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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찾는 어르신들, 여기 보세요!

4.30(월)~5.4(금) 원서 접수…서류 및 면접 거쳐 5.18(금) 합격자 발표 서울시는 55세~65세 고령자를 대상으로 시내 주차단속보조원 2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30일(월)부터 다음달 4일(금)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고령 인구의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 기반을 마련케 하고, 삶의 활력소를 찾게 하기 위해 시는 매년 '주차단속보조원'을 채용해 왔다. 지난해까지는 주차단속보조원을 매년 2회에 걸쳐 채용했으나, 올해는 불필요한 채용 절차를 줄이고 지원자의 응시 편의를 돕기 위해 6월과 10월에 각각 근무를 시작하는 인원 200명을 한 번에 모집한다. 6월 근무 시작 인원은 50명, 10월 근무 시작 인원은 150명이며, 근무 시작일은 지원자가 직접 지원서에 기입하면 된다. 아울러 예비 인원 30명도 추가 선발하여 결원이 생기는 경우 충원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일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로서 현장 단속 업무 수행이 가능한 1947.1.1~1957.4.25 출생한 시민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학력 제한은 없다. 주차단속보조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0일(월)부터 다음달 4일(금)까지 거주지 자치구 노인복지관 내에 위치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방문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다음달 18일(금) 발표한다. 버스·택시승차장 계도, 과태료 체납자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보조 업무 주차단속보조원으로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6월부터 단계적으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격일제(토·일요일 제외)로 하루 6시간 30분 현장근무를 하며, 급여는 1일 근무 시 5만 원이 지급된다. 보수는 월급 형태로 매월 5일 이전에 지급하고,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에도 가입된다. 주로 대형 쇼핑몰, 주요 교차로 등 현장에 투입돼 주차단속과 버스·택시승차장 주차 질서 계도,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교통 관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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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방공무원이 꿈이었다면?

원서접수 4.18(수)~4.20(금), 1차 필기시험 5.12(토) 10:00 남다른 희생정신과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20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가 292명의 소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작년대비 30%(209명) 가까이 증가한 인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이며,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단비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3교대 근무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292명의 채용인원 중 190명은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하고, 102명은 구조·구급·전산·통신 등 일정자격과 경력을 요하는 제한경쟁특별채용 방식으로 치러진다. 190명의 공개채용은 모두 소방분야로 남자 177명, 여자 13명을 선발하며, 102명의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구조 78명, 구급 21명, 전산 2명, 통신 1명을 선발하고 분야별 남녀 선발 인원을 달리한다. 제한경쟁특별채용자의 자격요건 중 구조는 군 특수부대 근무경력 3년 이상이며, 구급은 간호사 면허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소지한 후 소방기관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2년 이상 근무를 해야하는 등 분야별 요건이 다르므로,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필기시험 과목은 일반공개채용은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이며,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30세 이하(제한경쟁특별채용은 20세 이상 30세 이하)며, 거주지 제한이 없고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분야별 공통으로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시험절차는 필기시험, 체력시험, 신체검사(서류제출), 면접시험 순으로 치러지며,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업무의 특성상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시험에서 낙방하는 수험생이 많으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4월 18일(수) ~ 4월 20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진학사 인터넷 원서접수사이트 (http://www.j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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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공무원 852명 뽑는다

7급 125명, 8ㆍ9급 723명, 연구직 4명 채용 2012년 서울시 공무원 채용계획이 발표됐다. 올해는 7~9급 공무원 8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분야는 행정직 671명, 기술직 177명, 연구직 4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25명(행정직 104명, 기술직 21명), 8·9급 723명(행정직 567명, 기술직 156명), 7급 상당 연구사 4명이다. 이번 서울시 공무원 시험의 특징은 사회적 약자의 채용을 늘렸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전체 채용인원의 10%인 85명을 장애인으로,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인원의 10%인 67명을 저소득층으로, 9급 기술직 채용인원의 30%인 40명을 고졸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법정의무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 고졸자 없음)을 훨씬 웃도는 것이다. 장애인 채용분야는 행정직 76명, 기술직 9명이며,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구분 모집하는 채용분야는 행정직 58명, 기술직 9명이다. 이번에 새로 생긴 고졸자 채용의 경우 기계ㆍ전기ㆍ토목ㆍ건축 등 기술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으며, 응시자격은 서울시내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의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 중 대학 미진학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한편 사회복지직은 작년 12월 10일에 308명을 별도 모집한 데 이어, 올해도 이번 공채시험과는 별도로 9월 22일에 전국 동시 시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시간 연장ㆍ특별열차 운행 등 수험생 편의 늘려 서울시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장애인의 경우 장애유형에 따라 점자문제지, 확대문제지, 음성지원컴퓨터, 수화통역사, 휠체어 책상 등 다양한 시험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응시원서 제출 시 본인에게 맞는 편의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의 시험시간을 지난해보다 늘렸다. 전맹 시각장애인의 시험시간은 일반시험보다 1.5배에서 1.7배로, 약시 및 뇌병변 장애인의 시험시간은 1.2배에서 1.5배로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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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계약직 공무원 채용

서울시는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1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12일(월)부터 12월 16일(금)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시간제계약직 공무원은 내년 3월부터 시내 6차로 이상 주·정차위반 차량 및 택시 승차거부 단속,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교통지도분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일 8시간 내외 격일제로 근무하는 것이 기본 형태지만 근무 시간은 업무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보수는 월평균 100만 원 내외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 보험 혜택이 주어지고, 이와는 별도로 복리후생비 등 수당도 지급된다. 채용 계약기간은 1년이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에서 근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채용공고일 현재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고, 서울시에 계속하여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지원할 때는 공고에 첨부된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소정양식과 함께 주민등록초본, 운전면허증 사본, 경력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장소는 서울시청사 을지로별관 2층이며,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이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시정소식>공고>채용시험)에서 확인 가능하다. ■ 채용절차 및 근무 내용 채용절차 일정 원서접수 '11.12.12(월) ∼ '11.12.16(금)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1.12.28(수) 면접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시 공고 2차 면접시험합격자(채용예정자) 발표 '12.01.11(수) 최종합격자 발표 '12.02.28(화)   근무내용 근무일자 근무시간 비고 주정차위반 단속 평일 오전조 07:00-15:00오후조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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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사회복지 공무원을 꿈꾸다

  최근 서울시가 사회복지직 공무원 308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단 링크 참고) 덕분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기회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2011년 사회복지9급 공무원으로 합격한 방준이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녀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사회복지 공무원을 준비했다. 그래서 누구보다 마음먹기도 힘들었고, 전공이 아니다 보니 공부도 쉽지 않았다. 다사다난했던 그녀의 수험생활을 공개한다. Q 공무원을 지원하게 된 계기는? 졸업을 하고 취업을 위해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직장생활을 하던 중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알게 됐고, 평생교육원에서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공부하면서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일하는 것이 좀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Q 시험준비는 얼마나 했나요? 2년 정도 했습니다. 복지공부를 뒤늦게 시작해서 사회복지학이라는 과목이 어려웠습니다. 2010년도에 서울시 시험을 봤을 때 사회복지학을 45점 맞았거든요. 물론 국어, 영어도 어렵지만, 암기과목 중에서는 사회복지학이 힘들었습니다. 그 뒤로 다른 선생님의 강의도 듣고 여러가지 보완하다보니 2010년보다 좋은 점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Q 2010년 시험에 떨어진 원인이 뭐였다고 생각하는지? 무엇보다도 커트라인에 목표를 두고 공부한 것이 가장 큰 실패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점수가 잘 나오지 않고 자신감이 부족하더라도 항상 목표는 높게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합격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Q 주로 공부는 어디서 하나? 저는 집에서 공부할 여건이 되지 않아 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 작은 도서관이지만 집이랑 가까워서 다니기가 편했고 따로 돈을 내지 않아서 경제적 부담이 적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 공부하는 것을 보면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Q 공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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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추가채용

308명 추가 채용 …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7명 구분 모집 사회복지 공무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서울시가 사회복지직 공무원 308명을 추가 채용키로 한 것. 이 같은 채용규모는 올해 상반기 97명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서울시는 사회복지분야의 고용창출과 지역현장의 복지공무원을 확충하기 위해 추가 채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취약계층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장애인 13명과 저소득층 7명을 구분하여 모집·선발한다. 또한 장애인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응시원서 제출시 본인의 장애유형에 맞는 편의지원을 신청하면 장애유형에 따라 점자문제지, 확대문제지, 음성지원컴퓨터, 수화통역사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사회복지 공무원은 전원 자치구에 배정하여 사회복지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재개발원 채용시험팀(☎ 02-3488-2321~6)으로 문의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및 서울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시험일정 및 시험과목 - 응시원서접수(인터넷) : ‘11년 11월 3일(목) ~ 11월 8일(화)     ※ 접수처 : 서울시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 필기시험 : ‘11년 12월 10일(토)- 면접시험 : ‘12년 3월 13일(화)     ※ ‘12년 2월 대학졸업자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하기 위함. 시험과목(5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 ■ 선발인원 및 응시자격 직렬∙직류 직급 선발예정인원(명) 응시자격 응시연령 거주지 학력 자격증 계 308         사회복지 사회복지 9급 288  18세 이상(‘93.12.31.이전출생한 자) 제한없음 제한없음 사회복지사3급 이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