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설명ⓒ뉴시스

11일 국내 최대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취업, 쉽지 않습니다. 준비를 한다고 해도 원하는 소식을 듣지 못할 때가 많은데요. 평소 글로벌기업에 관심이 많았다면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는 어떨까요? 11월 11일 ‘2016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원하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서울시가 응원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1월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에서 이뤄지는 채용박람회 중에서 외국계 금융사가 가장 많이 참여하는 박람회다. 시는 그동안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방문 및 외국기업과의 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그 결과 외국기업들이 우수인력 채용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올해로 4년째 매년 채용박람회를 준비했다. 박람회는 HSBC은행,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총 20개의 외국계 금융사를 비롯해 지멘스(주), 볼보그룹코리아, 자트코 코리아 등 32개 외국인투자기업이 참가한다. 참여기업부스에서는 각 기업의 인사(HR)담당자가 상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및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컨설팅과 면접을 진행한다. 또 알리안츠생명과 에프코코리아유한회사 등 글로벌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주한영국상공회의소도 자체 인턴 채용 및 현지 기업채용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국문·영문 이력서 클리닉, 면접 이미지 컨설팅, 원어민과의(영·중·일)모의면접 컨설팅, 면접코디 및 메이크업 등도 제공해 취업경쟁력을 높여준다. 또한 현장에서는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취업과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도 직업심리검사관 운영 및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한다. 행사장 방문 구직자는 국·영문 이력서, 자격증 등을 준비하고,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
G밸리 넥타이마라톤 대회

넥타이 매고 마라톤을…“G밸리에 오면 즐겁G”

G밸리 넥타이마라톤 대회 넥타이를 매고 5Km를 달리는 넥타이 마라톤대회, 대형 아울렛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패션쇼, 영상문화제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G밸리 Week’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G밸리 곳곳에서 진행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G밸리 Week’는 서울시 최대 산업·고용 중심지인 G밸리에서 기업, 근로자,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산업·문화행사로, 최첨단 산업밸리인 G밸리의 특성을 반영해 수출상담회부터 융·복합 컨퍼런스와 게임영상․패션 중심의 문화행사까지 5일간 총 10개의 문화·산업 행사가 열린다. 서울 최대 산업·고용 중심지 G밸리에서 상품 수출상담회와 컨퍼런스 열려 이번 ‘G밸리 Week’에서는 1:1 수출상담회(9월 29일~30일), 사물인터넷을 매개로한 G밸리 융·복합 컨퍼런스(9월 29일), G밸리 친환경 전기차 컨퍼런스(9월 29일), 우수기업 채용박람회(9월 30일)가 개최된다. 이를 통해 G밸리에 위치한 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첨단 산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 특히, 1개 기업 당 평균 고용인원 16.6명 정도의 중소업체가 대부분인 G밸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 중국, 동남아, 몽골, 이란 등 해외바이어 20여명 내외를 초청해 정보통신, 전기전자분야 1:1 상담회가 진행된다.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도 열린다. G밸리 입주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장년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제공하기 위하여 현장채용면접, 취업컨설팅 등이 진행되며, 구직을 다양한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밸리 Week 행사 장소 G밸리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물들이는 문화공연 16만 명의 직장인이 근무하는 서울시 최대 산업·고용의 중심지인 만큼, 넥타이 마라톤대회(9월 30일), G밸리 패션페스티벌(10월 1일~3일), 영상문화제(9월 29일), G밸리 전기차 에코드라이빙 페스티벌(10월 1일) 등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며 시민 누구나...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 박람회

외국계 기업 취업을 원한다면…

서울시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5 서울 글로벌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외국계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들에게는 채용정보와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HSBC은행, 중국은행, 미쓰비시도쿄UFJ은행 등 총 25개의 외국계 금융사가 참여해, 서울시가 지금까지 주최했던 채용박람회 중 가장 많은 외국계 금융사가 참여합니다. 이외에도 볼보그룹코리아, 지멘스(주), 헨켈 코리아 등 33개 외국인 투자기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장은 채용관, 컨설팅관, 비전관, 지원관 등 총 4개의 관으로 나눠 운영됩니다. 채용관에 설치될 기업부스에서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상주하면서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 컨설팅 및 면접을 진행합니다. 기업 외에도 주한 영국·프랑스 상공회의소가 참여해 인턴 채용 및 각국의 기업채용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컨설팅관은 ▴국·영문 이력서 클리닉 ▴면접 유형 및 대처법 컨설팅 ▴원어민(영·중·일) 모의면접 컨설팅 ▴컬러 이미지메이킹 등 취업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비전관에선 ‘연탄길’ 저자 이철환 등을 초청해 구직자를 위한 강연과 볼보그룹코리아 등이 개최하는 글로벌기업채용설명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원관에서는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취업과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직업심리검사, 취업성공패키지 정보 등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행사장 방문을 원하는 구직자는 신분증, 국·영문 이력서, 자격증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박람회 공식 사이트(seoul.globaljobfair.co.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경우, 희망 기업에 우선적으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와 각종 이벤트 당첨의 기회가 있으니 지금 바로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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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정보가 힘이다 … 9~10월 채용박람회 안내

9월 26일(목)부터 다음달 31일(목)까지 '2013 서울시 지역특화산업과 함께하는 채용박람회'가 3차례에 걸쳐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인쇄·출판', '주얼리·귀금속', 'IT·디지털미디어분야' 등 서울 지역특화산업 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자리다. 채용박람회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일정에 맞춰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기업면접과 취업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서울일자리플러스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은 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 전화(02-2006-6131) 또는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인쇄·출판채용박람회 ‧장소 : 광화문광장‧일시 : 9월 26일 14:00~17:00 첫 채용 박람회은 9월 26일(목) 광화문 중앙광장 열리는 '인쇄·출판 채용박람회'로 관련분야 30개사가 참가해 채용면접과 취업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26일(목)~28일(토)까지 개최되는 서울인쇄문화축제 기간 중 진행되며, 고(古)인쇄부터 디지털인쇄까지 다양한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다. 주얼리·귀금속채용박람회 ‧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시 : 10월 25일 14:00~17:00 두 번째 지역특화산업 박람회는 10월 25일(금)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주얼리 제조, 유통, 세공, 판매 등 30여 개사가 참여해 관련 인재를 채용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금)부터 26일(토)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주얼리산업전'과 함께 열리며, 주얼리 무료감정 및 보수서비스, 반지·팔지 제작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상암DMC채용박람회 ‧장소 : 상암누리꿈스퀘어 ‧일시 : 10월 31일 14:00~17:00 마지막으로 IT·디지털미디어·콘텐츠·디자인 분야 인재를 뽑는 '상암 DMC 채용박람회'가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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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문 당당하게 두드리자!

글로벌 시대에 외국인투자기업 또는 해외취업의 문을 당당하게 두드리자!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해서는 채용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외국인투자 및 해외취업에 대한 전문박람회가 코엑스에서 열렸다. 2010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www.jobfair2010.org)와 해외취업박람회(www.worldjob.or.kr)가 대표적이다.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총 95개 기업들이 참가하였다. R&D관에 12개사, 아시아대양주관에 24개사, EU관에 38개사, 북미관에 21개사가 참관하였으며, 그밖에 코트라 홍보관, 컨설팅관, 취업지원시설, 채용설명회 그리고 취업특강을 실시했다. 전시장에는 수많은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외국인투자기업관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있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윌리엄 시션(William Sisson) 컨설턴트가 강의하는 ‘영어 이력서 및 커버레터’ 특강이었다. 취업특강 장소에는 약 50명의 구직자들이 열심히 메모를 하면서 강의를 듣고 있었다. 여기서 좋은 영문 이력서 작성을 위한 11가지, 하지 말아야 할 11가지 조언을 얻었다. 먼저 해야 할 것으로는 능력과 경력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이력서를 읽기 쉽게 작성해야 하는데, 특히 이력서는 자서전이 아니라 요약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는 첫째로 이력서에 거짓된 정보를 넣어서는 안 되며, 이전 직장을 떠난 사유나 봉급내역을 언급하지 말고, 장래에 하고 싶지 않은 업무나 기술을 강조하지 말라고 했다. 특강이 끝나고 참석자들이 인턴십, 라이선스, 지원방법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나도 강사와 명함을 주고받고 이력서 작성 시 포토삽 처리된 이력서 사용에 대해 물어 보았다. 그는 비즈니스용 이력서는 일반적인 이력서 양식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광고회사와 같이 창의력을 요하는 직종에서는 컬러 이력서를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바로 옆 전시장에서 2010 해외취업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