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예방행동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궁금증 Q&A 모음

보건복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도 잊지 마세요.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20.2.7. 기준) ▶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20.2.7.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행동수칙 Q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하고 있는데 중국 여행을 가도 되나요? 대한민국정부는 최근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하여 중국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하였습니다.WHO에서는 중국을 여행 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는 않으나,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NOW’(http://해외감염병now.kr/)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③ 의료진에게 반드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Q2. 중국 여행 시 감염예방을 위해 지켜야 ...