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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인프라,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문화거리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스토어  안녕하세요 :) 올해 서울시 블로그 기자단 (정식명칭: 서울시 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게된 블로거 꿀이입니다. 기자단 첫 활동으로 지난달 22일,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이자 문화 중심지였던 이대 골목길의 빈 점포들을 활용하여 보다 많은 청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학습하고 창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예술,문화,기술이 결합된 청년창업문화거리로 조성된 이화 스타트업 52번가에 다녀왔어요. 이날 박원순 시장과 4개 대학 총장들은 대학-지역사회 상생발전모델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스토어 현장을 방문해 청년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화 스타트업 52번가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덧붙이자면, 이대 정문 앞 상권 쇠퇴로 발생한 빈 점포 공간을 이화여대가 직접 빌려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제공! 3월 11일에 오픈한 청년창업문화거리입니다. 서울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청년실업률은 9.3%, 약 9만명에 달하는데요,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라하더라도 곧바로 취업하는 것은 쉽지않은 현실이며 지속되는 청년 취업난에 해외 취업으로 눈길을 돌리거나 4년제 대학 졸업자가 다시 전문대에 입학하는 '유턴 입학'까지 해마다 늘어나는 실정입니다.이에 서울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청년일자리 문제를 시 소재 대학과 공감하고, 각 대학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을 시 정책·사업에 반영하고 공유할 방침입니다. 이화여대 52번길은 한때 공방과 의류점 등이 번창한 골목이었는데요, 이대 정문 앞 상권 쇠퇴로 문을 닫거나 비어있는 가게가 많았습니다. 빈 점포들을 활용하여 많은 청년들이 직접 사업아이템을 정하고 창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거리를 조성, 이대 스타트업 52번가의 모습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분야나 업종에 맞는 공간을 조성하고 점차적으로 인프라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이화 스타트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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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혁신파크를 박원순시장과 돌아봤습니다

서울시: “다스베이더님, 서울혁신파크 알고 계시나요?”다스베이더: “아니오. 처음 들어봤습니다”서울시: “그럼 잘 되었네요. 박원순 시장께서 오늘 서울혁신파크에 가시는데 함께 가실래요?”다스베이더: “네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가보겠습니다”서울시: “불광역으로 오세요. 서울혁신파크는 근처에 있습니다.”서울혁신파크라...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이렇게 허름한 건물이 혁.신.파.크.라고?????”서울혁신파크에 도착했습니다. 혁신이란 단어에서 뭔가 삐까번쩍한 건물을 기대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귀신 나오게 생긴 건물 아닌가요? 서울혁신파크의 한 건물 안에 들어 가봤습니다.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밖은 허름했지만 안은 제대로고 근무하는 사람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반전이었습니다.왜 이리 건물이 허름한가 알아보니 서울혁신파크는 질병 관리 센터(옛 국립보건원)자리를 도시 재생으로 재탄생시킨 곳이었습니다.건물도 한 동이 아니라 30여 채가 마련된 일종의 대학 캠퍼스 같은 곳이었습니다. 제가 서울혁신파크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네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디 계신가? 찾아봤습니다. 서울혁신파크의 청년청에 입주한 청년 기업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었습니다.서울혁신파크를 지원하는 대표로 입주한 청년기업들의 애로사항은 무엇인지, 더 도와주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서울시가 챙기는 청년 일자리는 이곳 말고도 꽤 있는데 서울혁신파크의 경우 저렴한 이용료로 입주할 수 있고, 비슷한 입장의 분들이 모여서 더욱 아이디어를 발전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울혁신파크 청년청은?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 기업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동안 그들이 입주한 청년청을 돌아봤습니다. 3층 건물에 많은 청년 기업들이 입주해있더군요. 서울혁신파크 청년청 건물 역시 허름했지만 각 청년기업마다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서로 교류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살짝 열린 공간을 보니 간이침대를 갖춘 곳이 많았습니다. 밤낮없이 이곳에서 새로운 혁신을 만들고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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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합거리에 청년창업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신홍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신홍합은 신촌역-홍대입구역-합정역 주변을 말합니다. 이곳은 일명 신홍합지역으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적절한 장소인데요, 대학과 청년이 밀집한 이곳에 서울시의 청년창업 지원을 더욱 활발히 한다는 소식입니다.이곳에 이화 스타트업 52번가가 있어요. 박원순 시장이 직접 이곳을 찾아 청년창업가들을 만나볼 예정입니다.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만든 작은 작품들이화 스타트업 52번가는 이화여대 정문 앞 상권 쇠퇴로 발생한 빈 점포 공간을 말합니다.이화여대가 이곳을 빌려 창업 희망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는데요, 높은 임대료 고민의 필요 없이 이곳에 자리를 잡고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이곳에 예술과 문화 기술이 함께 결합된 청년창업문화거리를 조정하고 있어요!박원순 서울시장이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스토어를 돌며 탐방을 합니다.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그리고 홍익대 총장이 동행했습니다.4대 대학이 힘을 합쳐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이야기합니다. 지역과 대학 그리고 서울시가 힘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말이지요.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대학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협력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찾는데 이번 목적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직접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작품의 수준이 상당합니다.시장에 물건을 내놓아도 경쟁이 될 정도로 말이지요.이 물건들 사이에는 자폐를 앓고 있는 친구의 작품도 함께 있었습니다.자신의 작품을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소개했던 기억이 납니다.두 번째로 찾은 곳은 이화여대 안에 있는 연구센터입니다. 이곳에서 이화 솔베이 연구센터 주요 사업을 소개받고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화 솔베이 연구센터는 글로벌 화학그룹인 솔베이사가 이화여대 내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 진출한 글로벌 기업 중에서 대학 내에 연구센터를 설립한 첫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이러한 사례에 서울시는 관련 산업에 대한 국내 연구 인력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고려하여, 이러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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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5개 대학, 청년 일자리 협약 체결

 지난 2월 29일에 서울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한걸음이 있었습니다. 바로 성신여대, 숙명여대, 상명대, 건국대, 한국외대 총 5개 대학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있었는데요. 이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학교와 서울시 차원의 협력 사업이 구체화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또한, MOU 이후 진행된 서밋회의에서는 학교별 역점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청년 일자리와 가장 밀접해 있는 대학교와 서울시가 협력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저 역시 대학생인바, 과연 어떠한 사업을 진행할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이번 서밋회의 및 협약식에는 서울시내 5개 대학 총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는 정문부터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는데요.'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지원' 사업은 대학을 통해 저학년부터 진로지도 및 취업 상담, 취업 알선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상명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건국대, 성신여대의 총 5개 대학이 사업 대상으로, 해당 대학교의 재학생과 졸업생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협약이 체결된 16년부터 20년까지 총 5년간 125억 원의 사업비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중 서울시비가 30억 원 정도로, 1개교당 약 6억 원 정도의 지원이 포함됩니다.15년 선정된 상명대, 숙명여대, 한국외국어대 3개교의 경우 15년 말 센터가 개소되어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건국대와 성신여대의 경우, 각각 오는 16년 3월과 4월에 개소 예정입니다.1개교당 연간 약 5억 원의 사업비가 책정되어 있는데요. 국비가 50%, 시비가 25%, 나머지 25%는 대학에서 매칭 부담하도록 협약되었습니다.그간 대학교에서는 센터의 시설이나 업무 인원의 부재로 인해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웠었는데요. 국비와 시비로 약 75% 정도의 부담을 덜 수 있기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
참여희망기업ⓒ뉴시스

가능성 있는 청년창업기업, 확실히 지원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서울시가 될성부른 청년기업에 투자금을 지원해 육성하는 지원사업을 처음 실시한다. 시는 3월 중에 우수 청년기업과 민간투자기관을 연계해 자금을 지원하는 를 개최하기로 했다. 참여희망기업 1월 22일(목)부터 모집 서울 소재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기업과 투자가가 직접 만나 투자의향을 곧바로 제시하는 '투자연계형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설명회 당일 창업기업들은 민간투자자 앞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해 투자를 유치하고, 서울시와 투자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투자지원을 약속하는 방식이다.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서울 소재 창업기업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서울산업진흥원(sba.seoul.kr), 청년창업센터 홈페이지(2030.seoul.kr) 공고문에서 게시된 양식 다운받아 1월 22일(목)부터 2월 13일(금)까지 이메일(sunmi@seoul.go.kr 또는 2030ga@sba.seoul.kr)로 신청하면 된다. 민간투자사가 전문성·시장성 등 평가, 10팀 설명회 참가 서류심사(1차) 및 면접심사(2차)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은 전문가로부터 집중컨설팅 등을 거친 후 3월 중순에 개최되는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번 투자기업 설명회가 실질적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이 되도록, 당일 심사자를 투자의향을 밝힌 민간투자사 대표 8명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경영진의 전문성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사업아이템의 수익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현장에서 즉시 투자의향 금액을 제시할 예정이다. 상위 5개팀 청년창업플러스센터 입주, 창업지원서비스와 창업자금 지원 민간투자사로부터 투자의향 금액을 많이 제시받은 상위 5개 팀은 서울시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 1년간 입주하여 전문가 컨설팅 등 서울시 창업지원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되며, 해외진출 지원 및 제품 상용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창업자금(팀당 1,0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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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아니어도, 꿈을 잃지 않게 해주고 싶다”

지난 24일 월요일 강북청년창업센터를 찾아갔는데 그간 보아왔던 직종과는 좀 다른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분야를 공략하고 있는 곳이 있어 호기심이 생겼다. ㈜아임스포츠커뮤니케이션누보, 이름도 좀 특이하고 길다. 회사 이름의 의미는 '새로운 스포츠커뮤니티'란 의미를 갖고 있단다. 유소년 축구용품 제조 판매, 스포츠 행사 기획,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스포츠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강북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하기는 처음이란다.  "오늘 축구공(4호) 1,000개가 출시돼 추석 지나고 MBC꿈나무축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코노스코(conozco)라는 브랜드로 온라인 판매 예정입니다." 최창영(38) (주)아임스포츠커뮤니케이션누보 대표의 말이다. 코노스코는 스페인 말로 '나는 안다'(I know)라는 뜻이란다. 축구공은 사이즈를 규격화했는데, 4호는 8~12세 정도 어린이용이라는 뜻이다. 5호는 국제적으로 적용되는 시합볼 사이즈로 성인들이 사용한다. 3호는 8세 이하 어린이용이나 사인볼로 사용한다고 한다. 1~2호는 크기가 작아 장식용공이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연습용 공으로 쓰인다고 한다. 이곳이 만든 코노스코 클래식500는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의 공식 경기구로 오는 10월 13일 개막하는 MBC꿈나무키즈리그에 공식 경기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스페인에서 치러지는 발렌시아CF 유소년팀과 MBC꿈나무대표팀 간의 친선 경기에도 사용된다. 최창영 대표는 경남 거창에서 이발관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4형제 중 셋째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지금까지 50년 동안 한 자리에서 이발관을 운영하는데 경남, 경북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이발관이라고 자랑한다. 가만히 말하는 것을 들어보니 이 젊은 사업가는 아버지에게서 그 근면함과 성실함을 보고 배운 것 같다. 그는 20대 때인 2003년 멋진 문화교양지를 만들어 보겠다는 포부로 월간 '영'이라는 잡지를 발행했다가 손해를 보고 사업을 접어야했다고 한다. 한 차례 실패는 젊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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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 이렇게 도와드려요

7.26~9.4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 통해 신청   최근 청년 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중소기업청 조사통계에 따르면, 서울 지역 내 창업 후 3년 이내 폐업자가 되는 비율이 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가 청년창업자의 재기를 돕는 '리본(Re-Born)프로그램'을 9월부터 운영키로 했다. '다시 태어난다(Re-Born)'는 의미를 담은「리본프로그램」은 창업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무설계, 입주 및 융자지원 등 세심한 지원시스템을 통해 성공CEO로 거듭나도록 도와주는 재창업프로젝트다. 즉, 창업을 시도했으나 준비부족, 자금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실패를 경험한 청년들에게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 시는 이를 통해 청년창업가들의 실패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미흡한 점은 보강해 창업실패가 성공의 교과서·노하우뱅크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9월 시작하는「리본프로그램」의 첫 참가자는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졸업자 중 휴·폐업중인 50명이다.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는 열정과 사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하고 방법을 몰라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청년층에게 창업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서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이다. ⓛ 아카데미 : 자신감 회복 심리상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재무설계까지 다각도 지원 먼저 9월부터 8주간 진행되는 <리본아카데미>에서는 전문가에 의한 '심리상담과 힐링캠프' 등을 통한 심리치유로 재창업 동기를 부여하고, 창업실패를 경험한 성공 CEO와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실패원인을 분석,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재도전 의지를 높여준다. 재창업을 위해 꼭 필요한 '재교육 및 컨설팅'에서는 ▴재창업 지원제도(자금·신용회복 등)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프리젠테이션 전략 등의 교육이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전담 코치를 선정해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실패원인을 분석하고 재창업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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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만 통과해도 창업캠프와 창업스쿨 특전

독창성·사업의지 등 3차에 걸친 심사, 청소년·대학생 부문별 6개팀 선정 참신하고 획기적인 창업아이디어가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주목하시라. 5월 7일(월)부터 6월 7일(목)까지 서울시민과 서울거주 중·고교 및 대학교에 재(휴)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서울시 청소년·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경진대회는 '청소년'과 '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참신성, 독창성, 사업의지, 실행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본다. 1차 서류심사로 사업 아이템의 독창성을 인정 받고, 2차 심사인 프리젠테이션과 심층면접을 통과하면, 마지막으로 대학교수, 변리사, 업종별 전문가와 컨설턴트 집단의 평가를 받는다. 이 3차 과정의 점수를 합산해 부문별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하며 각각 시상금 3백만원, 2백만원, 1백만원을 받게 된다. 1차 심사만 통과해도 교육 및 전문가 코칭 지원, 창업캠프·창업스쿨 참여 기회도 하지만 1차 심사만 통과해도 얻는 게 많다. 서류심사에 합격한 30개팀은 프리젠테이션과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별도로 해준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창업캠프' 참여기회와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코칭, 우수기업 탐방기회는 물론 서울시 창업스쿨 무료수강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창업캠프'는 2박 3일간 합숙하며 비즈니스 스킬과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을 배우고 모의 창업게임, 명사특강 및 참가자 간 교류 활동 등을 하는 여름방학 연수프로그램. '서울시 창업스쿨'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대표적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초부터 실전창업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대한 일련의 과정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서 및 아이디어 소개서 등 작성해 6월 7일까지 서류접수 청소년·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과 대학생은 서울시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www.school.seoul.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6월 7일(목)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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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창업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6개월간 앱개발실 및 개발환경 무상제공, 1인창조기업 연계 지원 서울앱개발센터에서 제3기 입주 앱 개발자를 공개 모집한다. 총 11개 개발실(1인 4실, 다인 7실)을 대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스마트앱 기획·개발 능력을 가진 서울시 소재 앱 개발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입주팀으로 선정되면 6개월간 앱개발실과 함께 스마트폰, 태블릿PC, 서버, 노트북, 스마트TV 등 테스트베드 장비 7종 123대를 보유한 테스트환경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대신 입주기간 내에 1인창조기업을 만들고 제안된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앱 마켓에 출시하여야 한다. 서울앱개발센터는 서울형 스마트 전략산업의 하나인 앱 비즈니스를 육성하기 위해 작년 5월 23일에 문을 열었다. 1년에 앱개발교육 720명, 1인창조기업 및 취업지원 120명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주)케이티와 민간협력으로 성수IT종합센터, 서울창업지원센터, 첨단산업단지 등의 전산교육장을 활용해 실시하는 모바일 앱기획 실무 등 15개 과정은 지금까지 94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센터 입주 앱개발자는 매월 1회 개최되는 신기술 세미나에서 신기술 정보와 창업, 특허, 법률 등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 받는다. 아이폰 앱스토어 무료 인기차트 10위까지 올랐던 토마토팩토리를 비롯해 현재 제2기 7개 입주팀은 5월 말을 목표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분주히 연구하고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앱 개발자는 5인 이하 팀을 구성한 후 구비 서류를 이메일주소(appcenter@seoul.go.kr)로 5월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면접심사에서 앱개발 구현성, 발전 가능성, 수익창출 여부, 수상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팀을 선정하는데, 모바일 앱개발자뿐 아니라 스마트 TV용 앱개발자도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이용해 개발한 아이디어 제안 시에는 가산점이 붙는다. 응모 요강 및 앱개발센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폰에서 서울시 대표 모바일서비스 모바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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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 투자면 창업 준비 끝

  9주간 80시간, 쇼핑몰·외식업 등 10개 업종별 전문과정과 체험형 실전 교육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지만 그만큼 실패자들도 속출한다. 주먹구구로 시행착오 속에서 배우면 되던 시대는 지났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철저하게 준비시키는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에서 창업을 배우자. 만 20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3월 26일(월)부터 4월 9일(월)까지. 서울특별시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www.school.seoul.kr)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창업동기, 창업준비현황, 향후계획 등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아이디어의 구체성이나 사업의 실현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최종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80시간에 15만원이다. 창업스쿨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 25일(수)부터 6월 29일(금)까지 옛 용산구청사에 위치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6호선 효창공원앞역 2번출구)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은 ▴창업입문과정 ▴카페 ▴외식 ▴도·소매 ▴점포서비스 ▴온라인 쇼핑몰입점 ▴소호 쇼핑몰 ▴제품․기술벤처 ▴지식서비스벤처 ▴경영컨설팅 창업과정 등 총 10개로 구성되는데, 올해부터는 교과목을 분야별, 실무 중심 체험형으로 개편해 준비된 CEO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길러주는 데 역점을 뒀다. 특히 올해 신설된 '창업입문과정'은 창업을 하고 싶지만 아직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이 없는 창업초보들을 위한 과정으로 사업환경 분석, 업종전망, 창업로드맵 수립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맞춤형 코칭·컨설팅 지원, 창업 선배의 재능기부 통한 1대1 노하우 전수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이 좋은 이유는 교육 내용 자체에도 있지만, 분야별로 전문 담임제를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맞춤형 코칭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창업스쿨을 수료한 선배 창업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후배들과 1대1 매칭으로 창업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