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자리 포털 홈페이지 홈 화면

취업 고민 안녕! ‘서울일자리포털’ 200% 활용법

"당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아드립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서 취업 준비생들을 비롯한 구직자들의 구직난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이다. 서울일자리포털은 다양한 형태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홈페이지를 살펴보면서 서울 일자리 포털이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서울일자리포털 홈페이지 홈 화면 서울일자리포털의 '채용정보' 란 먼저 '채용정보' 란에서는 기업 분류, 지역, 공공 일자리, 아르바이트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구직자들 개개인의 조건에 맞춰서 일자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채용정보를 클릭해보면 기업 정보, 근로조건, 전형 사항, 채용담당자 정보 등 간략한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재정보' 란에서는 기업회원들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보다 정확하게 채용할 수 있게 구직자들의 정보를 한눈에 제공한다. 직종, 지역, 연령, 학력 별로 다양한 조건에 따라서 분류해 볼 수 있으며, 구직자들의 희망직종, 경력, 희망지역 등이 나와 있어 기업회원들이 그들의 상황에 맞게 구직자들을 채용할 수 있다.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일자리포털의 '교육훈련' 란 '교육훈련' 란에서는 취업 준비생, 여성, 그리고 고령자들을 위한 교육정보를 제공해 취업특강, 모의면접, 상담 프로그램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교육신청은 많은 신청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창업 지원' 란에서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각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정보들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예비창업자들은 여기에서 온, 오프라인 창업교육을 신청할 수 있고 그들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기관의 창업자금 지원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서울일자리포털 '일자리 서비스...
송파구 대강당에서 열린 취업성공19데이 현장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간절한 만남 통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누구나 일상에 제약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다. 감염증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지키면서 각자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활동을 멈출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번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송파구청 전경 ⓒ윤혜숙 송파구의 취업성공19데이는 송파구에서 주관하는 '취업성공을 위한 일자리를 구하는 날'을 일컫는 말이다. 구직자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한 행사다.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던 작년에만 해도 송파구는 인근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총 5회의 19데이를 개최했다. 총 887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서 그 중 112명이 일자리를 얻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영향으로 작년보다 축소된 규모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데다가 가급적 면대면을 자제하는 터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다. 필자가 송파구의 취업성공19데이 현장에 직접 가보았다. 18일 송파구 취업성공19데이가 열린 구청 대강당  ⓒ윤혜숙 지난 18일(목) 오후 3시 송파구청 4층 대강당 앞에는 방문객이 하나둘 모여들고 있었다. 방문객의 면면을 살펴보니 40대 이상으로 보이는 중장년층이 많았다. 18일에는 경비, 청소, 조리 보조, 시설요양보호 등의 분야에서 4개사가 참가해 중장년층 이상의 연령층을 채용하는 날이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안내데스크에서 발열체크 및 명부 확인을 하고 있다. ⓒ윤혜숙 먼저 방문안내 데스크에서 방문객의 발열을 체크하고 손소독제를 바르게 했다. 그리고나서 그 옆의 종합안내 데스크에서 방문자가 출석부의 이름을 확인한 뒤에라야 대강당으로의 입장이 가능했다. 송파구청 대강당 안의 채용부스 ⓒ윤혜숙 대강당 안을 둘러보니 강당 앞쪽에 투명한 가림막을 한 4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앞으로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다. 대강당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들어...
서울일자리포털 청년뉴딜일자리 서비스 서울형 뉴딜일자리 포스터 ©고은정

취업난 고민해결사는 바로 나, 서울청년포털!

최근 '코로나 취업난'이란 신생단어가 생겨났다. 전국의 취준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자격증 시험이 미뤄지고 채용 공고가 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코로나 세대’라고도 불리는데 2030세대 대부분이 코로나19발 취업난을 겪고 있다는 뜻이다. '현 상황에서 취업 준비를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실제 취준생에게 물어보았다. 서울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 A씨는 "취업 준비는 비용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취준을 하게 되면 책과 인강 결제비, 생활비 등 지출이 발생하게 되는데 취준생의 입장에서는 이를 모두 부담하기가 힘들다. 또 코로나19로 지원된 긴급재난지원금은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취준생은 본인의 사비로 취준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대답했다. 또 다른 취준생 B씨의 경우 "불안감이 취준생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인천, 이태원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며 각종 일정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는데, 취업준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스트레스 또한 상당하다"고 답했다.  이처럼 얼어붙은 취업 시장 속에서 서울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구축하고 자립을 도모해 청년들의 활력제고와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2020 서울형 청년보장'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정책은 청년들의 삶과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종합적‧체계적인 4개 분야(설자리, 일자리, 살자리, 놀자리)와 20가지 정책을 2020년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이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서울청년포털(https://youth.seoul.go.kr/)'이다.  서울청년포털 청년지원정보란  ©서울청년포털 서울청년포털에서는 설자리(청년수당,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용회복 사업 등), 일자리(청년 취업지원, 창업지원, 청년 채용 등), 살자리(역세권 청년주택, 신혼부부 맞춤주택, 행복주택 등), 놀자리(청년공간 정보, 무중력지대, 청년교류공간 등)의 청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학력·연령 제한 없는 신입 공채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용보증재단이 2020년 신입직원 65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이는 지난해 채용한 40명보다 25명 늘어난 수준으로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데요. 재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20년도 신입사원 채용을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성장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직무별로 사무직 62명, 전산직 2명, 공공데이터 개방직 1명이다. ☞2020년 신입직원 공채공고 ■ 채용분야 직원구분 고용형태 채용방법 전형 채용분야 채용인원 일반직원 5급 정규직 공개경쟁 일반전형 사무직무 37명 공개경쟁 전산직무 2명 경력경쟁 특별전형 공공데이터개방직무 1명 일반직원 6급 경력경쟁 사회형평전형 사무직무 25명 재단은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서울시의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정책에 발맞춰 사무직(62명) 중 25명을 고등학교 졸업자로 선발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실업과정을 운영하는 일반고의 2020년 2월 졸업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대상이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업무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사회형평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사무직 중 사회형평전형 대상자를 제외한 사무직(37명)과 전산직(2명)은 일반전형, 공공데이터 개방직(1명)은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일반전형 지원에는 학력, 연령, 성별의 제한이 없다. 재단은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나 성별 등을 알 수 있는 표현을 금지하며 채용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준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NCS)기반으로 재단 인재상과 직무수행...
자신의 맞춤형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울일자리포털

취업 고민 ‘서울일자리포털’에서 도움받아요!

학교 졸업 후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어떤 일에 관심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꾸준히 준비해왔을지라도 정작 취업의 길에 들어서면 막막한 게 사실이다. 이에 취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계층의 ‘취준생’들에게 맞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서울시의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이다. '서울일자리포털' 첫 화면 서울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일자리포털'에서는, 서울 내 모든 구인·구직 정보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취업 정책을 알아보고 취업지원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채용정보, 인재정보, 교육훈련, 창업지원, 일자리서비스, 일자리뉴스, 우수중소기업 등으로 구성된 서울일자리포털을 통해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해 보자.   채용정보에서 조건에 맞는 구인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채용정보’ 통합 검색 항목에서는, 지역과 기업의 유형, 우수중소기업과 공공일자리 혹은 아르바이트 등 조건에 맞는 구인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인재정보를 통해 구직자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으며 연령별, 경력별 검색이 가능해 인재정보 등록 시 맞춤 인력을 원하는 기업과 매칭이 좀 더 쉬워지도록 했다. 서울일자리센터에서는 취업자 및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훈련’ 항목을 통해 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정보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시와 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채로운 취업교육과 여성 취업을 위한 교육, 기술교육과 고령자 교육 등 재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털 내, 다양한 취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 대신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처음 창업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할 때의 마음자세, 창업 시장의 흐름, 창업 절차, 아이템 분석, 사업성 검토, 사업계획서 작성, 프랜차이즈, 자금조달, 세무 및 회계, 마케팅 등 향후 창업에 필요한 정보 및 지식 등을 알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
서울디지털재단, 직원 10명 채용

서울디지털재단 새해 첫 공개채용…2월 6일까지 접수

서울디지털재단에서 새해 첫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2020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취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어떠세요? 스마트도시 서울을 꿈꾸는 서울디지털재단에서 직원 10명을 공개채용합니다. 경영부문 3명, 연구부문 4명, 사업관리 3명을 모집하는데요. 특히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직급별·부문별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면 지역과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니, 관심있다면 주저말고 신청하세요.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원서접수...직무 능력 기반 블라인드 채용 서울디지털재단은 2016년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의 스마트도시 구현 및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에서 디지털 서울의 미래를 선도해갈 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에서 재단은 부문별로 경영부문 3명, 연구부문 4명, 사업관리 3명을 모집한다. 경영부문의 경우 재단 경영과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기획실장을 비롯해 기획‧경영평가, 전산‧총무 업무담당자를 각 1명씩 채용할 계획이다. 전산‧총무직의 경우 장애인 제한 경쟁으로 진행된다. 연구직은 도시데이터 분석지원 담당자 2명과 스마트도시 정책연구 1명, 연구협력 지원 업무담당자 1명을 선발한다. 해당 부문의 경우 정규직 1명과 육아휴직 대체인력 등을 포함한 계약직 3명을 채용한다. 사업관리 부문에서는 도시데이터 교육 운영 1명, 스마트시티센터 운영 2명을 모집한다. 서울디지털재단 홈페이지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급별·부문별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면 지역과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정규직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차 역량면접, 2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최종면접을...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 채용…24일까지 접수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51명(사무직 24명, 기술직 27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 지적분야이며,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환경 분야이다. 특히,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는 채용 인원 중 일부를 장애인으로 구분 모집한다. 채용방식은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아 진행하고, 서류심사는 기본 지원 자격 충족 및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여부만을 검증하여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전공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전공,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하여 공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 신청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10월 중 1‧2차 필기시험을, 11월중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 예정이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설명서는 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공사는 이와 함께 9월 6일 주거복지직 신입사원 18명(사무원 5명, 기술원 13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임대주택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으로 사무원은 일반공개경쟁과 장애인 구분모집을 하며, 기술원은 13명 전원 고졸기능 인재 추천채용으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5일 예정이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 ‘질문하기’ 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도시문...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신규 직원, 262명 공개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올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총 262명의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인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이용자에게는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본부와 산하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채용은 일선에서 시민들에게 믿음직한 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산하기관 직원 모집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우선 산하기관 직원은 요양보호사 139명, 장애인활동지원사 90명, 어린이집 원장 2명, 기타(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28명을 모집하며,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근무시간에 따라 전일제와 파트타임으로 나뉜다. 이외 본부 직원으로 팀장 1명, 변호사 1명, 회계사 1명을 추가 모집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역량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채용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임용 및 교육 과정을 거쳐 근무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채용대행사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늘어나는 ‘사회적 돌봄’의 수요와 중요성에 발맞춰 돌봄 종사자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에 걸맞은 우수한 사회서비스 인력 채용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비전에 공감하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채용 담당 02-2038-8673, 시스템 관련 070-4139-2022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포스터

자치구 지역기반 청년일자리 1030개 제공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포스터 지역 내 기업과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 2월말부터 개별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 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기업과 지역사회는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은 현장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사업으로, 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총 93개(시 4개, 자치구 89개)의 청년일자리 사업을 선정·일자리 1,030개를 제공한다. 사업유형은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세 가지로 구분되며, 지원내용은 청년채용기업 인건비 지원, 창업 지원, 공공기관‧민간기업 연계 일자리 제공 등으로 다양하다. ‘지역정착지원형’은 낙후지역 청년의 지역정착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단체에서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기업 및 단체에서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최대 2년간, 1인당 연 2,400만 원을 지원한다. 2년 이상 계속 고용할 경우에는 추가로 1년 간 2,400만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울시의 ‘마장축산물 육가공전문가 육성사업’, ‘지역자산 활용 사회적경제 일자리’와 용산구의 ‘지역 토목전문인 양성지원 및 취업알선’, ‘건축사사무소 및 건축현장 청년인턴 지원’, 도봉구의 ‘청년 유통 사업단’,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강사 양성’, 노원구의 ‘사회적기업 청년인턴쉽 양성’, 서대문구의 ‘서대문구 기업 상생 인턴 운영’, 강서구의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 구로구의 ‘구로 청년 소셜 크리에이터 일자리 프로젝트 사업’ 등이 있다.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은 창업공간을 비롯해 교육, 사업화 자금 등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1인당 최대 2년 간 연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창업’, 성동구의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영등포구의 ‘1인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사업’,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서초구의 ‘청년문화예술 ...
서울시청

서울시, 경력경쟁 분야 7~9급 278명 채용

서울시는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278명을 채용한다고 6월5일 공고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분리하여 실시하고 있다. 공개경쟁은 응시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모집 방법이고, 경력경쟁은 특수분야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요건(임용분야 관련 학위, 자격증, 경력)등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즉, 일반 채용에서 통칭하는 ‘경력 모집’과는 그 개념이 다르며, 분야 상세 내용에 따라 일부는 ‘근무 경력’ 없이도 지원 가능하다. 이번 경쟁경력 임용분야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277명, 직급별로는 ▲7급 10명 ▲8급 34명 ▲9급 234명이다. 응시 조건을 살펴보면 행정직은 한글속기 3급 이상 자격증이 있어야 하며, 기술직은 수의사, 임상병리사, 약사, 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 공업, 농업, 시설 등 분야는 선발직류 학과가 설치된 국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으면 응시 가능하다. 이번에 공고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는 7월 25일(화) ~ 27일(목)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9월 23일(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화)이다. ▲면접시험은 12월12~14일이고 ▲최종 학격자 발표는 12월27일에 예정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rd.seoul.go.kr)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있었던 서울시 공개경쟁 임용시험(채용인원 1,613명)은 3월에 13만9,049명이 접수했으며 오는 6월 24일(토)에 필기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시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일정 및 응시자격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6.5.(월) 7.25.(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