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들의 경북 지역기업 근무시 활동사진

경북으로 간 서울청년의 일자리 경험기 ‘청정경북 프로젝트’

지난 2019년 서울시와 경상북도는 날로 늘어가는 청년실업 문제와 지방 일손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했다. 이른바 '서울청년, 지역으로 가다 「청정경북 프로젝트」'이다.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는 가장 완벽한 계획' 이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된 '청정경북 프로젝트'(이하 '청정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청정경북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알리는 배너 ⓒ김민준 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바로 '청정'이다. 그런데 맑고 깨끗해서 '청정(淸淨)'이 아니고, 청년들이 지방에 머물러서 '청정(靑停)'이란다. 다만 머무르고자 하는 청년은 서울청년이요, 머물고자 하는 지역은 경북이다. 애초에 '청정 프로젝트'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의기투합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두 지방자치단체장은 서울 청년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일자리 문제와 반대로 출구가 없는 지역기업의 구인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교집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게 되었다. '서울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힘들고, 지역 기업들은 직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 둘을 연결시켜주면 되지 않을까?' 두 사람이 가졌던 고민의 접점이 이러한 의문을 낳았고, 이렇게 해서 추진된 것이 바로 '청정경북 프로젝트'이다. 일자리를 구하는 서울 청년들이 6개월 동안 경북지역에 살면서 경북도내 5개 시군(안동, 청송, 예천, 문경, 상주)에 위치한 기업에 근무함으로써, 청년은 경험과 역량을 쌓으며 새로운 일자리를 탐색하고 지역 기업은 서울에서 온 젊은 인력으로 활기를 얻어 청년과 지역 모두를 동시에 성장하게 하는 프로젝트, 바로 그것이 '청정경북 프로젝트'이다. 결국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서울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청년-기업 교류 프로젝트를 서울시와 경상북도가 협업으로 진행한 것이다. 선발과 진행을 서울시와 경북이 ...
청년정책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도도한 콜라보'의 원규희 대표와 김지민 양

청년이 청년에게 콕 집어 알려주는 서울시 청년정책

청년정책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도도한 콜라보'의 원규희 대표와 김지민 양 청년들이 힘들다. 취업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청년실업은 주거불안과 사회적·경제적 독립에 어려움을 겪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다. 사회에서는 다중격차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젊은 패기는 사그라들고 있다. 청년정책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누가 그 혜택과 도움을 받고 있을까? 청년정책의 수혜자들이 궁금해 찾은 곳은 ‘도도한 콜라보’였다. ‘도도한 콜라보’는 ‘채널스물아홉'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원규희 청년이 대표로 있으며 10명의 멤버들이 함께 하고 있는 도도한 콜라보는 소셜벤처를 해보고 싶은 청년들이 뭉친 것이다. 일반 청년들이 생각하기에 가장 불안한 나이가 스물아홉이라는 점에 착안해 유튜브 채널의 이름을 지었고,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는 스타트업의 개념인 소셜벤처 일을 통해 영리적인 목적이 1순위는 아닌, 일 자체가 사회적으로 가치 있게 선순환 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원규희 청년은 “혜택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들이 많은데 잘 알지 못해 못 받았던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 청년정책을 다루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원규희 청년은 2017년 8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서울시 뉴딜일자리 청년혁신활동가로 선정되어 서울시청 사회적경제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서울시 뉴딜일자리는 최대 23개월 동안 자신의 관심 분야 업무에 지원해 관련된 기관에서 일하는 제도다.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생활임금을 받으며 근무환경이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는 청년혁신활동가로 일하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뉴딜일자리의 취지에 맞게 1년 반의 시간 동안 소셜벤처 창업을 위한 역량을 쌓을 수 있었다.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채널스물아홉`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도도한 콜라보 멤버들 청년혁신활동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다는 포부를 품고 소셜벤처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청년들의 리얼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영상] 면접정장 무료로 빌리세요

어? 뭐지?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수없는 광탈을 넘어서 드디어 면접이 찾아오는구나!! 면접날은 언제지? “면접은 목요일 오전 9시에 진행” 내일이잖아!!!! 나 정장없는데! 큰일났다, 어떡하지? 어 종원이냐? 나 정장 좀 빌려주라. 너도 내일 면접이라고? 그래 잘봐라, 파이팅 어 태홍아 나 구직인데 잘 지내지? 너 혹시 정장있냐? 아 너 키가 190이었지? 그래 나한테 안 맞겠다 이렇게 된 이상 엄마한테 연락을 해보자! “어머니 구직입니다 정장을 사야하는데 한 40만원 아니 20..” 에이 염치도 없지 틀렸어.. 이젠 틀렸다고!!! 그래.. 하루만에 정장을 빌려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 : 걱정마세요 김구직씨! 서울시가 청년들에게 무료로 정장을 빌려드립니다!!! 정장부터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 면접 아이템 세트 완성! ‘취업날개’ 덕분에 정장 빌리기 성공!! 서울시는 이 외에도 취업상담,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 등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라면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를 찾아주세요! 청년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 청년 취업준비생을 응원합니다 ...
2018 뉴딜일자리 박람회 스케치

[영상] 2018 뉴딜일자리 박람회 스케치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2월 7일~ 9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뉴딜일자리’는 서울시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221개 뉴딜 사업 3,100명을 우선 선발하고, 3월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아동돌봄도우미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 ▲서울에너지설계사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뉴딜일자리는 최대 23개월간 일을 하면서 시급 9,200원, 월 최대 195만 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개인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직무교육, 기업현장탐방, 구직 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취업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스터디 활동, 취ㆍ창업 프로젝트 모임,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한다. 뉴딜일자리 신청은 2월 5~9일까지 접수하며, 2월 23일까지 각 뉴딜 일자리 사업별로 채용심사를 진행한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 시작일은 사업별로 달라질 수 있다.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뉴딜일자리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 홈페이지 :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청년들

“해외취업 도전하세요” 청년 멘토링 콘서트

서울시는 해외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 해외진출 멘토링 콘서트’를 오는 10일(토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외취업전문가, 다국적기업 전‧현직자가 직접 해외취업과 국제무대 진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 함께 토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특별한 네트워킹 시간으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청년해외진출 멘토링 콘서트’는 정현곤 3M코리아 인사부 이사의 ‘다국적 기업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상의 재발견’ 특강으로 시작된다. 남상봉 DELL-EMC 전 전무이사의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의 비교분석을 통한 취업준비’, 김조엘 CP팀 대표의 ‘청년들의 해외 취·창업을 위한 현실적 조언’ 등 강연이 이어진다. 특강 사이에는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는 7인 멘토가 청년 질문에 대해 각자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답변을 해주는 방식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7인 멘토는 ▲IBM코리아 ▲아데코 ▲에릭슨 ▲화웨이 ▲나이키 등 다양한 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한다. ■ 2017 청년 해외진출 멘토링 콘서트 시 간 세 부 내 용 13:30-13:50 오프닝 13:50-14:15 특강1 “다국적 기업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상의 재발견” 14:15-15:10 패널 토론 “한 가지 질문 & 일곱 가지 답변” 15:10-15:25 Break Time 15:25-15:50 특강2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의 비교분석을 통한 취업준비” 15:50-16:05 특강3 “청년들의 해외 취·창업을 위한 현실적 조언” 16:05-16:40 그룹 멘토링에 함께할 35명의 멘토 소개 16:40-16:50 Break Time 16:50-18:15 그룹 멘토링 18:15-18:30 클로징 특강 이후에는 청년구직자를 위한 ‘그룹 멘토링’이 준...
청년실업 해결을 요구하는 대학생 행진에 참여한 청년들 ⓒnews1

한 청년의 외침 “돈이 없었다, 시간이 없었다”

청년실업 해결을 요구하는 대학생 행진에 참여한 청년들 돈은 곧 시간이었다.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 자격증을 따야 한다, 대외활동을 해야 한다 했지만 시간이 없었다. 시간이 없는 건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돈을 벌기 위해서 시간을 썼고 하루는, 한 주는, 한 달은 아르바이트로 채워졌다. 나의 내년은 올해와 같이 아르바이트로 채워질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제 고학년이니 토익 학원에 다녀야 한다 스터디를 해야 한다고들 했다. 나는 그럴 수 없었다. 나에게는 시간이, 아니 돈이 없었다. 대학교를 다니며 용돈을 벌어서 썼다. 과소비하며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학교에 있을 때면 식비 세 끼와 모든 비용을 포함해서 하루에 1만 원을 넘길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 돈이면 식당에서는 두 끼를 먹을 수가 없다. 그렇게 해도 한 달에 30만 원인데, 교통비로 한 달에 10만 원을 썼다. 어느새 40만 원이었다. 나는 술자리에 가지 않았고, 옷을 사거나 나를 위한 쇼핑을 하지 않았다. 살아남았을 뿐이다. 40만 원을 벌기 위해서는 시급 6,500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월에 약 60시간을 일해야 한다. 1주에 15시간을 일해야 한다. 나는 월·화·수요일이나 화·수·목요일에 모든 수업을 몰아서 듣고(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일에 몰아서 수업을 듣는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단기 알바를 하고 주말에는 주말알바를 했다. 하지만, 나는 정말, 정말 운이 좋은 편이었다. 알바를 계속 구할 수 있었다. 주말에는 상대적으로 시급이 높은 학원에서 일했기에 주말 하루만 일할 수 있었다. 목·금요일에도 끊임없이 단기 알바를 하거나 날짜가 맞는 알바를 할 수 있었다. 또 나는 운이 좋은 편이었다. 등록금을 내가 모으지는 않았다. 등록금은 어떻게든 부모님이 내주셨거나 국가장학금 지원을 받아(국가는 나에게 전액장학을 받아도 되는 집안형편임을 인정해주었다. 고맙게도 말이다)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되었다. 나는 방학 때 자취방을 구할 돈과 생활비를 구하면 되었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시...
한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news1

‘월급 171만원, 시급 8,200원’ 뉴딜일자리 모집

한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서울시가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대규모 모집한다. 서울시 뉴딜일자리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일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민간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시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여명에서 5,500여명으로 늘리고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도 대폭 발굴·확대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서울시 뉴딜일자리의 상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월 최대 임금 171만 원, 시급 8,200원 생활임금 적용 기존의 단기적 공공일자리와 달리,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근무하면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다. 올해부터는 참여자들에 대해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8,20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1만 원을 지급한다. 또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다양해 개인사정에 따라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② 최대 500시간 취업·창업 지원 교육 시행 참여자에 대한 취업·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지난해 50시간이었던 교육시간을 올해는 최대 500시간(근무시간의 30%)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관련 기업 및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직무분야별 은퇴한 전문가 1,000명으로 구성된 시니어멘토가 청년 참여자들에게 밀착형 진로상담·멘토링도 실시한다. ③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5개 분야, 293개 사업에서 선발 올해 선발하는 뉴딜일자리는 5개 분야 293개 사업이다. 먼저 ‘경제’ 분야에선 ▲청년들에게 중소기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강소기업 취재단(60명) ▲전통시장별 특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전통시장매니저(50명) ▲해외시장 리서치 및 유망전시회 DB구축과 우수상품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유통마케터(20명) 등을 선발한다. 청년들의 참여가 용이한 ‘문화’ 분야에선 ▲전문패션모델 선발·모델교육, 행사운영 등을 하는 ...
우리 주눅들지 말아요

[영상] “우리 주눅들지 말고 열심히 해요”

지난 8일 종로 한 카페에서 열린 취업준비생토론회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기대하고 오셨나요?” 학생들은 말했습니다. 너무 일찍 시작된 취업 고민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건 사치일까. 자신을 보여줄 기회조차 주지 않는 현실이 답답해서… “우리 주눅들지 말고 열심히 해요” 한 공대생이 다른 취준생에게 전하는 말이 깊게 남습니다. 또다시 시작점에 서있는 여러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입니다”  ☞ 일자리대장정 첫 날, 17개 기관과 양해각서 체결  ☞ 일자리대장정 둘째 날, ‘취준생’의 하루는?  ☞ 맘 편히 일하고픈 ‘직장맘’들을 위해  ☞ 어르신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 전문 업사이클러 등 ‘미래형 신직업’ 70개 키운다  ☞ 서울시, SM엔터와 손잡고 한류 메카 도시 조성  ☞ 창신동에 ‘봉제박물관·봉제거리’ 조성  ☞ “취업률 25% 목표” 청년 ‘취업스쿨’ 운영  ☞ 일자리 문제, ‘시장’에 답이 있다!  ☞ 45년 된 ‘온수산업단지’ 재생사업 본격 추진  ☞ 홍릉 일대 개발 본격화…7개 기관 간 양해각서 체결  ☞ 전세계 패션피플이 서울을 주목하는 이유  ☞ 무박 2일 끝장토론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  ☞ 언니들이 전하는 격려 “꽃이 아닌 잡초는 없다”  ☞ "현대차 GBC 고용창출효과 121만 5천명"  ☞ 아버지와 딸, 우리는 모두 ‘취준생’입니다  ☞ “내 일로 내일이 있는 삶을”  ☞ 왜 길로 나왔냐고요? 일자리 때문입니다  ☞ ‘청년 알바 현장’에서 길을 묻다  ☞ ‘청년 알바생’과 함께 한 하루  ☞ 식은땀이 줄줄~ ‘압박면접’ 현장  ☞ 면접지원자로, 선배 강연자로…  ☞ ‘직장맘’의 맘 속 이야기 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