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

[국감설명자료]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10명 집합금지명령 내려놓고 자신은 10명이상 저녁자리 가져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10명 집합금지명령 내려놓고 자신은 10명이상 저녁자리 가져」관련 (2020.10.15.) ◆ 권한대행의 업무추진비 사용은 관계전문가·방역관계관 등과의 코로나19 선제대응, 풍수해·태풍 대비, 기타 시정 검토·논의를 목적으로 집행됐음. ◆ 특히, 8월 주요 사용내용은 코로나19에 긴급대응하기 위한 건으로 한정된 근무시간으로 인해 중식 및 석식 시간을 활용해 관계자와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음. ◆ 또, 8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중 저녁식사 모임으로 제시된 2건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선 결제 건임. 문의전화: 02-2133-5617 ...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 앱, 코로나19 신고 기능 대폭 강화됐어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원인을 분석하면 정부에서 권고하는 집합금지 명령과 개인 방역수칙을 위반한 경우가 많다.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방문판매 분야 집합 금지 명령 위반업체’를 안전신문고 앱에 위반 사례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안전신문고 앱에 코로나19 신고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안전신문고 앱 안전신문고 앱이 설치된 경우라면 업데이트를 하면 되고, 새로 설치하면 상단 메뉴에 '코로나19 신고'란 코너가 있다.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이나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신고하고 싶다면 먼저 상단의 '코로나19 신고' 메뉴를 누른다. 코로나19 신고 메뉴가 신설됐다. ⓒ안전신문고 앱 다음으로 우측 유형 선택 메뉴에서 신고할 유형을 선택한다.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모임, 자가격리 무단이탈, 3밀(밀폐, 밀집, 밀접)이 일어난 경우, 출입자 관리위반·마스크 미착용, 그외 감염차단을 위한 신고·제안 유형 중에 선택한다. 신고할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 앱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조치를 한 시설이 영업이나 모임을 했다면,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 모임'에 해당된다. 집합금지에서 해제되지 않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집단 운동시설, 실내 스탠딩 공연장 등이다.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모임 ⓒ안전신문고 앱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경우는 두 가지에 해당된다. 입국자는 입국일로부터 14일 동안 격리장소 외에 외출이 금지되는데, 이를 지키지 않고 무단 외출한 경우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지 않은 경우다.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경우 ⓒ안전신문고 앱 밀폐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여 밀접 접촉을 일으키는 경우는 환기가 잘 안되는 밀폐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깝게 모여 있는 경우와 소규모 사람들이라도 장시간 모여 침방울이 튀거나 신체 접촉이 많은 경...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2단계로 전환, 일부 강화된 조치가 조정된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달라진 것은?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9.14~27)에 따라 일부 강화된 조치를 완화한다 서울시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2주간 일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조정합니다. PC방·학원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조정되며, 밤 9시 이후 포장‧배달 등 영업제한 조치는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꺾이는 양상이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어려운 민생 경제를 고려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고 2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외출은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서울시는 9월 1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월 27일 24시까지 이어가고, 28일부터 2주간(9월28일~10월11일)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2단계 전환으로 제한조치가 조정되는 대상은 PC방, 음식점 및 제과점, 카페, 그리고 학원과 실내체육시설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내려졌던 집합금지나 업장 내 영업제한 조치는 집합제한이나 방역수칙 의무화로 전환된다. 다만, 일부 시민들의 일탈에 따른 재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점검 강화는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방역수칙 미준수 업소에 대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또한 철저히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C방 집합제한으로 전환, 좌석 띄워 앉고 음식 섭취는 금지 먼저, PC방은 집합금지 대상인 고위험시설에서 집합제한 대상 시설로 전환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워 앉기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실내 흡연실 운영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밤 9시~다음날 새벽5시 포장·배달만 허용' 해제 수도권 소재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적용되었던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과 배달만 허용’ 제한은 해제되고 시설 규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이원화된다. ...
상생상회 주문해 받은 지역특산물 '맛나박스'

‘상생상회’ 먹거리와 함께 우리집도 ‘멈춤 주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시작되었다. 일주일 간 천만 서울 시민들은 거리두기를 강력히 지켜나가야 한다. 어르신이 계셔서 더 민감했던 필자도 그 동안도 급한 일이 아니면 멀리 가지 않았고, 외출 후에는 며칠 간 집콕을 했으며, 마스크도 KF94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 볼일을 보러 나갔다가, 점점 달라지는 거리 상황을 보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필자만 유별났나 싶어 혼란스러웠다. 수도권 방역을 한 층 더 강화한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받았다. ©김윤경 8월 30일 서울시는 1주일 간 ‘천만시민 멈춤 주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발맞춰 야간 활동과 집 밖에서 취식 자제 등 거리두기에 역점을 둔다. 일단 서울 소재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이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프랜차이즈형 커피숍은 무조건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헬스장, 당구장 등 민간 실내체육시설 집합도 금지된다. 더욱이 10인 이상 모든 학원은 비대면 수업만을 허용한다.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도 금지되며, 방문 판매업에 대한 불법 다단계 포상금도 상향된다. 어르신 요양 시설 보호 및 주야간 보호센터, 무더위 쉼터도 휴원 권고가 유지되며, 병상확보(30일 기준 수도권 병상가동률은 75.2%)를 위해 9월 1일부터 적십자 병원, 북부 병원 등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의료진 고충을 위한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에 의료진 전용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알리는 안전 안내 문자가 도착하고, 아파트 관리실에서 아파트 내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는 방송이 나왔다. 뒤이어 아이들 학원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거나 휴원을 한다는 메시지도 속속 도착했다. 상생상회 라이브 커머스로 구매했던 '맛나박스' ©김윤경 필자는 아이들이 있어서 이에 대한 준비로 바빴다. 일주일이 무너지면 정말 큰 일이라는 생각에 가장 중요한 먹거리가 떠올랐다...
완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방역강화 총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무엇이 달라지나?

정부가 19일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국립현대미술관에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후속 강화조치에 따라 8월 19일 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와 일정규모 이상의 실내외 모든 공적·사적 대면 집합·모임·행사 금지 및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온전한 2단계 시행(8월19일 기준)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사항 ※ 파란색 글씨는 8월 19일 0시 기준으로 새롭게 적용되는 조치 구분 조치사항 집합·모임·행사 ○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 금지○ 옥회 집회 및 시위 10인 이상 금지(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스포츠 행사 ○ 무관중 경기 전환 다중이용시설 공공 ○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민간 ○ 고위험시설 12종*(유통물류센터 제외) 운영 중단 *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PC방 ○ 고위험시설 외 다중이용시설 중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12종*) 방역수칙 의무화(집합제한) * 학원, 오락실, 일반음식점(150㎡ 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사우나,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장례식장 ○ 사회복지이용시설 및 어린이집 휴관·휴원 권고 * 긴급돌봄 등 필수 서비스 유지 학교 ○ 집단발생이 지속되는 시·군·구 원격수업 전환 ○ 이외 지역은 등교 인원 1/3 수준으로 밀집도 조정 * 고등학교는 등교 인원 2/3 수준 기관기업 공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