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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당 긴급토론회 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상현 지난 10일 수요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청년수당 긴급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학계, 연구자, 서울시 그리고 청년 토론자가 참석해 2시간 이상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과연 청년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인 청년수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이번 긴급토론회는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국회 차원에서의 청년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청년 실업률이 심각해지며 사회적 약자로서의 청년이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아직 그들을 위한 정책은 없다시피 한데요. 이번 서울시 청년수당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청년수당은 현재 정부 보건복지부의 시정명령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여러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양 측의 주장은 서로 일리가 있지만 결국에는 빠른 협의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청년들만 서울시에서 받은 청년수당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김종인 위원도 이번 사태가 발생했다는 점에 유감을 표명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서울시의 청년활동지원사업에 따른 청년 구직지원과 구직안정망을 논의하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님이 발제를 맡아주셨는데요. "지방정부의 청년수당과 청년배당 도입 의미와 시사점"이라는 발제문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정책 이견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시정명령과 직권취소,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대법원 제소 과정 등으로 갈등이 깊어진 상태임을 지적하며 토론의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의 청년활동지원사업은 20대 청년의 취업과 실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실시한 지자체 차원의 청년고용과 복지 사회정책의 일환입니다. 이미 2013년 OECD와 유럽연합(EU)에서 청년보장제도가 실시된 바 있는데요. 국내에는 2016년이 되어야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뒤늦은 상황입니다. 청년수당의 시행에서는 이러한 시급함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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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당에 관한 모든 것!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 간담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 청년을 신뢰하는 것이 서울시 청년정책의 가장 큰 전제이다. " - 서울혁신기획관 전효관7월 27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는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주제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간담회장에는 서울혁신기획관, 서울미디어메이트 블로그 기자, 청년문화포럼, 단비뉴스기자, 그리고 일반 청년 시민들이 참여하여 자유롭게 '청년수당' 정책에 관하여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간담회가 진행되는 2시간동안, 찬반논란이 거센 청년수당 정책에 대하여 역시나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번 간담회는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의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어 온라인 댓글로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습니다.*청년수당 정책 이란?주민등록상 1년 이상 서울 거주 중인 만 19세-29세 미취업 청년을 상대로 매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까지 청년수당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 간담회는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ls15/v.asp?no=115675 ) 및 열린사람들 (https://www.youtube.com/watch?v=brK_xIeNqVU) 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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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당의 모든 궁금증, 이곳에서 해소하세요. 청년수당 간담회

 서울미디어메이트 김대희  요즘 연일 언론에 보도 되고 있는 뜨거운 감자 ‘청년수당’. 이슈 중의 이슈인 만큼 이런저런 오해들과 궁금증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청년수당 간담회 ‘청년 수당,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난 7월 27일 열렸습니다.청년수당은 변화된 사회적 환경과 한국사회의 재성장에 따른 스펙 과다, 과열현상으로 인해 발생된 청년들의 실업문제와 사회진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사회진출보장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적으로 시행 될 청년 수당은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구직을 도울 예정입니다.다만 금전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부분에서 포퓰리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상세내용에 관해보건 복지부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청년 수당 간담회를 열어 시민들과 청년수당에 관련하여 소통하고 궁금증들을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효관 서울 혁신기획관(이하 전 기획관)은 참여자들의 질문 세례에도 상세히 답변을 해주며 청년수당과 서울시의 청년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해줬습니다.이날 가장 많이 쏟아진 질문은 보건복지부와의 갈등과 선발기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 전 기획관은 ‘보건 복지부와 이미 협의가 어느 정도 완료된 상황에서 갑작스레 상황이 달라져 당황스럽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므로 보건 복지부와 합의를 통해 이 제도가 시행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선발기준에 대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부터 접근하자’에 집중한 결과이다. 장기 미취업 상태이거나 저소득층인 청년부터 시행을 하여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답을 했습니다.이날은 생방송을 통해 네티즌들과도 소통을 하였는데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네티즌의 지적에 전 기획관은 ‘맞는 얘기이지만 지금 청년들에게는 고기 잡을 환경 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 기성세대의 시대와는 다르게 노력만으로 개인의 한계를 타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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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간담회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 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황희두 최근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당)에 관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습니다.전형적인 포퓰리즘이다 vs 청년들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로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님을 모시고 진행된 1인 미디어 간담회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에 다녀왔습니다.간담회는 Youtube,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라이브서울, 네이버TV캐스트 열린사람들 등을 통해 녹화방송도 송출 될 예정입니다.간담회는 ‘작은따옴표’의 하운님의 짧은 공연이 시작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역시 Hot한 주제라 그런지 1부에서는 현장과 인터넷을 통해 ‘청년수당’에 관련된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3천명만 지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청년수당이 로또 같은 사행성을 조장하는 건 아닌지등 현장 질문들에 이어 셀카 영상을 통해서도 5명의 청년들이 날카로운 질문을 해왔습니다. 서울시의 청년수당과 성남시의 청년배당이 무슨 차이인지?3천명 기존 지원자 이후 추가로 더 지원을 해줄 생각인지?보건복지부에서 강경대응을 한다고 하는데 서울시는 강행할 예정인지?활동계획서 심사기준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현실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더 중요한건 아닌지? 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졌으며, 전효관 기획관님은 차분하게 그에 맞는 답변들을 해주셨습니다. 2부 ‘작은따옴표’의 장서영 대표님의 공연이 끝난 후에는 ‘청년수당’만이 아닌 ‘청년정책’에 대하여 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청년청2를 만들 계획은 있는지?-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데 심사기준이 너무 까다롭다. 낮춰달라 등 청년들의 애로사항 및 궁금한 점들을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많은 청년들이 궁금한 점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청년수당에 관하여 궁금한 점들도 정말 많았고, 주위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번 방송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오늘같이 다양한 정책들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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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수당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기동청년수당을 들어보셨나요? 청년이라면, 특히나 취업에 힘들어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란 생각이 들어요. 정책이 자리 잡기도 전에 찬성과 반대로 나눠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화제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청년수당에 대해 많이 알고 있나요? 서울시가 청년수당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지난 7월 27일 수요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청년들의 실업문제와 취업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사회적인 문제점, 그 피해를 우리 청년들이 안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사회진출 보장을 돕고 그러한 안전망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소한의 자기 계발 비용은 제공해야 하지 않을까? 서울시 청년수당은 이러한 문제에서 출발합니다.사회로 국도형 MC 그리고 최현진 MC 그리고 전효관 서울시 혁신기획관이 맡았습니다. 국도형과 최현진 MC가 간담회를 이끌었고, 전효관 기획관이 청년수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어요.6개월간 매달 5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수당.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사회적인 시선은 각기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청년들이 이 제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것인데요,이번 간담회는 전효관 기획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누구든지 방송에 참여하여 댓글을 남길 수 있었어요.  이런 청년지원정책이 단순한 일회성, 화제를 잡기 위한 방안으로 사용돼선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지속적인 지원정책, 도움이 되는 환경을 끊임없이 연구해야 하지요. 더 밝은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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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당 간담회 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장윤선  7월 27일 수요일 청년수당 간담회에 다녀왔다. 인터넷 생중계로도 진행된 간담회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 생중계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청년수당에 대한 의문, 청년 일자리에 대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네이버 캐스트 열린 사람들의 국도형씨, 청년문화포럼의 최현진씨, 서울혁신 기획관인 전효관씨가 대표로 나와 진행과 답변을 맡아주셨다.내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오늘 간담회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간담회가 진행될수록 청년수당에 대한 의문이 해결될 수 있었고 청년 일자리,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청년수당에 대해 반대하거나 우려하는 사람들은 고기를 주는 것 보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효관씨는 지금 땅이 말라서 고기가 없는데, 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서 어떻게 해야 하냐며 먼저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 놔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청년수당으로 받은 돈을 취업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이 정책은 청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나아가야하며 멘토링 등으로 이 문제에 대해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을 하셨다. 또한 외국에서는 취업에 대한 활동비가 아니라 아예 생활비를 지원하는 정책도 있다며, 사람에 대한 투자의 효과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얘기하셨다.간담회 동안 서울시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도와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간담회 전에는 청년수당이나 이를 비롯한 정책들이 그저 구색을 맞추기 위해,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청년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청년수당 정책이 진행되어야 하고, 각종 외국의 사례들을 통해 사람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시는 것을 듣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처음 실행되는 서울시의 청년수당은 곧바로 엄청난 효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고 미숙한 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한 다른 여러 가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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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수당 그것이 알고 싶다.’ 1인 미디어 간담회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재윤   지난 7월 27일 오전 서울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의 '청년 수당 그것이 알고 싶다 1인 미디어 간담회'에 다녀왔다.청년수당에 대한 오해나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로써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 최현진 청년문화포럼 대학생 대표, 국도형 네이버 캐스터를 비롯하여 서울시 관계자, 청년들이 현장에서 청년수당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다.이번 간담회는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간담회장에 없더라도 질문이 가능했으며 페이스북으로 중계된 영상들은 라이브 서울, 네이버 캐스트 열린 사람들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간담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청년수당 사업 취지 설명과 참여자/ 시청자의 질의응답이, 2부에서는 청년수당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 시작과 중간에 청년 버스커 '작은따옴표'의 축하공연으로 간담회라는 조금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조화시켜주기도 했다.청년수당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서울 거주 중인 만 19세부터 29세까지의 서울시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시의 정책으로 3,000명의 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까지 지원하는 정책이다. 1차적으로는 지난 7월 4~15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3,000명을 모집하는데 그 이상의 인원이 신청해 약 6,000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이번 대상자는 저소득을 위주로 8월 초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전효관 혁신 기획관은 요즘 청년들은 할 줄 아는 것이 많은데 스펙을 쌓아도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좌절하기 때문에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지지대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6개월의 탐색 기간을 주자는 게 청년 수당의 기본 취지다라는 설명을 했다. 또한, 청년 수당은 기존 청년 정책과는 다른 시도로써 중앙정부가 2조가량을 청년 정책을 위해 사용을 해도 정작 청년들의 피부에는 와 닿지 않는데 이는  기업 보조금을 보태는 데만 사용해왔기 때문이며 정부가 쓰는 2조 원에 비하면 청년수당 90억 원은 0.01%도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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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에 대해 논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원준지난 27일 서울시청에서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이름의 청년수당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청년수당은 남녀노소 불문할 것이 없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시의 복지 정책인데요. 이에 대한 불만과 오해를 풀고, 서울시의 청년수당 정책에 대해서 더 잘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고 합니다!  라이브 방송으로도 진행되면서 온라인으로도 질문을 받고, 오프라인으로도  진행자 분이 질문을 받으셨는데요. 이에 대한 모든 대답을 성실하게 해주셔서 질문하는 이도, 주변에 듣는 이도 청년수당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참! 이번 간담회에는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질 것을 대비하여 뮤지션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작은따옴표’라는 단체에서 두 분이 나와주셔서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 주셨답니다. 덕분에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도 긴장을 풀고 질문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라도 진행됐던 간담회가 궁금하신 분들은 마지막에 있는 링크로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줄 청년들을 위한 청년수당에 대해 여러 가지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만큼 아직은 판단을 내리기에는 약간 이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