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청년이 만드는 청년 일자리···29일 해커톤 개최

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100명의 청년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18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개최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 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들이 일자리 아이디어를 내고, 일자리전문가가 이를 보완·발전시키고, 서울시가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 지난해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제안된 ▴청년장애인 SNS 전문가 ▴소셜 프로젝트 통한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마을과 도시재생 청년 스토리텔러 등 8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현재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42팀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15팀을 선정해 올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수상자들 이날 행사는 제11회 김유정문학상, 제34회 이상문학상 수상을 비롯해 올해 장편소설 ‘더 홀’로 미국 셜리잭슨상을 수상한 편혜영 작가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이후 본격적인 해커톤이 진행되는데, 15개 참여팀은 자신들이 제안한 청년일자리아이디어를 간략하게 발표하고, 다른 참관인들이 제시한 문제점과 의견을 반영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후 팀별 문제점 극복방법 마련을 위한 토론과 상호 피드백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완성시킨다. 심사는 일자리전문가 등 10명의 심사위원이 하며, 최종 8팀을 선정해 서울특별시장상 및 7개 대학 총장상을 ...
2015년 청년 일자리 해커톤

총 상금 1,500만원,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모은다

2015년 청년 일자리 해커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모입니다. 24일 열리는 '2017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는 160명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나눕니다. 지난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뉴딜일자리로 이어져 113명을 채용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도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 다목적홀에서 청년 160명과 함께 `2017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개최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 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지난 8~9월 한 달간,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 103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일자리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20팀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로 3년째 개최되는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청년이 직접 내놓고, 서울시는 이 아이디어가 실제 청년 일자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아이디어 공모전과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 7건은 현재 뉴딜일자리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7개 아이디어 중 하나인 '우리동네 히어로'는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쓰레기, 주차, 방범, 택배 등 지역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지역관리회사(CRC)다. 뉴딜일자리를 통해 5명을 채용했다. 또다른 아이디어인 '노인건강돌봄 청년코디네이터'는 마을 중심 노인건강 돌봄을 수행하고, 지...
지난 10월 28일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열린 `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이현정

청년 200명 24시간 머리 맞대 일자리 만든다

지난 10월 28일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열린 `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 200명의 청년들이 무박 2일, 24시간 동안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일자리로 구체화시키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10월 28일 저녁 8시부터 29일 저녁 8시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청년 200여명과 함께 ‘2016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연다고 밝혔다. 시는 실제로 이날 나온 아이디어를 내년 뉴딜일자리사업에 반영해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문제를 탐색해 아이디어를 내놓고 서울시는 이 아이디어가 실제 청년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커톤(Hackathon)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돼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날 ‘일자리 해커톤’은 200여명의 청년참여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창업가정신교육자 장영화 OEC 대표, 소셜벤처 모두다의 박비 대표의 토크콘서트로 시작된다. 이어 팝&미디어아티스트 김일동 작가가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상상력을 펼치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해커톤은 저녁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해커톤은 ‘서울시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된 청년 200명이 3~7명 단위의 팀을 구성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팀 빌딩,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개발, 상호피드백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심화·개발해 최종 결과물 프리엔테이션으로 심사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문제 발견·문제 선정·원인 분석을 거쳐 해결방안을 개발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과 참가자간 논의되고 있는 아이디어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