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청소년문화의집 외관

방학을 알차게!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외관 ⓒ최은진 겨울방학이다. 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놀 수 있는, 청소년들만을 위한 공간이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청소년문화의집 마디센터'로 발걸음을 했다. '마디센터'는 청소년들의 성장 공간이자, 새로운 네트워크의 중심 공간을 의미하는 '상계청소년문화의집'의 애칭이다. 이곳은 청소년들에게 참여, 활동, 문화,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5월에 개관했으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책으로 가득한 지하 1층 열린 무대 ⓒ최은진 1층 문으로 들어서면 보드게임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마디카페'를 만날 수 있다. 지하 1층으로 내려오면 한 쪽 벽면 가득 책들이 쌓인 '열린무대'가 있다. 원하는 책을 골라와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함께 나눠 읽는 책장, 소담책장 ⓒ최은진 이곳에서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점은 바로 '소담책장'이었다. 마디센터에서는 자체적으로 마련해 놓은 책뿐만 아니라 마디센터에 오는 주민들이 기부한 책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소담책장을 보면서 같이 읽고 싶은 책을 기꺼이 공유하는 마을 주민들의 따뜻함이 모여 하나의 특색 있고 멋진 공동체를 이루고 있음을 느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았다면 이번에는 잠시 오락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어 보자. 3층 '마디노리터'에는 오로지 청소년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오락 공간이 있다. 두더지 잡기, 농구 게임 등 다양한 오락기기를 즐길 수 있다 ⓒ최은진 각종 PC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최은진 두더지 잡기와 농구 게임부터 컴퓨터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위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코인 노래방까지 마련돼 있어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풀기에도 딱 좋다. 이 시설들은 30분~1시간 단위의 이용시간을 기준으로 500원 정도의 부담 없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다. 지하 1층 열린마당에 위...
서울시청사

[해명자료]조국 아들도 ‘스펙 특혜’ 의혹

◆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제5조의2)에 의거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정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치된 참여기구로 - ’13년 당시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예비후보 없이 총 25명선정, 4명이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지 않고 사퇴하여 추가모집(공개) 실시한 것임 ※ 청소년 참여기구(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위탁하여 선발·운영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 ③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 절차에 청소년의 참여 또는 의견 수렴을 보장하는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하여 청소년으로 구성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여야 한다. ◆ “5회이상 불참 땐 해촉이지만 박원순 시장 인증서 받아” 보도와 관련 -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규정 제7조(해촉)에 따른 해촉사유는 ‘특별한 사유 없이 5회 이상 활동 및 회의에 불참한 자는 해촉할 수 있다’ 등 4가지가 규정되어 있으나, 이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지 해당 사유 발생 시 반드시 해촉해야 하는 것은 아님(임의규정) - 당시 5회 이상 불참한 위원은 조후보자의 아들을 포함해 총 7명이었지만 출석부족을 사유로 해촉 한 사례는 한명도 없었으며 - ’13년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종료 후 운영규정 제13조(증명서 발급)에 따라 5회 이상 불참한 위원들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활동증명서가 발급되어 조 후보자 아들에 대해 특혜를 제공한 것이 아님 ◆ “조씨는 활동 참여가 부족해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해촉됐다”는 보도와 관련 - 해촉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조씨는 해촉 된 바 없음 【서울특별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규정(2013년 기준)】 제7조 (해촉) ① 참여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해촉할 수 있다. 1. 특별한 사유 없이 ...
당선작_조진만 (조진만건축사사무소) 대방동 지하벙커 조감도

대방동 지하벙커 ‘청소년 문화체험시설’로 바뀐다

당선작_조진만 (조진만건축사사무소) 대방동 지하벙커 이미지 동작구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 내 방치됐던 지하벙커가 청소년을 위한 교육‧놀이‧커뮤니티 거점으로 재탄생된다. 오는 2021년 6월 개관 목표다. 서울시는 대방동 지하벙커를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지명설계공모를 실시, 최종 당선작으로 ㈜조진만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선정했다. 지명설계공모(11.12.~12.16.)는 동작구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2명과 서울시 공공건축가 6명이 지명돼 참가했다. 벙커 주 출입구와 이어지는 앞마당에 지역주민과 공원 방문객을 위한 야외 카페와 화장실을 배치했다. 벙커 상부의 공원 내 경사지를 활용한 ‘숲속음악당’이 생겨 공원 안에서 다양한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대방동 지하벙커 공연장 이미지 벙커 내부는 기존 구조체의 원형을 보존한 가운데 총 3개 층으로 조성된다. 우선 1층에는 VR과 스포츠를 결합해 동계스포츠, 바이크 같은 다양한 스포츠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ICT 스포츠시설’이 생긴다. 기존 벙커 내부의 높은 층고를 활용한 실내 암벽등반장도 조성된다. 2층으로 올라가면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모임과 활동, 회의를 할 수 있는 동아리실, 세미나실, 북라운지가 조성된다. 3층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혁신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가 생긴다. 또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가변식 스탠드를 설치해 벙커 내에서 열리는 행사 특성에 맞게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토록 했다. 심사위원장인 우의정 ‘스튜디오 메타’ 대표는 “벙커라는 특별한 공간이 갖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안으로 벙커 전체가 하나의 이미지로 보일 수 있는 계획안이 돋보이며, 모두에게 열린 공원 내의 문화시설로서의 장점이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했다. 한편, 대방동 지하벙커는 연면적 1,383㎡의 오래 전 지어진 군사시설로, 정확한 조성 시기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1997년부터는 공원...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 참가 학생들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했다

고등학생 71명이 제안한 ‘학폭위 인권개선 정책’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 참가 학생들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했다 71명의 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폭위’)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 7가지’를 수립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국회와 교육청에 직접 전달했다. 참여학생 대표 9인,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정인화 의원실,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방문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은 각각 8월 13일, 16일 이뤄졌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은 학폭위 구성에 당사자인 ‘학생’을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총 7가지 안건으로 구성된다. 7가지 안건에는 ▲학폭위 구성 이해당사자 균분 배분, ▲학교장 종결제 요건에 있어 집단적 폭력 요건 추가 건, ▲온라인을 활용한 보복행위의 금지 건, ▲모의 학폭위 체험 프로그램 표준화 및 도입 건, ▲학폭위 사례집 제작 및 배부 관련 건,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 및 지역협의회 활성화 건, ▲변경된 학폭위 제도 홍보의 건 등이 있다. 이 활동은 청소년 문제에 정작 배제돼있던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인식하고, 나아가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부터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와 함께 최초로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을 기획하고 청소년들에게 가장 밀접한 인권문제로 대두되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주제로 선정했다. ‘학폭위, 우리가 한 번 해볼게요!’ 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은 전 과정에서 학생들이 중심이 돼 진행됐다. 71명의 고등학생들은 학폭위를 중심으로 교내 청소년 인권 정책 개선을 위한 50여 가지의 제안을 도출해내고, 이를 다시 7가지 공동 안건으로 정리했다. 변호사들은 학...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언론인 꿈꾼다면 지금 바로 ‘서울 청소년기자’ 도전!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관심 많은 청소년, 미래의 기자·방송인 등 언론인을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주목하자! 서울시에서 서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자’를 모집한다. ‘서울 청소년기자’는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소식, 청소년이 즐기기 좋은 서울시의 다양한 시설 및 명소, 행사정보 등을 찾아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서울 청소년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신청바로가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서울 시청소년기자’에게는 8월 초 청소년기자 가입승인 및 활동안내를 개별 공지해준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청소년기자’는 201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 청소년기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겐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장 표창 수여, 활동기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서울시에선 청소년기자뿐만 아니라 대학생기자, (일반)시민기자, (전문)사진영상기자 대상을 포함한 ‘2019 서울 시민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온 가족이 다함께 ‘서울 시민기자’ 활동에 도전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 2019 서울 청소년기자 모집 ○ 모집기간 : ~ 7월 31일(수)까지 ○ 모집대상 : 서울 중고등학생 ○ 모집인원 : 2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진·영상 취재, ‘내 손안에 서울’시민기자 코너에 콘텐츠 발행 ○ 활동혜택 : 소정의 원고료,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기자증·활동인증서 제공...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취약계층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접수 시작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kspo.or.kr/) 서울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2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19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바우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원과 차상위 계층의 만5세∼18세(2001.1.1∼2014.12.31) 유·청소년이다. 1인 1강좌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7개월 이상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 자치구청 홈페이지나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안내) 신청자 중 범죄피해가구, 기초수급 생계·의료·주거 급여 대상자, 교육급여·차상위계층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각 자치구에서 대상자를 확정해 2019년 1월중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이용권 카드’를 발급하여 이를 이용해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자치구에서 지정한 스포츠시설의 강좌를 선택·결제한 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포츠복지사업이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2019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신청기간 : 2018.12.17.(월) ~ 12.28.(금) ○선정기간 : 2019.01.04.(금) ~ 01.11.(금) ○지원내용 및 대상 -1인당 매월 8만원(1강좌)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 -1인당 지원기간 : 연간 7개월 이상 -지원연령 : 만 5~18세 유.청소년(출생일 기준 2001.01.01.~2014.12.31.) -수급자격 : 국민생활기초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정 유·청소년 ○문의 : 02-410-1298~9 ...
서울 청소년 환경축제에서 참여학생이 관람객들을 상대로 환경캠페인을 하고 있다.

주말 체험으로 찜! 청소년 환경축제·드론대회 열린다

서울 청소년 환경축제에서 참여학생이 관람객들을 상대로 환경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주말,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청소년 행사가 있어 소개한다.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는 ‘서울청소년환경축제’를, 화곡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드론대회 ‘드론IN화곡’을 마련한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래근린공원 등지에서 펼쳐지는 ‘서울청소년환경축제’는‘꿈을 그린 청소년’이란 주제로 환경·생태 관련 다양한 전시와 발표대회로 꾸며진다. 또 체험 워크숍 부스에서 환경과 생태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3D프린터로 업사이클링 도시농장 만들기, 플라스틱없데이 캠페인, 바다유리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나무로 멸종위기 동물 만들기, 버려지는 그림책으로 나만의 팝업북 만들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는 문래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청소년 생태·환경 동아리들이 활동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환경생태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진행된다. 뛰어난 성과를 공유한 동아리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이 수여된다. 학생들이 드론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 대상 드론 대회 ‘드론 IN 화곡’은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립화곡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코딩드론과 드론축구 2가지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코딩드론 20팀(2~3인 1팀), 드론축구 16팀(5~6인 1팀)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 대회는 성과중심의 기존 드론대회와 달리 드론을 처음 접해보는 청소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1일과 8일 3시간씩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드론대회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당일 설치되는 드론 체험부스에서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다. ‘서울청소년환경축제’와 ‘드론IN화곡’ 모두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 2018 서울청소년환경축제 ‘꿈을 그린 청소년’○일시 : 2018.9.15 10:00~17:00 ○장소 : 문래근...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참여해볼래? ‘청소년미디어대전’ 6개 분야 작품 공모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광고, 다큐멘터리 등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YMF : Korea Youth Media Festival)’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 분야는 ▲공익광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사진 ▲웹툰 총 6개로, 자유주제와 특별주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특별주제는 ‘참여’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황에서 느끼고 지향하는 ‘참여’의 의미와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은 9월 22일까지 선정하며, 본선에 오르면 수상과 더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서울시청 등지)에서 본선작 상영·전시 전문심사위원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작품접수는 7월1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영상부문의 경우 유튜브 채널 출품이 병행되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시상식’은 10월1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상 : 14세~19세 대한민국청소년이 만든 미디어작품 ○분야 : 공익광고, 다큐, 사진, 애니, 영화, 웹툰 ○주제 : 1. 자유주제 2.특별주제(참여) ○접수 : 2018.7.17 10시~ 2048.9.4 17시 ○시상내역 : 서울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각 대학총장상 등 40여편 시상 ○푸른수목원 : 숲 교육센터 ○홈페이지 :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100% 체결 추진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서울시가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노동권익 개선의 출발점인 근로계약서 체결률 100% 달성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8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 SK엠앤서비스, 알바천국, 알바몬 등 민간단체·기업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 ▴SK엠앤서비스(대표이사 김두현) ▴알바천국(대표 공선욱)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이들과의 사회적 연대를 통해 50%대에 머무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근로계약서 체결률을 100%로 높이고자 한다. 지난해 서울시가 실시한 ‘어린이·청소년 인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근로계약서 체결률은 53.6%였다. 시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전자근로계약서를 작성·보관하고 출퇴근 관리, 급여 계산 및 명세서 발부, 노동법 개정 동향 안내, 노동자 권익상담 등의 기능을 지닌 ‘스마트 노무사’ 앱을 공동 개발한다. 8월에 영세상업장을 대상으로 앱을 시범 운영해보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포털사이트인 알바천국·알바몬, 소상공인 제휴사를 보유한 SK엠앤서비스는 각 기관이 보유한 웹사이트 등을 활용해 근로계약서 작성을 적극 안내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단계부터 인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노동권익센터’(02-376-0001) 내 청소년 아르바이트 전담 노무사 2명을 배치해 전문 노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 1:1 상담(플러스친구 ‘서울알바상담소’)도 실시하고 있다. 상담 후 노동권 침해가 확인되는 경우 진정·구제신고부터 권리구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유스내비’ 홈페이지에서 바리스타 동아리 등 다양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발빠른 엄마들의 선택! 청소년 체험 정보 ‘유스내비’

‘유스내비’ 홈페이지에서 바리스타 동아리 등 다양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만큼 바빠지는 게 부모들입니다. 아이들이 다닐 학원, 체험 등을 미리 체크해 둬야 아이들이 스케줄을 짜고 생활하는 데 부담이 없으니까요. 예전과 달리 공부, 봉사, 체험학습 등 아이들이 챙겨야 할 게 많다 보니,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봉사, 체험학습에 관심이 있다면 ‘유스내비’를 추천합니다. 새학기에는 진로 체험, 기술과학, 자원봉사, 환경‧안전, 예술‧문화, 토론‧연구 등의 테마로 운영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예약 서두르세요. 서울시는 새학기를 맞아 시립청소년특화시설과 시립청소년수련관 등에서 마련한 341개의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유스내비를 통해 소개한다. 유스내비에 접속하면 초‧중‧고교 대상으로 마련된 341개의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내용과 체험일정 및 장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중학생들의 경우 자유학년제에 맞는 프로그램이 많아 진로체험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G항공과학교실에서 비행기를 제작 중인 학생 항공기, 드론에 관심이 있다면 HG항공과학교실에 지원해보자. 항공기 종류 및 특징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모형항공기도 제작하고 비행시뮬레이션 조종, 드론 조종도 해볼 수 있다. (화곡청소년수련관/ 10명 / 진행 4.7~11.30 / 접수 3.12~10.31/ 38,000원) 망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메이커톤은 브레인스토밍, 3D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메이킹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제작하면서 협업능력을 길러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3월 31일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상상력은 물론 3인 이하 팀별 진행으로 협업능력까지 기를 수 있다. (망우청소년수련관/30명/진행 3.31/모집 ~3.28/10,000원) 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