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박람회ⓒ뉴시스

내 일자리는 어디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박람회에 가면 채용 정보, 취업특강,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행사가 자주 있지도 않을 뿐더러 행사장까지 가는 것도 번거롭죠. 서울시는 올해 1,000명 취업을 목표로 이달 13일부터 11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첫 박람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취업 때문에 고민이라면 주저 말고 방문해보세요. 새로운 기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첫 박람회 13일 청계광장서 개최, 중구-종로구-용산구민 중심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지역시민을 연결하는 행사로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총 1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박람회는 정보통신, 건설, 패션,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관’과 취업특강과 커리어컨설팅, 이미지메이킹과 무료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는 ‘취업지원관’, 자치구 일자리센터‧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일자리사업 홍보와 취업 알선을 진행하는 ‘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직업능력진단과 진로설계, 취업교육 및 훈련정보관련 ‘일대일 취업멘토링’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실제로 지난해 일대일 멘토링 참여자 200명 중에서 61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된다.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선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1대1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취업을 도와준다. 채용행사 외에도 취업특강,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무료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13일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올해 첫 찾아가는 박람회에는 ▲(주)효성ITX ▲(주)CJ텔레닉스 ▲유베이스 등 35개 이상의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 박람회에 참여해 직접 면접을 진행...
서울시청ⓒ문청야

‘노·사·정 서울협약’ 1년간 일자리 4,271개 창출

서울시가 새로운 노·사·정 관계 정립을 위해 ‘노·사·정 서울협약’을 체결한 이후, 1년 동안 총 4,271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협약 당시 올해 목표로 세웠던 3,988명 대비 283명을 초과한 규모다. `노·사·정 서울협약`은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 등 서울시 19개 투자·출연기관이 노·사·정 대타협을 통해 이끌어낸 서울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 지난해 12월 체결했다. 정부의 임금피크제 권고안이 가진 한계를 보완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것이 이 협약의 배경이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정원의 3%(법정비율) 이상 청년고용 준수 ②노사합의를 통한 임금피크제 실시 ③청년·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취업 프로그램 마련 ④직접고용 확대 ⑤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방안 마련 ⑥채용박람회 개최 ⑦노사 상호 존중과 신뢰의 노사관계 확립 등이다. 이에 따라 정년퇴직 등에 의한 결원 1,298명을 연내에 총 100% 충원했으며,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양질의 정규직 신규 일자리가 527명 순증했다. 청년·고령자 적합 업무 발굴 등 신규 사업을 통해서도 2,44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 채용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첫째, 청년고용 준수와 관련해 올해 청년채용 규모는 정규직 정원 대비 7.2%인 1,518명으로 이는 법정의무고용 최저기준인 3%를 훨씬 웃도는 결과다. 둘째, 지난 1월 노사 합의에 따라 도입한 임금피크제를 통해 8개 투자·출연기관에서 정규직 신규 일자리 527개를 마련했다. 12월 현재 임금피크제 도입대상은 16개 전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모두 노사합의를 마친 상태다. 셋째,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취·창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12개 기관 16개 사업에 총 2,117명을 신규 채용했다. 넷째, 시민 안전·생명과 관련된 사업을 직영화함으로써 서울메트로 477명, 서울도시철도공사 205명 등 682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또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던 13개 기관 ...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 신입채용 ‘서류전형’ 폐지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전면폐지합니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응시자들 전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응시자 중 자기소개서 항목을 누락한 인원을 제외하고 모든 응시자에게 기회를 주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공단은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통해 서류전형을 진행해 최종합격자의 약 30배수 응시자에게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해 왔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서울시설공단의 채용전형절차는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됩니다. 또한 공단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면접시험에 응시한 모든 응시자에게 면접 후 당일에 즉시 합격·불합격 여부를 통보하는 제도도 도입합니다. 면접당일 결과 통보를 통해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합격한 응시자들에게도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신뢰도를 주고자 기획된 제도입니다. 공단은 면접 응시자들에게 시험 전 항목별 배점비율과 선발인원을 정확히 알려주고, 기준에 따른 평가결과를 면접당일에 통보해줄 계획입니다. 실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면접전형 응시자들은 면접 후 당일 몇 시간 내에 문자메시지 및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자신의 합격·불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공단은 오는 6월 1일까지 총 9개 부문에서 2015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모집합니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류전형 폐지와 면접당일 합격발표 등을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채용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직무 적합 인재선발,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합리적인 기준에 맞는 채용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인사처 02-2290-6144 ...
수험생

새로 뽑힌 서울시 공무원들 누군가 했더니…

  드디어 2014년도 7~9급 서울시 공무원 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결과가 발표되기까지 마음 졸인 분들 많으시죠. 한쪽에선 기쁨의 환호성이 한쪽에선 안타까움의 탄식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분들이 합격했을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2014년 7~9급 임용시험 2,061명 최종 선발 2014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결과 최종합격자는 2,061명입니다. 필기시험에만 12만 9,744명이 지원하여 6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시는 필기시험으로 3,099명을 뽑고, 이 중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습니다. 직급별로는 7급 129명, 8급 103명, 9급 1,812명, 연구․지도사 17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345명, 기술직군 699명, 연구·지도직군 17명입니다. ■ 2014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직급별 합격자 구 분 계 일반 시간선택제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자 계 2,061 1,556(75.5%) 110(5.3%) 183(8.9%) 118(5.7%) 94(4.6%) 7급 146 137(93.8%) 1(0.7%) 8(5.5%) 0 0 8․9급 1,915 1,419(74.1%) 109(5.7%) 175(9.1%) 118(6.2%) 94(4.9%)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자는 일반 응시생과 따로 채용했는데요. 그 결과, 장애인이 전체 채용인원의 8.9%인 183명, 저소득층이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7%인 118명, 실업계 고졸자는 채용가능 9급 기술직렬 인원의 29.7%인 94명이 합격하였습니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 고졸자 없음)을 훨씬 웃도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엔 경력단절자 및 일자리 공유를 위해 시간선택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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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되고 싶은 민간 경력자, 도전하세요

서울시는 지난 9월 2012년도 공무원 814명을 공개 채용한데 이어, 민간경력자를 포함한 15개 직렬 191명의 7·9급 공무원을 추가 채용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추가 채용 인원은 민간경력자 대상 13명, 고졸자 30명, 충원이 필요한 일부 직렬 141명, 중증장애인 7명이다. 이들을 분야별로 보면 행정직군 29명, 기술직군 134명, 연구·지도직군 28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0명(행정직 6명, 기술직 4명), 8·9급 153명(행정직 23명, 기술직 130명), 연구사 28명이다. 이번 민간경력자 채용은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 경력을 쌓은 인재들의 공직 유치를 통해 각종 정책개발 및 시행과정에 현장 경험을 접목함으로써 행정의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함이며, 나머지 채용분야는 결원 발생으로 인한 추가 채용 부분이다. 채용시험은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민간경력자의 경우는 필기시험에 선택형 외에 논문형 시험을 도입하여 응시자들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과제 발표 등 실제 업무와 유사한 상황에서의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개인발표'를 도입, 심층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용 계획은 인재개발원(hrd.seoul.go.kr)과 나라일터(gojobs.mopas.go.kr) 등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중증장애인 공무원 채용은 오는 12월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이외 채용 대상 공무원은 내년 2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서울시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사이트(gosi.seoul.go.kr)를 통해 원서접수를 받는다. 합격자는 민간경력자와 결원 추가 채용 분야는 내년 6월 28일, 중증장애인 채용 분야는 내년 2월 27 발표한다. 재난안전, 상수도 해외사업 등 13개 분야, 3년 이상 민간근무․연구경력자 13명 채용 민간경력자 부문 채용은 민간근무·연구경력 3년 이상의 자격을 갖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재난안전(풍수해), 도시시설물 안전관리, 공원(조경) 설계, 도로포장, 상수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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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면접으로 어르신 3,000명 채용

55세 이상 어르신 3,000명을 채용하는 「2012 서울 시니어 일자리 엑스포」가 오는 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시니어 일자리 엑스포는 여성·어르신 박람회가 함께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어르신들만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엑스포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어르신들이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치매 우울증 노인 케어·영화 상영 후 관내 정리·패스트푸드점 서빙 등 다양한 종류의 일자리 소개는 물론, 선진국 일자리 체험, 고령자 정책토론회, 취업컨설팅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엑스포에는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등 124개 업체가 참가하며, 시니어 구직자 2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교류관, 일자리 서비스관, 일자리 채용관 등 3개 테마관 운영 엑스포 행사장에는 일자리 정보교류관, 일자리 서비스관, 일자리 채용관 등 테마별 3개관이 운영돼,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다양한 과정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제1전시실에 위치한 '일자리 정보교류관'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직접 주유원, 마트 점원, 광고모델, 바리스타, IT강사 등 국내 유망 일자리와 조경관리사, 막걸리 소믈리에, 정리수납 컨설턴트, 파티셰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이색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쿠키제조, 화훼관리사, 설문조사원, 카페관리 등 사회적 기업에서 운영하는 일자리를 체험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아울러 취업·창업에 성공한 어르신들의 성공사례 특강과 1:1 멘토링 프로그램, 성공적 노후생활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등도 열린다. 제2전시실의 '일자리 서비스관'에서는 취업 및 창업에 대한 도움을 주는 취업·창업 준비교육, 전문가 컨설팅, 모의면접, 인성·적성검사, 직업선호도 검사 등도 해볼 수 있다. 또 취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관련된 법률·금융·노동 등의 전문상담도 가능하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건강검진, 수지침, 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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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찾는 어르신들, 여기 보세요!

4.30(월)~5.4(금) 원서 접수…서류 및 면접 거쳐 5.18(금) 합격자 발표 서울시는 55세~65세 고령자를 대상으로 시내 주차단속보조원 2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30일(월)부터 다음달 4일(금)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고령 인구의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 기반을 마련케 하고, 삶의 활력소를 찾게 하기 위해 시는 매년 '주차단속보조원'을 채용해 왔다. 지난해까지는 주차단속보조원을 매년 2회에 걸쳐 채용했으나, 올해는 불필요한 채용 절차를 줄이고 지원자의 응시 편의를 돕기 위해 6월과 10월에 각각 근무를 시작하는 인원 200명을 한 번에 모집한다. 6월 근무 시작 인원은 50명, 10월 근무 시작 인원은 150명이며, 근무 시작일은 지원자가 직접 지원서에 기입하면 된다. 아울러 예비 인원 30명도 추가 선발하여 결원이 생기는 경우 충원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일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로서 현장 단속 업무 수행이 가능한 1947.1.1~1957.4.25 출생한 시민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학력 제한은 없다. 주차단속보조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0일(월)부터 다음달 4일(금)까지 거주지 자치구 노인복지관 내에 위치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방문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다음달 18일(금) 발표한다. 버스·택시승차장 계도, 과태료 체납자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보조 업무 주차단속보조원으로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6월부터 단계적으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격일제(토·일요일 제외)로 하루 6시간 30분 현장근무를 하며, 급여는 1일 근무 시 5만 원이 지급된다. 보수는 월급 형태로 매월 5일 이전에 지급하고,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에도 가입된다. 주로 대형 쇼핑몰, 주요 교차로 등 현장에 투입돼 주차단속과 버스·택시승차장 주차 질서 계도,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교통 관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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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방공무원이 꿈이었다면?

원서접수 4.18(수)~4.20(금), 1차 필기시험 5.12(토) 10:00 남다른 희생정신과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20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가 292명의 소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작년대비 30%(209명) 가까이 증가한 인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이며,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단비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3교대 근무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292명의 채용인원 중 190명은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하고, 102명은 구조·구급·전산·통신 등 일정자격과 경력을 요하는 제한경쟁특별채용 방식으로 치러진다. 190명의 공개채용은 모두 소방분야로 남자 177명, 여자 13명을 선발하며, 102명의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구조 78명, 구급 21명, 전산 2명, 통신 1명을 선발하고 분야별 남녀 선발 인원을 달리한다. 제한경쟁특별채용자의 자격요건 중 구조는 군 특수부대 근무경력 3년 이상이며, 구급은 간호사 면허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소지한 후 소방기관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2년 이상 근무를 해야하는 등 분야별 요건이 다르므로,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필기시험 과목은 일반공개채용은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이며, 제한경쟁특별채용은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30세 이하(제한경쟁특별채용은 20세 이상 30세 이하)며, 거주지 제한이 없고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분야별 공통으로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시험절차는 필기시험, 체력시험, 신체검사(서류제출), 면접시험 순으로 치러지며,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업무의 특성상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시험에서 낙방하는 수험생이 많으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4월 18일(수) ~ 4월 20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진학사 인터넷 원서접수사이트 (http://www.j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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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공무원 852명 뽑는다

7급 125명, 8ㆍ9급 723명, 연구직 4명 채용 2012년 서울시 공무원 채용계획이 발표됐다. 올해는 7~9급 공무원 8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분야는 행정직 671명, 기술직 177명, 연구직 4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25명(행정직 104명, 기술직 21명), 8·9급 723명(행정직 567명, 기술직 156명), 7급 상당 연구사 4명이다. 이번 서울시 공무원 시험의 특징은 사회적 약자의 채용을 늘렸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전체 채용인원의 10%인 85명을 장애인으로,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인원의 10%인 67명을 저소득층으로, 9급 기술직 채용인원의 30%인 40명을 고졸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법정의무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 고졸자 없음)을 훨씬 웃도는 것이다. 장애인 채용분야는 행정직 76명, 기술직 9명이며,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구분 모집하는 채용분야는 행정직 58명, 기술직 9명이다. 이번에 새로 생긴 고졸자 채용의 경우 기계ㆍ전기ㆍ토목ㆍ건축 등 기술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으며, 응시자격은 서울시내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의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 중 대학 미진학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한편 사회복지직은 작년 12월 10일에 308명을 별도 모집한 데 이어, 올해도 이번 공채시험과는 별도로 9월 22일에 전국 동시 시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시간 연장ㆍ특별열차 운행 등 수험생 편의 늘려 서울시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장애인의 경우 장애유형에 따라 점자문제지, 확대문제지, 음성지원컴퓨터, 수화통역사, 휠체어 책상 등 다양한 시험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응시원서 제출 시 본인에게 맞는 편의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의 시험시간을 지난해보다 늘렸다. 전맹 시각장애인의 시험시간은 일반시험보다 1.5배에서 1.7배로, 약시 및 뇌병변 장애인의 시험시간은 1.2배에서 1.5배로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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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계약직 공무원 채용

서울시는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1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12일(월)부터 12월 16일(금)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시간제계약직 공무원은 내년 3월부터 시내 6차로 이상 주·정차위반 차량 및 택시 승차거부 단속,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교통지도분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일 8시간 내외 격일제로 근무하는 것이 기본 형태지만 근무 시간은 업무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보수는 월평균 100만 원 내외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 보험 혜택이 주어지고, 이와는 별도로 복리후생비 등 수당도 지급된다. 채용 계약기간은 1년이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에서 근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채용공고일 현재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고, 서울시에 계속하여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지원할 때는 공고에 첨부된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소정양식과 함께 주민등록초본, 운전면허증 사본, 경력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장소는 서울시청사 을지로별관 2층이며,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이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시정소식>공고>채용시험)에서 확인 가능하다. ■ 채용절차 및 근무 내용 채용절차 일정 원서접수 '11.12.12(월) ∼ '11.12.16(금)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1.12.28(수) 면접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시 공고 2차 면접시험합격자(채용예정자) 발표 '12.01.11(수) 최종합격자 발표 '12.02.28(화)   근무내용 근무일자 근무시간 비고 주정차위반 단속 평일 오전조 07:00-15:00오후조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