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청와대 앞에서 촬영한 듯 연출할 수 있는 청와대 사랑채의 행복누리관 코너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청와대 사랑채’

실제 청와대 앞에서 촬영한 듯 연출할 수 있는 청와대 사랑채의 행복누리관 코너 가을 하늘의 청명한 기상을 담고 세계적 명품 고려청자의 온후한 마음을 담아 한 장 한 장 푸른 기와지붕을 얹은 청와대. 대통령의 집무실, 접견실, 회의실 및 주거실 등이 있는 곳으로 2001년 개방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지금도 주말 관람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6개월 전부터 신청을 해야 할 만큼 인기 있는 곳이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어가 재빨리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번번이 관람 예약에 실패했다면, ‘청와대 사랑채’를 이용해 보자. 예로부터 사랑채는 귀한 손님을 모시고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었다. 청와대 사랑채 역시 청와대를 찾은 손님들을 모시는 공간으로 예약 없이 무료로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발자취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 홍보관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체험의 장으로 꾸며져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청와대 종합 홍보관 청와대 사랑채 청와대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고 찾는 곳인 만큼 가장 많은 이들의 발길을 잡는 곳은 ‘청와대관’이다. 전·현직 대통령의 활동 모습, 청와대 사이버 탐방 등 청와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청와대의 변천사와 내부 시설을 영상, 사진, 가상현실로 만날 수 있다. VR안경을 쓰고 대통령의 하루를 체험하기도 하고, “저의 꿈도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세요” 등등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보기도 한다. VR안경을 쓰고 가상현실에서 대통령의 하루를 체험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대통령의 집무실로 꾸며진 책상에 앉아서 사진을 찍어볼 수 있는 포토존이 가장 인기이다.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멋들어진 양복을 입고 대통령을 지키는 경호관이 되어 볼 수도 있다. 온몸으로 날아오는 것들을 막아내는 인터렉티브 게임을 통해 경호관 체험을 하고, 대통령 퍼레이드 차량 포토존에서 기념촬영도 찰칵~ 찍어보자. 대통령 집무실 포토존(좌), 경호원...
[여행스토리 호호] 요즘 가장 핫하다는 그곳, 청와대

[여행스토리 호호] 요즘 가장 핫하다는 그곳, 청와대

호호의 유쾌한 여행 (62) 청와대 관람신청부터 방문까지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 청와대 ◈ 청와대-지도에서 보기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관람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죠?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 청와대를 직접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청와대관람 사전신청을 하면 국민 누구나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www.president.go.kr 인터넷 사전예약필수) 예약한 시간 10분전에 경복궁 주차장에 있는 만남의 장소 (관람안내소)에서 집결합니다. 인원점검과 신청확인 후 청와대로 가는 셔틀버스에 탑승합니다. 관람객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으니 신분증을 꼭 챙겨가세요. 청소년은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 확인, 어린이는 보호자 확인을 합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녹지원 본격적인 청와대 관람에 앞서 소지품 검사와 출입증을 배부합니다. 출입조치가 끝나면 홍보관으로 이동해 청와대 홍보 영상물을 시청합니다. 청와대 관람은 인솔자와 함께 둘러보는 단체 투어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 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는 것도 기억해 두세요. 본격적인 청와대 관람 첫 번째 코스는 녹지원입니다. 녹지원은 어린이날 행사를 비롯한 각종 야외행사가 열리는 곳이에요. 푸른 녹지 위로 아름드리나무 두 그루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반송은 땅에서부터 여러 줄기로 갈라져 부채모양으로 자랐습니다. 푸른 소나무가 장엄하게 느껴집니다. 소나무 나이가 무려 170살이라는 것도 놀랍습니다. 1993년 철거이후 옛 지형 그대로 복원해 놓은 옛본관터 녹지원을 지나 3분쯤 걸었을까요? 옛 본관 터가 나옵니다. 조선시대에는 경복궁 후원이었던 곳입니다. 일제강점기 때 경복궁 후원을 허물고 이곳에 총독 관사를 지었습니다. 총독관사는 해방 후 1948년 3월까지 미군정 사령관 숙소로 사용됐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집무실 및 관저로 이용했습니다. 1993년에 총독관사 건물을 철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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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따릉이로 경복궁 주변 여행

샤방샤방 서울 자전거투어 #경복궁 주변편 #1 경복궁 주변 따릉이 대여 대여소 조회 및 실시간 대여 현황 확인은 ?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www.bikeseoul.com #2 첫번째 #국립민속박물관 관람 국립민속박물관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는 사실! 가을 풍경과 함께 기와가 멋진 박물관 앞에서 사진 한 장 어때요? ■ 위치:종로구 삼청로 37 ■ 관람시간:주중 및 주말, 월별 상이 홈페이지참고 #3 두번째 #여유로운 서촌길 산책 효자동과 사직동을 가로지르는 좁다란 골목의 매력은 어디까지~? 따릉이 타고 달려요~ 서촌 끝까지! ■ 위치:3호선 경복궁역 하차2번출구일대 #4 세번째 대한민국1번지 #청와대나들이 대통령의 집무가 이루어지는 #본관 손님을 맞는 #영빈관은 물론! 사계절 내리 아름다운 #녹지원까지 모두 다 둘러볼 수 있다는 사실~ ■ 위치: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1신청: 청와대 홈페이지(www.president.go.kr) ■ 운영일: 매주 화요일~ 금요일, 둘째 넷째 주 토요일 ■ 관람시간: 오전 10시, 11시/ 오후2시, 3시 #5 네번째 출출하다면#통인시장 #기름떡볶이#엽전도시락 등등 먹거리 가득한 통인시장에서 허기도 채우고, 주머니 가득 엽전 채워 신나는 시장구경도 해봐요! ■ 위치: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5길18 운영시간:매일7시~21시(점포 별 상이) ■ 운영시간:매일 7시~21시(점포 별 상이) #6 샤방샤방 서울자전거 투어 2탄을 기대해주세요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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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이야기 따라 한양도성을 즐기는 방법!

서울시는 '서울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명소화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한양도성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스토리100선 <이야기를 따라 한양도성을 걷다>를 발간하고 한양도성을 전망하기 좋은 장소에 이야기패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본 한양도성,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쏘옥! 우선, 관광객 접근성이 높고 한양도성의 조망이 용이한 남산N타워 전망대, 북악 팔각정, 청와대 사랑채 3곳에 발굴스토리를 담은 뷰포인트 이야기 설치물을 설치했다.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는 서울시내의 전경과 함께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한양도성 파노라마 지도를 래핑하고, 전망을 바라보며 한양도성 이야기 카드를 손으로 돌리면서 볼 수 있는 스토리박스를 설치했다. 남산N타워 전망대 하강층(T2)에 설치된 한양도성 파노라마 지도는 유리면(7개)에 한양도성을 파노라마 형으로 드로잉하고 시선과 드로잉을 일치시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기면서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외 관광객들이 방문이 잦은 청와대 사랑채와 한양도성이 바라보이는 북악 팔각정 전망대에는 한양도성의 역사와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야기패널을 설치했다. 스토리 100선 <이야기를 따라 한양도성을 걷다>는 서울도심에서 한양도성으로 연결되는 길과 이야기 거점을 중심으로 이야기 여행길을 구성하고, 100가지 이야기를 270여 페이지로 엮은 단행본이다. 이번 단행본은 한양도성 주변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갑수(여행작가), 최창근(극작가), 윤대헌(여행작가 겸 기자), 장태동(여행작가), 김종한(만화가 겸 여행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전문 작가진이 직접 콘텐츠 개발과 집필에 참여했다. 한양도성 스토리100선 <이야기를 따라 한양도성을 걷다> 전문은 서울스토리텔링 커뮤니티 사이트인 서울스토리(www.seoulstory.org)에서 볼 수 있다. 문의 : 서울시 관광정책과 02-2133-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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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언제든 구경할 수 있다?

오는 25일(월)이면 대한민국 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취임한다. 이 역사적이고 뜻깊은 순간이 지나고 나면, 대통령이 집무를 보고 거주하는 곳인 청와대도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된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청와대지만 보통 시민들에게는 생소한 곳이다. 요즘에는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서 사전 신청을 통해서 관람을 할 수 있지만,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미리미리 신청해야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기다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청와대가 있으니, 바로 청와대 앞에 위치한 '청와대사랑채'다. 2010년 1월 6일(수)에 개관한 이곳은 청와대를 상징하는 것을 그대로 옮겨와, 청와대를 직접 둘러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대한민국, 특히 서울에 대해서도 한눈에 알기 쉽게 전시물이 갖춰져 있어서 간략하게 대한민국의 발자취에 대해서 알아보는 장소로 가치가 있다. 먼저 1층에는 '대한민국관'과 '서울홍보관'이 있다. 첫 눈에 대한민국의 다양한 이미지들이 보이며, 대한민국의 국호, 훈민정음, 태극기 등 대한민국의 상징물들과 대한민국 문화유산, 화폐 속의 인물을 통해서 우리나라 역사도 곁들여 만날 수 있다. 서울홍보관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사진들을 비롯하여 서울시의 상징물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출구 쪽에는 '대장금', '겨울연가', '꽃보다 남자', '천국의 계단' 등 한류바람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의 포스터와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2층으로 올라가면 '청와대관'이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청와대 방문을 환영하는 인사를 하는 영상물을 볼 수 있다. '전·현직 대통령 미디어 윌'이라고 곳에서는 역대 대통령의 취임식, 외교활동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 '청와대 사이버 탐방'은 청와대 정문에서부터 직접 걸어서 청와대 곳곳을 둘러보는 것 같은 효과를 가상현실 기법으로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 관람객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한다. 또한 청와대를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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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만원 들고 떠난 서울 여행!

001 바쁜 생활 중에 가끔 짬이 날 때 필자가 즐기는 것이 있다. 이름하여 ‘만원 여행’. 아침 일찍 눈을 뜬 어느 주말. 주머니에 만원짜리 하나 달랑 넣고 길을 나섰다. 가깝지만 정식으로 돌아보진 못했던 경복궁~청와대~삼청동~인사동 코스이다. 지하철을 따고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나,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가면 도보로 10분 거리에 경복궁이 있다. 경복궁 매표소에서 입장료 3,000원을 냈다. 매주 화요일은 휴궁이니 미리 알아 둘 것. 겨울철에는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나라의 연회나 사신 접대 때 이용했다는 경회루는 누각이라서 겨울엔 내부를 개방하지 않는다. 봄이 되면 개방할 예정인데 관람을 하려면 인터넷(www.royalpalace.go.kr/html/main/main.jsp)에서 신청해야 한다고. 창덕궁과 경복궁은 입장료가 3,000원이고 창경궁, 덕수궁, 종묘는 1,000원이다. 경복궁은 서울의 대표궁이며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다. 경복궁을 알차게 관람하기위해서는 안내소 옆 책자를 챙겨 살펴보는 게 좋다. 대표코스는 광화문-흥례문-근정전을 지나는 길이다. 직진해서 걸으면 TV에서 많이 본 궁궐들이 차례대로 나온다. 광화문의 뜻은 ‘빛이 사방을 덮고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란다. 보수공사가 끝나서 새로운 광화문을 볼 수 있었다. 사극에서 많이 본 근정전은 왕이 신하들에게 업무 보고를 받는 전각으로 경복궁의 대표적인 장소다. 근정전 내부를 구경하고 나서 경회루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디서 많이 본 건물모습이다 싶었는데 1만원 권 지폐 뒷면에 있는 바로 것이다. 경회루는 침전 영역 서쪽에 위치한 연못 안에 조성된 누각이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에 의해 재건되었다. 연못 앞에 있는 적송의 위엄과 자태에 입을 다물 수 없다. 경복궁의 역사를 간단히 알아 보면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창건했고 1592년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졌다가 고종 때인 1867년 중건 되었다. 이곳은 하루 입장객만 해도 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