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묻습니다 3일이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의무 차량2부제 시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간: 2019.04.10~2019.05.09 오늘은 홀수 내일은 짝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차량2부제, 의견을 듣습니다

# 서울시가 묻습니다 3일이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의무 차량2부제 시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간: 2019.04.10~2019.05.09 오늘은 홀수 내일은 짝수 # 올해 3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7일 연속 발령 고농도 미세먼지...조기사망 등 건강영향 심각 최장 최악의 미세먼지, 3월 서울의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44.6μg/m² 환경부, 미세먼지 환경기준 일평균 35μg/m², 초미세먼지 농도 36~75μg/m²는 나쁨, 76μg/m² 이상은 매우나쁨. (서울, 전국 순) 3월 1일 84, 86 3월 2일 85, 68 3월 3일 77, 56 3월 4일 177, 76 3월 5일 135, 102 3월 6일 100, 84 3월 7일 44, 70 *미세먼지란? 대기중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 중 흡입성 먼지를 말하며,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PM10, 10μg이하)와 초미세먼지(PM2.5,2.5μg 이하)로 구분 *비상저감조치?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되거나 지속될 때, 행정,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사업장 조업 단축,조정 등을 시행하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 (2018년 총 6회 발령, 2019년 3월 7일까지 12회 발령) #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19.3.13. 국회통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비산먼지를 다량으로 발생하는 공사시간 단축과 조정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행정·공공기관 주자장 전면 폐쇄 # 하지만, 더욱 강령하고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시는 의무 차량2부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행조건 : 3일 이상 비상저감조치 지속시 3일째 시행일 시행일시 : 2부제 시행 당일 새벽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대상지역 : 서울 전 지역 단속방법 : 운행제한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서울시는 26일 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서울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456개소를 전면 폐쇄하고 관용차 3만 3,000여대 운행을 중단한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 대기배출시설 12개소 가동률 하향조정, 시 발주 공사장 151개소 조업단축, 분진흡입청소차량 92대 일제 가동 등의 정책이 동시에 시행된다. 차량2부제 실시 및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아울러 비상저감조치 상황에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자율적인 시민 차량2부제를 시행한다. 다만 금번 비상저감조치부터는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운영은 시행하지 않는다. 차량 2부제 100만 시민 참여운동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 및 실천운동이 26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광화문사거리·서울광장을 비롯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43개소에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 '서울의 약속 시민실천단' 등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됐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실천 캠페인 또한 3월부터 승용차 마일리지에 가입한 개인·기업이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자동차 운행을 하지 않으면 기존 인센티브 이외에 신규 인센티브로 1회당 3,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고 모바일 상품권 등 신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포인트 지급은 ▴승용차 마일리지 회원이 ‘비상저감조치 발령일’ 차량운행 종료 후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의 다음날’ 차량운행 개시 전 번호판과 계기판을 촬영해 제출 ▴ 차량 미운행을 확인 후 ▴포인트를 지급하는 절차를 거친다. ■ 증빙자료 제출 방법 : 아래 4개 메일주소로 제출○car-mileage@seoul.go.kr ○car-mileage1@seoul.go.kr ○car-mileage2@seoul.go.kr ○car-mileage3@seoul.go.kr 공공기관 주차장 폐...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 동참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28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에 동참했다. 8시30분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 청계광장을 거쳐 서울광장까지 이동하며 시민들과 캠페인을 함께했다.캠페인에 참여하는 환경단체‧시민단체‧기업 등 약 1,200명은 광화문광장, 세종대로사거리, 서울광장, 세종대로, 대한문 앞 등 곳곳에 위치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많은 날 차량2부제, 대중교통 이용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이에 앞서 시는 27일 시민 주도, 시민 참여를 핵심으로 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8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첫째, 차량2부제 100만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목표로 32개 시민단체가 연대한 서울시민 공동행동과 협력에 나선다. ‘미세먼지 심한날 차량2부제 참여합니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는 '차량2부제 100만 시민 참여 릴레이’를 시작한다.둘째, 빠르면 상반기 중으로 '서울형 공해차량'을 정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서울 전 지역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를 공청회 및 정부, 경기·인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다. ‘서울형 공해차량’은 2005년 12월 이전 등록된 2.5톤 이상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다.셋째, 차량의 친환경 수준을 7등급으로 나눠 라벨을 부착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 등급제'를 전국 최초로 정부와 함께 도입한다. 친환경 등급 하위차량에 대해서는 올 연말 서울 사대문 내 운행을 제한하는 시범운영을 통해 조기폐차 권고 등 사전 계도활동을 벌인다. 2019년부터는 운행을 전면 제한한다. 미세먼지 캠페인 참여자와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서울시장넷째,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동차 운행을 하지 않는 개인,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3월부터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회원에게 기존 인센티브 외에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을 운행하지 않은 경우 신규 인센티브를 준다.다섯째, 어린이‧노약자 등 미세먼지 민감군이 이용 중인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과 시민 다수가...
서울시는 차량2부제에 동참하는 개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미세먼지 차량2부제 동참시 ‘인센티브 제공’

서울시는 차량2부제에 동참하는 개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8대 대책을 2월 27일 발표했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를 악화시키는 주범 가운데 하나인 차량 배기가스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차량2부제에 동참하는 운전자에게는 마일리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공해차량에 대해서는 서울 시내 운행을 제한한다. 아울러 실내 공기 관리를 위해서 어린이집에는 공기질측정기를 설치해 실시간 정보 제공 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 시민주도형 미세먼지 8대 대책 첫째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동차 운행을 하지 않는 개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제’ 참여 회원에게는 3월부터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미운행에 대해 신규 인센티브 1회당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승용차 마일리지제’는 연간 주행거리 감축량‧감축률에 따라 연 1만~7만 원을 모바일상품권, 지방세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등 방식으로 제공한다. 2017년 말 기준 5만 명이 가입했다. 시는 올해 신규 5만 명 회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둘째 ‘서울형 공해차량’을 정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서울 전 지역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형 공해차량’은 관련법(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발령시행일 오전 6시부터 21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시 과태료(10만 원)가 부과된다. 적발은 자동차번호판을 자동 인식하는 43개 지점 ‘자동차 통행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실시한다. ‘서울형 공해차량’은 2005년 12월 이전 등록된(서울‧수도권‧전국) 2.5톤 이상 경유차(‘수도권대기환경개선에관한특별법’ 상 운행 제한대상과 동일)를 우선 대상으로 한다. 시는 공청회를 거치고 정부‧경기‧인천과 충분히 협의해 대상차량과 시행방법, 시행시기도 확정할 계획이다. 셋째 차량 친환경 수준을 7등급으로 나눠 라벨을 부착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 등급제’를 전국 최초로 정부와 함께 도입...
2017년 5월 27일 서울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3,000명의 시민이 모여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열렸다. ⓒ서울시

[The아이엠피터] ‘미세먼지 공짜운행’ 왜 필요할까?

2017년 5월 27일 서울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3,000명 시민이 모여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열렸다 ‘서울시 정책 알기 쉽게 풀어드려요’ (30)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서울시는 지난 15일과 17일, 미세먼지 비상조치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 조치로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지하철 2.1%, 시내버스 0.4% 증가하고, 서울시내 14개 지점의 도로교통량이 1.8% 감소했습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료 정책으로 15일 하루에 약 48억 원의 대중교통 요금을 시민 대신 납부했습니다. 일부에서는 서울시가 세금으로 효과가 크지 않은 정책을 시행한다는 비판을 합니다. 과연 서울시는 왜 공짜 운행을 했는지 알아봤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 관련한 이슈들을 해명했습니다. Q: 출근길 교통량이 1,8% 줄었다. 대중교통 무료 조치가 없었어도 가능하지 않았나? A: 단순하게 교통량이 1.8%만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중교통 이용객이 약 2.5% 증가했던 부분도 주목해야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승용차 이용자의 15%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혼잡비용 6,797억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CO2 배출량은 약 580만톤/년 감소하고, 온실가스 피해비용은 연간 1,829억 원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중교통비용 소득공제제도 경제적 효과 분석. 교통연구원.2008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한다고 당장 승용차 이용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금씩 감소하더라도 경제, 교통, 환경 등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버스정류장에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요금 면제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Q: 서울시장의 독단적인 선심성 정책이 아닌가? A: 서울시장이 하루 40억원이 넘는 요금을 대신 내주는 일을 함부로 결정할 수는 ...
서울시는 지차체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하고 15일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 요금을 면제한다.ⓒ뉴시스

[미세먼지] 서울형 저감조치 첫 발령…출퇴근 대중교통무료

서울시는 지차체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하고 15일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 요금을 면제했다. 서울시는 1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서울시는 14일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을 초과하고 다음날 15일에도 계속해서 나쁨 이상으로 예보됨에 따라 14일 오후 5시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결정했다. 이번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7월1일 제도를 시행한 이후 첫 발령으로, 서울시는 단기간에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7월 1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지차체 최초로 발표 시행하고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자정부터 오후4시까지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0㎍/㎥ 초과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다음 날도 ‘나쁨’ 이상 예보되는 경우 내려진다. 다만, 다음 날이 토요일·일요일, 공휴일인 경우에는 발령하지 않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절차 이에 따라 15일 출퇴근 시간(첫차~ 오전9시, 오후 6시~오후9시)에는 서울시 버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대중교통요금을 무료로 운행한다. 그 외에 서울시계 내에 위치한 코레일 등 타운송기관이 운영하는 역, 서울시계 외에서 서울교통공사 노선과 환승하는 모란역이 포함된다. 평소처럼 교통카드나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신용·체크카드를 단말기에 찍으면 자동으로 요금이 무료 청구된다. 단, 대중교통요금 면제는 선·후불 교통카드 이용승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회권 및 정기권을 이용하여 승차시에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요금 면제 구간에서 승차하더라도 공항철도 등 독립요금을 징수하는 구간에서는 독립요금을 징수한다. 면제 적용 노선 1호선 온수~ 구로~도봉산 금천구청~ 경의중앙선 수색~가좌 ~서울 ~양원 경춘선 신내 2호선 전 구간(내·외부순환) 3호선 오금 ~ 지축 ...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영상] 코웨이 이해선 대표 ‘함께미소’ 캠페인#1

‘하늘’색 사라지다. 오늘의 함께 미세먼지 소탕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이해선(코웨이 대표이사) : “안녕하십니까?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 많이 하시죠? 그래서 요즘 평소보다 더 저도 열심히 손을 씻고, 창문을 열어두는 대신 창문을 닫고 실내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이해선 대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차량 2부제에 참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노력이 절실한 이유는 깨끗한 공기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소중한 보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한 작지만 큰 첫걸음입니다.” “여러분도 함께미소에 동참 하시죠~”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대토론회 ⓒ뉴시스

7월부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대중교통 ‘무료’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대토론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차량 2부제를 자율적으로 도입하고, 출·퇴근시간 대중교통요금이 면제됩니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기준을 강화한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도 생깁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기질 개선 10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7일 시민 3,000명이 참여한 광화문광장 ‘미세먼지 시민 대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한 것인데요. 시민이 제안하고 시가 구체적인 대책으로 실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 ①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 ②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 ③ 미세먼지(PM-2.5) 선제적 대응을 위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시행 ④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 무료화 ⑤ 친환경등급제/표시제 적용한 도심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공해차량 운행제한 ⑥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 ⑦ 서울시 건축물 친환경보일러·저녹스버너 보급 의무화 ⑧ 대기질 개선 유망기업 발굴 R&D 지원 및 연구 확대 ⑨ 동북아 4개국 주요도시와의 환경외교 강화-‘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설치 ⑩ 정부·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 ①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 서울시는 우선 대기질 문제의 심각성을 감안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한다.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발령시 올해부터 미세먼지 취약계층 105만 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전달하고 맞춤형 행동매뉴얼을 제작해 7월부터 보급한다. 내년부터는 매년 2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어린이집 6,284개소와 아동복지시설 488개소에 공기청정기 설치·운영비를 지원한다. 미세먼지 취약 6대 민감군은 영·유아 44만5,000명, 어린이 53만3,000명, 65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