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찾아가는 서비스 교육·문화

[카드뉴스] 찾아가는 서비스 교육·문화

서울이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서울시의 '찾아가는'서비스” -교육·문화편- #1 "교육·문화, 취업과 복지까지 각종 공공서비스가 나를 직접 찾아온다고?"” 서울시의 찾아가는 서비스 그 세 번째 편, '찾아가는교육,문화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어떤 교육·문화 서비스가 시민을 찾아가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2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학교,직장,문화소외 시설 등을 찾아가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미술감상교실.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감상 및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매년 2월.8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신청 가능 #3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기업,어린이집 등을 찾아가는 서울형 아버지교실. 자녀교육 강의를 비롯, 아이와 함께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4 찾아가는 체육관 운동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플로어컬, 미니탁구 등 운동장비와 지도자를 파견하는 프로그램. 상암, 여의도 등 직장 밀집 지역에서 10월까지 운영한다. #5 청소년 동반자 청소년 상담 전문가가 위기 청소년을 찾아가는 서비스. 위기 청소년과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찾아 연계해주고, 지속적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자 역할을 한다. #6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실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 33개국 외국인 주민이 강사로 나서서 어린이,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7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서울시 구석구석을 챙기는 '찾아가는서비스' 우리 동네로 찾아오는 서울시의 교육, 문화 서비스를 놓치지 마세요! ■ 자세한 정보 ○서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ww.teen1318.or.kr ○서울 시립미술관: sema.seoul.go.kr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global.seoul.go.kr/nfa ...
[카드뉴스] 찾아가는 서비스 일자리·경제

[카드뉴스] 찾아가는 서비스 일자리·경제

서울이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서울시의 `찾아가는`서비스” -일자리·경제 편- #1 "취업부터 교육, 복지까지 각종 공공서비스가 나를 직접 찾아온다고?" 서울시의 찾아가는 서비스 그 두 번째 편 '찾아가는 일자리, 경제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어떤 일자리. 경제 서비스가 시민을 찾아가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2 일자리부르릉버스 일자리를 찾는 여성을 위해 대학교, 특성화고 등으로 취업 희망 여성을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진로, 모의면접, 성격유형검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3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지역 내 중소기업과 지역 시민을 연결하는 취업박람회.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현장면접, 이미지메이킹과 무료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서비스가 각 자치구를 찾아간다. #4 찾아가는 눈물 그만 상담실 불법 대부업, 다단계 등 다양한 민생 피해를 상담하는 트럭이 전문상담을 할 수 있는 행정인력과 함께 영구 임대 아파트, 고시학원 지역, 대학가 등을 찾아간다. #5 찾아가는 자영업 지원센터 홀로 장사하느라 공공지원 제도를 알아볼 여유도 없는 자영업 사장님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자금 지원, 경영 컨설팅, 상가 임대차 등 다양한 분야의 밀착 상담을 제공한다. #6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서울시 구석구석을 챙기는 '찾아가는 서비스' 우리 동네로 찾아오는 서울시의 일자리, 경제 서비스를 놓치지 마세요! ■ 자세한 정보 서울시 여성능력 개발원: seoulwomanup.blog 서울 일자리포털: job.seoul.go.kr 찾아가는 눈물그만 상담실: economy.seoul.go.kr/tearstop ...
[카드뉴스] 버스 탔더니...취업 성공

[카드뉴스] 버스 탔더니…취업 성공

핑크색 버스 탔는데 취뽀한 썰 #1 첫 직장에서 퇴사했다. 졸업후 바로 취업에 성공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지만, 사무실에서 온종일 숫자를 보며 살긴 싫었다. #2 첫 취업이 수월했기 때문에 재취업도 자신 있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취업은 쉽지 않았다. #3 종일 카페에서 자기소개서를 썼지만, 면접은 커녕 서류 심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4 그러던 어느 날, 자소서를 쓰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우연히 핑크색 버스를 봤다. #5 “엥???” 취업상담과 일자리 추천을 해준다는 핑크색 버스 한 대가 서 있었다. “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가려고 하던 찰나. #6 내 시야에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미소가 들어왔다. 용기를 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버스에 올랐다. #7 취업 상담 선생님은 한참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집에서 가까운 ‘일자리지원센터’에 나를 연결해주셨고 두 분의 선생님이 내 취업을 위해 힘써주셨다. #8 상담선생님은 내게 맞는 채용공고가 나오면 바로 문자와 전화를 주셨다. 하루에 많게는 2~3개 기업을 추천받았다. #9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모의면접까지 여러 상담 선생님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 #10 그러던 중, 평소 가고 싶었던 기업의 일자리를 상담선생님이 추천해주셨다. #11 7월14일, 퇴사하고 두 달 만에 나는 재취업에 성공했다. 내가 원하던 바로 그 일이었다. *서울시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김혜선(24)님의 사연입니다. #12 ‘일자리 부르릉’ 사업을 시작한 건 9년 전. 전부터 시청·구청에서 해오던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버스에 옮겨다 놓은 것 뿐입니다. #13 그런데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9년동안 일자리 상담이 6만7,125번 이뤄졌고, 총 5,844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14 서울시는 이같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취업·집수리...서울 ‘찾아가는 서비스’ 이렇게 많았나?

취업·집수리…서울 ‘찾아가는 서비스’ 이렇게 많았나?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이제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서울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외에도 민생현장 곳곳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 한 해(2017.1~8) ‘찾아가는 서비스’ 이용 실적만 해도 총 37만 7,366회, 수혜자는 54만 6,291명에 이른다. 분야는 건축,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집수리 안내, 환경분쟁조정, 영유아 건강검진과 직장인 스포츠 활동 같은 맞춤분야까지 다양하다. 복지 분야 ‘찾아가는 서울시청’은 3.5t 트럭을 개조해 무인 민원 발급기와 상담 공간을 싣고 임대아파트 단지를 비롯하여 취약계층·생계형 업종 밀집지역, 지하철역, 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다. 민원과 행정 서비스 접수·처리 및 건축·복지·부동산·법률·인권·노무․세무 분야를 상담한다. 8월말 현재 93회 6,667명이 이용하여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영유아부터 직장인까지 서울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어린이집 방문간호사’는 믿을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방문, 영·유아 건강검진 및 교육한다. 8월말 현재까지 3000개소의 어린이집에서 재원 중인 영·유아 23만 5,000명이 서비스를 받았다. 또한 바쁜 직장인에게 행복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동식 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체육관’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을 활용, 스트레스를 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다. 눈물그만상담실 일자리·경제 분야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지역 시민을 연결하고, 일대일 상담을 통해 취업 연결을 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9회 개최에 8,380명이 상담하여, 이 중 636명이 실제로 취업까지 하게 되었다. 앞으로 ▲9월 15일(동작구청 대강강) ▲9월 27일(청담역사) ▲10월 26일(중랑구청 대강당)에서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일자리부르릉’ 버스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
아빠들의 육아 및 육아 휴직 증가 추세에 따라, 서울시는 `찾아가는 아빠 육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뉴시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찾아가는 육아지원

아빠들의 육아 및 육아 휴직 증가 추세에 맞춰, 서울시는 `찾아가는 아빠 육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아빠들의 육아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1:1 맞춤형 아빠육아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아빠육아 지원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휴직 중인 아빠,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사업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했거나 교육 현장에서의 근무 경험이 풍부한 보육교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사 등 26명의 전문 강사를 위촉했다. 전문강사들은 가정과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 자녀 발달단계에 따른 1대1 맞춤형 육아 지원을 2시간씩 2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내용은 자녀의 행동특성, 자녀와의 대화법, 또래관계, 자녀의 부적응 행동, 자녀의 매체지도 등 육아에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이 사업은 8개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11월까지 각 센터별로 90회 상담(45명)을 지원한다.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2016년 5개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261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아빠들의 대부분이 지속적인 아빠육아 지원사업 재참여 의사를 밝히고 특히 교육 후 가정 내 변화된 아빠로 인해 부부관계가 증진되었다고 전했다. 아빠육아 지원사업을 참여를 희망하는 아빠들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familyseoul.or.kr)→‘아빠육아’로 검색해서 참여하거나,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 문의전화 및 신청 안내 ○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2-318-3169 ○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3412-2222 ○ 강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987-2567 ○ 구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830-0450 ○ 금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803-7747 ○ 동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957-0760 ○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3142-5482 ○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2-322-7595 ○...
여의도 공원에서 만난 `찾아가는 체육관` ⓒ김경민

‘찾아가는 체육관’ 여의도 공원에 떴다!

여의도 공원에서 만난 `찾아가는 체육관` 목요일 점심시간, 날씨도 선선해 여의도공원을 따라 산책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많다. 여의도 광장 입구에서 걷기코스를 따라 한강공원 쪽 방향으로 반 바퀴쯤 돌았을까? 한국전통의 숲 정자 앞에서 열심히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한 무리의 직장인들이 눈에 띈다. ‘미니탁구’, ‘미니골프’ 같은 익숙한 스포츠뿐만 아니라 탁구와 배드민턴을 접목한 ‘핸들러’, 12개의 스택컵을 쌓고 허무는 ‘스포츠태깅’, 보드판 위에 있는 디스크를 막대로 밀어 표적에 넣는 ‘셔플보드’, 끈으로 연결된 공을 사다리에 던져 거는 ‘볼로볼’, 원반 던지기 ‘플라잉디스크’ 등 생소한 스포츠들도 눈에 띈다. 보드판 위에 있는 디스크를 막대로 밀어 표적에 넣는 경기 `셔플보드` 각 프로그램마다 배치된 지도요원의 설명에 따라 한두 번 체험해보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금방 익숙해져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점심 후 동료들끼리 커피 내기라도 하면서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배드민턴 네트를 사이에 두고 탁구 라켓으로 셔틀콕을 넘기는 ‘핸들러’는 배드민턴, 탁구 두 종목의 장점만을 따와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게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스프츠라 하니 더욱 흥미롭다. 마음 같아서는 직접 장비를 구매해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네트 사이로 탁구 라켓으로 셔틀콕을 넘기는 핸들러(좌)와 미니골프(우)를 즐기는 시민들 이러한 스포츠 프로그램들은 서울시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는 ‘찾아가는 체육관’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에게 맞는 혜택을 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등 다양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의 다양한 찾아가는 서비스는 지난 기사 `몰랐네! 서울시 찾아가는 서비스 이렇게 많은지`를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다. ‘찾아가는 체육관’은 이동식 차량인 뉴스포츠 드림카를 이용해 ...
찾아가는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는 직장인들ⓒ뉴시스

몰랐네! 서울시 ‘찾아가는 서비스’ 이렇게 많은지

찾아가는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는 직장인들민선 6기도 2년이 흘렀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시민이 시장’이라는 마음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오늘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찾아가는 정책서비스’를 한데 모았습니다. 잘 몰라서 혹은 바빠서 신청 못했던 서비스가 있다면 한 번 확인해보세요. ‘찾아가는 서비스’가 이렇게 많았나 하실 거예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기다리던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복지서비스, 아는 사람만 혜택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주민센터를 지역공동체를 돕는 거점으로 변화시키고 있다.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통·반 구역을 전담하는 '우리동네주무관'이 복지자원을 조사하고, 빈곤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복지플래너'는 만65세가 된 어르신, 출산가정, 빈곤위기 가정을 찾아가 맞춤 서비스를 연결해주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있다.지난해 공모에서 13개 자치구 80개동이 선정됐다. 7월 18일부터는 18개구 283개동으로 대폭 확대된다. 신규로 시행되는 자치구는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등 5개 구다. (자치행정과 02-2133-5836)특히 7월부터는 장기실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매월 50만 원의 지원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활동 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시가 본격 지원한다. ‘장기 미취업자’와 ‘저소득층’에 속하는 만 19~29세 청년 3,000명을 우선 선발해 사회참여활동비를 최장 6개월까지 지급한다.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78, 홈페이지 :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나눔카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를 빌리다 - 나눔카나눔카는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내 차처럼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13년 운영을 시작해 지난 6월 4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