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중소혁신기업에서 일 경험 쌓을 수 있는 ‘공공연계 청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IT·바이오 분야에서 경력 쌓자! ‘청년인턴’ 200명 모집

시는 중소혁신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공연계 청년 인턴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5일까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IT, 바이오, 디자인 등 중소혁신기업에서 일 경험을 얻는 ‘공공연계 청년 인턴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만 19~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래혁신 산업분야에 경력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경력 형성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미래 설계 기반을 지원한다. 청년인턴 모집 인원은 총 200명이며, 모집분야는 IT·AI, 화학, 바이오, 먹거리 창업, 디자인, 정책홍보, 관리 매니저 등 7개 분야로 나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5일까지로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접수받는다. ■ 공공연계 중소혁신기업 청년인턴 모집분야 및 인원 구분 모집분야 채용인원 담당업무 합 계 200명   일경험ㆍ경력형성 ITㆍAI 91명 IT 관련 중소ㆍ창업기업 업무지원 화학 9명 화학 관련 중소ㆍ창업기업 업무지원 바이오 28명 바이오 관련 중소ㆍ창업기업 업무지원 먹거리창업 11명 먹거리 관련 중소ㆍ창업기업 업무지원 디자인 47명 중소ㆍ창업기업의 디자인 및 행정 업무 지원 정책홍보 6명 서울 혁신산업 및 청년지원정책 홍보 활동 관리매니저 8명 사업 참여자 급여 및 복무 등 관리 업무 사업에 선발된 청년들은 최대 3개월 간 모집 분야별 중·소·창업기업에서 업무 보조, 서울혁신산업 및 청년지원정책 홍보, 청년인턴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한다. 근무 장소는 70여 곳의 중소혁신기업 및 서울시 일자리 사업장이며 코로나19 대응에 따라 재택근무도 병행된다. 청년희망일자리 ‘공공연계 중소혁신기업 청년인턴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접수는 서울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김영경 ...
공유기업

청년인턴 채용한 공유기업, 최대 500만 원 지원

청년인턴을 채용하는 공유기업에 서울시가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실업 문제와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소한다는 계획. 또,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유치를 받고자 하는 공유기업에게 기업소개 동영상 IR 제작비, 기업 분석자료 준비 비용 등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지정공모 3개 분야(▲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청년 인턴 ▲시민 공유체험프로그램)와 자유공모로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2,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 공유기업 주요 지원내용 ①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사업 -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기업소개 동영상 제작비용, 기업 분석자료 준비비용, 사전컨설팅비용, 플랫폼 등록 관련비용 등 ② 청년 인턴 지원사업 -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500만 원 이내 - 채용인원 : 신청기업 피보험자수 20% 이내. 단, 5인 미만인 기업도 1인 채용 가능 (만 15~34세 미취업자) - 지원내용 : 1인당 월 60만 원 지원 (3개월 최대 180만 원)/주 35시간 이상 근무 조건 ③ 시민 공유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 지원한도 : 사업당 최대 1,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공유 체험행사 관련 비용, 홍보 비용 ④ 공유 활성화를 위한 자유제안 사업 - 지원한도 : 사업당 최대 2,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공유촉진을 위한 사업비 (행사비, 홍보비 등) 지정공모 가운데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과 '청년인턴 지원' 사업 모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채용(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1인당 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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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턴 3,450명 모집!

서울시, '2013 서울시 중소기업 인턴십 등 고용지원사업' 3월부터 실시 서울시가 정규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큰 '중소기업인턴' 2,550명과 '4대 도시형제조업분야'에서 근무할 정규직 500명, '8대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에서 일할 미취업 청년 400명 등 총 3,4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들을 지원한다. 먼저 '중소기업인턴'은 ▴청년인턴 1,800명 (고졸예정자등 포함) ▴무역인턴 250명 ▴시니어인턴 500명을 선발하며,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자면 참여할 수 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청년인턴은 만 18세 이상~만35세, 무역인턴은 만 18세 이상, 시니어 인턴은 만 50세 이상이면 된다. 채용기업에 인턴 3개월+정규직전환 9개월간 월 최대 1인당 100만원 지원 인턴들에게는 3개월 동안 최소 140만원의 임금을 지급하며 서울시가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 후 9개월 등 최장 12개월간 월 최대 1인당 100만원씩을 기업에 지원한다. 시니어 인턴 중 50대는 임금최소금액이 140만원, 60대는 102만원이다. 청년과 시니어 인턴 채용은 서울 소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가능하며 무역인턴은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수출(준비)기업이면 된다. 청년·무역인턴의 경우 상시근로자의 20%이내, 최대 5명까지 채용할 수 있으며 시니어인턴은 상시근로자의 30%이내 최대 5명을 채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더욱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비해 인턴기간은 6개월에서 3개월로 줄이고, 정규직은 4개월에서 9개월로 늘려 전체 지원기간을 10개월로 12개월로 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만 인턴채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을 제한했다. 임금 외 2개월마다 55만원씩 최대 6회 취업장려금, 기업에도 최대 840만원 지원 인쇄, 의류봉제, 귀금속, 기계 등 '4대 도시형제조업 분야'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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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상 정규직으로 채용됩니다

인턴 6개월 + 정규직 전환 후 4개월, 최장 10개월 선발기업에 월 최대 100만원 지원 취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면 '중소기업 청년인턴십'에 지원해보자. 여느 인턴십처럼 인턴 생활만 하고 회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수료자 70%이상이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서울시는 청년일자리 제공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2012 서울특별시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월부터 11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모집하며, 현재까지 483개 기업에서 630명이 채용됐다. 이번은 6차 공고. 총 300명을 모집하며, 7월 16일(월)부터 31일(화)까지 만 18세 이상~만 35세 이하 서울시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인턴기간은 총 6개월이다. 서울시가 인턴기간동안 기업이 인턴에게 지급하는 약정임금(월 140만 원 이상)의 60%,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엔 4개월간 추가로 약정임금의 50%를 기업에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최장 10개월이며, 월단위로 지급하는 지원금의 최대한도는 100만 원이다. 청년인턴근무를 원하는 지원자는 16일(월)~24일(화)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 구직등록을 하면, 지원자를 대상으로 기업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지원과(02-2171-2114~5)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시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7월 모집 일정 구분 일정 비고 청년인턴십 6차 모집 공고 6.29(금)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게시  (http://job.seoul.go.kr) 참여기업 신청 접수 6.29(금)~7.6(금)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참여기업 선정결과 발표 7.16(월)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게시 기업별채용공고 및 면접, 선발 7.16(월)~7.31(화)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게시· 면접일시 및 장소는 해당 기업에서 결정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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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고졸 인재 키우겠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지원창구 신설, 고졸전담 상담사가 특별 관리 해줘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열심히 연마한 기술과 능력을 살려 안정된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최근 금융권,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졸채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도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부쳤다. 먼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내에 '특성화고 취업지원창구'를 별도로 신설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졸 취업준비생을 위해 특화된 상담을 실시한다. 전담상담사가 진로 및 취업상담, 일자리 알선 등 취업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공고에 개소된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인재풀을 구축하여 특별 관리도 해준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일자리플러스센터에 구직등록 신청만 하면 된다.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청년인턴 채용, 인건비 1인당 최대 1천만원 지원 이와 함께 시는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게 직업체험과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청년인턴십'도 운영한다.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중소기업의 정보를 수집하고 서울시 교육청의 취업지원센터는 각 학교의 정보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서울시는 올 한해 총 400명의 특성화고 출신 청년인턴을 우량 중소기업과 매칭할 계획이다. 청년인턴 채용 기업에는 시에서 최대 10개월간 총 1,0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턴채용 6개월간은 인턴 약정임금의 7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고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추가로 4개월간 약정임금의 6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는 방식. 이와 관련해 오는 5월 말까지 청년인턴십에 참여할 기업 100개를 모집하고, 5월 17일(목)부터 6월 22일(금)까지 상반기 채용인원인 200여 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구직 풀(pool)과 다음달 5일 성동공고에서 개최되는 '고졸채용박람회'를 통해 청년인턴을 채용할 수 있다. 특성화고 취업준비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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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첫 걸음,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취업문을 뚫는 것도 어렵다지만 취업문을 뚫은 이후에도 사회 초년생의 삶은 그리 녹록지 않다. 물론 회사에서 교육이 진행되긴 하지만 업무내용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다. 직장인이나 사회인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을 가르쳐 주는 곳은 흔치 않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들은 초반에 많은 실수를 하고 깨달아가며 진짜 사회인으로 거듭난다. 여기 청년인턴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려는 사회 초년생들이 있다. 그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가 나섰다. 중소기업도 웃고 사회 새내기들도 웃는 윈-윈 프로그램 중소기업의 신입사원 평균 교육기간 28.6일, 평균 교육비용 1인당 118만원. 중소기업 310개사 중 신입사원을 위해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중소기업은 37.7%(117개사)로 전체의 3분의 1을 넘었다. 왜 그럴까?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고질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다보니 신입사원을 지도할 별도의 시간이 없고 재정적 여유가 부족하다보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기업들도 교육에 대한 필요성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향후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할 의향이 있는가를 물었더니 ‘다소 그렇다’(39.3%), ‘매우 그렇다’(36.8%) 등의 긍정적 반응이 80%에 육박해, 여력만 된다면 신입사원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 기업만큼이나 사회 새내기들도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직장 생활은 그들이 겪어왔던 삶과는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길잡이가 없다면 우왕좌왕하기 십상이다.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특성화고 등 고교졸업생을 위한 채용설명회(11월 14일)와 취업박람회(11월 28일)를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새내기 청년 인턴사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일 2회의 합동연수를 실시했다. 합동연수는 새내기 청년 인턴들의 이직률을 낮추고 중견사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조직적응 훈련 및 기본업무 역량강화가 가능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기본적인 직장 매너만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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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고3들, 인턴십으로 당당히 사회 첫 발 내딛자!

교육청과 손잡고 청년인턴십 마련, 고교졸업생 취업보호 위해 참여기업 자격기준 강화 2011년 10월말 현재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취업률은 겨우 24%. 특성화고도 이럴진대 일반고 학생은 어떨까? 취업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일자리를 얻기란 힘들다. 그래서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손을 잡았다. 고교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청년인턴십이 발동을 걸었다. 채용인원은 300명.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교 졸업예정자 혹은 졸업 2년 이내인 사람이면 지원 자격이 있다. 군필자는 군복무기간만큼 자격기간이 연장되므로 고교졸업 후 군복무를 마치고 직업훈련 중이어도 참여할 수 있다. 11월 중 모집과 선발이 모두 이루어져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12월 5일부터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6개월 인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잘 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고교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서울시와 교육청이 인건비를 보조해준다. 인턴기간 6개월은 약정임금의 70%, 정규직 전환 후 4개월은 약정임금의 60%를 지원받는데 월 지원금은 최고 월 100만원이다. 최장 10개월간 10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 것이다. 단, 참여기업 자격기준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이상 기업에 한한다. 여타의 일반 청년인턴십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이면 되는 데 비하면 조금 센 조건이다. 선발될 기업의 1순위는 2010년도 서울시 청년인턴십에 참여하여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등 청년인턴십을 통해 기업의 건실성이 입증된 업체. 2순위는 급여조건이 좋은 기업 혹은 청년인턴의 고용유지 실적이 우수한 기업이다. 11월 16일부터 일자리플러스센터로 인턴 지원자 모집, 28일 채용박람회도 개최 고교졸업생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은 11월 2일 이미 시작됐다. 오는 11일(금)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데 최소 150개 이상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인턴 선발은 11월 16일(수)부터 12월 1일(목)까지다.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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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인턴 근무 뒤에, 정규직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면 신청 가능 서울시가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청년인턴’ 1,600명을 모집한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300명 늘어난 1,600명이며, 분야는 서울시 신성장동력산업 및 전통제조업 1,300명(모집결과 업체가 미달할 경우 일반중소기업 선정), 인쇄·봉제 300명 내외다. 2009년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인턴십」을 통해 현재까지 정규직으로 채용된 인원은 총 788명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채용한 청년인턴 597명의 인턴십이 끝나는 5월이면 정규직 전환인원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인턴근무자의 정규직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기업만 참여 할 수 있도록 자격을 제한했으며 정규직 전환율도 ’09년 43%에서 ’10년 70%로 늘었다. 청년인턴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5세 이상 29세 이하('81.1.1 이후 출생자) 청년 미취업자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학 재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턴 6개월간 평균 임금은 월 155만원,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청년인턴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6개월간 해당기업에서 일하게 되며, 인턴기간인 6개월간 지급되는 임금은 월 130만원 이상으로 서울시가 1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추가로 30만원 이상 부담한다. 작년 인턴의 임금은 130만원~230만원이며 평균임금은 월 155만원이었다.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에는 서울시가 기업에게 같은 조건으로 4개월간 추가 지원해준다. 또한, 서울시는 인턴들의 원활한 업무적응을 위해 직장인 소양교육과 직무능력향상교육 등을 진행한다. 정규직 미전환자와 중도포기자에 대해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전문상담사가 1대 1로 취업상담, 직업능력 교육상담 및 알선 등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다. 청년인턴십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