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학력·연령 제한 없는 신입 공채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용보증재단이 2020년 신입직원 65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이는 지난해 채용한 40명보다 25명 늘어난 수준으로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데요. 재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20년도 신입사원 채용을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성장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직무별로 사무직 62명, 전산직 2명, 공공데이터 개방직 1명이다. ☞2020년 신입직원 공채공고 ■ 채용분야 직원구분 고용형태 채용방법 전형 채용분야 채용인원 일반직원 5급 정규직 공개경쟁 일반전형 사무직무 37명 공개경쟁 전산직무 2명 경력경쟁 특별전형 공공데이터개방직무 1명 일반직원 6급 경력경쟁 사회형평전형 사무직무 25명 재단은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서울시의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정책에 발맞춰 사무직(62명) 중 25명을 고등학교 졸업자로 선발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실업과정을 운영하는 일반고의 2020년 2월 졸업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대상이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업무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사회형평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사무직 중 사회형평전형 대상자를 제외한 사무직(37명)과 전산직(2명)은 일반전형, 공공데이터 개방직(1명)은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일반전형 지원에는 학력, 연령, 성별의 제한이 없다. 재단은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나 성별 등을 알 수 있는 표현을 금지하며 채용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준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NCS)기반으로 재단 인재상과 직무수행...
자신의 맞춤형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울일자리포털

취업 고민 ‘서울일자리포털’에서 도움받아요!

학교 졸업 후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어떤 일에 관심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꾸준히 준비해왔을지라도 정작 취업의 길에 들어서면 막막한 게 사실이다. 이에 취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계층의 ‘취준생’들에게 맞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서울시의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이다. '서울일자리포털' 첫 화면 서울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일자리포털'에서는, 서울 내 모든 구인·구직 정보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취업 정책을 알아보고 취업지원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채용정보, 인재정보, 교육훈련, 창업지원, 일자리서비스, 일자리뉴스, 우수중소기업 등으로 구성된 서울일자리포털을 통해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해 보자.   채용정보에서 조건에 맞는 구인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채용정보’ 통합 검색 항목에서는, 지역과 기업의 유형, 우수중소기업과 공공일자리 혹은 아르바이트 등 조건에 맞는 구인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인재정보를 통해 구직자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으며 연령별, 경력별 검색이 가능해 인재정보 등록 시 맞춤 인력을 원하는 기업과 매칭이 좀 더 쉬워지도록 했다. 서울일자리센터에서는 취업자 및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훈련’ 항목을 통해 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정보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시와 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채로운 취업교육과 여성 취업을 위한 교육, 기술교육과 고령자 교육 등 재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털 내, 다양한 취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 대신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처음 창업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할 때의 마음자세, 창업 시장의 흐름, 창업 절차, 아이템 분석, 사업성 검토, 사업계획서 작성, 프랜차이즈, 자금조달, 세무 및 회계, 마케팅 등 향후 창업에 필요한 정보 및 지식 등을 알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
서울디지털재단, 직원 10명 채용

서울디지털재단 새해 첫 공개채용…2월 6일까지 접수

서울디지털재단에서 새해 첫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2020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취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어떠세요? 스마트도시 서울을 꿈꾸는 서울디지털재단에서 직원 10명을 공개채용합니다. 경영부문 3명, 연구부문 4명, 사업관리 3명을 모집하는데요. 특히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직급별·부문별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면 지역과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니, 관심있다면 주저말고 신청하세요.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원서접수...직무 능력 기반 블라인드 채용 서울디지털재단은 2016년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의 스마트도시 구현 및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에서 디지털 서울의 미래를 선도해갈 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에서 재단은 부문별로 경영부문 3명, 연구부문 4명, 사업관리 3명을 모집한다. 경영부문의 경우 재단 경영과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기획실장을 비롯해 기획‧경영평가, 전산‧총무 업무담당자를 각 1명씩 채용할 계획이다. 전산‧총무직의 경우 장애인 제한 경쟁으로 진행된다. 연구직은 도시데이터 분석지원 담당자 2명과 스마트도시 정책연구 1명, 연구협력 지원 업무담당자 1명을 선발한다. 해당 부문의 경우 정규직 1명과 육아휴직 대체인력 등을 포함한 계약직 3명을 채용한다. 사업관리 부문에서는 도시데이터 교육 운영 1명, 스마트시티센터 운영 2명을 모집한다. 서울디지털재단 홈페이지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급별·부문별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면 지역과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정규직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차 역량면접, 2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최종면접을...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 채용…24일까지 접수

올해 상반기 채용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신입사원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51명(사무직 24명, 기술직 27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 지적분야이며,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환경 분야이다. 특히,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는 채용 인원 중 일부를 장애인으로 구분 모집한다. 채용방식은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아 진행하고, 서류심사는 기본 지원 자격 충족 및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여부만을 검증하여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전공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전공,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하여 공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 신청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10월 중 1‧2차 필기시험을, 11월중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 예정이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설명서는 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공사는 이와 함께 9월 6일 주거복지직 신입사원 18명(사무원 5명, 기술원 13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임대주택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으로 사무원은 일반공개경쟁과 장애인 구분모집을 하며, 기술원은 13명 전원 고졸기능 인재 추천채용으로 모집한다. 주거복지직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5일 예정이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홈페이지(http://sh.saramin.co.kr) ‘질문하기’ 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도시문...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신규 직원, 262명 공개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올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총 262명의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인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이용자에게는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본부와 산하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채용은 일선에서 시민들에게 믿음직한 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산하기관 직원 모집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우선 산하기관 직원은 요양보호사 139명, 장애인활동지원사 90명, 어린이집 원장 2명, 기타(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28명을 모집하며,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근무시간에 따라 전일제와 파트타임으로 나뉜다. 이외 본부 직원으로 팀장 1명, 변호사 1명, 회계사 1명을 추가 모집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역량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채용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임용 및 교육 과정을 거쳐 근무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채용대행사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늘어나는 ‘사회적 돌봄’의 수요와 중요성에 발맞춰 돌봄 종사자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에 걸맞은 우수한 사회서비스 인력 채용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비전에 공감하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채용 담당 02-2038-8673, 시스템 관련 070-4139-2022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포스터

자치구 지역기반 청년일자리 1030개 제공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포스터 지역 내 기업과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 2월말부터 개별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 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기업과 지역사회는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은 현장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사업으로, 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총 93개(시 4개, 자치구 89개)의 청년일자리 사업을 선정·일자리 1,030개를 제공한다. 사업유형은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세 가지로 구분되며, 지원내용은 청년채용기업 인건비 지원, 창업 지원, 공공기관‧민간기업 연계 일자리 제공 등으로 다양하다. ‘지역정착지원형’은 낙후지역 청년의 지역정착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단체에서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기업 및 단체에서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최대 2년간, 1인당 연 2,400만 원을 지원한다. 2년 이상 계속 고용할 경우에는 추가로 1년 간 2,400만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울시의 ‘마장축산물 육가공전문가 육성사업’, ‘지역자산 활용 사회적경제 일자리’와 용산구의 ‘지역 토목전문인 양성지원 및 취업알선’, ‘건축사사무소 및 건축현장 청년인턴 지원’, 도봉구의 ‘청년 유통 사업단’,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강사 양성’, 노원구의 ‘사회적기업 청년인턴쉽 양성’, 서대문구의 ‘서대문구 기업 상생 인턴 운영’, 강서구의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 구로구의 ‘구로 청년 소셜 크리에이터 일자리 프로젝트 사업’ 등이 있다.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은 창업공간을 비롯해 교육, 사업화 자금 등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1인당 최대 2년 간 연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창업’, 성동구의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영등포구의 ‘1인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사업’,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서초구의 ‘청년문화예술 ...
서울시청

서울시, 경력경쟁 분야 7~9급 278명 채용

서울시는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278명을 채용한다고 6월5일 공고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분리하여 실시하고 있다. 공개경쟁은 응시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모집 방법이고, 경력경쟁은 특수분야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요건(임용분야 관련 학위, 자격증, 경력)등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즉, 일반 채용에서 통칭하는 ‘경력 모집’과는 그 개념이 다르며, 분야 상세 내용에 따라 일부는 ‘근무 경력’ 없이도 지원 가능하다. 이번 경쟁경력 임용분야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277명, 직급별로는 ▲7급 10명 ▲8급 34명 ▲9급 234명이다. 응시 조건을 살펴보면 행정직은 한글속기 3급 이상 자격증이 있어야 하며, 기술직은 수의사, 임상병리사, 약사, 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 공업, 농업, 시설 등 분야는 선발직류 학과가 설치된 국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으면 응시 가능하다. 이번에 공고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는 7월 25일(화) ~ 27일(목)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9월 23일(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화)이다. ▲면접시험은 12월12~14일이고 ▲최종 학격자 발표는 12월27일에 예정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rd.seoul.go.kr)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있었던 서울시 공개경쟁 임용시험(채용인원 1,613명)은 3월에 13만9,049명이 접수했으며 오는 6월 24일(토)에 필기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시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일정 및 응시자격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6.5.(월) 7.25.(화)~ 7...
취업박람회ⓒ뉴시스

내 일자리는 어디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박람회에 가면 채용 정보, 취업특강,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행사가 자주 있지도 않을 뿐더러 행사장까지 가는 것도 번거롭죠. 서울시는 올해 1,000명 취업을 목표로 이달 13일부터 11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첫 박람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취업 때문에 고민이라면 주저 말고 방문해보세요. 새로운 기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첫 박람회 13일 청계광장서 개최, 중구-종로구-용산구민 중심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지역시민을 연결하는 행사로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총 1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박람회는 정보통신, 건설, 패션,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관’과 취업특강과 커리어컨설팅, 이미지메이킹과 무료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는 ‘취업지원관’, 자치구 일자리센터‧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일자리사업 홍보와 취업 알선을 진행하는 ‘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직업능력진단과 진로설계, 취업교육 및 훈련정보관련 ‘일대일 취업멘토링’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실제로 지난해 일대일 멘토링 참여자 200명 중에서 61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된다.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선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1대1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취업을 도와준다. 채용행사 외에도 취업특강,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무료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13일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올해 첫 찾아가는 박람회에는 ▲(주)효성ITX ▲(주)CJ텔레닉스 ▲유베이스 등 35개 이상의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 박람회에 참여해 직접 면접을 진행...
서울시청ⓒ문청야

‘노·사·정 서울협약’ 1년간 일자리 4,271개 창출

서울시가 새로운 노·사·정 관계 정립을 위해 ‘노·사·정 서울협약’을 체결한 이후, 1년 동안 총 4,271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협약 당시 올해 목표로 세웠던 3,988명 대비 283명을 초과한 규모다. `노·사·정 서울협약`은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 등 서울시 19개 투자·출연기관이 노·사·정 대타협을 통해 이끌어낸 서울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 지난해 12월 체결했다. 정부의 임금피크제 권고안이 가진 한계를 보완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것이 이 협약의 배경이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정원의 3%(법정비율) 이상 청년고용 준수 ②노사합의를 통한 임금피크제 실시 ③청년·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취업 프로그램 마련 ④직접고용 확대 ⑤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방안 마련 ⑥채용박람회 개최 ⑦노사 상호 존중과 신뢰의 노사관계 확립 등이다. 이에 따라 정년퇴직 등에 의한 결원 1,298명을 연내에 총 100% 충원했으며,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양질의 정규직 신규 일자리가 527명 순증했다. 청년·고령자 적합 업무 발굴 등 신규 사업을 통해서도 2,44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 채용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첫째, 청년고용 준수와 관련해 올해 청년채용 규모는 정규직 정원 대비 7.2%인 1,518명으로 이는 법정의무고용 최저기준인 3%를 훨씬 웃도는 결과다. 둘째, 지난 1월 노사 합의에 따라 도입한 임금피크제를 통해 8개 투자·출연기관에서 정규직 신규 일자리 527개를 마련했다. 12월 현재 임금피크제 도입대상은 16개 전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모두 노사합의를 마친 상태다. 셋째,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취·창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12개 기관 16개 사업에 총 2,117명을 신규 채용했다. 넷째, 시민 안전·생명과 관련된 사업을 직영화함으로써 서울메트로 477명, 서울도시철도공사 205명 등 682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또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던 13개 기관 ...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 신입채용 ‘서류전형’ 폐지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전면폐지합니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응시자들 전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응시자 중 자기소개서 항목을 누락한 인원을 제외하고 모든 응시자에게 기회를 주게 됩니다. 지난해까지 공단은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통해 서류전형을 진행해 최종합격자의 약 30배수 응시자에게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해 왔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서울시설공단의 채용전형절차는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됩니다. 또한 공단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면접시험에 응시한 모든 응시자에게 면접 후 당일에 즉시 합격·불합격 여부를 통보하는 제도도 도입합니다. 면접당일 결과 통보를 통해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합격한 응시자들에게도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신뢰도를 주고자 기획된 제도입니다. 공단은 면접 응시자들에게 시험 전 항목별 배점비율과 선발인원을 정확히 알려주고, 기준에 따른 평가결과를 면접당일에 통보해줄 계획입니다. 실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면접전형 응시자들은 면접 후 당일 몇 시간 내에 문자메시지 및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자신의 합격·불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공단은 오는 6월 1일까지 총 9개 부문에서 2015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모집합니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류전형 폐지와 면접당일 합격발표 등을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채용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직무 적합 인재선발,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합리적인 기준에 맞는 채용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인사처 02-2290-6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