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기다려지는 가을! ‘청계천 생태학교’ 참가자 모집

청계천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생태학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계천 생태학교’는 가을 계절감을 느끼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로 마련됐다. 먼저 9월에는 ‘청계천아! 나랑 놀자!’ 프로그램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토요일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청계천 동․식물을 관찰하고 솔방울 가랜드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10월은 ‘가을 열매 숨바꼭질’ 프로그램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토요일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청계천 곳곳에 숨어있는 열매들을 찾아보고 나만의 열매 도감을 만들게 된다. 11월에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빈병으로 양초 만들기를 해보는 ‘생활환경교육’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토요일 10시 30분에 운영된다. 청계천 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위해식물제거 대작전’ 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참여한 학생들은 자원봉사 시간(2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청계천 생태학교 또한 연중 프로그램으로 ‘자연물 꼼지락 교실’(매주 목․금, 오전 10시 30분), ‘병아리들의 청계천 나들이’(매주 화․수, 오전 10시 30분), ‘청계천 생태탐방’(매주 수, 오후 2시)도 11월까지 운영한다. 구분 프로그램 내용 운영일시 대상 정원 참가비 연중 병아리들의 청계천 나들이 청계천 동·식물 관찰 및 다양한 생태놀이 활동 화․수/10:30~12:00 유아 초등1-3 40명 1,000원 자연물 꼼지락 교실 청계천의 식물․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 목․금/10:30~12:00 30명 1,000원 청계천 생태탐방 청계천 역사·문화·생태 알기, 동...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체험을 하는 가족

1960년대 청계천 판잣집으로 추억 여행 떠나요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체험을 하는 가족 1960년대 향수를 느껴보고 싶다면 오는 25~26일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 가보자.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곳으로, 청계 9가 청계천박물관 앞에 위치해 있다. 이번 행사는 1960년대의 청계천을 만날 수 있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시마당에서는 청계다방, 추억의 교실, 구멍가게, 공부방 등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판잣집 내에서는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어볼 수도 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흑백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추억의 먹거리들 체험마당에서는 당시 아이들이 즐겨 놀았던 뱀 주사위 놀이, 뽕뽕 전자오락기 등을 경험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뻥튀기, 아이스께끼 등 추억의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_1960년대로의 시간여행○운영기간 : 5.25~26 오전 10:00~ 오후 5:00 ○위치 : 청계천박물관 앞 (청계 9가) (클릭 ☞ 지도에서 보기) ○문의 : 청계천관리처 02-2290-7134 ...
걸어도 걸어도 걷고 싶은 길이 연결되는 경의선 숲길은 홍대역 3번 출구를 통해 갈 수 있다.

걷고 싶은 도시, 서울을 걸어보자!

걸어도 걸어도 걷고 싶은 길이 연결되는 경의선 숲길은 홍대역 3번 출구를 통해 갈 수 있다. 서울시가 오는 7월  ‘세계도시상’을 받게 됐다. 살기 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성과를 낸 도시에게 주는 '리콴유 세계도시상'이다. 2년에 한 번씩 시상하는 이 상은 그간 스페인 빌바오(2010년), 미국 뉴욕(2012년) 등 세련된 도시들이 수상한 바 있다. 올해 경쟁을 벌인 도시는 독일 함부르크와 일본 도쿄 등이다. 서울은 이 그럴싸한 도시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시상국인 싱가포르 관계자는 서울시를 “도심 공동화와 침체한 상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전면 철거 대신 시민 참여를 통한 재생 방식을 도입해 서울을 변화시켰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의 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간 서울시는 낙후된 도시 곳곳의 재건에 힘쓰며 ‘도시재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그간의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커다란 영광을 안게 된 거다. 서울의 도시재생사업은 마을 상권을 중심으로 경제적인 측면이나 역사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사업 등 다채로운 부분으로 이뤄졌다. 그 중 더없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사업이 있으니, 바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다. ‘걷기 쉬운 도시’, ‘걷고 싶은 도시’, ‘함께 걷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은 다채롭게 진행됐다.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그리고 누구나 차별 없이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걷고 싶은 도심 ① - 청계천 청계천의 압권은 청계광장 근처에 있는 2단 폭포이다. 걷고 싶은 도시 중 ‘도심 속 인공폭포’라는 근사한 뷰포인트를 지닌 장소가 바로 ‘청계천’이다. 하루 약 6만 톤의 물을 쏟아내는 2단 폭포는 더운 여름날이면 그 소리만으로 더위를 쓸어버리기에 충분한 빌딩숲 속의 휴식 같은 공간이다. 서울 중심에 흐르는 하천을 근사한 산책로로 만든 이 사업은, 역사적으로 재...
세운전자박물관 전시 포스터

‘세운상가 발자취 한눈에’ 세운전자박물관 10일 개관

세운전자박물관 전시 포스터 4월 10일 세운상가 일대에 세운전자박물관, 테크북라운지, 세운인라인지 등 다양한 거점공간이 생긴다. ‘세운전자박물관’은 세운메이커스 큐브 내에 위치해 있으며, 첫 번째 상설전시로 ‘청계천 메이커 삼대기(三代記)’를 마련했다. 삼대기(三代記)는 세운상가 일대의 인물과 전자기술을 구분한 것으로, 한국전쟁 전후 자생적으로 생겨난 청계천 전자상가(일명 장사동) 시절을 1세대로, 1967년 세운상가가 들어선 이후 전자제품의 활발한 거래와 자체 개발이 이루어진 시기를 2세대로, 3D 프린팅 등 새로운 기술과 콘셉트를 가진 기술자원들이 유입되는 시기(현재)를 3세대로 구분했다.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기술문화의 발전에 기틀을 닦은 세운상가와 청계천 일대의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운전자박물관의 전시물 일부는 세운상가 일대 18명의 장인·기술자들의 소지하고 있는 56개 제품을 협조 받아서 구성했다. 아울러 최신과학 기술서적과 DIY관련 서적들을 열람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세운테크북라운지’와 세운상가 2층에 위치해 세운상가 상인, 제작자들의 작업공간 및 협업공간으로 활용될 ‘세운인라운지’도 함께 개관한다. ‘테트북라운지’는 세운메이커스큐브 청계-동304호에 위치하며, 약550여 권의 최신과학 기술서적 및 세운상가일대 관련 서적을 비치하고 매월 신간이 추가된다. ‘세운인라운지’는 제작품, 상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슈팅스튜디오’(세운상가 2층 마열 205호), 휴게공간이자 아카이브룸인 ‘주민사랑방’(세운상가 2층 마열 211호), 예비세운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세운워크룸’(세운상가 2층바열 203호)으로 구성됐다. 세운전자박물관과 테크북라운지의 운영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세운상가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시세운프로젝트 홈페이지 구축 중에 있으며,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 홈페이지를 통...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카드뉴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어디부터 갈까?”

#1.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 이런 분들 꼭 오셔야 함! 썸은 타는데 애매한 사이 영화→맛집 데이트 코스가 식상한 연인들 내가 바로 야식의 왕 핸드메이드 소품 덕후 그냥 심심한 분들 #3. 해외 여행 감성 뿜뿜, 이국적 야시장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매주 금‧토 18:00~23:00 |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 #4. 달빛 분수가 쏟아지는 로맨틱 甲 야시장 반포 낭만달빛마켓 매주 금‧토 18:00~23:00 |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5. 힙한 감성 충만한 감각적 야시장 DDP 청춘런웨이마켓 매주 금‧토 18:00~23:00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6. 여행자들을 위한 이색관광야시장 청계천 타임투어마켓 매주 토 17:00~22:00 , 일 16:00~21:00 | 청계천 #7. 숲속 피크닉 X 푸드트럭 X 버스킹 문화비축기지 숲속피크닉마켓 매주 토‧일 16:00~21:00 | 문화비축기지 #8. 러블리부터 판타스틱까지! 테마별 스페셜 야시장 청계광장 시즌마켓 시즌별 금‧토‧일 18:00~23:00 | 청계광장 (5, 6, 9, 10월) #9. 오늘 바로, 새로운 서울의 밤,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립니다. 매주 금‧토 @여의도 @반포 @DDP 매주 토‧일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시즌마켓 @청계광장 (시즌별 금‧토‧일)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돌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일정·장소 등 총정리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지난해 494만 명의 발길을 사로잡은 ‘서울밤도깨비’가 돌아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밤도깨비야시장을 올해부터 기존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반포, DDP 야시장은 오는 30일에,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야시장은 3월 31일에 개장합니다. 청계광장은 5월에 개장하며, 시즌마켓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 밤을 야(夜)심차게 꾸며줄 밤도깨비야시장! ‘내 손안에 서울’이 각 야시장별 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정리했으니 놓치지 마시고 확인하세요!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작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①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②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③동대문디자인프라자(팔거리광장) ④청계천(모전교~광교)과 작년에 시범 운영한 바 있는 ⑤문화비축기지(문화마당) 마지막으로 ⑥청계광장 시즌마켓까지 총 6개소에서 진행된다. 각 지역별 특색을 살려, 전통공연, 마술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장소별 콘셉트 내 용 운영시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월드/나이트/마켓 한강에서 즐기는 하룻밤의 세계여행 매주 금/토 18:00~23:00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 낭만달빛마켓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이 있는 시장 DDP (팔거리광장) 청춘/런웨이/마켓 청년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만나는 디자인마켓 청계천 (모전교~광교) 타임투어마켓 한국적인 분위기, 도심 속 투어리스트 마켓 매주 토/일 토 17:00~22:00 일 16:00~21:00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 ...
성화봉송 오프닝행사로 뮤지컬 '서울의 밤' 등이 공연하고 있다.

또 하나의 감동 ‘평창 패럴림픽’ 성화봉송 현장

성화봉송 오프닝행사로 뮤지컬 '서울의 밤' 등이 공연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막을 내렸지만 이제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시작한다.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 49개국 570명이 참가해 6개 종목 240개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패럴림픽(Paralympics)’은 ‘Paraplegia(척수장애)’와 ‘Olympics(올림픽)’의 합성어다. 제2차 세계대전 참전한 영국의 상이군인을 위한 대회로 시작되었으나, 규모가 커져 1960년 로마올림픽대회 때부터 장애인올림픽을 동반 개최하게 된 것이 국제 관례로 이어져 오고 있었다. 그러다가 2000년 시드니 장애인올림픽대회 기간 동안에 IOC와 IPC간의 협약에 따라 올림픽 대회를 유치한 국가는 반드시 장애인올림픽 대회를 개최해야 한다는 것에 협약하고, 하계대회는 2008년 대회부터 동계대회는 2010년부터 시행하게 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올림픽과 같이 패럴림픽 남북 선수단이 개회식에서 공동 입장한다. 북한 장애인선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첫 출전한다. 올림픽경기와 마찬가지로 평창에서는 개·폐회식과 설상경기인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개최되며, 강릉에서는 빙상 종목 전 경기가, 정선에서는 알파인 스키와 장애인 스노보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은 6개 전종목에 36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세계 최초로 전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꿈속의 고향’을 열연하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패럴림픽을 밝힐 성화봉송 축하행사가 3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해서 방문해 보았다. 현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사전공연행사로 슈가슈가밴드, 청울림, 여우와 곰돌이가 나와 식전분위기를 띄웠고, 패럴림픽 응원 퍼포먼스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성화는 3월 2일 제주 들불축제장 새별오름을 비롯해 고창, 논산, 청도, 안양 5개 지역에서 채화해, 3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하나로 합화된 불꽃이다. 오늘 청계광장으로 이...
세운상가 서울옥상에서 바라본 눈 덮인 서울ⓒ문청야

눈 오는 날, 세운상가로 가자!

청계천 옆에 위치한 세운상가 모습 ‘서울에 눈이 온다면 가봐야지’ 하며 손꼽아 기다리던 곳이 있었다. 12월의 어느 일요일 아침 눈을 떠보니 아파트 화단에 눈꽃이 활짝 피어있다. “오늘이다!” 반갑게 외치며 달려간 곳은 세운상가 옥상이었다. 버스를 타고 종로 4가역 종묘 앞에서 내리면 바로 세운상가가 보인다. 세운상가군은 종로4가 종묘광장공원과 청계천 세운교 사이에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 올라가는 ‘다시 세운 광장’의 길은 하얀 융단을 깔아놓은 듯하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깨끗한 눈을 보니 괜히 가슴이 두근거렸다. 세운상가는 1968년 세워진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다. 세운이라는 이름은 ‘세계의 기운이 모이다’라는 뜻이다. 세운상가군은 종로구 세운상가(가동)에서부터 퇴계로 신성·진양상가까지 약 1Km에 걸쳐 일직선으로 늘어선 총 7개 상가를 말한다. 그 사이에 세운상가 나동(아세아전자상가), 청계·대림상가, 충무로 삼풍상가·피제이 호텔 명동 등이 들어서 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사업으로 세운상가가 다시 세워졌다. 오랜 세월 좌초 위기에 처해 있던 세운상가와 주변 상권에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세운상가 서울옥상에서 바라본 눈 덮인 서울 3층으로 올라가면 세운상가를 홍보하는 마스코트 로봇 ‘세봇’이 보인다. 세봇을 지나 엘리베이터 옆 통로에 위치한 전자부품상가에 들렀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두툼한 브라운관 TV나 턴테이블, 워크맨, 라디오, 무전기 같은 아날로그 제품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한때 종합전자상가이자 제조공장으로서 호황을 누렸던 곳이다. 9층으로 올라가니 드넓은 공간이 가슴에 와락 안겼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건너편 종묘에 사람들이 총총히 오가는 모습이었다. 사방으로 환하게 열린 옥상 전망대에를 한 바퀴 돌며 서울의 풍경을 감상했다. 70~80년대의 낡은 옛 건물, 높은 빌딩, 다리 밑으로 흐르는 물 등 다채로운 풍경이 한데 들어왔다. 다시 세운상가 옥상에서 바라본 종묘 방향 풍경...
서울 청계천에서 2017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여행스토리 호호] 너와 나의 크리스마스 즐기기

호호의 유쾌한 여행 (71) I 크리스마스 U 서울 청계천에서 2017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 2017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지도에서 보기 ◈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한창인데요. 연인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데이트, 가족과 함께하는 훈훈한 나들이 모두 좋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날이니까요.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는 주말과 이어지는 월요일이라 많은 분들이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을 텐데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에서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잠시 주목해 주세요.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나들이 핫플레이스. 세 곳에 다녀왔습니다. 청계천에서 열리는 2017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2017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청계천 일대 1.5km 구간을 화려한 빛으로 장식합니다. 대형트리는 물론이고, 국내최초로 선보이는 움직이는 파사드 볼 등 특별한 볼거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청계천을 수놓은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축제장 풍경을 카메라에 담다보면 어느새 추위마저 잊게 되는데요. 이번 축제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전시합니다. 잔잔한 청계천 물 위에 떠있는 빛장식 메인 무대와 대형 트리를 시작으로 드림쇼존, 환희존, 러브테마존, 화이트크리스마스존, 축복존이 이어집니다. 은은한 불빛이 인상적인 프로포즈 포토존은 마치 물위에 떠있는 느낌이 듭니다. 각 구간마다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관람객이 많은 금,토요일은 일방통행으로 운영합니다. 이번축제는 2018년 1월 2일까지 이어지고, 축제 기간 중 매일 오후 5시부터 평일 밤 10시, 주말 밤 11시까지 불을 밝힙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올림픽

[영상] ‘서울빛초롱축제’에서 만난 평창동계올림픽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 소원등 달기 소망등 띄우기 - 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조명이 반짝반짝! - 겨울스포츠,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뽀로로, 타요, 폴리, 슈퍼윙스까지 야경명소에서 눈호강하기~! 2017년 1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빛초롱축제’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청계천 일대는 '빛축제'가 한창! by 권석현_서울시영상크리에이터 #서울빛초롱축제 #청계천 #빛축제 #가을축제 #11월축제 #데이트 #야경명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뽀로로 #로보카폴리 #타요 #슈퍼윙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