 돌봄 사각지대가 심화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우리나라 초등학교 아동에 대한 공적 돌봄비율(13.9%)은 OECD국가 평균(28.4%)의 절반도 안 되는 현실에 놓여 있어, 아동 인권, 부모의 일·생활 균형, 저출생 등 여타 사회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민주주의 서울’에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비롯한 돌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아이디어가 제안되어왔다. 이에 금번 주제로 공론장을 열었다. 또한, 오는 4월 2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초등 방과후 돌봄의 해답찾기’를 주제로 초등돌봄 정책에 관한 ‘청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초등돌봄에 종사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물론, 초등돌봄 정책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규리 서울시 민주주의서울 추진반장은 “맞벌이 부부 육아, 마을 돌봄, 방과 후 아이돌봄 등 ‘민주주의 서울’에 아이돌봄과 관련된 ...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꼭 필요한 서울케어 ② 초등돌봄 우리동네키움센터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이 당신 곁에.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주위를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울이 있다. ‘배려’와 ‘돌봄’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복지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서울케어는 당신을 웃게 한다. 서울시는 지역 자치구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펼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한숨을 함박웃음으로 바꿔준다. 서울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며, 늘 곁에서 시민의 삶을 응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뜻하게 배려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믿을 수 있는 ‘서울케어’는 서울시만의 전방위적 돌봄과 든든한 케어 서비스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서울의 평생 복지 프로그램 중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유아돌봄’과 ‘초등돌봄’, ‘건강돌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초등돌봄 놀면서 배우는 우리들꿈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우리 사회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해 가정 양육 기능이 약화되고 양육자의 부재가 늘면서 자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는 물론, 높은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후 갈 곳이 없어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에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든든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맞벌이 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공간, 방과 후 학교 공부를 돌봐주고 간식을 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 습득을 제공 하는 공간이 바로 우리동네키움센터다. 틈새 없는 촘촘한 초등돌봄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해 4곳에서 2019년 62곳이 오픈을 준비 중이고, 올해 안에 98곳으로 늘어난다. 각 센터별로 돌봄 선생님과 관리자가 상주하며, 교사가 가르치고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수동적 교육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제안한 과제를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아이 주도형 프로그램이...
스마트 체육관에서 신체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

초등돌봄에 안성맞춤!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스마트 체육관에서 신체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 “수로 만들어서 구슬 굴리기! 글라스데코! 암벽타기!” 오후 늦게까지 키움센터에 남아있던 초등학생 1학년 아이가 이곳에서 즐겁게 했던 활동들을 줄줄이 이야기하며 자랑을 한다. 아이가 즐거우면 저절로 나서서 자랑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은 알기에 그 모습이 흐뭇해 보였다. 서울시는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2022년까지 400개로 늘린다고 한다. 내 집 앞이나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마다 센터가 하나씩 생기는 셈인데, 가까운 곳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생긴다니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혹시 양적으로만 센터를 늘리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성동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1호점 ‘스위첸아이꿈누리터’를 다녀왔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스위첸아이꿈누리터 건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무척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가 자랑할 만한 다양한 활동공간과 다채로운 교구, 놀잇감, 푹신하고 동글동글 안전한 공간을 갖추었다. 아이들 놀이와 휴식에 초점을 두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돌보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아파트 안에 마련된 ‘스위첸아이꿈누리터’는 현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돌봄을 받고 있었다. 또래 친구들과의 적응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곳이었다. 종이접기로 환경 꾸미기 중인 돌봄 교사 현재 이곳에는 이진주 센터장과 두 분의 교사가 있다. 마침 아이들 대부분 돌봄을 끝내고 돌아간 시간이라 잠시 시간을 내어 최선희 돌봄 교사와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저도 비슷한 또래의 제 아이를 돌봄교실에 맡기고 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습관을 익혀주는 것과 안전하게 돌보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큰 아이도 초등학교 1학년인데 학교생활을 처음 하다 보니 방과 후엔 무척 피곤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잘 쉬고, ...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방과후엔 우리동네키움센터, ‘아이꿈누리터’ 방문기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구가 많아진 요즘, 학교가 끝난 후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은 학원 등으로 전전한다.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안심을 주고자, 서울시는 틈새 없는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간식을 먹으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4월 5일, 성동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를 방문했다. 기자가 도착한 시간에는 초등학생 아이 한 명이 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블록을 쌓고 있었다. 이곳은 올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센터장을 포함한 세 명의 교사가 현재 5명의 돌봄 아이들과 일시 돌봄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차츰차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데다가 키움센터 바로 앞에 있는 초등학교가 여름방학 때 공사를 계획하고 있어 방학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단다. 직접 방문해본 ‘스위첸아이꿈누리터’은 구역별로 공간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휴식공간과 놀이공간을 따로 둔 점이 눈에 띈다.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키움센터 내 이용 규칙과 프로그램들이 칠판에 적혀 있다 입구 왼쪽 칠판에 적어 놓은 규칙과 프로그램들도 인상적이다. 이 규칙과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것이라고 한다. 훈계나 규칙을 정했지만, 선생님이 제재하기 전에 이미 아이들끼리 서로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단다.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운영방식은 크게 기본활동과 공통활동, 특화활동으로 나뉜다. 기본활동은 일상생활교육과 상담 및 간식(방학 때는 급식)을 제공한다. 공통활동은 학습과 독서, 신체활동 및 자유활동을 하게 된다. 특화활동은 좀 더 즐겁게 진행돼 기초외국어와 예체능, 스마트 과학과 연 4회 이상의 체험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낮잠을 잘 수 있는 휴식공간(좌), 실내 운동공간(우) 세세하게 살펴보면 안전장비와 공기정화기 등으로 편안한 환경...
봄보다 따뜻한 돌봄 -서울케어-

방과 후 우리 아이 돌봐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올해로 결혼 10년 차, 저는 워킹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제 아들은 오후 4시면 학교를 마칩니다. 서울이: 엄마! 언제 와? 나 배고파! 엄마: 어, 서울아. 미안한데, 오늘 엄마 좀 늦을 것 같아서... 집에 가서 TV 좀 보고 있을래? 한껏 풀 죽은 서울이의 표정.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 아이 생각을 애써 지우며, 이를 악물고 버텨온 회사 생활. 이런 날은 누군가의 도움이 정말 간절합니다. 그때 만난 ‘우리동네키움센터’. 이곳이 생긴 후, 저와 서울이의 일상에는 작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틈새 돌봄을 지원하는 공적 돌봄 센터입니다. 이용 패턴에 따라 탄력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데요. 소득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누구나 시설을 이용하고, 평등한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습지도, 신체 놀이,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자율성을 높여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
우리동네 키움센터 상계주공 10단지

방과 후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상계동 우리동네 키움센터입니다. 센터를 이용하고 싶으신 거잖아요. 어머니, 그런 부분은 하나도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셔서 상담 받으시고 이용하시면 되세요."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오면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잘 수도 있고 놀 수도 있고 편하게 앉아 쉬기도 하고 그림그리기, 독서활동, 종이접기,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등생 37% 방과후 1시간 이상 나홀로 집에 한부모가정의 경우 최소 1시간 이상 혼자 있는 초등학생이 63.7% 혼자 계시는 엄마 아빠가 취업하셨을 경우 학교가 끝난 아이를 특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집 같은 센터를 이용할 경우 아이들이 편안하게 와서 쉼을 제공받을 수 있고요. 교사들이 일대일 상호작용부터 그룹 상호작용까지 다 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 하시고 기타 생활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함께 놀고 간식도 먹으면서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혼자 집에 있는 것보다는 센터에 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문의를 해주셨고요.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생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셨고 많이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동안에 아이들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해주세요. ...
온마을이 함께 “돌봄” 서울케어/온마을돌봄 편

방과 후 아이 혼자 있어야 한다면? 우리동네키움센터!

# 온마을이 함께 "돌봄" 서울케어/온마을돌봄 편 # "맞벌이인데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방과 후 시간이 붕 뜨더라구요 조부모님이나 베이비시터 분이 오후시간을 다 책임질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아이를 영어학원에 매일 보내고 있어요" - 초등학생을 둔 부모 인터뷰 중 # 방과 후나 방학, 휴일 같은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보편적 '초등돌봄'과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서비스망' 등 돌봄·육아문제를 해소하고 공공책임돌봄 시대를 열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가 찾아옵니다. # ① 틈새 없는 초등 돌봄체계 구축 우리동네키움센터 94개소 개설(2019년) 2022년까지 400개소로 확대 우리동네 키움센터? 돌봄선생님과 관리자가 상주해 돌봄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 제공 대상 : 전체 초등학교(만6세~12세) 이용료 : 10만원 이내(센터 자율) # ② 양육가정의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망 강화 아이돌보미 2022년 3천명 → 8천명 아이돌보미양성확대로 이용자 대기수요를 해소 열린육아방(공동육아나눔터) 2022년 40개소 → 450개소 이상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방문해 이용하는 곳으로 아이놀이와 육아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공간을 무료로 이용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 연내 9개소 → 50개소 야간 보육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지역별 거점 어린이집을 지정·운영 # ③ 돌봄자원 전달체계 개선 초등돌봄 정책·서비스·프로그램을 한 곳에! 통합정보포털 '(가칭)키움넷' 11월 오픈/운영 어떤 서비스들을 만날 수 있나요? 초등돌봄 관련 정책 / 정보 일원화 제공 영유아 돌봄포털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 연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예약 / 관리 / 게시한 등 # "아이를 낳고 기르는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 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도록 서울시의 온마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가 2022년까지 400개소로 늘어난다

방과후 돌봄공백 채워줄 ‘키움센터’ 400개 생긴다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가 2022년까지 400개소로 늘어난다 #서울에 사는 워킹맘 김○○씨는 올해 1학년이 된 딸의 방과 후 일정을 짜느라 진땀을 뺐다. 방과 후 수업이 있긴 하나, 신청자가 많아 추첨에서 떨어졌다. 어린이집 다닐 땐, 그래도 퇴근시간까지는 돌봄이 가능했는데... 결국 학원에 기대 방과 후 붕 뜨는 시간을 채우고 있다. 서울시가 국공립 어린이집을 약 1,500개소(3명 중 1명 국공립 이용)까지 확대하는 등 ‘영유아돌봄’에 이어 방과 후, 방학, 휴일 등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보편적 ‘초등돌봄’을 본격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에 담긴 내용인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400개소까지 확충한다고 밝혔다. 내 집 앞이나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마다 센터가 생기는 셈이다. 또한 영유아~초등학생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돌보미’는 2022년까지 2배 이상(3,000명→8,000명),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일종의 공동육아 품앗이 공간인 ‘열린육아방(공동육아나눔터)’은 10배 이상(40개소→450개소 이상)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학교를 마친 후 갈 곳이 없어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에게는 친구와 놀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맞벌이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걱정 없이 일과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편적 돌봄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서울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은 ①틈새 없는 초등 돌봄체계 구축 ②양육가정의 고립육아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망 강화 ③돌봄자원 전달체계 개선,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우리동네 키움센터’ 올해 94개소 신설…2022년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로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