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갬성충만 #추억꿀잼 청년정책 시작하려면 스타트버튼을 누르십시오

찜하고 싶은 서울시 청년 정책 한눈에 보기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start! stage 1 금융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 청년수당 : 매달 50만원씩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희망두배 청년통장 : 본인 저축 금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 stage 2 취업준비 면접정장 무료대여 취업날개 서비스 :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에 꼭 필요한 정장, 구두, 액세서리 등을 무료 대여해주는 서비스 일자리카페(청년일자리센터) : 최신 일자리 정보, 취업프로그램, 스터디룸 무료대여 등 취업을 위한 종합서비스 제공 서울형 뉴딜일자리 :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stage 3 창업준비 서울창업허브 : 아이디어 → 창업 → 투자 → 성장 → 재투자(EXIT)가 선순환되는 전주기 창업지원 플랫폼 서울창업카페 : 창업 교육, 상담 및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 지원(7개소 운영 중) 디지털대장간 :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관련 장비 무료 대여(재료비 본인 부담) stage 4 주거 역세권청년주택 : 청년세대들의 안정적인 살자리를 건설하여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주거안정 서비스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 서울시 관내에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전세 혹은 월세로 거주하려는 경우 지원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 신혼부부와 저소득층을 위해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finish! 일자리, 주거, 소득까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은 서울청년포털에서 확인하세요. ...
취준생이 자신감 떨어질 때

취업 자신감 ‘서울청년일자리센터’서 충전하세요!

# 취준생이 자신감 떨어질 때 # 1. 취업준비가 막연할 때 (자신감 80%) 자소서? 면접? 블라인드 채용? 인적성? 면접? 토익? 공모전? # 2. 서류에서 계속 불합격될 때 (자신감 60%) 휴... 떨어지는 서류... 떨어지는 자신감... 불합격... # 3. 면접에서 머릿속이 백지가 될 때 (자신감 40%) 아... 저... 저는... 그게... 그러니깐... # 4. 취업 준비에 돈이 많이 들 때 (자신감 20%) 이력서 사진... 면접 정장...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 5. 주변 사람들은 모두 취업해서 같이 취업 고민 나눌 사람 없을 때 (자신감 0%) 취직하고 싶어요... # 떨어진 취업 자신감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해결하세요! # 1. 취업준비 A to Z 프로그램 (자신감 40%) 취업상담 : 진로설정~면접전략까지 전문컨설턴트 1:1상담 취업특강 : 단계별 취업준비방법, 기업별 취업성공전략 강연 직무 멘토링 : 재무, 금융, 인사 등 분야별 취업노하우 전수 # 2. 서류, 면접 합격을 부르는 프로그램 (자신감 80%) 이력서, 자소서 클리닉 :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이력서, 자소서 작성법 컨설팅 모의면접 : 면접태도, 답변 내용구성, 전문가 코칭 이력서 사진촬영 : 매주 금요일 운영, 촬영당일 무료인화, 사진파일 이메일 전송 # 3. 그외 다양한 서비스 (자신감 100%) 스터디룸 대여 : 20개의 스터디룸, 커뮤니티 공간 무료 대여 기타 서비스 : 이미지 메이팅, 취업박람회, 경력직 대상 프로그램 등 # 취업준비 자신감 100%로 시작하자!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장소 :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장교빌딩 1층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이용대상 : 만 15세~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 운영시간 - 청년취업상담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 공휴일 휴무) -스터디룸 무료 이...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카드뉴스] 대학생도 전셋집 구할 수 있다!

#1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2 청년대학교 기숙사 1학기 불합격 뜨헉! #3 끼야아아앙~ 기숙사 떨어졌어! #4 이제 어디서 살아! 보증금도 없엇 집을 구할 수도 없다구! #5 (고양이) 돈 빌리면 되잖아? (청년)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6 나 같은 가난한 대학생한테 누가 돈을 빌려주겠나구! #7 (고양이) 잠깐, 청년임차보증금 제도에 대해 알고 있냥? (청년) 흑흑...뭐야 그게 #8 (고양이) 에잇, 무능한 집사녀석 (청년) 냥냥펀치! #9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에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옹 #10 올해부터 대학(원)생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 개선되었다냥! #11 얼마까지 빌려주는데? #12 2017년 최대 2,000만원, 2018년 최대 2,500만원 무려 2,500만원까지 빌려준다냥! #13 (청년) 근데 난 너랑 같이 살아야 해서 넓은 집이 필요한데.. (고양이)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냥 #14 2017년 보증금 2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만 가능 2018년 1억9천만원 이하 전세까지 가능 이젠 전세보증금도 지원해주니까! #15 근데 이자는 어떻게 갚으라구! #16 서울시에서 이자 2%를 대납해준다구!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 결정(2.7~4.54) #17 (청년) 그런데 집은 어떻게 구해?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고 싶어! (고양이) ‘청년주거포털’에 가보라냥. 네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검색할 수 있다냥. #18 (고양이) 또 청년주거포털의 ZERO부동산 서비스 덕에 중개수수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냥! (청년) 중개수수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이다! #19 (청년) 꺄악! 이렇게 빨리 집을 구할 수 있다니! 고마워 (고양이) 고마우면 간식캔이나 하나 따라옹 #20 서울시의 다른 청년정책도 확인해보라냥! - ‘취업에 필요한 모든 서...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영상] 면접정장 무료로 빌리세요

어? 뭐지?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수없는 광탈을 넘어서 드디어 면접이 찾아오는구나!! 면접날은 언제지? “면접은 목요일 오전 9시에 진행” 내일이잖아!!!! 나 정장없는데! 큰일났다, 어떡하지? 어 종원이냐? 나 정장 좀 빌려주라. 너도 내일 면접이라고? 그래 잘봐라, 파이팅 어 태홍아 나 구직인데 잘 지내지? 너 혹시 정장있냐? 아 너 키가 190이었지? 그래 나한테 안 맞겠다 이렇게 된 이상 엄마한테 연락을 해보자! “어머니 구직입니다 정장을 사야하는데 한 40만원 아니 20..” 에이 염치도 없지 틀렸어.. 이젠 틀렸다고!!! 그래.. 하루만에 정장을 빌려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 : 걱정마세요 김구직씨! 서울시가 청년들에게 무료로 정장을 빌려드립니다!!! 정장부터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 면접 아이템 세트 완성! ‘취업날개’ 덕분에 정장 빌리기 성공!! 서울시는 이 외에도 취업상담,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 등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라면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를 찾아주세요! 청년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 청년 취업준비생을 응원합니다 ...
29일, 중구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일자리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청년일자리 해법, 청년에게 직접 듣다

29일, 중구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일자리 토크콘서트`가 열렸다.1월 29일, ‘청년일자리 토크콘서트 : 청년일자리 해법, 서울시에서 길을 찾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 다녀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일자리 문제에 대한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서울시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함께 마련된 자리로, 박원순 서울시장,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년 150여 명이 직접 만나 청년일자리의 새로운 해법을 모색했다.행사장이 북적북적할 정도로 참가자들이 많았는데 청년일자리 문제의 당사자인 청년들이 무엇보다 눈에 많이 띄였다. 사전에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일자리 숫자가 부족해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한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서 심각하다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 이전과는 일자리에 대한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다.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는 “청년들이 취업을 하더라도 남들과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고민과 함께 내 삶에 대한 본질을 바라본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기에 정부가 중소기업에 대해 임금보조와 같은 방안뿐만이 아니라 복합적이고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중소기업 환경이 청년들이 가서 일을 하기 힘들고 낙후돼 많이 찾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산단의 전반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 또한 덧붙였다.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보의 미스매치만 해결해도 한국에서의 일자리 문제는 대부분 해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기업의 임금이 100이라면 현재 중소기업은 53정도 밖에 안 된다. 대기업과 직접적으로 거래하는 중소기업을 위해서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줄여감으로써 임금격차를 줄이고, 대기업과 직접적으로 거래하지 않는 중소기업을 위해서는 골목상권 보호, 중소기업의 고유영역 확보 등을 통해 보완하려 한다”고 말했다.또한 “숙련의 미스매치 문제에 있어서는 정부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보완해 해결하고자 한다”고 했다...
헐 대박 정말정말 진짜 대박 리얼 헐

[카드뉴스] 청년이 추천하는 ‘청년일자리센터’

헐 대박 정말정말 진짜 대박 리얼 헐!? #청년일자리센터 #싹_다_무료 #실화냐? #1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취업상담 ▲스터디룸대여 ▲모의면접 ▲취업특강 ▲청년주택 금융상담 ▲기타서비스 -운영시간: 평일 9시~21시(토요일 10시~18시, 일요일 휴무) -예약 및 문의 02-731-9573 #2 청년취업상담: 취업준비, 진로설정부터 면접전략까지 나만을 위한 맞춤형 전문컨설턴트가 있다고해요.공유각! #3 스터디룸 대여: 단체룸에서 개인룸 20개의 스터디룸과 커뮤니티 공간을 무료대여 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 예약은 필수! #4 스터디룸 대여: 매번 카페나 스터디룸 이용하는 비용도 은근 부담됐는데 이런 퀄리티의 스터디룸이 무료라 좋았어요 #5 전문가 멘토링: 단계별 취업준비부터 기업별 취업성공 전략 등 전문가의 취업노하우 제공해준다고 해요 #6 취업특강 : 공부하다가도 흥미로운 강연이 있다면 현장에서 바로 참석할 수 있어요 #7 “이번 취업시즌 주인공은 너야너 너야너~” ■ 위치: 서울고용노동청 1층 - 지하철 을지로입구역(2호선) 4번 출구, 을지로3가역(2호선) 1번 출구 ■ 홈페이지: job.seoul.go.kr ...
아들아, 조국을 떠나라

[영상] 서울 청년을 위한 정책 ‘이것’…내일연구소

"아들아, 조국을 떠나라." 이것은 8년 전, 이탈리아의 한 명문 대학의 총장이 이탈리라 최고 일간지에 쓴 기고문의 제목입니다.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싶었습니다.청년들이 일자리가 없고 있다해도, 저임금 임시직밖에 없어 희망을 잃은 현실을 고발하고 싶었습니다." 먼 타국의 이야기지만, n포세대, 헬조선 등 말하지 않아도 암울한 두 나라 청년들의 모습은 많이 닮아있습니다. 경기불황이 눈앞에 닥치면 기업은 노동자의 임금을 낮추거나 해고를 하고, 혹은 고용을 하지 않음으로써 위기를 타개하려 합니다. 이러한 경기불황의 최대의 피해자는 청년들이 될 수 밖에 없죠. 불황의 타개책으로 건설경기 부양 카드를 꺼냈던 일본의 사례를 예를 들어볼까요? 처음 불황이 찾아온 1990년 당시만, 일본 정부의 부채 비율은 나쁜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성장이 멈춘 경제를 살리겠다며 온갖 사회간접자본 투자에 1조엔에 달하는 돈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 결과 정부 부채비율이 GDP대비 227%, 세계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건설경기 위주 부양책으로 부채만 키우는 동안, 청년은 정부정책에서 철저히 배제되었습니다. 개발은 잘 되어있지만 텅텅 빈 도로, 구매력이 떨어져 자동차를 사지 않는 젊은이들에게 운전은 재미있는 것이라고 자동차면허증을 따라고 격려하는 이 광고가 지금 일본의 상황을 잘 보여줍니다." 그 1조엔을 청년과 교육에 투자했다면 어땠을까요? 이렇게 일본의 청년들의 문제는 다시 전 사회, 전 세대의 문제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일수록 한정된 재원에서 무엇에 투자할 것인지제대로 판단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만19~20세 청년 5,000명에게 6개월간 매달 50만원을 지원하겠다." 서울시에서는 작년 청년수당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처음엔 많은 비판이 있었습니다. 돈을 거저 준다며 '예산 낭비'라는 인식이 많았죠. 하지만 이런 인식을 전화시켜 줄 "아주 작은 힘"만 실어 주어도 그 투자가 얼마나 높은 수익을 내는지 증명한...
취업의 모든 것!

[영상] ‘청년일자리센터’를 가지세요~

취업의 모든 것! 서울시와 상의하세요,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청년 3명 중 1명은 실업상태 청년 실업률이 12%까지 치솟았다는데 취업준비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증명사진, 정장구매 등 평균 취업준비 비용 인문계열 745만원, 사회계열 495만원, 공학계열 507만원 청년일자리센터 취준생들을 위해 취업에 필요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3,600명 돌파!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체계적으로 도와준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직무상담, 기업분석, 자소서클리닉, 모의면접 등 20여 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1:1 취업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 앞으론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스터디도 진행하세요. 1인~8일의 스터디룸과 대형 세미나실 2개 서울일자리포털에서 미리 예약만 하면 스터디룸과 대형 세미나실을 이용할 수 있거든요. 실업급여, 권익구제, 주거, 금융 등 청년복지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어요. 취업준비생에세 꼭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 청년일자리센터! 평일 오전9시~오후9시,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4번출구 장교빌딩 1층 체계적으로 전문가 도움까지 받을 수 있겠는데요? ...
서울시청ⓒ문청야

알바비 떼먹은 사장님, 이러시면 안 되죠!

‘30분 임금꺾기’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르바이트(알바)생들의 임금을 30분 단위로 지급해 준비시간이나 마무리시간 등 근로시간 앞뒤로 일한 시간을 전체 근로시간에서 ‘버림’하는 방식으로 임금을 산정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6시간 25분 근무를 해도 6시간 임금만 받게 되는 셈입니다. 이런 식의 ‘30분 임금꺾기’를 포함해 임금체불 등 청년들의 생계와 노동권익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청년들이 임금체불 등 불이익을 당한 경우 1회 신고만으로 피해접수에서 임금환급 등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생애 첫 일터인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특징은 기존 피해자의 신고로 진행되던 ‘소극적인 구제’에서 벗어나 시가 직접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적극적인 구제’로 발전시켰다는 점이다. 특히 별도의 신청과 심사 없이 1회 신고만으로도 후속처리까지 시가 책임지고 구제해주며, 위반업주와 업체에 대한 형사고발은 물론 공공조달 평가시 감점, 위생점검 등 시 행정력을 적극 동원해 법적 제재에 나선다. ① 신고절차 간소화, 120다산콜·카카오플러스친구 1회 신고로 원스톱 밀착지원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아르바이트 청년들이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 때문에 신고를 미루지 않도록 ‘전화 120다산콜’과 ‘카카오 플러스친구(@서울알바지킴이)’ 1회 신고로만으로도 피해 접수부터 맞춤형 상담, 임금 환급까지 밀착 지원하기로 했다. 체불임금이 소액이라 권리구제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금액에 대한 상한선도 없어진다. 120 다산콜과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신고하면 신고자가 소속된 자치구 ‘청년임금체불전담센터’와 즉시 연결해 전담 노무사가 1차 상담을 실시한다. 이후 해당사업장을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지킴이가 직접 방문 해 사실관계 확인 후 법적 구제가 필요한 경...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다. ⓒ손준수

취업 준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원스톱 해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다. 청년실업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통계청 발표 청년실업률은 지난해 12.3%였다. 2년 연속 12%대다. 청년 10명 중 1명 이상은 직장이 없다는 것이지만, 체감고용절벽 현상은 더 심각하다. 주변에 졸업 전 취업한 청년을 찾아보기 힘들다. ‘인구론(인문계 학생 90%는 논다)’부터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까지 자조적인 신조어가 계속 등장하는 건 이를 잘 말해준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개소식 모습 더 안타까운 점은 취업준비생들이 취직을 위해 많은 돈을 쓰는 현실이다. 공인어학점수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수강부터 시험 문제집 구입, 이력서 사진,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취업을 위한 지출이 점점 늘어난다. 서울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자 지난 3월 24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의 문을 열었다.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에 컨설턴트 강의도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 마련된 강의실에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취준생들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센터나 고용지원센터에는 잘 찾지 않는다. 대부분 도심 외곽에 자리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번에 문을 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쉽다. 한 곳에서 취업관련 지원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점도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의 장점이다. 20여 명의 취업 전문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진로설정부터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알선까지 상담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과 이미지 메이킹은 물론 취준생들의 부담 중 하나인 면접용 의상도 대여해준다. 유명 취업컨설턴트의 강의도 큰 호응을 얻는다. 서울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다. 1인 스터디룸에서 세미나실까지 다양하게 갖춰 돈 들여 카페나 사설 스터디룸을 빌리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깔끔하고, 장소도 넓어 반응이 좋다. 1인에서 8인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한 스터디룸이 18개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