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청계천 청소년 끼 발산대회

‘청소년 끼 발산대회’의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설공단은 ‘제 1회 청계천 청소년 끼 발산대회’에 참가할 중고등학생을 11일부터 모집한다. ‘청계천 끼 발산 대회’는 오는 8월 27일 저녁 7시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댄스 및 밴드 경연대회다. 3인 이상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댄스 및 밴드 동아리는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은 다음달 3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공연모습이 담긴 영상(5분 이내 분량)과 함께 이메일(ibm370@sisu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사전 제출한 공연 영상을 심사해 본선에 참가할 12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팀은 8월 16일에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서울시설공단 손병일 청계천관리처장은 “이번 경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청계천에서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덜어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명소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설관리공단 02-2290-6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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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 경제, 너와 나의 서울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은영 2016 서울 '사회적경제 기념 주간'을 맞이해서, 서울의 중심에서 '사람의 가치'가 존중 받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서울시는 사회적기업의 날(7.1)과 협동조합의 날(7.2)을 맞아 6월 마지막 주를 '사회적경제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서울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습니다.이번 청계광장에서 열린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 경제' 행사는 시민들에게 어려운 개념인 '사회적 경제'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며 서울에서 살아가는 모두의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사회적 경제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했습니다.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을 <사회적 경제>라고 합니다. 초여름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접근하고 있는 사람들과 활동, 상품과 서비스, 이슈들을 한번 만나 볼까요?서울살이 힘드시죠?저 또한 지방에서 올라와 가족에 의지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서울시민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경제를 꿈꾸고 있습니다. 팍팍한 서울살이에서 경제적인 풍요만이 잘사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사회적 경제활동을 통한 삶의 질의 향상, 너와 나의 서울을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활동 <사회적 경제>서울살이에 대한 이야기, 20-70대까지남녀노소가 함께 꿈꾸는 서울의 삶은 어떤 것일까요? 20대들은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3-40대들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픈 <사회적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함께' 살아가는 곳.  공간을  공유하되  공간만 공유하지는 않는 곳.'함께' 살아감을 노력하고 배우게 되는 곳! 그 곳이 서울이었으면 합니다.청계광장의 현장에서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들이 진행되었습니다. 6월27일부터 30일까지 펼쳐졌던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사회적 경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해법들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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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뒤엎다! 사회적 경제 주간 맞이, ‘일상 속에서 만나는 사회적 경제

  서울미디어메이트 원준  지난 29일, 사회적 경제 주간을 맞이해 청계광장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사회적 경제란?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제를 말하는데요~ 일상 속에서 보기 어려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생각외로 많은 제품들이 사회적 기업에서 나오는데요! 사진에서처럼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제공한답니다! 이정도면 웬만한 기업 부럽지 않은 제품들 아닌가요!이렇게 이쁜 도자기나 그릇들도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답니다! 사람을 최우선시 하면서도 이런 예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데 소비자들의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행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는데 외국인들도 많았답니다! 이번 사회적 주간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한국의 사회적 기업에 지대한 관심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ㅋㅋㅋ 그럼 이만! 앞으로도 서울시의 사회적 경제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

달고나, 양철도시락…청계천 판잣집 체험행사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이 개최된다.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공간으로 청계천박물관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테마존에 있는 청계다방에서는 다방DJ가 신청곡을 틀어주는 모습이 재현되며, 옛날 교실에서는 60년대 교과서와 학용품이 전시된다. 또, 당시 입었던 교복 입기 체험도 가능하다. 추억의 구멍가게에서는 양철 도시락, 종이인현 등 1960~70년대 생활용품과 장난감을 구경할 수 있고, 달고나 만들기 뽑기 놀이, 뱀 주사위 놀이, 전자오락도 할 수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손병일 청계천관리처장은 “이번 주말 청계천 판잣집에 오시면 1960년대로 시간여행을 온듯한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계천에서 시민 여러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청계천가에 파라솔 의자

청계천 파라솔, 지금부터 10월까지 쭈욱~

서울시설공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2일부터 청계천가에 파라솔 의자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파라솔의자는 총 12개로 청계천 팔석담에서 모전교 사이에 위치하며 오는 10월말까지 설치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계천 파라솔 의자는 지난 2007년부터 설치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서울시설공단과 한화그룹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원형탁자에는 청계천 주요시설 및 주변명소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그림을 삽입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손병일 청계천관리처장은 “청계천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기 위해 세심히 신경쓰겠다”고 말했으며,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이유리 부장은 “앞으로도 그룹의 동반성장 철학인 ‘함께 멀리’의 정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 02-2290-6807 ...
청계천 헌책다방

청계천 산책길에 헌책다방 열렸네!

헌책의 매력을 되새겨볼 수 있는 헌책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서울도서관은 ‘청계천 헌책다방–무지개를 파는 헌책다방’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청계천 헌책방거리와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산책로에 마련합니다.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진행됩니다. 서울도서관은 평화시장서점연합회 협조를 받아 공정무역카페 지구마을과 연세대 동아리 책잇아웃 팀과 함께 시민들에게 헌책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청계천 헌책다방에서는 헌책방 주인의 추천 책 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동화책 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헌책다방’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헌책을 구입하여 읽을 수 있고, 두 권 이상을 구입하는 시민들에게는 공정무역 커피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헌책방 추천 책 전시’는 헌책방 운영자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준 의미있는 책을 골라 소개합니다. 또 헌책 동화책을 이용하여 팝업북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연세대 동아리 책잇아웃팀이 진행하는 ‘설레어함’은 무작위(랜덤)로 고른 책을 상자에 담아 판매하는 행사로 헌책방 주인들이 테마별로 추천하는 책 두세 권을 상자에 담았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구매자가 직접 원하는 책을 골라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청계천 헌책다방’은 청계천 헌책방거리와 오간수교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oldbookcheonggyeche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 행정지원과 02-2133-0209 ...
지난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news1

인기 대박 ‘밤도깨비 야시장’ 매주 열린다

지난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맛있는 음식 냄새와 신기한 볼거리,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소리로 가득 찬 야시장만큼 활기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지난 10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도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이 열려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하루 평균 2만 8,000명이 찾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못 가봐서 내내 아쉬웠다면 오늘 소식을 주목해주세요.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을 서울시내 4곳에서 매주 금, 토요일마다 열기로 했습니다. 야시장의 즐거움, 이제는 매주 만나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란 의미로 시작된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을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상설화하고, 장소도 4곳으로 확대해 각 장소별로 차별화된 콘셉트의 서울형 야시장을 선보입니다.시는 각 장소별 콘셉트에 맞는 문화예술, 체육 등 지역내 기관·단체의 참여를 유도해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가 함께 있는 야시장을 연출하고, 서울의 밤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문화관광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청년 일자리창출 기반으로서의 야시장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0월 일자리대장정 기간 중 서울 밤 도깨비야시장을 방문해 야시장의 확대운영을 통해 푸드트럭과 일반 판매 청년들이 보다 많은 일자리를 가질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장소별 콘셉트장소별콘셉트 및 컨텐츠콘셉트상품 구성여의도 한강공원(3월~)월드 마켓- 하룻밤의 세계여행○ 세계 각국의 전통 수공예품 및 음식 (일반 70팀, 푸드 30팀) ○ 세계 전통 춤 및 전통놀이공연 등DDP(5월~)청춘 런웨이 & 댄싱 나이트○ 청년 창업가의 아이디어 상품, 도시 농부 먹거리(일반 50팀, 푸드 15팀) ○ 패션쇼 및 비보이 공연 등목동 운동장(7월~)레포츠 마켓- 익스트림 캠핑장○ 중고 스포츠 용...
구멍가게를 재현한 `광명상회` 내부

응답하라! 이번엔 1960-1970년대

구멍가게를 재현한 `광명상회` 내부 “저기 누런 알루미늄 도시락 좀 보세요” 중년의 부부는 대화를 이어간다. “초등학교 교실에 있었던 풍금, 지금도 초등학교에 있으려나? 지금은 컴퓨터 반주로 노래 부르겠지?​” “음악다방 DJ 뮤직박스도 옛날 그대로네” 그 시절, 그 느낌,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곳, 바로 색다른 봄나들이 장소 ‘청계천 판잣집 체험관’ 이야기이다. 2호선 용두역(동대문구청역) 5번 출구에서 8~10분 정도 청계천 방향으로 걸어가면 청계천박물관 도로 건너편에 오래된 판잣집이 보인다. 서울 도심 풍경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옛 기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추억여행지이다. 청계천박물관에서 바라본 판잣집 체험관 전경 이곳은 1960~1970년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소품들로 속이 꽉 찬 ‘판잣집 테마-존’이다. 청계연탄 입구에 들어서면, 브라운관 TV, 영화포스터, 주판, 만화책, 못난이인형이 전시되어 있고, 학창시절 교복으로 갈아입을 수 있는 체험관이 있다. 경남 함양에서 왔다는 여성 관람객은 “다시 여고생이 된 기분”이라며 같이 온 친구들과 ‘인증샷’ 찍기에 바쁘다. 첫 번째 테마방은 ‘공부방’이다. 말이 공부방이지 한 가정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던 거실과 안방을 겸한 공부방 모습이다. 앉은뱅이 책상위에 꽂혀있는 색 바랜 교과서, 힘든 농사일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아버지를 위한 막걸리 술상, 어머니의 애장품 석유곤로, 나지막한 옷장 위에 켜켜이 쌓아놓은 이불, 높은 벽면에 걸어둔 가족사진과 낡은 벽시계를 둘러보니, 타임머신을 탄 듯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 거실과 식당을 겸한 다용도 공부방이다 다음 코너는 옛날 구멍가게 ‘광명상회’이다. 지금은 편의점이 많이 생겨 찾아보기 힘든 구멍가게. 다시다와 맛나 조미료, 카라멜, 라면봉지는 천정에 매달려 있고, 큰 각설탕통과 콜라병, 맥주병은 세월을 머금어 누런색이 되었다. 또 어린 시절 즐겨 먹던 추억의 주전부리 ‘뽀빠이’, ‘자야’, ‘쫀드기’도 눈에 띈다. ...
청혼의 벽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마음을 전하세요!

청계천에서 이색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서울시설공단은 25일부터 대형 전광판을 통해 프러포즈할 수 있는 청계천 ‘청혼의 벽’ 이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청계천 ‘청혼의 벽’은 사전 신청한 시민이 제작한 영상, 메시지 등을 대형 스크린에 띄워 청혼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호박 마차에서의 기념촬영, 분수쇼, 사랑의 자물쇠 채우기 등과 같은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청혼의 벽이 위치한 두물다리는 성북천과 정릉천 2개의 물길이 청계천과 합류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지난 2008년 운영을 시작한 이후 젊은 연인뿐만 아니라 노부부,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난해까지 총 1,276차례의 프러포즈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에서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회당 20분 이내) 운영하며 이용료는 무료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비용 부담 없이 무대, 조명, 음향 등을 이용하여 이벤트를 열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설공단 박관선 문화체육 본부장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청혼의 벽 이벤트를 통해 사랑을 맺고, 우정을 확인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면서 삶의 뜻깊은 한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접수 및 문의  ○ 접수 :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 공단 홈페이지 > 문화체육 > 청계천 > 사용신청 > 청혼의 벽 신청  ○ 문의 : 02-2290-6807 ...
청계천에 모인 행운의 동전

청계천 ‘행운의 동전’ 장학금으로 전달

청계천에 모인 ‘행운의 동전’이 저소득층 장학금과 유니세프 성금으로 기부됩니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2015년 1년간 청계천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던진 행운의 동전을 모아, 서울장학재단에 5천 500만 원, 한국유니세프에 외국동전 5만 5천 점을 6일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운의 동전’에서 수거된 동전은 ‘서울시민’의 이름으로 기부되며, 이번에 서울장학재단으로 전달되는 5천 5백만 원은 서울시내 재학 중인 저소득층 고등학생의 학비지원금 ‘꿈디딤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설공단 박관선 문화체육본부장은 “관광객들이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던진 동전인만큼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행운의 동전’, ‘청혼의 벽’, ‘판잣집 체험관’, ‘이색 퍼네이션 조형물’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청계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